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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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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igky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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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40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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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13:3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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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 속에 살아남기 - 힘들어... 성질대로 살 수가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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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00:35:08Z</updated>
    <published>2022-01-27T17: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듣고 싶은 교육이 있다.  이 교육을 들으면 앞으로 강사로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솔직히 직접 들어본 교육이 아니라서 진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업계 사람들이 인정한 교육이니까 그러하다 믿는 것이다.  그래서 작년부터 수강을 신청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매우 어렵다. 전국인들을 대상으로 100명만을 정원으로하기 때문이다.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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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굴레를 벗어나&amp;hellip;. - 라고&amp;hellip;. 쫌 (면접의 똥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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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4:47:27Z</updated>
    <published>2022-01-24T18: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강사 시절.  그저 면접에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연차가 거듭되면서 이제는 가고 싶은 곳에만 지원해도 면접 콜이 많아졌다.  여러 센터에서 면접을 보다 보니, 사람처럼 센터도 각양각색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마음에 들고 나를 뽑아주는 센터가 나타나기 전까지 앞으로 조금 더 여러 센터를 방문하게 되겠지만,  오늘 면접 본 센터가 Wor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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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보다 GO&amp;hellip;&amp;hellip; - 노후냐? 욜로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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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7:07:34Z</updated>
    <published>2022-01-09T18: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방탄소년단의 노래 중에서 손꼽는 노래가 하나 있다.  &amp;lsquo;고민보다 GO&amp;rsquo;  Dollar Dollar 하루아침에 전부 탕진 달려 달려 내가 벌어 내가 사치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달려 난 원해 cruisin&amp;rsquo; on the bay 원해 cruisin&amp;rsquo; like NEMO 돈은 없지만 떠나고 싶어 멀리로 난 돈은 없지만 풀고 싶어 피로 돈 없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zj%2Fimage%2Fep3gkMQO3srmrQc8CQ0zesBzWFc.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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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십 년 - 일단 계획은 세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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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4:28:08Z</updated>
    <published>2022-01-07T16: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3년에 태어나 2022년에 40이 되었다.  불혹.  세상 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공자가 직접 경험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건 공자시대에 있는 일이고. 21세기 살아가는 나는 또 다른 40을 경험하겠지.  내 의지대로 자유롭게 내 인생을 펼친 지 20년이 되었다. 과연 20년 동안 난 무엇을 했을까? 일단, 20년 전에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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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고 싶은 거 다 할 거다. - 아직은 소녀 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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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7T10:55:04Z</updated>
    <published>2021-01-16T18: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5살 HOT 첫 콘서트를 가보겠다고 은행 영업시간 전부터 제일은행(현 SC제일은행) 앞에 가서 티켓팅을 기다렸다. 당시 강타 팬이었고, 중2의 청춘을 바쳤더랬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백스트리트보이즈(Backstreet boys)의 닉 팬이었다. 미국 가수를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나의 영어실력은 제자리 걸음이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되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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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고 싶은거 다 할 거다. - 버킷리스트 지우기 - 성형수술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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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1:57:13Z</updated>
    <published>2021-01-13T18: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엄마집에서 아직도 남아 있는 내 짐을 정리하다가 수첩을 하나 발견했다.  2008년도에 쓴 나의 새해 목표 1. 43kg 만들기 2. 토익 900 넘기 3. 한국어능력시험보기 등등,  2020년도 나의 새해 목표 1. 번역서 출간 2. 45kg 만들기 3. 영어 마스터 등등,  12년이 지나도 어느 것 하나 이룬게 없었다. 과연 난 지난 12년 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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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을 많이 자서 일까? 박카스를 마셔서 일까?  - 아님 설렘 때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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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33Z</updated>
    <published>2019-12-28T17: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들은 보통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하게 된다.   아이들이 유치원에 갔을 때 혹은 잠들었을 때만이 나의 유일한 자유시간인데 요즘 둘째의 잦은 열감기로 후자의 시간만이 허용되고 있다.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놓칠 수 없기에 취침은 늦어지고 새벽 5:30부터 수영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나의 하루는 피곤의 연속이다.   특히나 오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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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아빠입니다 - 내가 김지영이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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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12:29:01Z</updated>
    <published>2019-11-03T13: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며 고작 한 달에 두 번만 쉬는 당신, 그대는 아빠입니다.  처자식을 위해 일하는 당신, 그대는 아빠입니다.  매일 밤낮으로 열심히 자기 취미생활 즐기는 당신, 그대는 아빠입니다.  고작 한 달에 두 번 쉬면서 그날도 어김없이 자기 취미생활 즐기느라 밤늦게까지 노는 당신, 그대는 아빠입니다.  자식과의 약속보다 자기 노는 약속이 먼저인 당신, 그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6y0EoGNEoygq-B7YtFqc40Rn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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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영어 번역가 되고 싶다 - 돈도 많이 벌고 싶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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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5:56:04Z</updated>
    <published>2019-11-01T15: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모님은 나에게 터치를 안 하셨다 그게 뭐든. 나 혼자 스스로 했고 간섭을 안 하셨다. 그래서 무슨 용도로 뭐가 필요하니 돈을 달라고 하면 아무런 의심 없이 주셨다. 한편으로 가끔은 간섭을 갈망하기도 했다.  한창 대학 원서를 넣을 때였다. 모 대학 일문학과에 원서를 넣고 난 저녁 부모님께 그 사실을 전했다. 그러자 아빠는 중국어가 대세일 텐데 왜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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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엄마 가짜 엄마 - 오늘도 버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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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01:07:11Z</updated>
    <published>2019-11-01T14: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왜 애들이 이렇게 이쁜데 엄마들은 왜 옆에 없지?   나는 아이들을 좋아했다. 엄밀히 말하면 아기들.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 돌 전후 아기들을 특히나 더 좋아했던 것 같다. 포동포동한 볼때기, 통통한 손목, 뒤뚱뒤뚱 엉덩이 등등 너무나 사랑스럽다.   주변 친인척이나 친구들의 아기들을 만나면 적극적으로 잘 놓아주었다. 항상 아기들은 나를 좋아했다.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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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지 - 피는 못 속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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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00:36:30Z</updated>
    <published>2019-11-01T07: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5살 딸아이와 3살 아들이 있다.  둘 다 눈망울이 크고 막 태어났을 때는 둘이 너무나 똑같아서 신생아 사진을 봤을 때는 구별이 힘들 정도다. 이 두 아이는 아빠를 닮았다. 난 아이를 낳은 가장 큰 이유는 날 닮은 아이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아이들은 날 닮지 않았다.   난 어렸을 때 오른손 엄지 손가락을 빨았다. 흔히들 손가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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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인생 - 모두 수영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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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03:02:23Z</updated>
    <published>2019-11-01T07: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렇다.   제목처럼 뭐든 쉽게 질려하는... 아니 귀찮아한다. 귀차니즘 인생이다. 귀차니즘이란 단어는 20살 때 처음 대학교 친구한테 들은 단어이다. 웃기게도 난 그 단어를 들은 순간부터 귀차니스트가 되어 버렸다.  분명 고등학생 때까지는 시험 전날 굳이 방청소와 책상 정리를 꼬박꼬박 했는데 대학생 때부터는 그 조차 안 하고 있다. 나에게 방청소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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