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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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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uszkorcz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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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야누시 코르차크, 아이들을 편한 길이 아닌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를&amp;gt; 저자/ 야누시 코르차크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풀어가고 있는 엄마, 초등교사, 강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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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14:0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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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8. 경기도교육청 교육기자단 교육(휴일) - 20260822(토)/ 저녁엔 BHC치킨에서 동네 엄마들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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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2:22:33Z</updated>
    <published>2026-10-11T10: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경기도교육기자단으로 위촉받고 5/30(토)부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각종 안내를 받고 있다. 기본적으로 글이나 영상 기사를 올리는 건 네이버카페에서 이뤄지는데, 다소 긴급한 연락이나 촉박한 연락들은 채팅방으로 이뤄진다. 나는 기자단을 위촉받고 2달 반이나 지난 8/12에서야 첫 원고를 올렸다. 마음은 빨리 기사를 쓰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에너지를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T9dbghq1ERH1tQK-bIOl8wM_O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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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7. 교실 청소와 미술작품 변경 - 20260821(금)/ 이번엔 모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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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3:56:50Z</updated>
    <published>2026-10-09T13: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초등학교에선 청소당번이 거의 없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1, 2학년은 예전에도 청소당번 없이 자기 자리만 청소했던 것 같다. 야리야리한 그 아이들이 그렇게 청소하는 시늉을 내고 가면 담임선생님이 혼자 제대로 청소를 하곤 하셨다. 옛날에는 그래서 1, 2학년 학부모님들이 조를 나눠서 돌아가며 1주일에 한 번씩 교실에 와서 대청소를 해주고 가곤 하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YcdxANXfQVW0i-EXlFdQYvPDn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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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4. 새벽기도회 - 여름방학(8)/ 방학에는 기도도 더 많이, 전도도 더 많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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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4:48:15Z</updated>
    <published>2026-10-09T12: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기도회는 일단 가면 너무 좋은 데 가는 게 어렵다. 매일 새벽기도회 나오시고 출근하는 많은 분들이 너무나도 존경스럽다. 새벽기도회 찬양 인도자와 싱어분들도.. 난 일찍 일어나는 건 할 수 있지만, 이것저것 하다 보면 밤에 일찍 자는 게 어렵다. 그래서 결국 수면 시간이 부족하고, 그게 누적되면 병이 난다. 그래서 요즘에 나는 방학 중에만 새벽기도회에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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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10월 독서의 달, 매일 가고 싶은 정약용도서관 - (기고문) 20260930(수)/ 남양주 정약용도서관, 보물 3가지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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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1:57:50Z</updated>
    <published>2026-09-30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남양주시에는 아주 멋진 도서관이 있다. 바로 정약용도서관이다. 정약용도서관은 2020년 5월 22일 개관 당시에는 경기 북부 최대 규모, 전국 공공도서관 중에서는 6번째로 크다고 보도 되었고(출처: '경기 북부 최대' 남양주 정약용도서관 개관ㅣ연합뉴스), 전체 면적 약 12,807㎡ 규모의 공공도서관이다.  기자가 방문했던 날에는 비가 왔다. 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Te7WjpezH3YuaMkklIIGgKxeCSM"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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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어린이집 동생들이 우리 학교에 왔어요! - (기고문)20260924(목)/ 어린이집 아이들의 초등학교 탐방 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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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1:28:28Z</updated>
    <published>2026-09-25T11: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경기도 어&amp;middot;초 마중 학교인 부천시 석천초등학교(교장 박은주)에 부천 새샛별어린이집(원장 강인숙)과 금빛은빛어린이집(원장 김경화) 원장 2명, 교사 2명, 원생 16명이 방문했다. 최민혜 어&amp;middot;초 마중 교사는 2026년 9월 17일(목) 2, 3교시에 담임하는 4학년 6반 학생들과 어린 동생을 반갑게 맞이해 동생들의 학교 탐방을 도왔다.  선배와 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liUwL-JvVYODOwpsd-flBv4Bu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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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AI가 숨어 있는 학부모폴리스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 (기고문)20260917(목)/ 캠페인은 1시간이지만 숨은 노력이 한가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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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1:28:49Z</updated>
    <published>2026-09-17T12: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원한 바람이 불던 2026년 9월 16일, 오전 8시 10분부터 부천에 있는 석천초등학교에서&amp;nbsp;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 있었다. 오늘 캠페인은 석천초등학교 학부모 폴리스가 주관하고 석천초 전교 학생자치회와 부천원미학부모폴리스연합단, 그리고 부천원미경찰서, 인근 지구대에서도 지원하며 모두 33명이 참여했다.  등교하는 학생들은 양옆으로 서서 캠페인을 하는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lHhMrN6ltY0XQpYenandUl9wi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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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6. 명예퇴임 축하와 민방위훈련 - 20260820(목)/ 아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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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2:48:42Z</updated>
    <published>2026-09-10T13: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는 시간에 부장님과 옆반 선생님이 우리 반 복도에 오셨다. 나와보라고 손짓을 하신다. &amp;quot;왜요, 무슨 일 있어요?&amp;quot; 보통 메신저로 모든 걸 소통하던 우리들이라, 부장님의 방문은 분명 특별한 일일 거라 직감했다. &amp;quot;아니, 큰 일은 아니고.. 작년 동학년 ***선생님이 이번 여름에 명퇴를 하시는데 월요일에 퇴임식을 한대요.&amp;quot; 작년 우리와 동학년이셨고, 올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mtmzpEglIWcyMJ2LuMIK7-JQI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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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5. 개학식 - 20260819(수)/ 반가운 얼굴들+시원하지 않은 에어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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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2:48:19Z</updated>
    <published>2026-09-08T13: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덥지만 개학이다. 온라인으로 되지 않는 결재 문제가 있어서 방학중에도 한두 번 학교에 나오긴 했지만~ 오랜만에 교실 문을 열고 창문도 모두 열고, 에어컨과 선풍기를 켠다. '그런데 왜 이리 덥지?' 나중에, 한 달 뒤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우리 교실과 몇 교실 에어컨 냉매가 빠져나가고 있었단다. 그래서 가을이 시작될 때에야 공사를 했다. 여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6B5RAcCAXblokEo2D-95Eq_Qf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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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 딸과의 시간 - 여름방학(7)/&amp;nbsp;너는 무슨 생각을 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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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21:31:27Z</updated>
    <published>2026-09-03T09: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9년 안산으로 발령받아 처음 선생님이 된 이후, 나는 최소한으로만 쉬면서 일을 했다. 첫째 아들 낳아 16개월까지, 딸 낳아 9개월까지 키우고는 곧 복직해서 줄곧 출근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더 쉬면서 아이를 키웠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때는 몰랐다. 그래서 뒤늦게 딸아이 초 1, 2학년때는 육아휴직을 하며 아이도 쉬고 나도 쉬어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uyzgfy2iszUN9O3REBVqICCJz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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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 집 정리 - 여름방학(6)/ 버리고 버려도 너무 많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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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8:31:28Z</updated>
    <published>2026-09-03T05: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 잘하는 분들은 핑계를 대지 않으실 텐데.. 나는 출근하는 학기 중에는 집안 정리에 집중할 수가 없다.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내 성격상, 출근하는 때 정리를 시작하면 거의 몸살이 날 지경까지 하는 편이라.. 집안에서 삐죽삐죽 거리며 정리를 요청하는 부분들이 눈에 들어와도 꾸욱 참는다.  먼저는 냉장고 정리를 한다. 먹다가 남은 음식들, 잼이나 소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tSdzx5bKg2OgXKMzhC9cCOAV9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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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 취재하고 기사 쓰기 - 여름방학(5)/ 경기도교육청 교육기자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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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3:06:31Z</updated>
    <published>2026-09-02T11: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경기도교육청 교육기자단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한편도 기사를 쓰지 못했다(교육기자단 하게 된 관련 글 073. 경기도 교육기자단 합격). 더운 여름, 초등학교 교실, 그리고 방학 전 통지표와 일람표 작성... 나는 이런 걸 핑계 삼고 있었다. 하지만 원고 올리는 네이버 카페를 들어가 보니 6월부터 기사 쓰신 선생님들도 많다. 그래서 나는 아주 깊이 반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QJv5O9fhiBfU1gmVddmBkVlMu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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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청소년 SNS 규제, 사회적 합의를 향한 첫걸음 - (기고문) 20260827(목)/ 청소년 SNS규제를 향한 토론회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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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1:29:25Z</updated>
    <published>2026-09-01T01: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 스마트폰 프리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출범 1주년 기념으로 8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amp;lsquo;청소년 SNS①&amp;nbsp;규제 왜, 어떻게 할 것인가?&amp;rsquo;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 폰 프리 스쿨 홍보대사인 김유진 학생이 사회를 맡았다. 그리고 토론회가 열린 대회의실은 운동본부 공동대표인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 안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BVYjIlk3REC7anpQ_4XJ8hNdq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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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 친구들과 2박 3일 - 여름방학(4)/ 캐러반과 바비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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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2:33:36Z</updated>
    <published>2026-08-20T13: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 중 개인시간을 보낼 때는 주말을 이용할 수도 있고, '연가'를 사용할 수도 있다. 선생님들 경력 따라 사용가능한 연가일수가 다 다른데 올해 나는 쓸 수 있는 연가 21일이고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교사들에게는 연가보상비가 없어서 보통 남기지 않고 쓰려는 편이다.  이번 여름 방학에는 모처럼 대학친구 2명과 연천, 파주, 포천으로 자유여행을 갔다.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OBxPDZzmD3FOz9ne2Kt6kDwZY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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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9. 병원 투어.. - 여름방학(3)/ 몸의 건강 소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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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2:13:08Z</updated>
    <published>2026-08-20T12: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무하다가도 아프면 병가를 내거나 병조퇴 등을 사용해서 병원에 갈 수 있다. 하지만 특히 담임을 맡은 중에는 반 아이들을 두고, 수업을 빼고 그렇게 병원에 가는 게 마음이 편치 않다. 그래서 최소한으로만 병가를 이용한다. 그리고 몸은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래서 방학 기간에는 병원 여기저기 검진을 다닌다.  요즘 가장 걱정되는 건 눈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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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8. 온라인 연수 - 여름방학(2)/ 선생님들의 배움에는 끝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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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7:47:30Z</updated>
    <published>2026-08-20T11: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들은 방학 동안 무엇을 할까? 어떻게 출근을 안 하는 걸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다.  요즘은 여름방학이 보통 3주 정도다. 그래서 근무일은 약 15일. 이 15일간 교사들은 법적으로 보통 '연수'나 '연가'를 신청한다. 또, 다른 기관에 직접 가서 연수나 회의에 참석하는 경우는 '출장', 그리고 계절학기라고 해서 방학 중에도 일부 학생들의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4PWXIxJbQhPQYodU0gh09CkPuYk.png" width="3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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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7. 선생님들에게 방학의 의미 - 여름방학(1)/ 생존과 충전을 위한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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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4:46:37Z</updated>
    <published>2026-08-20T10: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호, 드디어 방학이다~!!!&amp;quot; 아이들보다 더 방학을 기다리는 건 선생님들이다. 특히 초등학교 선생님들.. 25명 내외의 아이들과 하루 종일 복닥거리기, 말도 안 되는 민원을 제기하는 학부모와 씨름하기, 더워도 시원하지 않은 학교 건물,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도 성장기 어린이와 같은 고열량 식단, 아이들의 식사를 돌보느라 체할 것 같은 식사시간, 너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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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3년 경력 택시 기사님의 배려 - (기고문) 20260814(금)/ 택시 기사님&amp;nbsp;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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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1:28:08Z</updated>
    <published>2026-08-18T13: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은 길가에서 손을 들어 택시를 잡지 않는다. 스마트폰에 택시 호출 앱을 설치해서 그걸로 택시를 호출한다. 나도 작년부터 이 호출 앱을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이용 기록을 보니 작년에 3번, 올해 3번 이용했다. 올해 3번 중 한 번은 고2 딸아이가 기숙사에서 집에 오는 걸 대신 호출해 준 것이니 내가 이용한 건 두 번이다. 오늘 5년 전 우리 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xhcIOfl1MH1RlbuEEbFgansoO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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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방학 중에도 학교는 북적북적 - (기고문) 20260813(목)/ 방학 중 학교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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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1:30:39Z</updated>
    <published>2026-08-13T12: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와~!!!&amp;rdquo; 신나서 소리를 지르며 뛰어나가던 아이들, 그렇게 시작된 방학이 벌써 2주나 지났다. 방학이라 운동장에는 아무도 없고, 밖에서 보면 너무도 조용해 보이는 학교! 과연 부천에 있는 석천초등학교 안에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통신공사 &amp;ldquo;줘. 어이. 줘. 어이&amp;hellip;&amp;rdquo; 복도 천장이 뚫려 있고 한 분이 사다리 위에서 다른 분과 소리를 주고받으며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U4nJ7lTw1v-YtXhA-rcGrOAde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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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6. 방학식 - 20260728(화)/ 엄청 많은 준비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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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0:54:13Z</updated>
    <published>2026-08-11T10: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 되었다. 먼저 1교시에는 애국가도 부르며~ 교장선생님 말씀도 듣는 방학식을 방송으로 진행했다. 오늘도 교장선생님의 말씀은 간결하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었다. 학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선생님들은 얼마나 고단 한 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주시는데 늘 감동이 있다. 방학식은 아이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기쁜 날이지만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DoiB0lNN_gaQCifTSLPSUJHiu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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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5. 선생님이 된 13년 전 제자와의 만남 - 20260727(월)/ 여전히 이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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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21:09:33Z</updated>
    <published>2026-08-11T09: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여름, 8월에 한 제자에게 이메일이 왔다. 이때 이 아이는 고3이었고 나에게 배운 지 8년 후였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이에요:)  요즘 날씨도 더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1학기동안 계속 내신과 생기부 챙기면서 바빠서 메일 확인을 못하다가(ㅜㅜ),,,,,,지금이라도 늦게 메일을 써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초등학교 교사'를 장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mS%2Fimage%2Fuey7dJ1pc5c4do2724QlytTLb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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