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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현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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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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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14:1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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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 2편 - 흔들리는 세상 위에 계신 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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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3:11:18Z</updated>
    <published>2026-10-12T13: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심 말씀 &amp;nbsp;시편 2:1&amp;ndash;12 묵상의 중심  우리는 세상의 소식을 들으며 마음이 흔들립니다. 갈등이 깊어지고, 힘 있는 사람들의 결정에 수많은 사람의 삶이 달라지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현실 앞에서 우리는 묻습니다. &amp;ldquo;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amp;rdquo;&amp;nbsp;&amp;ldquo;이 세상은 결국 누구의 손에 달려 있습니까?&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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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 1편 -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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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6:43:16Z</updated>
    <published>2026-10-10T06: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심 말씀 &amp;nbsp;시편 1:1&amp;ndash;6 묵상의 중심  시편 1편은 우리에게 먼저 무엇을 많이 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amp;ldquo;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amp;rdquo;&amp;ldquo;무엇을 가까이하며 살아가는가?&amp;rdquo; &amp;ldquo;내 삶의 뿌리는 어디에 내려져 있는가?&amp;rdquo;  시편 전체는 수많은 기도와 탄식, 감사와 찬양을 담고 있지만 그 첫 문은 &amp;lsquo;두 길&amp;rsquo;에 대한 이야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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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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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14:13:00Z</updated>
    <published>2026-06-04T14: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삶을 정리하고, 다시 육지로 올라온 지 일 년 반 그간 삶을 살아내는 것 때문에, 아니면 게으름 때문에 멈췄던 글 쓰기를 다시 시작해 본다.  그런데 도무지 글을 써지지 않는다. 숨 쉬듯 떠올랐던 단어들이, 그리 고민하지 않아도 쓸 수 있었던 표현들이 머릿속 어딘가에 갇혀 버린 것인지 아니면 제주 바람에 날아가 버린 것인지 이제는 떠오르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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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위한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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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6:41:27Z</updated>
    <published>2025-04-02T06: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아이들을 대할 때 나의 감정과 생각이 앞서지 않게 하소서.&amp;nbsp;보여지는 행동은 현상에 불과하고 과정 속에 있음을 늘 기억하여&amp;nbsp;여유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품어지게 하소서. 또 그들의 연소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존귀한 생명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amp;nbsp;그 생명을 존중하게 하소서. 바라기는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나 상처 때문에&amp;nbsp;아이의 태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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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으라고 하지 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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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6:40:47Z</updated>
    <published>2025-04-02T06: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으라고 하지 마오. 언제고 그 슬픔이 그 아픔이 마르면 자연스레 잊혀질테니...  잊으라고 하지 마오. 혹 이 슬픔이 이 아픔이 또 다시 찾아올지 모르니...  잊으라고 하지 마오. 고귀한 영혼들의 모습을 내 아이의 눈 속에 담아 두었으니...  잊으라고 하지 마오. 언젠가 저 하늘 어디에선가 만나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 할 날이 반드시 올테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hm%2Fimage%2FXa5mGUee0m4yMWSx3YOkD5k0I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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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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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6:40:21Z</updated>
    <published>2025-04-02T06: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명한 하늘 밝은 볕에서도,  짙은 안개와 그늘진 짙은 어둠에서도  나무가 지닌 그 푸르름이 변함 없듯,  친구도 그러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hm%2Fimage%2FpzdMatJ7OvjBD4H0apcft1dYG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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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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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6:46:56Z</updated>
    <published>2025-03-22T06: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보면 굉장히 겸손한 것 같은 꿈이지만 실상은 그 어떤 바람보다 욕심 가득한 꿈입니다.  '평범'이라는 단어는 자신을 낮추는 것처럼 보이지만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평범'은 자신이 처한 현실의 삶에 비추어 그 무게를 가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평범한 일상을 꿈꿉니다. 아침에 눈을 떠 새롭게 시작된 하루를 맞이할 수 있는 평범을 그 아침에 사랑하는 가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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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우지 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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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6:40:00Z</updated>
    <published>2023-08-24T14: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도 왼쪽 오른쪽 귀도 왼쪽 오른쪽 팔 다리도 왼쪽 오른쪽  '좌'와 '우'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이 원래 하나이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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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염수를 버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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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6:39:45Z</updated>
    <published>2023-08-24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이제 바다에 가서 수영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말이지요. 아무리 언론을 통해 안전하다고 말하지만 그것을 바로 믿을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과학적인 것 그리고 정치적인 것 이런 건 잘 모르겠지만, 훗날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미안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바다에 살고 있는 무수한 생명들에게 미안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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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신앙생활. 7화 - &amp;quot;기도하면 다 이뤄지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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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13:23:41Z</updated>
    <published>2020-11-16T13: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신앙을 갖지 않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있습니다. &amp;quot;너네 하나님한테 기도해 봐. 로또 번호 좀 알려달라고.&amp;quot;  물론 농담으로 하는 말인 줄 알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는 않지만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사람들에게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기도는 그들에게 램프의 요정 지니를 불러내는 주문쯤으로 여기는 것 같았고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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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도. 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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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5:25:05Z</updated>
    <published>2020-10-29T15: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도 영광스러운 아버지의 이름을 높여 찬양합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를 통해 존귀한 그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고 겸손히 주님 앞에 모인 이들의 삶 가운데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세상 속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하려 하는 욕심을 내려놓고 아버지의 나라에서 더 낮은 곳을 향하려 하는 겸손과 희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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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신앙생활 6화 - &amp;quot;교회가 전부는 아니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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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2:26:32Z</updated>
    <published>2020-10-22T14: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앙 생활은 교회 생활이 아닙니다. 간혹 교회 생활이 신앙 생활의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교회에 자신의 온 삶을 헌신하지요.  물론 그렇게 살 수도 있습니다. 목회자라면 말이지요. 그런데 성도는 교회가 아닌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신앙 생활은 교회 안보다 교회 밖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교회 안에서 얻은 복음의 메시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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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신앙생활 5화 - '네 맘대로 선택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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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14:31:53Z</updated>
    <published>2020-10-22T14: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우리는 기도합니다.  &amp;ldquo;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세요.&amp;rdquo; 그런데 이 기도를 가만히 보면, 마치 우리 인생에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선택이 정해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선택의 결과가 좋고 나쁨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선택했는지 아닌지를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 가정이 맞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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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도. 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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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14:35:59Z</updated>
    <published>2020-10-19T14: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께 예배하는 이 시간 저희를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들이 누릴 수 있는 평안과 기쁨으로 인도하시니 감사와 찬송 그리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40년의 광야, 빈 들의 황량함 속에서도 찬란한 여호와의 이름을 그 회막 위에 두시고 당신의 백성들을 위해 낮과 밤 쉬지 않고 일하시며 당신께서 허락하신 시간 속에서 생명을 이어갈 필요한 양식을 채우신 주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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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도. 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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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14:34:42Z</updated>
    <published>2020-10-19T14: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마다 계절을 옮기시는 주님의 섭리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심을 나타내시는 주님 가을의 높고 깊은 하늘빛으로 상한 저희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선선한 바람으로 답답하고 고단했던 삶을 시원케 하시며 표현할 수 없는 다양한 색으로 아름답게 옷 입힌 자연을 통해 저희가 살아가는 삶이 모두 특별하다고 말씀해 주시는 주님께 오늘 마음을 다해 찬양과 영광을 올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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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도. 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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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14:33:37Z</updated>
    <published>2020-10-19T14: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손이 잡히는 것이 없다 하더라도 저희 마음에 채우지 못한 것에 대한 불안함보다 채워질 것에 대한 기대가 더 큰 것은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불안과 두려움이 가득한 시대를 살면서도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것 역시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께 온 마음을 다해 찬양과 영광을 올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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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도.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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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14:54:34Z</updated>
    <published>2020-10-19T14: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께서 저희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다 들어주셨기 때문에 주님께 감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저희 삶에 결핍을 그냥 두셨고 때로는 혹독한 외로움 가운데 저희를 홀로 두셨으며, 주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를 때에도 침묵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저희가 주님께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저희 결핍 속에서 주님을 의지하게 하셨고 깊은 외로움 속에서 함께 하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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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도.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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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14:54:20Z</updated>
    <published>2020-10-19T14: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저희 삶 속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에 따라 그 이름을 달리하여 은혜 주시기를 멈추지 않으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외면할 때에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치고 상한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예배할 때에도 위로하시고 다시 일어날 새 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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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도. 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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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14:54:00Z</updated>
    <published>2020-10-14T14: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께서는 계절이 바뀌고, 상황이 바뀌고&amp;nbsp;우리의 삶의 자리가 바뀔지라도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변함없이&amp;nbsp;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속절없이 세상에 휩쓸려 분별없이 살아갈 때에도 우리를 향한 기대를 접지 않으시고 사랑 베풀기를 포기하지 않으시며 도리어 은혜 주시길 간절히 원하시는 그 주님을 이 시간 마음 다해 예배합니다.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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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도.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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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14:53:35Z</updated>
    <published>2020-10-14T14: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가 살아가는 모든 시간 속에서 한 순간도 쉬지 않으시는 주님 연약한 저희는 오늘도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예배합니다. 주님께 예배하는 이 시간을 복되게 하사 벗어낼 수 없는 삶의 무게와 어려움 속에서도 선하신 주님을 향한 신뢰와 삶에 대한 깊은 감사가 저희 안에 다시 일깨워지는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주님 지나온 시간 저희를 불러 주셨고, 지금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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