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다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 />
  <author>
    <name>ggghhh3426</name>
  </author>
  <subtitle>하루의 시작을 무거운 마음보다는 산뜻한 비눗 향기처럼 시작하자</subtitle>
  <id>https://brunch.co.kr/@@8JAE</id>
  <updated>2019-11-10T14:16:12Z</updated>
  <entry>
    <title>프롤로그 - 글을 쓰기 시작한 순간 그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8" />
    <id>https://brunch.co.kr/@@8JAE/8</id>
    <updated>2026-10-12T11:45:09Z</updated>
    <published>2026-10-12T11: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한 순간은 2019년 어느 날로부터 시작된다. 글을 억지로 쓰려고 해도 써지는 게 아니라, 쓰게 만든 상황이 내게 있었다. 그 상황은 나에겐 크나큰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삶의 무게가 느껴진 바로 그날 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삶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는 시기가 오면 그 어떤 거라도 시작해 보자!  내가 글을 쓰기 시작하듯 말</summary>
  </entry>
  <entry>
    <title>끝없는 아련함... - 보고 싶다, 간절히 느끼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7" />
    <id>https://brunch.co.kr/@@8JAE/7</id>
    <updated>2026-10-12T13:52:07Z</updated>
    <published>2026-10-06T14: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처럼 반짝이는 너의 눈 햇살처럼 싱그러운 너의 미소 비단결 같은 머릿결 그리고, 촉촉하면서 한 없이 부드러운 너의 살결 만지고 싶고, 보고 싶고, 느끼고 싶은,,,  어둡고, 달 밝은 밤 널 그리워하며, 몇 자 적어본다  한 없이 사랑하는 그대에게, 아련하게, 널 느끼고 싶다 말하고 싶은 내 마음 전하고 싶다</summary>
  </entry>
  <entry>
    <title>눈부신 가을 햇살 느티나무 아래서 - 개미지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6" />
    <id>https://brunch.co.kr/@@8JAE/6</id>
    <updated>2026-09-16T22:51:43Z</updated>
    <published>2026-09-16T22: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원한 바람과 함께 들려오는 까치소리 아침부터 부지런하다.  쫄랑쫄랑 목줄과 함께 걸어오는 꼬물이 강아지들 서로 반갑다며 꼬리 흔든다.  저마다, 자신의 일상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 난, 느티나무 아래 햇살을 등지고 글을 쓰고 있다.  글을 쓴다는 건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행위이며, 또 다른 나의 상황들을 써 내려가는 일종의 기록이다.  가끔 난 한가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E%2Fimage%2FjHQ1t7LLXpVA5_rDpY8qV2z90g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 그 막연한...  - 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보이는 그 순간을 소중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5" />
    <id>https://brunch.co.kr/@@8JAE/5</id>
    <updated>2026-08-28T10:57:58Z</updated>
    <published>2026-08-28T00: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그 막연한...   사랑은 달콤한 사탕처럼 달디단 맛이 영원할 것 같지만 사탕이 서서히 녹아 작아지는 것처럼 사랑도 서서히 작아진다.   아쉬운 마음에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 하지만 그건 지난 간 과거일 뿐 되돌아오지  않는 현실.   달콤한 사랑이었던 순간,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 대해보자 이 세상 모든 게 아름다워 보이는 그 순간, 바로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E%2Fimage%2FO-UgpRH8vaa4U_NqIATSts7x7Z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무게 - 그저 살아가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픈 나의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4" />
    <id>https://brunch.co.kr/@@8JAE/4</id>
    <updated>2026-08-28T04:34:17Z</updated>
    <published>2026-08-27T09: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무엇인가?  철학적인 질문인가? 세상에 사는 사람은 질문할 것이다. 왜 사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삶을 계속 영위하고 싶은가?  나는 되묻는다. 왜? 삶에 대해 포기하게 되었는지? 왜? 그런 선택을 하고 싶은지?  사람들은 말한다. 너는 더 어려운 일을 안 겪어서 그런다. 더 힘든 사람이 많다.  그런 건 도움이 안 된다. 각자의 인내력과 강도가</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살아가는 이유... - 민들레 홀씨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3" />
    <id>https://brunch.co.kr/@@8JAE/3</id>
    <updated>2026-08-27T04:34:10Z</updated>
    <published>2026-08-27T04: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고양이 아들과 사람 아들 때문에 산다...  애네 없음, 난 없다. 내가 빨리 깨달은 건가? 삶에 여유, 이유, 희망이&amp;nbsp;존재하지&amp;nbsp;않는다.  그냥, 내뱉는 말이 아니라, 삶의 여유가 없어 살아갈 이유를 찾는&amp;nbsp;것일지도...  2019년 한없이 외로울 때 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E%2Fimage%2FzclcZVNvuFmcOKww63AHWX311Bg.jfif" width="469"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살면서 생각나는 것들 - 그리고 행동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1" />
    <id>https://brunch.co.kr/@@8JAE/1</id>
    <updated>2026-08-27T04:34:40Z</updated>
    <published>2026-08-27T00: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한편에 과거 지우개 나의 마음 한편에 숨겨놓은 상처를 지워 줄 수 있니?  상처로 얼룩진 나의 과거를 티 나지 않게 말끔하게 사라지게 해 줄 수 있니?  지우고 싶은 과거를 지운다고 내가 살아온 인생이 바뀌었을까?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했을까? 누굴 원망하고, 나를 자책하며 과거를 곱씹어본들 운명이 달라졌을까?  어찌 됐든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지울</summary>
  </entry>
  <entry>
    <title>아기천사 - 나의 분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JAE/2" />
    <id>https://brunch.co.kr/@@8JAE/2</id>
    <updated>2026-08-27T04:35:01Z</updated>
    <published>2026-08-27T00: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드럽고 가벼운 솜털처럼 후~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작고 앙증맞은 너  이리저리 움직이는 너를 보고 있으면 나의 분홍빛 입술이 실룩실룩  활짝 핀 나팔꽃 내 큰 손에 쑥 들어와 꼼지락 움직이는 생명력  한 해 한 해 흐르는 세월에도 언제나 나에겐 부드럽고 가벼운 솜털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영원한 솜털  2019년 한없이 외로울 때 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AE%2Fimage%2FrEQcXguEXHwKtZzyGIX_ISZjPLE.png" width="492"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