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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상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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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s-seolgy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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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 문화적 현상에 주목하고 질문하여 우리의 태도와 관점을 담아 찾아낸 가능성을 매체와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대안적 해결책을 제안하는 건축하는 사람들의 그룹</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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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22:0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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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0/ 블랭크 건축사사무소  - http://blankin.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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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36Z</updated>
    <published>2021-01-12T14: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살펴볼 젊은 건축가의 웹사이트는 블랭크 이다. 프로젝트의 공간들의 이미지가 슬라이드로 보여진다. 그런데 어떤 공간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한 공간, 한 공간 잘 브랜딩된 듯한 느낌이었다. 건축보다는 마케팅, 기획 분야의 웹사이트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 하단에는 그들의 여러 작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하나 하나 건축 프로젝트라고 느껴지기보다는 사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9l9R0IRYZNJUsKAZcV3115jb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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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9 / 아키후드 WxY - http://www.archihood.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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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9T13:05:25Z</updated>
    <published>2021-01-11T14: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살펴볼 젊은 건축가의 웹사이트는 아키후드 WxY의 웹 공간이다.  웹사이트의 첫페이지는 뜻모를 육각형의 선들이이 있었다. 그리고 살펴보니 삼각형들로 구성된 그리드 위에 W,X,Y가 겹쳐져 있는 것 같았다. 웹사이트의 구성은 works / Publish, Exhibition / news / contact 로 구성되어 있었다.  works 페이지는 정사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Z7XHO9_4oqf4wYUktc_OVGL_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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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8 / 평양 ㅁㅁㅁ 코디 노트&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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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25Z</updated>
    <published>2021-01-10T14: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ㄴ 커리큘럼은 크게 세단계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평양에 기대하는 풍경을 설정하고 그 방향에 맞는 대동강 선착장의 프로그램 및 방향성을 잡았다. 이러한 것들을 정하기 위해 나눈 수많은 말들을 물리적인 실체로 만들기 위해서 비전의 수단으로서 건축적 형태를 만들고자 했다. 첫 주차에는 평양에 기대하는 새로운 풍경을 설정하기 위해서 팀이 공감하는 상(image)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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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7 / ㅁㅁㅁ 여의도 단편선 준비 노트  - 여의도 이것 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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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9Z</updated>
    <published>2021-01-07T14: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회의사당, 시청, 대법원, 외국공관 등 주요 정부 시설과 초고층 상업지구, 현대식 주거단지가 들어설 새로운 중심으로 변모시키는 작업 기능주의 토지이용, 입체적 공간 활용, 체계적 도로망과 충분한 녹지를 특징으로한 모더니즘 건축의 유토피아 비전김수근 팀 : 기공 도시계획부김수근 팀 배제되고 진행   자동차 시대의 도래를 맞아 전례없는 이동성과 속도감을 촉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hJC2OeoyzFPX6BJc5CrIhOhs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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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6 / 오고가는 관계 기술  - 코로나와 대학가 술거리 (건대 술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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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25Z</updated>
    <published>2021-01-06T14: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고가는 관계 기술   0.     Untact 시대의 contact 를 위한 새로운 도시기반시설로서 건축적 장치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1.     2020년 covid-19의 전세계적 대유행에 따라 사람들의 생활은 상당부분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NEW-NORMAL이라는 용어 또한 전과 다른 새로운 삶에 대한 변화를 말해주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cP6uGhK5nmdVD4NZcl8uLi21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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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5 / 아파랏.체 (1) - http://apparat-c.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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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13Z</updated>
    <published>2021-01-05T13: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살펴볼 젊은 건축가의 홈페이지는 아파랏.체라는 건축사사무소의 웹사이트이다.  사이트의 첫 화면 구성은 얇은 폰트의 단어들과 면으로 구성된 기하 그림 카드들이 배열되어있다. 웹사이트의 구성이라고 할 것도 없었다. office라는 하나의 그림 카드가 진하게 돋보일 뿐이다. 그 외에는 모두 프로젝트들의 나열이다. 위 그림 카드들이 프로젝트의 대표적 기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hVpKGPPdXW-DbBpA2yyogb4F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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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3 / After Question 04. (7) - 기획과 첫 OT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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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8Z</updated>
    <published>2021-01-03T13: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워크샵을 진행했다. 3~4개월만인 것 같다. OT를 진행하면서 들었던 질문들과 뒷 이야기들이 날아가기전에 잠시 묶어두려한다. 워크샵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시즌제 드라마로 따지면 After Question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처럼 구성하려고 했다. 2020년 세개의 After question과 ㅁㅁㅁ(평양 ㅁㅁㅁ)을 진행하면서 쌓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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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1 / After Question 04. 노트6 - After Question 04. 의 전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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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52Z</updated>
    <published>2021-01-01T14: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Premise / 우리가 하는 것의 전제   1 / After Question에서 하는 것은 상상을 현실에서 합리화하며 제안하는 것이다.   2 / After Question에서는 실제 현상을 관찰하고 조사, 분석한 현상의 패턴들을 수집한다.   3 / After Question에서는 수집한 패턴들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고 상황을 극한으로 밀어붙여 상상해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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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 / 온건축사사무소 (2) - http://on-u.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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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07Z</updated>
    <published>2020-12-30T14: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건축사사무소의 가장 인상적인 점은 contact의 순서 배열과 about과의 상관 관계였다. 그들의 작업 베이스가 울산임을 먼저 드러내고 그것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about에서 잘 풀어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프로젝트의 설명글 또한 이러한 내용들과 유기적으로 읽혀서 흥미로웠다. 그런데 프로젝트들을 보면서 울산을 떠올렸을 때는 울산의 지역성이 어떤지 직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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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9 / 온 건축사사무소 (1) - http://on-u.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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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5Z</updated>
    <published>2020-12-29T14: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살펴볼 젊은 건축가의 웹사이트는 &amp;lsquo;온 건축사사무소&amp;rsquo;의 웹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를 보면 지난 2015년 이후부터 올해 2020년의 젊은 건축가 수상자들의 사이트를 모두 살펴보는 것이다. 이제 겨우 18팀을 살펴본 것인데 발견하고 곱씹을만한 것들을 많이 마주친 것 같다. 이제 정말 사이트를 살펴보자.  첫 페이지는 home이라는 카테고리로 그들의 작업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4qHACckfeAEjOt7H-dCYG-aw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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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8 / 만들지 못한 컨텐츠 기획서 - 컨텐츠 기획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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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20Z</updated>
    <published>2020-12-28T13: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기획 배경 및 의도  &amp;lsquo;공간&amp;rsquo;은 가장 비싼 재화 중에 하나이다.&amp;nbsp;공간은 이 지점에서 다른 재화와는 다른 특성을 갖는다.&amp;nbsp;하나의 제품을 소비하면 소유가 가능하다.&amp;nbsp;하지만 너무 비싼 재화인 공간은 소유가 힘들어 타의적으로 일시적으로 경험하는데 그칠 수 밖에 없다.&amp;nbsp;과거의 공간은 사물이 배치되는&amp;nbsp;&amp;lsquo;소비의 배경&amp;rsquo;에 그쳤으나 경험 경제의 이 시대에는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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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7 / 공간 빈칸 - 세종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 - 누구나테이블의 공간 개발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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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7Z</updated>
    <published>2020-12-27T14: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설계-시공-운영 참여  공간빈칸 : 마을과 캠퍼스의 틈을 메꾸는 빈칸  &amp;lsquo;공간 빈칸&amp;rsquo;은 군자동내에 버려진 학교 공간을 재생하여 만든 문화 대안 공간이다.  능동로195-6은 2013년 이후 사용되지 않은 공간으로서 &amp;nbsp;&amp;nbsp;과거 &amp;lsquo;카페, 꽃집&amp;rsquo;이었다. 마을에 면한 캠퍼스의 이 공간은 군자동과 세종대학교를 이어주는 플랫폼이자 누구나 쉽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Up%2Fimage%2FMwRbaLNHWCtUdrkXw_g49x5pNP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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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6 /  ㅁㅁㅁ의 평양 ㅁㅁㅁ - ㅁㅁㅁ의 첫번째 워크샵 기획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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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5Z</updated>
    <published>2020-12-26T11: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주제&amp;gt; &amp;ldquo;북한이라는 존재는 구체적으로 존재하는 실체이지만 그 실체를 모르기에 북한은 추상적인 존재가 되고 또한 본인에 맞게 북한을 해석하는 현상들이 생깁니다. &amp;ldquo; &amp;ndash; 한반도 오감도 전시 큐레이터 안창모 교수 인터뷰 중  위 내용은 2014년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 커미셔너 중 한명인 안창모 교수의 인터뷰 내용이다. 북한, 평양이라는 공간은 실체가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w05bHAcxJ6YcvYP-9z8VK2t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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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5 / 지요 건축사사무소 (2) - http://jiyo.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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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3Z</updated>
    <published>2020-12-25T14: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을 종합 예술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사실 건축학개론에서도 종합 예술이라고 배우기도 했다. 그때는 그 표현에는 많은 기대감과 포부가 담겨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와 상반된 느낌의 단어가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이라고 생각한다. 종합 예술이 현실에서 존재하기 위한 토대인 법적인 기반 중 '건축 서비스산업 진흥법'이라니 조금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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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4 / After question 01. - Surf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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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07Z</updated>
    <published>2020-12-24T14: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Depth   of   S U R F A C E   ]         Re-reading of Floor  [  들어가는 글  ]   건축학과에 입학해서 스튜디오를 막 시작할때 즈음에는 일반적으로 조형적인 측면에 집중해서 학교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표적으로 나인스퀘어, 회화를 매개로 공간 만들기, 종이접기 건축 (origami arc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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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3 / 지요건축사사무소 (1) - http://jiyo.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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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46Z</updated>
    <published>2020-12-23T14: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살펴볼 젊은 건축가의 웹사이트는 지요 건축사사무소의 것이다.  사실 처음 아이패드로 들어갔을 때는 특정 모션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다시 노트북을 열어 크롬으로 한번, 사파리로 한번 들어갔다. 동일하게 나오는 것을 보고 난 후에야 연출된 웹페이지 구성임을 알았다. 조금 모호한 네개의 줄이 의미하는 바가 궁금해서 about으로 빨리 넘어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FVASMQ7_rXk0Cq5KB6AHo8yk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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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2 / After Question 04. 노트5 - 홍보 문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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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30Z</updated>
    <published>2020-12-22T14: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fter Question은 건축하는 사람들의 그룹 '현상설계'에서 기획-진행하는 건축 워크샵이다. [After Question 01. Surface]를 시작으로 [After Question 02. CAFE], [After Question 03 대학가 술거리]를 총 3회 진행했다. After Question은 학교 스튜디오, 공모전에서 해야하는 경쟁에서 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Up%2Fimage%2FD5nj_cDGcyY_AAOQtSmjkLyoK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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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1 / After Question 04. 노트4 - 기획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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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4Z</updated>
    <published>2020-12-21T12: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 배경 / 젠트리피케이션 이라는 현상]  최근 관광의 큰 줄기 중 하나는 지역, 장소 중심의 특색있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소위 이런 지역을 핫플레이스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amp;lsquo;젠트리피케이션&amp;rsquo;이라는 현상이 있다. &amp;lsquo;젠트리피케이션&amp;rsquo;은 지역 특색이 반영된 개성있는 문화를 형성한 지역이 인기 명소가 되어 상권이 형성 및 확장되어 경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Up%2Fimage%2FJR135KGTtLlhcMHg71IjueLBy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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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0 / After Question 04.  노트3 - 들어가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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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4Z</updated>
    <published>2020-12-20T1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들어가는 글 / 현상과 공간 사이 ]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은 물리적인 형태로 이루어져있지만 그 공간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에 의해 생겨나고 사람들이 찾고 사라지고 새로운 공간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렇기에 이번 기회에 도시와 건축의 물리적인 계획 뿐만 아니라 그 이전, 그 이후의 현상들의 맥락 속에서 건축을 바라보고자 한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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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9 / 소비되는 공간을  만드는 요소 - 인테리어와 핫플레이스에 관한 가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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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8Z</updated>
    <published>2020-12-19T13: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가장 각광받는 소비자 군은 밀레니얼 세대이다. 이들은 문화적인 혜택을 많이 받았으며 미적 감각 및 감수성이 이전 세대에 비해 높다. 이들의 소비, 관광 트렌드라고 한다면 &amp;lsquo;공간의 소비&amp;rsquo;를 그 특징 중에 하나로 꼽을 수 있다. 이러한 경향에서 소위 &amp;lsquo;잘 나가는 핫플레이스&amp;rsquo;가 주목받았다. 그런데 이러한 주목 받는 공간의 호흡도 빨라졌다. 과거 예술가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3Mv4XDFwoE60zmpu-3VmIgYF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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