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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바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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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y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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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막연한 미래에 불안해 하다가 열정을 불태우다 지쳤다가 점점 단단해져감을 변덕스럽게 겪는 중입니다. 그런 어느 날을 같이 공유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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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4:5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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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개입할까 - 내가 할 일 [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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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0:46:54Z</updated>
    <published>2025-09-29T10: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함께 캐릭터를 만들다 보면 늘 같은 질문에 부딪힌다.&amp;nbsp;&amp;ldquo;이제 AI가 이렇게 잘 그리는데,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amp;rdquo;&amp;nbsp;&amp;ldquo;다들 같은 툴을 쓰고 있는데, 내 창작만의 고유성은 어떻게 지켜야 하지?&amp;rdquo; 핵심은 AI와 인간이 어떤 역할을 나누고 협업할 것인가로 귀결된다.  AI의 장점은 명확하다. 첫째, 속도. 몇 줄의 문장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수십 개의 이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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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로부터 다시 시작하기 - 내가 원하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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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6:33:23Z</updated>
    <published>2025-09-22T06: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캐릭터를 만들다 보면, 언제나 마음에 쏙 드는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초기 이미지 제작의 젤 큰 문제는&amp;nbsp;손가락이 여섯 개 달려 나오는 등의 사실적인 문제들이 있었지만 요즘엔 많이 보완이 되었다. 그렇다고 최근에 그런 일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다.  내가 구상했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amp;lsquo;엉뚱한 캐릭터&amp;rsquo;가 화면에 나타나기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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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캐릭터 제작, 네 가지 방식 - 이미지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팁은... 아직은 수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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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3:01:15Z</updated>
    <published>2025-09-15T0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함께 캐릭터를 만들다 보면&amp;nbsp;겉으로는 비슷해 보이지만매번 조금씩 다른 길을 걷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어떤 날은 즉흥적으로 프롬프트 몇 개만 던지고,&amp;nbsp;어떤 날은 꼼꼼하게 레퍼런스를 붙이기도 하고,&amp;nbsp;또 어떤 날은 이야기를 먼저 세우고, 그 서사에 어울리는 얼굴을 불러오기도 합니다.AI가 뽑아준 이미지에 직접 손을 더해 완성도를 끌어올릴 때도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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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말을 걸자 - 무슨 말이든 다 대답해주는 만능 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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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0:11:41Z</updated>
    <published>2025-09-08T00: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나는 나만의 세계를 꿈꾼다.처음엔 막연했던 꿈이었지만 지금은 실현 가능할거 같은 생각이 든다.그건 ai 덕분이겟지? &amp;ldquo;오늘은 뭐부터 시작할까?&amp;rdquo; 그 대화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됐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내 컴퓨터 속에는 오리와 개굴이, 루루와 아로 같은 작은 존재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저 &amp;lsquo;AI가 만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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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티격태격, 그리고 생겨난 결과물 - 월급은 많이 못 주지만, 가장 성실한 신입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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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02:29Z</updated>
    <published>2025-09-01T06: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거창한 이론서가 아닌 일기다. 'AI로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었나'라는 나의 경험을 기록한 작은 노트를 만들고 싶었다. 프롬프트 하나에서 시작해 이미지와 서사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보려 한다. 아직 크게 완성된 결론은 없지만, AI와 함께 제작하는 이 시간들이 이미 하나의 새로운 창작 방식으로 변화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AI를 활용해〈반짝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d3%2Fimage%2FqUeLQBeVdY-wtnKYnjT7flcwi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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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시작한 팀워크 - 혼자보다 동기부여는 잘 되는 거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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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7:41:42Z</updated>
    <published>2025-08-29T07: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휴대폰을 킨다. 아직 알람이 안 울리네. 일찍 일어났네.  조금 더 쇼츠나 기사를 보며 뒹굴 거리다 알람이 울리고 나서야 일어난다. 알람을 끄고 난 뒤, &amp;ldquo;오늘 뭐부터 시작할까?&amp;rdquo; Ai에게 질문을 던지면 척척 일정을 작성해 준다.화면 너머에서 돌아온 답은, 누군가가 옆자리에서 조곤조곤 알려주는 듯했다. 해야 할 일, 놓친 일,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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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수업 5회 차. - 벌써 5학년 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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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1:33:17Z</updated>
    <published>2025-04-23T10: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작은 아이가 반청소를 많이 했다고 한다. 공개수업 전날이라고 선생님이 청소를 구석구석 시킨 것 같다. 열심히 청소했으니 손가락으로 먼지 있나 없나 확인해 봐도 되냐고 물었더니 그 정도까지 깨끗하진 않은지 당황하며 굳이? 라며 어이없어했다. 10시 40분 넘으면 교실에 들어올 수 없으니 늦지 말고 오라며 신신당부하길래 알았다며 꼭 안아주었다.   공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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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은 그만 - 이젠 답을 적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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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0:45:50Z</updated>
    <published>2023-12-29T17: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며 쌓여온 많은 질문들을 물음표로 남겨둔 채 덮어 두었는데 느낌표를 찍고 싶어졌다.  가장 오래된 질문은? 알 수 없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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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말 다른 무게 - 너에게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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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4:49:55Z</updated>
    <published>2023-12-28T14: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이 말의 무게는 나에게 천근만근 무거운 책임감 같았다  너에겐 아침인사와 같은 한 없이 시원하고 가벼운 쉬운 말  &amp;quot;사랑해&amp;quot; &amp;quot;나도 사랑해&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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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처럼 느껴지는 - 단 한 줄의 문장이 날 깨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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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9Z</updated>
    <published>2022-01-09T14: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하니 인터넷을 하다 보면 우연인지 운명인지 내 부족함을 채워줄 무언가가 나타난다. 한 줄의 문장, 한 편의 글, 다독이는 영상으로. 그저 다른 것들을 제치고 내 눈에 제일 먼저 띌 뿐이지만, 왠지 그것들만 눈에 보이고 일부러 나타난 느낌이 든다. 이걸 좀 보라고. 이게 필요할 것이라고. 널 위해 준비했어 이런 느낌이 든다. 나의 부족한 점을 어떻게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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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집합을 찾지 못했어 - 같은 날을 보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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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2:09:49Z</updated>
    <published>2022-01-02T13: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널 사랑해 나는 널 사랑하지 않아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어 아무 감정도 없어  선 긋지 말고 이미 그어진 선이야  기회를 줘 달라질 건 없어  지난날들이  평행선을 긋고 있다  서로 어디를 걷고 있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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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지고 있어 - 난 달라질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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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2:10:16Z</updated>
    <published>2021-12-31T23: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뜨고 눈을 감고 다시 떴을 때  내 모습을 난 볼 수 없지만  잠깐의 쉼 그 틈으로 감은 눈으로  나의 변화를 느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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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을 고할때 - 새로운 시작이 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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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2:10:51Z</updated>
    <published>2021-12-30T22: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그란 문 손을 뻗자 닿은 짙은 어둠  흐르지 못한 기억 한 줄에 왜 그리 얽매였나  눈처럼 비처럼 흩날려 가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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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테라피로 힐링하세요 - 나만의 감정 오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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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14:13:49Z</updated>
    <published>2021-12-20T03: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향기테라피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은은한 향기 정도만 좋아하는 편이라 마음에 드는 향이 나올까? 궁금증을 안고 찾아갔습니다.     향을 맡고 제일 좋게 느껴지는 향부터 차례로 배열을 하는 거였어요.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의 향이 제일 좋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향이 별로인 것은 이미 내가 충분히 가지고 있거나, 정말 불필요하기 때문에 안 좋게 느껴진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d3%2Fimage%2Fa3N6WAJe4mPNhfRPOgy0W_9n8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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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몸에 에너지를 주입하려면 - 운동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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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4:06:05Z</updated>
    <published>2021-12-07T04: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워만 있고 싶고, 춥고, 손과 발이 시리고 모든 게 귀찮을 때. 기지개를 켜야 한다. 찬 공기를 가득 마시고 뜨거운 깊은숨을 내쉰다. 그러면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이 난다. 그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운동을 해보자. 간단하게 걸어도 좋고 스쾃도 좋고 플랭크도 좋고. 나는 요즘 다시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콰트라고 광고를 많이 하길래 사긴 한참 전에 샀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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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돈으로 살 수 있을까 - 내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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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37Z</updated>
    <published>2021-12-01T12: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행복은 돈이다.&amp;quot; &amp;quot;행복은 두둑한 지갑에서 온다.&amp;quot; 이런 이야기를 보고 행복에 대해 생각해본다. 아이들은 만원에 행복해한다. 장난감을 사러 가서 만원에 살 수 없다 하면 실망한다. 돈을 추가하여 구매해 주면 금방 행복해진다. 그 행복은 장난감에 대한 흥미가 사라지면 금방 시들어버린다. 새로운 장난감이 갖고 싶다.  돈으로 행복을 채우려면 얼마가 필요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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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지배하는 자! - 나는 시간의 노예였..또르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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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9:13:21Z</updated>
    <published>2021-11-26T15: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 40분 알람이 운다. 애들 자가검진을 후딱 등록하고 다시 잠에 든다. 8시 알람이 운다. 오분만 오분만 꿈틀거리며 다시 자다 겨우겨우 몸을 일으킨다. &amp;quot;잘 잤어? 아침 먹어야지?&amp;quot; 과일을 깎아주고 가벼운 아침을 차리고 들고 갈 물통을 챙겨준다. 이제 또 알람이 운다. 집을 나설 시간이다. 옷을 갈아입고 양말 신고 겉옷 입고 마스크 쓰고 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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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에 빠지고 빠지지 않는 게 우리 마음대로 될까요 - 마음이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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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11:05:05Z</updated>
    <published>2021-11-18T15: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빠지고 빠지지 않는 게 우리 마음대로 될까요. -Tvn 멜랑꼴리아    무언가에 빠진다는 건 첫눈에 혹은 강력한 자극에 이끌려 빠진다. 빠지게 되면 자꾸 그 생각만 떠오르고 벗어날 수 없다. 충족시킬 만큼 에너지를 사용하고 나서야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릴 수 있다. 아니 돌리려는 마음을 먹고 잠시 눈을 돌릴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곧 마음이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d3%2Fimage%2FvZuVWXzoDAUGsfx2onsM2wRmO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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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 다시 처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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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4:01:54Z</updated>
    <published>2021-11-11T21: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딜레마에 빠졌다. 그 무엇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가 그동안 해왔던 선택들은 실패했고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못했다. 마음을 더 가난하게 만들었다. 몸도 마음도 재정 상태도 엉망진창이다. 봐오던 종목들은 사길 미루다 폭등했고 들고 있다 판 주식은 쭉쭉 오르고 들고 있는 것들은 그냥 아쉬운 마음에 놓칠 못하고 있다. 내 선택 들을 반대로 했다면 나는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d3%2Fimage%2F7eG9W4B7OBeaCPM_iyzD1FjyQ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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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포란 말이 싫다. - 한번 사는 인생 맘껏, 아쉬움 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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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4T13:26:33Z</updated>
    <published>2021-04-14T22: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이 만연하다. 할 만큼 했다고 한다. 세상엔 온통 비합리적인 일 투성이고 나 혼자 느낀 이 불편함은 내가 바뀌어야 편안해질 수 있다. 그래서 그런가. 온갖 이분법적 사고가 생기고 세상이 둘로 나뉘는 느낌이다. 여러 가지 세력이 생겨 싸우기 바쁘다. 한 유튜버가 과거에 여자가 권력을 갖고 있었다면 나라가 몇십만 개가 되었을 거라고. 페미니즘 시대라 이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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