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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런 유내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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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육아.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글쓰기. 우리의 소중한 시간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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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2T02:0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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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버렸다. - #2. 자꾸 화만 내는 엄마라서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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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2:08Z</updated>
    <published>2020-06-04T17: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바이러스로 어린이집에 가지 못한 지 14일째.   아이와 나의 생활리듬도 나의 삶의 질도 모두 엉망이 되어버렸다. 신생아 때는 하루 종일 같이 있었는데, 그때는 말 못 하는 아이와 함께 있는 외로움이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또 다른 힘듬이 찾아온다. 여전히 말을 못 하는 아이인 건 똑같은데... 이제 자기 의견이 생겼고, 자기주장이 강해진 아들은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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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라 서툰 엄마에게 아들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 - #1. 너에게 마음으로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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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00:15:14Z</updated>
    <published>2020-04-11T14: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에게 마음으로 쓰는 편지.    나도 &amp;quot;엄마&amp;quot;가 처음이라서 많이 서툴렀고, 아직도 많이 서툴기만 해. 너 때문에 하루는 행복하다가 또 하루는 힘들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기도 하지.  그래도 나의 처음에 니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너의 처음이라는 시간에 내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어.     온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MG%2Fimage%2F6oNXyKI6el-20k8__RegJiDKb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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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우절에 거짓말처럼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었다. - 프롤로그 : 경력단절 3년차, 엄마가 된지 4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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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00:15:00Z</updated>
    <published>2020-04-03T07: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희 4/1일에 결혼해요. 오셔서 축하해주세요.&amp;quot; &amp;quot;진짜 결혼하는거 맞아? 거짓말하는거 아니지?&amp;quot;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드리면, 10명중에 8명정도는 저런 이야기를 했었다.  날씨 좋은 봄날에 신부가 되고 싶었던 나의 꿈이 예식장대관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와 합의를 거쳐서 결정하게 된 나의 결혼식. 2017년 4월 1일 토요일 만우절에 나는 새신부가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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