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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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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에서 이성적인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가능한 담백하고 솔직하게 세상을 바라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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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1T07:3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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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동성의 시대, 맘 편한 투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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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2:11:48Z</updated>
    <published>2026-07-13T12: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의 투자 원칙을 돌이켜 보자면, 좋은 자산을 사서 오래 보유한다는 기본 방향은 변함이 없다. 다만 이렇게까지 변동성이 심한 요즘 국면에서는,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방어'의 시나리오가 떠오른다.  현금 보유량을 늘린다. 불황에 대비해 현금&amp;middot;안전자산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고평가 구간에서는 신규 매수를 멈추고 조정을 기다린다. 일부 차익을 실현해 금&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sePZXbbW2ku8VcHuX1RJXlthq7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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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너두? 너도나도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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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2:33:17Z</updated>
    <published>2026-06-21T12: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자산 대폭발의 시대를 살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한국 자산시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주식을 비롯한 근로소득, 부동산이 동시에 솟구치고 있고, 그 밑바닥에는 풀려나간 돈이 흐른다.  주가 &amp;mdash; 반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뛴 코스피 지난해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amp;quot;코스피 5,000 시대&amp;quot;를 공약했다. 그리고 올해 1월 코스피는 장중 5,0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0hOUEFrcUjsDrKoX-Nz6KSUiV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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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에 나오면 이미 늦었다, 진짜 호재와 가짜 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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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10:06:10Z</updated>
    <published>2026-06-20T10: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투자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호재'다. 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분명해지는 사실이 하나 있다. 진짜 호재는 소문이 돌기 전에 이미 시장에 반영되고 있고, 뉴스에 나올 때쯤이면 가격은 이미 한 차례 움직인 뒤라는 것이다. 더 중요한 건, 호재인 '척'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는 거다. 겉으로는 그럴듯하지만, 실수요와 거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V-HZARX2I64EOehfeTi7cD4gZDw.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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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립하려면 꼭 알아야 할 '건보료' 총정리 - 파이어족을 꿈꾸는 30대 부부의 은퇴 설계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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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5:17:22Z</updated>
    <published>2026-03-02T04: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봄, 어느 일요일 저녁 아내와 나는 동네 카페에 앉았다.  우리는 함께 노트북을 바라보고 있었다. 지난 1년간의 가계부 데이터와 은퇴 플랜 시트가 엑셀에 빼곡했다. '2028년 4월 = 경제적 자립'이라는 목표까지 남은 시간은 3년 남짓인 시점이었다. 우리가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그리고 우리의 생활비는 과연 현실적인지 따져보기로 했다. 당시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7RICNNExFW1YH42yceA1O6rYm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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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작년이 된 2025년 재테크와 관계 회고 -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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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4:01:40Z</updated>
    <published>2026-01-04T13: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저물어가던 12월, 나는 그 해를 서둘러 정리하고 싶지 않았다. 아직 끝나지도 않은 시간을 정리한다는 건 어쩐지 의미가 없게 느껴졌을뿐더러, 영화를 보더라도 그렇지 않던가.   엔딩 크레딧이 완전히 올라가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섣불리 결말을 정의하며 멘트를 읊조리는 주인공(이라 믿는 조연)은 호러물이라면 금세 사라져 버리고, 드라마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NzUPLl_jFKZ-su1lwA0RvL34Y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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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함께 재테크 과정을 즐기기 위한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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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3:45:39Z</updated>
    <published>2025-07-09T11: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라면 누구나 언젠가는 돈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어쩔 수 없다면 즐기는 수 밖에 없다.  문제는 그 '속도'다. 한 명이 빠르게 앞서 나가고, 다른 한 명은 아직 준비가 안 됐을 수도 있다. 그렇게 눈높이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매번의 선택에서 양쪽 모두&amp;nbsp;'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서로의 속도는 다를 수 있지만, 지지하고 대화할 수 있는 눈높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4tJHaEmGBEulCrOjyCYm3MB0E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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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하지만 중요한 아파트 투자 실전 상식 - 책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실제로는 꼭 필요한 체험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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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2:00:15Z</updated>
    <published>2025-07-01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아파트 매수나 청약을 고민 중인 예비 신혼부부다. 혼인신고는 언제 하는 게 좋을까?  A-1. 둘 다 무주택자라면,  선택지가 가장 많고 유리한 상황이다. 다만, &amp;lsquo;아이 계획&amp;rsquo;이 향후 전략의 방향을 가른다. 아이를 곧 가질 예정이라면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청약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amp;lsquo;신혼부부 특별공급&amp;rsquo;은 결혼 후 7년 이내, 무주택 세대 구성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YTer3m8oneLD2ZdPMk1k3HJzy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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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핵무기를 보유한 9개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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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22:15Z</updated>
    <published>2025-06-25T01: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은 왜 여전히 강력한가? 이란-이스라엘 갈등에서 다시 떠오른 핵의 의미  2025년 봄,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의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며 중동 전역이 다시 한번 전쟁의 공포에 휩싸였다. 이란이 핵 개발 재개를 공식 선언하자, 이스라엘은 &amp;quot;필요하다면 선제 타격도 불사하겠다&amp;quot;는 입장을 밝혔다. 국제사회는 즉각 중재에 나섰지만, 어느 누구도 이스라엘을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mDuDAx1RRtOFakaWi-8JgK7yL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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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했더니 건보료만 000만 원? - 파이어족 절세를 위한 추천 파트타임 직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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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23:24:54Z</updated>
    <published>2025-06-21T22: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가장 먼저 마주하는 현실은 &amp;lsquo;시간&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건강보험료 고지서&amp;rsquo;다. 소득이 없어도 매달 25~30만 원의 건강보험료가 청구되는 &amp;lsquo;지역가입자&amp;rsquo;로 전환되는 순간, 자동차나 예금, 주택 보유 여부만으로도 건강보험료가 산정되기 시작한다. 경제적 자유를 계획했던 삶에 예기치 않은 재정 압박이 시작되는 셈이다.&amp;nbsp;이를 피하려면 조건은 명확하다. 주 15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vuXyhq1gd6WgKccuXuXjCNSee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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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월 천만원&amp;rdquo; 파이어족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은? - 3편 - 현금흐름 별 부부의 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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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0:03:10Z</updated>
    <published>2025-06-18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두 편에서 월 300만 원과 600만 원 현금흐름으로 살아가는 파이어족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살펴보았다.&amp;nbsp;이번엔 그다음 스테이지,&amp;nbsp;월 1000만 원의 자본소득을 실현한 부부의 삶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월 1000만 원의 현금흐름은 경제적 자유를 온전히 누리기에 충분한 돈으로 생각될 수 있다. 물론 이 부부 또한 &amp;quot;월 600만 원&amp;quot; 부부와 마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qrLBGgqfK5TT2CysFqjDB9sZj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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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월 600만 원&amp;rdquo; 파이어족 부부는 어떻게 살아갈까? - 2편 - 현금흐름 별 부부 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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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0:50:25Z</updated>
    <published>2025-06-10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인 월 300만 원의 현금흐름으로도 소박하지만 충분한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완전히 '일에서 손을 뗀' 삶.  '이제는 정말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되는 파이어족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이번 편에서는 월 600만 원의 자본소득으로 살아가는 30대 부부의 일상과 구조를 공개한다. 일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단정하게 가꾸고, 삶을 유의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hdWxDghMg4J4CDXzjxadjefOqJ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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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월 300만 원&amp;quot;  파이어족 부부는 어떻게 살아갈까? - 현금흐름 별로 엿보는 파이어족 라이프스타일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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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1:07:13Z</updated>
    <published>2025-06-03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적 자립을 이뤄 자유롭게 살려는 사람은 많다. 그런데 그 자유는 월 얼마 정도의 현금 흐름에서 가능해지는 걸까?  이번 시리즈에서는 월 300, 600, 900만 원을 달성한 파이어족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예정이다.  연재의 핵심은 &amp;lsquo;자산을 어떻게 마련했는가&amp;rsquo; 보다는, '어떤 삶을 살 수 있는가?'를 가늠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제로 경제적 자립을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cXLDt77hQicFrJm0M3ie_Bw6b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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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나라별 최고 부자는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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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4:01:41Z</updated>
    <published>2025-06-02T03: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의 기준은 단순히 돈만이 아니다. 하지만 이들의 막대한 자산은 단순한 행운이 아니라, 혁신과 비즈니스 감각, 전략적 결정의 결과다. 세계 각국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들을 살펴보며, 그들의 성공 비결과 산업적 영향력을 분석해보자.  1. 일론 머스크 (Elon Musk, 1971~, 미국)  누군가는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그게 내가 하는 일이다  202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WOMp5MFP9RyDzjW-zEKxpb29V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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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존 세계 최고 투자자 10명을 꼽아 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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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5:28:10Z</updated>
    <published>2025-05-30T02: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버크셔 헤서웨이로부터 은퇴를 선언한 워렌 버핏은 많은 메시지로 미국 주식 시장에서의 신화를 만들었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현재 이들은 S&amp;amp;P500 지수의 성과를 이기고 있는 것일까?  &amp;lsquo;살아있는 전설&amp;rsquo;이라 불릴 만한&amp;nbsp;세계 최고의 투자자 10인을 한자리에 모았다.&amp;nbsp;이 글은 숫자보다 중요한, &amp;lsquo;투자자로서 사고방식&amp;rsquo;를 중심으로 소개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PNvIL6aX3MxYNpWOKAdLeiCYc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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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에필로그: 파이어로 향하는 중간 즈음에서 - [30대 직장인 부부의 경제적 자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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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1:27:38Z</updated>
    <published>2025-05-27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서)  에필로그   돈보다는 명예를 좇아  최근 아내와의 전주 여행에서 시장 한편에 앉아 계시던 사주풀이 노인이 내게 조용히 한마디를 건네셨다. 이 짧은 한마디가 묘하게도 마음에 남았다.   내가 지금껏 좇아온 것이 정말 &amp;lsquo;수단으로써의 돈&amp;rsquo;이었는지, 아니면 점점 &amp;lsquo;목적 그 자체&amp;rsquo;가 되어버린 건 아닌지 생각이 든 순간이었다. 경제적 자립을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00UrwOtFju-1sY7J0gEp1JtXo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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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누가 당선되는 게 나에게 유리한 거야? - 30대 직장인 투자자가 한 번에 정리해 주는 주요 대선공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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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6:30:58Z</updated>
    <published>2025-05-23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의 정치 면을 보다 보면, 인물 관계나 감정 대결에 집중한 기사들이 많아 실제 공약은 쉽게 파악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정치 면은 잘 보지 않게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이슈는 30대 직장인이자 투자자인 나에게도 매우 중요한 이슈다.  그래서 정리했다. 이 두 후보의 각 항목별 주요 공약을 정리하고, 이러한 공약이 '직장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_1V0uemtFu10_KqUpK7W8Rtid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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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2025년, 한 번 더 레버리지할 때 - [30대 직장인 부부의 경제적 자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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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2:06:50Z</updated>
    <published>2025-05-20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 이어서)  2024년 가을부터 나는 금융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데 집중했다. S&amp;amp;P500을 추종하는 국내 ETF를 중심으로 연금저축펀드, IRP, ISA에 순차적으로 납입한도를 채워나갔다. 2025년 초 첫 배당금이 나왔을 때, 액수는 적었지만 뿌듯함의 크기는 예상외로 컸다.   성실히 돈을 벌어다 주는 'S&amp;amp;P500' 직원이 생겼구나 2024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GxV0Hrp38I1xjz1Flc_T1MENQ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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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경제적 자립을 위한 4가지 체크리스트 - [30대 직장인 부부의 경제적 자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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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1:04:12Z</updated>
    <published>2025-05-13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 이어서)  2024년에 접어들며, 나는 보다 '경제적 자립'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부를 좀 더 하기 시작했다.  자산의 파이를 늘리는 것과는, 현금흐름을 늘려 나가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었다. 지난번 이야기에서 다룬 것처럼 우리 부부의 필요 생활비를 합의(?)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였다.  생활비는 크게 월별, 연별로 발생하는 항목들이 달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hS5kd-OvPa8slJF9lFmsJ2Qlg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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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경제적 자립의 기준은 얼마일까? - [30대 부부의 경제적 자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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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6:10:52Z</updated>
    <published>2025-05-06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 이어서)  2023년은 유독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해였다. 봄에는 아내가 광고 업계의 다른 회사로 이직했고, 그 무렵부터 주말마다 우리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임장을 다녔다. 몇 주에 걸친 검토 끝에 여름엔 아내 명의로 생애 첫 아파트를 매입했다.  나는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 과장으로 직급이 올랐고, 그에 따라 대외 홍보 업무까지 겸임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DTg7CgEwCp9kouUDKU8iQ_pcv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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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28살 백수 아내가 받은 오퍼레터 - [30대 직장인 부부의 경제적 자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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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1:56:07Z</updated>
    <published>2025-04-29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봄, 베트남 깟바섬 여행 도중, 아내의 휴대폰이 울렸다.   그녀는 스마트폰 화면 내려다보다가 씩 웃고는 맥주잔을 들어 한 모금 마셨다. 그리고 나에게 스마트폰을 건넸다.  [OO기획]   최종 오퍼레터 발송드립니다   아내가 합격한 회사에서 온 처우 협상 메일이었다. 최종합격을 했지만 갑작스럽게 TO가 없어지는 바람에 백수로 10개월을 보낸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y%2Fimage%2FO8Vkr0rZj_JvEshblwibw2KLl1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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