<?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avid Dong Kyu Le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 />
  <author>
    <name>thawhyssop</name>
  </author>
  <subtitle>David Dong Kyu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쓰는것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또한 집에서 가족을위하여 음식 만드는것을 좋아하며, 이웃과 더불어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소망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8NJx</id>
  <updated>2019-11-18T14:35:16Z</updated>
  <entry>
    <title>9월 14일 탄생화 - 마르멜로 (Quin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84" />
    <id>https://brunch.co.kr/@@8NJx/2184</id>
    <updated>2026-10-09T19:00:01Z</updated>
    <published>2026-10-09T1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렬하고도 탐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닌 너.황금빛 햇살을 머금은 열매처럼눈부신 자태로 많은 이의 시선을 사로잡으니너를 향한 유혹의 손길 또한 끊이지 않는구나. 누군가는 너의 아름다움을 탐하고,누군가는 너의 마음을 얻고자 다가오지만,너의 마음속에는 이미 소중히 간직한 사랑 하나가 있네. 잠시 흔들리는 바람이 지나간 적은 있어도뿌리 깊은 나무를 쓰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T7dRhIu9YY9K0e5WktG4pPCzcW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13일 탄생화 - 버드나무 (Weeping Willo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83" />
    <id>https://brunch.co.kr/@@8NJx/2183</id>
    <updated>2026-10-08T02:00:12Z</updated>
    <published>2026-10-08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드럽고 은은한 기운 가득 담아사랑이라는 이름으로너에게 조용히 건네주네. 바람 따라 흐르는 버드나무 가지처럼너의 고운 모습은 한없이 어여쁘고,싱그러움과 품위를 함께 지녀보는 이의 마음마저 편안하게 하네. 꾸밈없는 미소와 따뜻한 마음은햇살처럼 맑게 빛나고,누구에게나 다정한 그 모습은오래도록 기억 속에 머무르네.솔직하고 담백한 삶을 살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UAcq9YyjvAqpGgc8n17jwMQcg-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12일 탄생화 - 클레마티스(Clemati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82" />
    <id>https://brunch.co.kr/@@8NJx/2182</id>
    <updated>2026-10-05T22:00:41Z</updated>
    <published>2026-10-05T22: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귀한 그대의 마음은어찌 그리 곱고도 어여쁜지그 아름다움을 이루 다 말할 수 없네.사랑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기에그 따뜻한 마음을 많은 이에게 나누어 주며세상을 더욱 환하게 밝히네. 때로 아픔이 찾아와도작게 움츠러들지 아니하고오히려 더 힘차게 일어나밝고 활달한 모습으로 걸어가네.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꺾이지 않는클레마티스의 꽃처럼그대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QaE6LlQWTJDV5HQgzVyKC0aukz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11일 탄생화 - 흰색 과꽃(China Ast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81" />
    <id>https://brunch.co.kr/@@8NJx/2181</id>
    <updated>2026-10-03T09:00:14Z</updated>
    <published>2026-10-03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한 생각과 맑은 마음,순전한 사랑으로연인을 온전히 믿는 너.그 깨끗한 마음이 진실하기에아무리 육체의 유혹과 탐욕이 다가와도흔들리지 아니하는구나. 너는 끝까지자신의 숭고함을 지켜가며,사랑하는 이를 위해기꺼이 희생하는 삶을 살아가네.흰 과꽃이여,너의 맑은 꽃잎은티 없는 믿음을 품고 있고,너의 향기 없는 향기는오히려 더 깊은 진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V_h1bMHSp2BO8Y1xpX2Cykf4M5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10일 탄생화 - 흰색 과꽃 (China Ast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80" />
    <id>https://brunch.co.kr/@@8NJx/2180</id>
    <updated>2026-10-02T21:00:04Z</updated>
    <published>2026-10-02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 없이 맑은 생각과 순전한 마음으로온전히 상대를 믿어주는 순백의 영혼,세상의 그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가장 투명하고 깨끗한 진실함이어라.​언제나 가벼운 유혹과 헛된 탐욕이 맴돌아도깊고 서늘한 눈빛으로 중심을 지켜내며결코 물들지 않는 단단한 정결함으로사랑의 성전을 고요히 지켜가는 너.​스스로를 태워 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상대를 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d6djKyw9IpWgzWlAO959Pe_vx1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9일 탄생화 - ​갓개미취 (Michaelmas Dais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9" />
    <id>https://brunch.co.kr/@@8NJx/2179</id>
    <updated>2026-09-30T21:00:06Z</updated>
    <published>2026-09-30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 불어오는 쓸쓸한 갯가를지독한 외로움 하나 품고 거닐 때,어느새 길목을 환히 밝히며보랏빛 웃음으로 나를 반겨주던 너.​살며시 다가가 그 품에 휩싸여보지만바다 안개 속을 뚫고 번져오는너의 진하고 그윽한 꽃향기가가슴 깊은 곳 스러진 기억을 일깨우누나.​차가운 새벽이슬 머금고 피어나언제나 변함없이 싱그럽던 그 단아한 모습,세상 모든 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y0ALrM2J-ZjpgcCfqpvr_-6QrA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8일 탄생화 - 갓(Mustard / 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8" />
    <id>https://brunch.co.kr/@@8NJx/2178</id>
    <updated>2026-09-28T21:00:19Z</updated>
    <published>2026-09-28T2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잘것없는 작은 씨앗 하나 흙 속에 묻어두고눈길 한번 주지 않은 채 세월만 보내더니줄기마저 비틀려 시들어가는 줄도 모른 채훗날 가슴을 치며 땅을 탄식하려 하는가.​그렇다고 품 안에만 끼고 살아 비바람을 막아선들지나친 조바심은 순을 자르고 뿌리를 죄어어디로 튀어 나갈지 모르는 통제 없는 공처럼위태로운 발걸음으로 세상을 헤매게 하리라.​들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TixGt5qDR-vukXh5vSI3KfMFD0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7일 탄생화 - 오렌지(Orang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7" />
    <id>https://brunch.co.kr/@@8NJx/2177</id>
    <updated>2026-09-25T18:00:01Z</updated>
    <published>2026-09-25T1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한 마음을고이 간직하던 너,곱게 몽우리 지어수줍은 미소를 머금는구나.  이내 활짝 피어나시집가려는 새색시처럼기쁨을 가득 품은 얼굴로세상을 맞이하네.  너를 바라보는 낭군,행복이 넘쳐바보처럼 싱글벙글 웃으며너의 빛을 온전히 받아들이는구나.  나의 사랑이여너의 순수함과 따스한 향기는사랑의 시작을 알리는새벽빛 같은 향기로운 꽃이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p25mVQTKty0CZCZohuKT4J-dQO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6일 탄생화 - 한련화(Nasturtiu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6" />
    <id>https://brunch.co.kr/@@8NJx/2176</id>
    <updated>2026-09-23T18:00:01Z</updated>
    <published>2026-09-23T1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과 감성이풍부한 너의 내면,때로는 무서울 만큼냉정한 삶을 살아가는구나.  어쩔 수 없는적과의 동침 속에서도펄펄 끓는 너의 애국심은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리. 그럼에도 너는사랑과 수수함을 잃지 않고언제나 변치 않는 마음을고요히 간직하며 살아가네.  사랑하는 그대여너의 붉은 꽃잎 속에는뜨거움과 단단함,그리고 순한 사랑이 함께 피어 가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REtzuHF1WjOVYhfLOowAocg26O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5일 탄생화 - 느릅나무(El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5" />
    <id>https://brunch.co.kr/@@8NJx/2175</id>
    <updated>2026-09-21T16:00:04Z</updated>
    <published>2026-09-21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르름을 자랑하는 너의 삶,곱고도 고귀한 사랑을 품은 존재로구나. 님을 신뢰하고 존중하기에언제나 보고픈 마음은바람결처럼 사무치게 그리워라.  너의 맑고 한결같은 사랑,지고지순한 마음을 닮아세상 그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네.  그대여너는 신뢰의 뿌리로 서서사랑의 바람을 맞으며 자라나는 나무. 님이 하루속히 너에게로 다가와완전한 사랑으로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p9eZDU6d8j4JY5M2MC6Ku2QLQb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4일 탄생화 - 뱀무(Geu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4" />
    <id>https://brunch.co.kr/@@8NJx/2174</id>
    <updated>2026-09-19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9-19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험한 곳이라도 마다하지 않고,어디서든 꿋꿋하게 버티며 피어오르는 너.  어둡고 습한 곳을 더 좋아하지만,사랑하는 님이 다니는 길이라면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는구나.  너의 붉은 꽃잎은그 사랑의 열정처럼 타오르고,바람과 비에도 꺾이지 않는강한 마음을 품었네.  언제나 너 자신보다님이 전부인 사랑,그 헌신의 마음으로세상 가장 위험한 곳에서도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yn1EwbthaTTfr-qZ2r43uky8Cq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3일 탄생화 - 마거리트(Marguerit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3" />
    <id>https://brunch.co.kr/@@8NJx/2173</id>
    <updated>2026-09-17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9-17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을 향한 나의 진심,아무리 애써 보여도당신은 무심하기만 하네.  마음속 깊은 곳에 감춰둔 사랑,수줍음에 꺼내지 못하고그저 바라만 보며하루하루 마음만 애닳는구나.  바람이 불어와도,햇살이 스며들어도,그대의 눈길은 나를 스치지 않네.  너는 그리움 속에서 피어나는 꽃. 사랑을 말하지 못한 이들의 마음을 닮아하얀 꽃잎으로 진심을 감싸고,노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5GhD99bhJCIeoPYL3uqvWi8tjV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2일 탄생화 - 멕시카 아이비(Coba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2" />
    <id>https://brunch.co.kr/@@8NJx/2172</id>
    <updated>2026-09-15T00:00:30Z</updated>
    <published>2026-09-15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쾌한 봄이 지나고,숨 막히던 여름의 열기마저 식어가는 가을.들과 산을 거닐며가벼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네.  어디서 왔는지 모를 너의 자태,고운 빛과 향기로바람 속에 은은히 스며들어오네.  많은 이들이 스쳐 지나가지만나는 멈춰 서서너의 잎사귀와 꽃망울을 오래 바라보네.  계절이 바뀌듯너도 씨를 뿌리고,  뿌리를 내리고, 서서히 자라나마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hNqFnXvezsXRi4Ygv0obBjIl4M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 1일 탄생화 - 호랑이꽃(Tiger Flow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1" />
    <id>https://brunch.co.kr/@@8NJx/2171</id>
    <updated>2026-09-11T18:00:00Z</updated>
    <published>2026-09-11T1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상처받은 사람은마음의 문을 꽁꽁 닫고,얼음처럼 굳은 마음 속에서다시는 사랑이 피어나지 않길 바라네. 사랑에 굶주린 사람은사랑이라면 무엇이든 붙잡으려 하고,늑대처럼 거칠게 달려들며그 허기를 채우려 애쓰네.사랑에 소극적인 사람은누군가 먼저 다가와&amp;ldquo;사랑한다&amp;rdquo; 속삭여주길 기다리며마음속으로 조용히 외치네 &amp;mdash;&amp;ldquo;나를 사랑해 주세요.&amp;rdquo;  사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BEB2-_h3HglIMFObcoJjaAkmDM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월 31일 탄생화 - 토끼풀(Clov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70" />
    <id>https://brunch.co.kr/@@8NJx/2170</id>
    <updated>2026-09-09T18:00:00Z</updated>
    <published>2026-09-09T1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지와 시계를 엮어좋아하던 소녀의 손가락에 끼워주던 그 시절,풋풋한 마음 속에영원한 약속을 새겼었지. &amp;ldquo;언젠가 우리는 신랑과 신부가 되어여보, 당신이라 부르리라.&amp;rdquo;그렇게 웃으며 맹세했던 그날의 햇살은아직도 내 마음 한켠에 머물러 있네. 그러나 세월은 야속하게 흘러그 소녀는 보이지 않고,세상 풍파를 견딘 나만 남아그 언약을 가슴속에 품은 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ZXFsL1WuX4aDri1Bg8Ol_ZPtqB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월 30일 탄생화 - 월저먼더(Wall Germand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69" />
    <id>https://brunch.co.kr/@@8NJx/2169</id>
    <updated>2026-09-07T18:00:00Z</updated>
    <published>2026-09-07T1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치고 피곤한 하루,모든 일을 마치고 담배 한 대 입에 물던 그 순간,바람 따라 은은한 향기가 스며들어오네. 어디선가 솔솔, 못가를 지나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향기 &amp;mdash;그 향을 따라가니그지없이 고운 너의 모습이 나를 반기네. 피로가 물러가고,고통이 사라지고,너의 향긋함이 내 마음을 담백하게 씻어주네. 너는 고요한 품격으로세상의 거친 숨결을 정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utbEBztsuxdCAAd5lrSaNDns6f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월 29일 탄생화 - 꽃담배(Flowering Tobacco Plan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68" />
    <id>https://brunch.co.kr/@@8NJx/2168</id>
    <updated>2026-09-04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9-04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을 치며 울던 그날,수치와 한탄이 가득하던 시간 속에서삶의 의미조차 희미해졌네. 나날이 처참해져살아갈 힘마저 잃어버린 날들,그래도 그대가 있어외롭지 않았네.힘겹더라도긴 목숨을 이어가려 애쓰는 나를너는 고요히 바라보며어여쁘게 피어나 위로해주었네. 고통을 나누려는 듯향기 속에 따뜻함을 품은 너,꽃담배여 &amp;mdash; 너의 존재가 나를 다시 숨 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sVXuFI2mhlzCxkJTPR4EjvzNUS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월 28일 탄생화 - 에린지움(Eryngiu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67" />
    <id>https://brunch.co.kr/@@8NJx/2167</id>
    <updated>2026-09-02T23:00:29Z</updated>
    <published>2026-09-02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아픔이 남아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너,그 애타는 감정은 바람 속에 숨어 있네. 사람들은 너의 상처를 모르고여러 이야기를 하지만,너는 언제나 조심하고 또 조심하네. 그 안타까운 마음을 알아채듯다가오는 님은아무도 모르게 너를 감싸 안고,단둘만의 비밀스런 애정을 속삭이네. 세상은 너를 차갑다고 말하지만,그 속엔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이 숨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gM7YAEkEz0FqOZ5UCbjOwcNLDM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월 27일 탄생화 - 고비(ssmmund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66" />
    <id>https://brunch.co.kr/@@8NJx/2166</id>
    <updated>2026-09-01T23:00:36Z</updated>
    <published>2026-09-01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르름과 신선함을 머금은 너,그윽한 향기로 사방을 물들이며너의 존재를 조용히 알려주네.향기에 취해너를 찾아 헤매는 이들,몽상 속에서 길을 잃고아무것도 하지 못하네.그들을 가엾게 여긴 너는스스로 모습을 드러내어바람 속에 빛을 흩뿌리네.세상은 그제야 깨닫는다 &amp;mdash;진정한 아름다움은숨지 않고,스스로 드러나는 용기 속에 있다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Zf5uZI2QBdTACAAGDEu-MRoNgx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월 26일 탄생화 - 하이포시스 오리어(Hvpoxis Aure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NJx/2165" />
    <id>https://brunch.co.kr/@@8NJx/2165</id>
    <updated>2026-08-29T04:00:01Z</updated>
    <published>2026-08-29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치고 힘든 이 세상,어둠 속에서만 살아왔던 나.발밑의 그림자조차나를 위로하지 못하던 그날들. 그대가 다가와사랑의 속삭임을조용히 귓가에 들려주매,메마른 마음에따뜻한 빛 한 줄기가 스며들었다. 그 님으로 인하여서서히 빛을 찾아간다.잃어버린 길 위에 노란 꽃 한 송이가 피어나듯,내 마음도 다시 밝아지기 시작한다.  사랑은 무한한 힘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Jx%2Fimage%2FjBx-eoJJrQ0QZdKnOABoqVoFmEU"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