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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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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j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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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늦된 아이를 키우며 청개구리식 맹모 삼천지교를 실천한 엄마. 부끄러운 엄마에서 자랑스런 엄마가 되기까지. 아이가 채워준 엄마라는 삶의 기록을 드디어 세상에 펼쳐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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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3T10:0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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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오해 - 다양한 옵션의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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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8:27:46Z</updated>
    <published>2025-07-12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아니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아이를 키우는 다양한 옵션이 존재한다. 학교의 종류도 다양하고, 대학 입학 방법 또한 여러 가지다. 요즘엔 꼭 대학을 가지 않아도 삶의 다양한 방식이 존중된다. 세상이 이렇게 변했기에 요즘에는 육아와 교육이 더욱 쉽고 행복해졌을 줄 알았다. 그런데 대한민국 부모들은 아직도 우울하다. 아이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인데 정작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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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릴 땐 언제고!  - 부끄러운 엄마에서 자랑스러운 엄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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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23:54:19Z</updated>
    <published>2025-07-05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되던 우리 아이.  어릴 때 대안학교에 보내거나, 때로는 학교조차 보내지 않고 짐을 싸서 긴 여행, 짧은 여행을 다녔다.  그 당시 나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꽤 받았다.  솔직히 나도 안다. 아마 나를 제정신인 엄마로 보지 않았을 거다.  아이 중2 겨울방학, 아이가 혼자 유학을 떠나게 되자 '모진 엄마'라는 말까지 들었다.  아마 내 뒤에서는 더 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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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어딨어? - 관심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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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1:27:36Z</updated>
    <published>2025-06-28T23: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 육아, 교육하던 때의 이야기는 이미 구식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레드에서 내 이야기는 순식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되었다. 포인트는 &amp;quot;어릴 때 늦되던 아이&amp;quot;가 커서 캐나다 명문대에 입학했다는 것이다. 아마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아이를 키웠다면 절대 이룰 수 없었을 상황인데 청개구리 엄마의 작전이 청개구리처럼 빗나가 버린 탓에 일어난 일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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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의 시골 살이가 쏘아 올린 명문대 입학  - 까도남이 꿈이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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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2:56:11Z</updated>
    <published>2025-06-21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캐나다 명문대에 입학하기까지,한국에 있는 동안에는 학원도 안 보내고, 심지어 학교도 열심히 보내지 않았다. 캐나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도 성적에 대해서는 기대도 하지 않았다. 사실 성적표에 영어가 가득해서 딱히 내가 관심을 가질 수도 없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니다.나름 청개구리식 맹모삼천지교를 실천했다. 바로 세 번의 시골살이다.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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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일어나는 새는 피곤하다  - 우리가 이미 부자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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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23:22:17Z</updated>
    <published>2025-06-14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된 아이를 키우면서 조바심을 내는 부모들이 있다.남들 하는 거 똑같이 시켜 보거나, 오히려 더 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그럴 엄두조차 내지 못한 엄마였다. 울 집은 어쩌다가 엄마도 아이도 둘 다 늦되었을까 ㅎㅎ.나는 아이의 페이스를 따라 천천히 가기로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우리 둘에게 순간순간 편안한 길이 곧 행복한 길이었기 때문이다.  아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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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 없이 명문대 가기 - 손해보는 장사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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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22:26:19Z</updated>
    <published>2025-06-07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의심을 해 본다고 한다. &amp;quot;혹시 우리 아이가 천재 아니야!?&amp;quot; 그치만 나는 그런 꿈조차 꿔보지 못한 채 아이를 키웠다. 아이가 어느 정도 컸는데도 말이 잘 트이지 않았고, 학교 갈 나이가 되어도 한글을 몰랐다. 구구단도 5학년때 겨우 외워 학교에 갔고,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그야말로 소 귀에 경 읽기였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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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그랬지 - 웬만해선 말리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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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22:21:44Z</updated>
    <published>2025-05-31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아이가 하겠다는 거 어디까지 말려봤는지 궁금하다. 나는 우리 아이가 조기 유학을 떠나 캐나다에서 중고등 시절을 보냈는데고3 공부가 시작되기 전 자신의 목표로 캐나다 명문대에 지원하겠다고 해서 좀 놀랐었다. 조기 유학을 떠나보낼 때 특별히 학업적인 목표를 두고 보내지는 않았었다. 한국에서 워낙 늦되었던 아이라 비교와 경쟁이 덜한 곳,  광활한 대자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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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시켜준 자기 주도 학습  - 이제 공부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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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1:47:35Z</updated>
    <published>2025-05-24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캐나다로 혼자 유학을 보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가 터졌다.비행기를 한번 타려면 서류 준비와 코비드 검사 절차가 복잡하고 자가격리도 해야 하는 게 싫다고 아이가 3년간 한국에 오지 않았다.  졸지에 우리는 이산가족이 되었다.  그 후 중학생 때 헤어진 아이가 3년 만에 고등학생이 되어 돌아오는 날.공항에서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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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으로 쓴 연애편지는 들키기 쉽다  - 금지된 연애의 달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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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3:57:31Z</updated>
    <published>2025-05-17T23: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3 아이를 혼자 캐나다로 유학 보내고, 집을 이사할 일이 생겼다.이삿짐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아이 방에서 쏟아져 나온 편지 묶음을 발견했다. 아이가 받은&amp;nbsp;연애편지였다.&amp;nbsp;손글씨로 빼곡히 쓴 편지 속에는 풋풋한 설렘과 달달한 감정이 가득했다. 주인도 없는 편지를 보는데&amp;nbsp;내 가슴이 어찌나 콩닥거리던지...보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이미 눈길은 멈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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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마음에 하늘을 담아 준 학교 &amp;nbsp; - 자식이 기뻐할 때도 엄마는 찡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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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3:45:31Z</updated>
    <published>2025-05-11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나 가끔 중학교 때 본 하늘이 꿈에 나와. 그 꿈을 꿀 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amp;quot;  아이가 중학교 갈 시기에 남편이 지방 발령을 받았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심의 학군지와 학원가를 떠날 생각에 기뻤다. 남들이 서로 입성하려는 그곳에 살면서 우리는 동네 학교도, 학원도 보내지 않았기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가볍게&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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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커서 뭐가 될래?  - 장래 희망은 너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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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5:13:54Z</updated>
    <published>2025-05-03T22: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15살 때 내가 물었다. &amp;quot;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amp;quot; 아이가 대답했다. &amp;quot;나는 이제 겨우 5살짜리 꼬마의 삶을 세 번 살았을 뿐이라고!&amp;quot; 한 방 맞은 느낌이랄까...  아이들에게 &amp;quot;커서 뭐가 되고 싶어?&amp;quot;라는 질문을 던질 때, 어른들은 그 안에 어떤 의도를 담고 있을까? 부모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이 생각해 볼 문제다. 만약 아이가 &amp;quot;청소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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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일할 때 놀고, 남들 놀 때 쉬고  - 한량이 꿈이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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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22:11:11Z</updated>
    <published>2025-04-27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랑 꿀 떨어지게 다디단 여행을 했었다. 이런 여행은 남들 일할 때 다녀야 제맛이다. 아이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과 9월은 방학이 끝남과 동시에 여행 성수기도 끝이 나면서 항공권, 패키지여행 등 모두 할인이 들어간다. 그때 여행을 하는 게 꿀 같은 여행이다.  또, 중간고사 기간은 국내 여행 다니기 정말 좋은 날씨의 계절들이다. 4월에 벚꽃, 10월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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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기 중 셀프 방학  - 이것만은 포기 못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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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7:58:58Z</updated>
    <published>2025-04-20T03: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까지 대안학교를 다니고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둘이 캐나다로 떠났다. 학교를 1년 쉬는 동안 캐나다에는 6개월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아이를&amp;nbsp;학교에 보내지 않았다. 그저 캐네디언들 속에서 함께 먹고 자고 놀았다. 광활한 땅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으며, 여유로운 캐나다 문화에 신선함을 느끼며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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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은 처음이라... - 구구단을 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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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5:23:40Z</updated>
    <published>2025-04-13T00: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가 캐나다 명문대 장학생이 된 걸 꼭 알리고 싶은 분이 있다.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 될 때까지 구구단을 못 외웠다.학교 입학할 때가 되었는데도 한글을 못 깨친 덕에 아이는 3학년까지 대안학교를 다녔고,  4학년 때는 그나마도 학교를 아예 가지 않고 나와 함께 여행만 다녔다. 그러다 보니 학습의 흐름을 많이 놓쳤고, 사실 그것이 엄마인 내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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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 버스에 대한 단상  - 우리 아이도 노란 버스 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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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8:43:02Z</updated>
    <published>2025-04-06T08: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남편과 산책하다가 동네 유명한 학군지 육교에 올라 학원가를 바라본 적이 있다. 아이들 학교 끝나는 시간부터 한밤중까지 노란 버스가 양쪽 도로를 가득 채워&amp;nbsp;늘어서 있는 곳. 그걸 바라보며 남편과 약속했다. 서로 타려는 저 노란 버스들 중&amp;nbsp;한 자리는 우리가 양보하자고. 우리는 일산 유명한 학군지, 학원가에 살면서도 그곳의 학교, 학원에 아이를 보내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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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총량의 법칙 - 노는 게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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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0:58:18Z</updated>
    <published>2025-03-30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어릴 때, 우리는 일산 후곡마을 학원가에 살았다. 남들은 그 지역에 진입해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려고&amp;nbsp;애를 쓰는데, 나는 정작 학원 정보에는 하나도 관심이 없었다. 그곳에서 10년을 살면서도, 수많은 학원 중에 우리 아이를 보낸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후곡마을은 그곳을 거쳐간 많은 아이들의 추억 속에 있을 것이다. 나와 내 아이에게도 그렇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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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이 세상에 온 이유  - 유니콘 엄마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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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1:52:30Z</updated>
    <published>2025-03-23T02: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도는 자녀교육 정보를 보다 보면, 아이에게 꼭 시켜야 한다는 몇 가지 교육법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들을 어지간히도 따르지 않았다. * 독서를 따로 시키지 않았다.    책은 빌려 보거나 얻어다 보았지, 몇 권 사준 기억이 없다.    특히 전집 같은 건 집이 좁아서 들일 수도 없었다. * 영어도 따로 시키지 않았다.    아이가 한국말도 늦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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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말고 이거 한번 먹여 봐  - 신뢰 속에 자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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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7:44:47Z</updated>
    <published>2025-03-16T01: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는 어릴 때 늦되었다. 초등학교 입학이 다가왔지만, 한글도 제대로 몰랐다. 사는 곳이 학군지라 학원도 많고 경쟁도 치열했기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일반 학교 대신 대안학교를 선택했다. 대안학교에서 아이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글도 자연스럽게 깨치고, 형&amp;middot;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즐겁게 학교 생활을 했다.  나는 그 당시 평일에도 아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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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쿵(So sweet baby) - 한방에 끝낸 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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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3:24:46Z</updated>
    <published>2025-03-09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어릴 때 평생 할 효도를 다 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도 그럴 때가 있었다. 아이를 재우려고 캄캄한 방에 나란히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amp;nbsp;남편이 방문을 열며 불을 켰다. 눈이 막 부시려는 그 찰나 고사리 같은 작은 손이 내 눈을 가려주었다. ✨ 엄마 눈부실까 봐... 겨우 다섯 살. 자기보다 훨씬 큰 엄마를 보호해 주려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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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해서 용감했던 육아 노하우 10가지  - 청개구리도 나름의 가치관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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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0:50:08Z</updated>
    <published>2025-03-01T23: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늦된 아이, 캐나다 명문대생 되기까지 &amp;mdash; 어쩌다 실현된 육아 노하우 10가지 &amp;gt;  1. 우연히 우리 아이는 학군지와 학원가로 유명한 지역에서 태어났다. 나는 그곳에 사는 동안에는 아파트 엄마들과 친분을 쌓지 않았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인사만 하는 정도로 거리를 유지했다. 아이가 늦되다 보니 학교 갈 때가 되었을 때는 그곳을 하루빨리 탈출하고 싶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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