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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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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chi1021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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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나만의 흔적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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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4T14:0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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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울어요, 울어도 돼. (3) - Ep. 2 그 후의 이야기 | 벅찬 울음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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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9:49:14Z</updated>
    <published>2026-07-22T09: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시작에 앞서서, 지난 3주간 글쟁이 헬렌은 폭풍보다 더 폭풍 같은 날들을 지나 보내고 왔습니다. 연재도, 업로드도 안되었던 이유는 &amp;quot;아무것도 못하겠다&amp;quot;는 문장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많은 이야깃거리가 생겼고, 또 달리 보면 인생의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지난 3주를 &amp;quot;스스로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릴 뻔한 날들&amp;quot;이라 설명하고 싶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Z%2Fimage%2F3TKXDOrzIhu1u9x6ZDUo8mgIgf0.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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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편지. - 나의 어머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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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7:40:36Z</updated>
    <published>2026-07-22T07: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듯, 말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속마음들이 있습니다. 평소 진솔한 편인 나 역시도 마음속 전하지 못한 응어리들이 한가득입니다. 그중에서도, 나는 당신의 앞에서 겉과 속이 많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다소 투박하고도 그 깊이와 생생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을 적어, 못다 한 진심을 남깁니다.  나의 어머니, 당신을 위해 이 연재의 시작을 열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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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울어요, 울어도 돼. (2) - Ep1. 그 후의 이야기, 막막한 울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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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8:38:10Z</updated>
    <published>2026-07-04T06: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막막한 울음  막막한 울음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때때로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곤 한다. 울려고 한 거 아닌데, 나 이렇게 감수성 넘치는 사람 아닌데, 하며 멋쩍은 웃음을 뒤로하고 흘리는 눈물.  난 이것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감정, 막막한 울음이라고 생각한다.  이전 이야기가 슬프다는 감정을 설명하는 과정이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Z%2Fimage%2Fx_MoJwBQogTAuk1y4Lle2DrogQQ.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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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울어요, 울어도 돼. (1) - 지난 20년 동안 운 것보다, 최근 1년간 더 많이 울고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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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6:32:07Z</updated>
    <published>2026-07-02T06: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 시작에 앞서, 제 글을 발행 몇 시간 만에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신기하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작은 저의 끄적임이 이 글이 닿는 분들에게 공감이 되고, 하루의 쉼이 되고, 그저 지나가는 글이 되어도 그저 감사합니다. 더 좋은 소재로 다가갈 수 있게 스스로를 더 자주 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사람이 이렇게까지 울 수 있다고?  최근 스스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Z%2Fimage%2FyjzAhcZ0AnZqeaHW4CkZdrECrZI.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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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2) - Ep. 1 그 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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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1:00:50Z</updated>
    <published>2026-07-02T01: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전 이야기 -  왜 삶을 사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 그리고 인생에 대한 스스로의 고민을 하다 부모님과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게 되었다.   Ep. 2 나의 현재  나는 ESTJ라는 MBTI를 가진 사람이다. 한 번은 MBTI성격 유형 해설집을 보게 되었는데, 내 성격 유형이 한번 친해지긴 어려운데, 이 사람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가면 간이고 쓸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Z%2Fimage%2FFUATlPP8oSjeegR_9AvfdzAtvqw.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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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1) - 안녕하세요, 글쟁이 헬렌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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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3:25:27Z</updated>
    <published>2026-07-02T01: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 훗날 다시 읽게 될 나의 글, 나의 첫 흔적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나의 가족 박태영에게 바칩니다.   안녕하세요, 글쟁이 이하은입니다. 앞으로 헬렌이라고 불러주세요. 브런치라는 공간을 통해 저의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려고 왔습니다. 앞으로 저는 이 공간을 통해 제가 살아오며, 살아가며, 살게 될 앞날을 기대하며 느끼는 것들을 조금씩이나마 적어보려고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Z%2Fimage%2FKoTztbOms-Qv8I0M0cv1eDBs_Z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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