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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트릿코리아 주 TAN TAN RoD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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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의 잠재력을 발굴하여, 개인 및 조직, 공동체가 동반성장하는 내일을 꿈꿉니다. 대민외교의 현장에서 파악한 한국의 성장동력을 프로그램으로 제공, 글로벌 코리아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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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00:1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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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인은 아니지만, 영성에는 관심이 있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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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4:04:57Z</updated>
    <published>2026-10-11T04: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온화한 미소에,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뇌 과학을 삶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천천히 설명해 주는 마스터 코치를 우연히 만났어요. 그분의 강의를 듣다 보면 저도 빙그레 따라 웃게 되었고, 다른 사람에게 쉽게 꺼내기 어려웠던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게 나누곤 했답니다. 제가 이야기할 때면 온전히 집중해서 듣고 있다는 것이 컴퓨터 화면 너머로도 전해졌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Yuyq0rHxvPiGfIrso-96VkEfV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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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고와 소울의 차이, 나에서 우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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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1:59:20Z</updated>
    <published>2026-10-10T11: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넌 왜 너만 알아? 양보할 줄 알아야지.&amp;quot;라는 말을 들을 때면,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했었답니다. &amp;quot;나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amp;quot;으로 불릴 때 주변 사람들이 들을까 두렵고, 창피하다는 생각과 나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혀서 사람들이 떠나갈까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목이 메어오고, 눈가가 뜨거워지고, 입술이 굳게 다물어졌습니다. 몸은 제 마음속 혼란에 반응하고 있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Sr-tT0_-paSsyeMvD6ULcODyr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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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과 삶의 정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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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4:00:07Z</updated>
    <published>2026-10-09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진정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것에 맞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오랫동안 이 질문의 답을 찾는 데&amp;nbsp;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왔답니다. 이제야 그 여정 자체가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고 감사하게 됩니다.  제가 활용하는 방법은 세 가지 축으로 이루어진 영적 감정지능 Spiritual EQ입니다.  나를 알아차리기 (Awaren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615I7GgQ_gtJMLRTx2liKeMvT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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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기 속 정렬하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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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1:00:20Z</updated>
    <published>2026-10-08T1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지런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이룬 게 없다고 느껴질 때,  오늘도 바쁘게 살았다는 생각에 피로가 몰려올 때,  문득 &amp;quot;나,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amp;quot; 하는 의심이 불쑥 들 때,  여러분은 어떻게 제자리로 돌아오나요?  저는 가만히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합니다.  네, 엄지발가락에 온 신경을 모으고, 몸의 중심을 발가락 10개로 모으면서 몸을 들어 올리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SHYghl_qWLqd0sfzhzRmPDzZU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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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묘 &amp;quot;영녕전&amp;quot;이라는 이름에 담긴 조선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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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4:00:07Z</updated>
    <published>2026-10-07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묘 정전 옆에 위치한 영녕전. 조선의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장소인 종묘에 어떤 왕들은 정전에, 또 어떤 왕들은 영녕전에 분리하여 모셨다는 점이 다소 의아하게 느껴졌습니다. &amp;quot;업적을 많이 세운 왕들은 정전에, 그렇지 못한 분들은 영녕전으로 모셨다&amp;quot;는 설명은 이해가 되면서도 여전히 마음이 불편했답니다. 이때의 &amp;quot;업적&amp;quot;은 재위 기간이 짧으면 그만큼 나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ad__gF09saO9tgp1XWxj98yFq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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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 너머를 보여준 종묘 정전 기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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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4:00:07Z</updated>
    <published>2026-10-06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 속담: 물의 소중함은 바다보다 사막에서 더 잘 배운다.  의미: 무언가 없이 살아보았을 때, 우리는 비로소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다.  종묘를 처음 만난 날은 올해 5월이었어요. 정전에 들어서자마자 모두들 말을 잃고 조용히 탄성만 터뜨리고 있었어요. 그때 답사를 진행한 박찬희 소장님은 &amp;quot;여러분들은 아주 운이 좋아요. 최근까지만 해도 이 광경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xTqRRKBgR_xwuXSztBjsNLjf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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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걷다 보니 길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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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00:07Z</updated>
    <published>2026-10-05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물게 듣는 말 한마디: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우선 자기 자신에게 귀 기울여 보세요.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고, 치유된,이 순간에 온전히 머물며,자기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그러면 어느 순간,내가 갈 길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거예요.  (내 맘대로 번역)  &amp;quot;하면 된다&amp;quot;라는 말이 참 신기합니다.&amp;nbsp;&amp;quot;되다&amp;quot;는 어떤 존재가 되어가는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7dVlpkLdcX8h6Hnk2f9SS61wp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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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만난 제주의 뿌리 삼성혈에서 즐긴 셀프케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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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4:03:21Z</updated>
    <published>2026-10-04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에 셀프케어 특강을 하러 제주에 갔다. 이틀이라는 짧은 일정이지만 제주의 문화를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특강 일정만 제외하고는 시간을 완전히 비웠다. 한국에서는 최고의 여행지로 통하는 제주는 가 볼 곳들이 너무 많아서 선택이 어려웠다. 나는 선물 같은 인연을 즐기기로 했다. 특강을 마친 후 일단 가볍게 걷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나무가 울창한 숲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A7YAPQovNejEBFKDkm8Up1JTQ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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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꽃은 진흙을 어떻게 바라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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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4:01:52Z</updated>
    <published>2026-10-04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에게 꽃 한 송이를 띄웁니다.  어떤 향기를 발견했나요? 꽃의 색을 보며 떠오른 단어가 있나요? 이 꽃은 어디서 왔을까요? 여러분에게 닿기까지 어떤 여정을 거쳤을까요?    연꽃은 주변의 진흙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습니다.단지 그 너머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아름다움을 나누는 데 집중합니다. 연꽃이 되세요.여러분의 주변이 어떤 곳이든, 그 너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yyNCUUlTEdZ3MqThd_YKmGsE9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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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적이라 더 온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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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4:07:27Z</updated>
    <published>2026-10-03T14: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순적인 상황에서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온전히 품는다.이것이 진정한 통합의 징표다. 한 사람을 사랑하면서도 여전히 그 사람에게 화가 날 수 있다.강인함과 부드러움은 공존한다.바람과 절제는 더 이상 서로 상충되지 않는다. 내면은 어느 한쪽으로만 쏠리지 않고,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긴장을 고요히 품기 시작한다. 그것이 성숙함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Flcbo5DHeRzH9gMXjOj6Bm5XG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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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나침반이 있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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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1:18:36Z</updated>
    <published>2026-10-02T11: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10970  &amp;quot;내면이 나침반과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의 이미지, 그리고 비전 속의 섬과 연결되어야 한다. 그 이미지는 우리에게 영감과 에너지를 주고, 여정에서 마주칠 기회와 위험을 헤쳐 나가도록 힘을 실어준다. 소중한 목적지를 선택하고 내면의 비전에 따라 나아간다면,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Z_3deoNYwNAK5IcwvZu0LMBfP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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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가는 장소, 돌아오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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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4:07:26Z</updated>
    <published>2026-10-01T14: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일을 반복할 때,우리는 거룩한 것과 만날 수 있습니다. 그 나무로 다시 돌아가고,그 물가에 다시 앉고,작은 한 자리를 돌보는 것. 그렇게 반복해서 돌아갈 때,한 번의 의미 있는 만남을 넘어그 장소와의 관계는 더욱 깊어집니다.  (내 맘대로 번역)  성찰을 돕기 위한 질문 10가지  1.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마음에 떠오르는 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K4csWTgtkDcg2KblxWzvdE5l2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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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 대신 나를 선택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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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9-30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은 사람의 가치를 성과로 평가하는 세상에 맞서는 조용한 저항이다. (내 맘대로 번역)   쉼은 잠시 멈추고, 내가 해낸 일이 아니라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 그 자체를 즐기는 시간이다.  가장 최근에 쉼은 언제였나요? 어떻게 그 순간을 즐겼나요?  다음 쉼은 언제인가요? 숨 쉬고 있음을 만끽해 보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C2Y1l_aXZM5uOJ2LU6dm4nRM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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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보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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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4:00:04Z</updated>
    <published>2026-09-29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닫힌 문이라고 모두 나를 거절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문은지금의 나를 지켜주기 위해말없이 닫혀 있는지도 모릅니다.  &amp;lt;닫힌 문&amp;gt; 아픔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 진실하지 않은 사랑 마음을 흩뜨리는 것들 되풀이되는 삶의 패턴  &amp;lt;열린 문&amp;gt; 마음의 평온 건강한 삶 내면의 성장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 더 밝은 내일.  (내 맘대로 번역)  이제야 깨닫습니다. 잘 풀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nsJr2A5f3JTUsv2c8iOeUZ1cT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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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묘 정전에서 듣는 계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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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9-28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묘 정전 기와의 한 장 한 장에 지긋이 시선을 둡니다. 기와 한 장은 작지만 수 만장이 모이니 하나의 거대한 지붕이 되었습니다.&amp;nbsp;저 기와처럼 작고 반복적인 행동을 모아 나도 내가 된다는 메시지를 듣습니다.  현재의 작은 선택,매일의 작은 습관,한 번 친절하기,한 번 멈추기,한 번 성찰하기. 확연히 눈에 띄지 않아도 이런 것들이 모여 나의 지붕이 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MzdJd5_FYAk-7G_x4OBGs-LNR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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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았을 때 사과를 기다리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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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9-27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설명해도 자신의 잘못을 끝내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이해하기를, 언젠가는 미안하다고 말하기를 기다리느라당신의 마음을 더 이상 붙잡아 두지 마세요. 그 기다림을 이제 내려놓으세요. 상대가 나를 이해해 주는 것보다내 마음의 평화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들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보다내가 상처에서 온전히 회복되는 것이 더 중요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yNeM8ydJOvhm8OKOGo_ssHjDH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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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무엇을 믿느냐?&amp;quot;와 &amp;quot;어떻게 사느냐?&amp;quot;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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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9-26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을 갖지 않았더라도 어진 사람이, 믿음을 말하면서 잔인한 사람보다 낫다.  연민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 자신의 믿음을 말하면서도 타인을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보다 낫다.  종교라는 이름 뒤에 숨어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보다, 누군가의 삶을 일으켜 세우는 쪽이 더 영적인 사람이다.  (내 맘대로 번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kcr4lZR5xj6OOBp1prXSihoK8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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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묘 정전의 기와가 자기 자리를 지키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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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5:04:46Z</updated>
    <published>2026-09-25T05: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짧게 시선을 두어도 내 마음 깊게 상대의 아픔이 전해집니다. 모른 척하기에는 너무나 또렷이 그의 상황이 보입니다. 외면하면 나쁜 사람이 될 것 같고, 내가 조금만 나를 나누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치 나 자신이 우물인 것처럼 자꾸 퍼 주면 그만큼 더 채워질 것 같습니다. 선을 넘어 건네고, 상대가 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A6nnI-Z9StJY7nSxZebEVQ8zO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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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화 Manifestation. 진짜로 작동하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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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6:11:43Z</updated>
    <published>2026-09-24T06: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현실화 Manifestation&amp;quot;를 가슴으로만 믿기에는 조금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성적인 설명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느끼고 있었어요. 그때 제임스 도티 박사의 신간 &amp;quot;마인드 매직&amp;quot;을 선물 받았습니다. 도티 박사는 스탠퍼드 대학교에 뇌과학을 가르쳤던 교수로, &amp;quot;연민과 이타심 연구 및 교육 센터(CCARE)&amp;rsquo;의 창립자입니다.&amp;nbsp;현실화를 뇌과학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jOa3V9nQ-kSSjLSzpDQmcQwTw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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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는 길에서 발견하는 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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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9-23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밖에서 답을 찾곤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무엇을 이루어야 할까?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그러다 보면 정작 진정 내가 원하는 것과내 삶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놓치곤 합니다.  어쩌면 삶의 방향과 목적은처음부터 우리 안에&amp;nbsp;씨앗처럼 심어져&amp;nbsp;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깊이 끌리는 것,쉽게 포기할 수 없는 가치,누군가에게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S5%2Fimage%2FSudyvPqaT2itwp0pPhX21mjEW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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