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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W자서전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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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zoo33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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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세이 작가 &amp;amp; 저널 테라피 그리고 삶의 소중한 이야기들 그리고 내가 만난 세상-이야기 테라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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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12:2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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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명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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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22:53:37Z</updated>
    <published>2026-07-06T22: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할까 말까? 해야 될까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오늘 태어나 죽을 때까지 무던히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감투가 뭐 그리 중요하냐? 는 말에 강사에게는 감투가 중요한 듯합니다 지금 감투란 감투는 다 쓰고 논문을 써야 한다는 게 어불성설이긴 하나~ 한 스텝 한 스텝 내 페이스대로 나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꿈꾸는 세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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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소환 - 신혼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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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8:24:14Z</updated>
    <published>2026-07-05T18: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 소환 20260705&amp;nbsp;선생님들과 모임이 끝난 후 고향 선배님께서 모임 장소 근처 공원이 있어 산책하러 간다고 하신다. 그래서 함께 동행해 드리기로 하였다. 선배님은 모인 선생님들 중에서 가장 연배가 많으신대다가 다들 차를 가지고 왔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신 터라 시간도 한참 걸려서 도착하셨다. 댁까지 잘 돌아가셔야 마음이 놓일 듯 하며 내심 마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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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치료 알츠하이머 예방_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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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6:33:08Z</updated>
    <published>2026-07-05T16: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이 불규칙하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amp;nbsp;깜짝 놀랐다. 나의 수면점수는 그야말로 10점 만점에 2점 정도일 듯하다. 수면이 불규칙하면 알츠하이머 치매가 일찍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 난데~ 지금의 수면습관을 지속하면 70 되기 전에 알츠하이머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는 너무 놀라웠다. 무심코 지나친 수면 습관 ~ 이제는 수면에 대해 공부해서 건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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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문객-정현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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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5:06:46Z</updated>
    <published>2026-07-05T15: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함께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 볼 수 있을 마음  내 마음이 그런 바람을 흉내 낸다면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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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일상 - 일상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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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23:22:35Z</updated>
    <published>2026-05-10T23: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1일부로 독립이다. 작은 딸아이도 울산으로 발령이 나 가 버리고 큰 딸아이도 독립을 했다. 그리고 남편은 진주. 갑자기 준비되지 않은 독립이다. 그래서 논문을 본격적으로 적을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은 많으나 일상의 분주함으로 온전히 집중하지 못함에 아쉬움으로 시간을 차일피일 보내고 있다. 집중과 몰입.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누군가 옆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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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승부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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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0:29:40Z</updated>
    <published>2026-02-11T14: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어제 회사 직원 상사와 술 한잔을 했다고 &amp;nbsp;한다. 끝나고 당구 한 게임을 했더랬는데 본인은 윗 상사인 감사님과 대결해 &amp;nbsp;이겼다고 한다. 그러자 나오는 길에 회사 &amp;nbsp;동료가 &amp;nbsp;&amp;quot;그걸 이기면 어떡해요~~ 져 주거지. 그걸 이겨요? 아이, 참&amp;quot; 남편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amp;quot;그런 게 어딨어요? 승부의 세계에서 그런 게 어딨어요?&amp;quot; 라고 말했다고 한다.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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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 나눔으로 채우는 마음의 곳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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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3:42:25Z</updated>
    <published>2026-02-09T16: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오랜 벗들이 모이는 계모임이 있었다. 마침 모임 장소가 집 근처라 여느 때보다 가벼운 걸음으로 집을 나섰다. 내 손에는 동행할 두 친구 부인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작은 선물이 들려 있었다. 누군가는 굳이 번거롭게 뭘 그런 걸 준비하느냐고 물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안다. 대단한 외양을 갖추지 않았더라도 누군가에게 마음을 건네는 순간의 그 몽글몽글한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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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츤데레 큰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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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3:27:43Z</updated>
    <published>2026-02-09T12: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보니 컴퓨터 앞에 차량방향제가 놓여 있었다. 선물을 둘 사람은 큰 딸밖에 없어 긴가민가 했다. 몇 달간 냉전 중이기에 믿기질 않았다. 다시 재회하여 만나는 남자 친구에 &amp;nbsp;대해 &amp;nbsp;이야기하였더니 도리어 큰 소리를 친다. 그 이후로 딸과 나는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다. 그것도 그런 것이 남자 친구 하나 &amp;nbsp;때문에 핏줄 섞인 엄마에게 무례하게 &amp;nbsp;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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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식 그리고 또 다른 시작 - 아니야 눈에 바람이 들어가서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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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23:54:35Z</updated>
    <published>2026-02-06T18: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206 금   졸업  작은 아이의 졸업식이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시작되었다. 남편은 진주에서 7시에 출발해 대구에 9시경 도착했다. 나도 남편도 연차를 내고 딸아이의 졸업을 축하해 주기 위해  하루를 반납했다. 두 부부는 한 주 전부터 분주했다. 요즘은 졸업 시즌이라 꽃집에 갔다가 꽃도 못 살 뻔했다. 늦은 시간 꽃집에 들렀더니 꽃포장 하다 지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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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모 증후군 좀 더 알아보기 - 칼럼 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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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22:28:02Z</updated>
    <published>2026-02-05T22: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어딘가로 향하고 있을 때 &amp;mdash; 포모 증후군에 대하여 우리는 점점 &amp;lsquo;놓치지 않는 삶&amp;rsquo;을 살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놓칠까 봐 두려워하는 삶에 더 가깝다. 포모 증후군(FOMO, Fear Of Missing Out)은 어떤 특정한 사건이나 유행, 관계에서 자신만 배제되고 있다는 불안에서 출발한다. 이는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현대 사회의 심리 구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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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모 증후군 &amp;amp; 조모 증후군 - -에스더의 현자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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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7:13:17Z</updated>
    <published>2026-02-05T22: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모 증후군(FOMO, Fear Of Missing Out) 포모 증후군은  &amp;ldquo;나만 뭔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amp;rdquo; 하는 불안과 초조함을 느끼는 상태를 말해요. 특히 SNS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의 소식, 성과, 즐거운 장면을 접할 때 더 강해지기 쉬워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SNS를 계속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해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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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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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0:13:34Z</updated>
    <published>2026-02-03T02: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출근을 했다. 옆에서는 행정 업무 보고 있고 나는 &amp;nbsp;지원사업 공고를 보기 위해 컴퓨터를 열어 이곳저곳 살펴본다. &amp;nbsp;&amp;nbsp;&amp;nbsp;이번에는 업무에 맞는 활동들을 통해&amp;nbsp;좀 더 좋은 기획력과 성과를 발휘하기를 기대해 본다.  쓸모에 대하여~ 나의 역량을 제대로 갖추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다면 더 나할 나위 없이 감사한 일일 것이다.  지원사업 공고를 찾기 위해 이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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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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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1:35:38Z</updated>
    <published>2026-02-01T21: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BG 6:00 #2일 차 오늘 있을 연수에 밤잠을 설쳤다. 준비는 다 되었고 어느 정도의 틀은 잡혔다. 그러나 완벽주의 성향이 발현되어 잠이 제대로 오지 않았다. 빨리 끝내고 쉬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그나마 남편과 대화로 풀고 나니 마음만은 한결 편했다. 대화가 잘 되지 않을 때 딸아이 찬스가 빠르긴 한데 아이들한테 미안하다. 늘 멀리 있으니 시간은 없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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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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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1:35:21Z</updated>
    <published>2026-02-01T21: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BG 인생의 길을 묻다 매월 &amp;nbsp;1일이 여유로운 1일어서 좋다. 가스검침일로 시작되는 한달의 첫날 남편이 있으면 뭐라도 챙겨줘야 하고 늘 아쉬움 마음 뒤로하고 보내야 하고 오면 귀찮고 가면 그리운 사이가 되니~ 이것도 이제는 지겹다. &amp;nbsp;명예와 승진을 목표로 간 그의 선택이 과연 옳기를 바래 본다. 오늘은 없으니 마음이 한결 편하고 내일 있을 연수 준비에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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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G인생의 길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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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3:53:53Z</updated>
    <published>2026-02-01T03: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 차 BG 인생의 길을 묻다 매월 &amp;nbsp;1일이 여유로운 1 일어서 좋다. 마음이 요동치다 평정심을 찾다 또 한 번 요 동치다를 반복하다 글 쓰는 일에 전념하며 잊으려 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런 마음으로... 모든 것이 생각에서 비롯되어 번뇌를 만드는구나 싶다. 할 일이 코앞에 있어 시간에 쫓길 때는 어김없이 부정적인 사고로 나 자신을 힘들게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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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말하기 위한 읽고 쓰기 - 읽고 쓰는 이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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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0:29:39Z</updated>
    <published>2026-01-28T00: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회의를 하고 과제를 또 안고 왔다. 급한 건 아니나 신경 쓰이는 일이다. 마지막 마무리니 봉사라 생각하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오늘 5시에 있을 총회가 신경 쓰이긴 하나 연가라 조금 여유가 있어 다행이다. 오늘은 컴퓨터 파일 분류도 조금 하고 일단 머릿속을 정리하며 시작한다. 얼마전 도착한 청소기도 아직 개봉을 못 할 정도로 조금 바빴다.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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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마침표가 아닌 쉼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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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0:26:42Z</updated>
    <published>2026-01-28T00: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4.&amp;nbsp;삶의 마침표가 아닌 쉼표    버킷리스트는 끝을 떠올리게 한다. 죽음을 전제로 한 목록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더 강한 &amp;lsquo;살아있음&amp;rsquo;이 있다. &amp;ldquo;나는 아직 해볼 게 남아 있다&amp;rdquo;는 믿음은, 삶을 젊게 하고 오늘을 사랑하게 만든다. 버킷리스트는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다.  죽음을 의식하면 삶이 선명해진다. 버킷리스트는 언젠가 끝날 생을 전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ws%2Fimage%2FvL1PRuGR9XzDFgUzZDY1M_xzX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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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각자의 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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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0:25:57Z</updated>
    <published>2026-01-28T00: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관계에서 좋았다가 나빠지는 경우도 있고 나빴다가 좋아지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이유는 뭘까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각자의 욕구에 충족이 안 되어 그렇다 물론 상대방 중심이 아닌 나중심의 사고방식도 그렇지만 인간에게는 누구나 있는 욕구 틀에서 벗어났기에 갈등을 겪는&amp;nbsp;&amp;nbsp;것이라 여겨진다  상대방이 추구하는 &amp;nbsp;욕구를 빨리 알아채고 들어주면 아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ws%2Fimage%2FPPhq5L587zudKfx14_7zJuqH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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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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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0:50:13Z</updated>
    <published>2026-01-24T00: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체감 위기뿐만 아니라 혼자만의 문제인 양 고민하고  분위기 속에서 1회 소요시간 발표하기 한 사람의 돕는 이가 나뿐만 아니라 감성 지수를 안다.]  서샘과 &amp;nbsp;오타 수정을 함께 하고 12시까지 원고를 넘겼다. 예리하게 세심하게 오타를 찾아서 보내준 파일을 보고 수정을 하였다. 붙이기, 띄어쓰기, 글 바꿈, 단어 수정, 여러 가지를 검토하여 수정하고 마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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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OOK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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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22:46:13Z</updated>
    <published>2026-01-20T23: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일차 mmwm 6:30 물질적인 것에 마음이 끌린다는 것...가히 좋은 현상은 아닌 듯 하다. 알고 있지만 무엇에 대한 결핍 때문인지 자꾸 물욕이 생긴다. 책을 자꾸 소장하려는 것. 옷을 자꾸 사려는 것. 책. 옷이 문제다. 집에 죄다 &amp;nbsp;책이며 옷천지라 집이 사람이 사는 집인지 책이랑 옷이 사는 집인지 말이다.  커피 한잔 해야겠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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