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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공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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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의 인생 성공을 위해 아들 공부하는 아빠 &amp;quot;아공빠&amp;quot;입니다. 자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인생 기본 상식부터 성공으로 가기 위한 기본 지식을 정리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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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04:2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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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안 된다고 하는데.. 내가 틀린 걸까? - 다들 말릴 때, 먼저 '나는 왜 하는가'를 물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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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5:00:08Z</updated>
    <published>2026-10-12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일을 해 보겠다고 말했을 때 &amp;quot;어차피 해봤자 안돼. 그게 될것같아?&amp;quot;라는 부정적인 대답이 돌아온 적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가게를 열겠다고 할 때,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할 때,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겠다고 할 때. 가족도, 친구도, 선배도 한목소리로 말립니다. 그러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amp;quot;다들 안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A5nKrap05f40kNbV0UirNj8Lx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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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두고 싶다.. 포기하고 싶다..  의지가 약한 걸까? - 결과가 안 보이면 하기 싫은 게 당연합니다, 답은 믿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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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5:00:11Z</updated>
    <published>2026-10-11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 달째 다이어트를 하는데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입니다. 반년째 블로그를 쓰는데 조회수는 늘 한 자릿수입니다.  그러면 하고싶은 마음이 점점 사라집니다. 그리고 &amp;quot;하기 싫다. 포기하고 싶다. 그만두고 싶다&amp;quot;는 마음이 점점 올라옵니다.  네 맞습니다. 성과가 보이고 성취감을 느끼면 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기지만, 결과가 안 보일 때에는 당연히 하기가 싫어집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Zuqo8XqFnrGQBqPbTq0a1Sks4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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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선 못 하는 큰일..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 능력보다 먼저 믿음입니다, 의심은 함께하기 전에만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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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5:00:12Z</updated>
    <published>2026-10-08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에서 꾹 참고 맞추며 버틴 시간은 버린 시간이 아니라, 나의 내면을 성장시킨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내면이 성장한 사람이 고개를 들면, 곧 한 가지 벽을 만납니다. 타인이나 환경 등 외부 문제는 나 혼자 아무리 잘해도 풀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협의, 협력, 협동이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절대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UygnI0wGJ5Jm1QgHprD1pNTLp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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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맞추며 살았을 뿐인데..  잘한걸까? 잘못한 걸까? - 버틴 시간은 나를 키우지만, 다만 세상까지 바꾸진 못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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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5:00:09Z</updated>
    <published>2026-10-07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에서 넘어진 날 순응하고 적응하기만 하면 그 변화는 위기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에 마음이 무거워진 분들이 계셨을 겁니다. 숨 막히는 상사 밑에서 이를 악물던 신입 시절, 장사가 안 돼도 문을 열고 또 열던 날들. 바꿀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저 꾹 참고 맞추며 버텼던 그 시간은 잘못 산 시간이었을까요?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wBgEFjfOcQyL_W_-N6Ta9sg_f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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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그날.. 상처로 남을까,  영광의 훈장이 될까? - 실패도 변화입니다, 주저앉으면 상처가 되고 풀어내면 훈장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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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5:00:13Z</updated>
    <published>2026-10-06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에서 내 높이에 맞는 기회를 잡고, 멈추지 말고, 지금 당장 한 칸씩 오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잘 오르다가도 반드시 막히는 날이 옵니다. 잘되던 가게에 손님이 끊기고, 믿었던 시험에서 떨어지고, 다니던 회사에서 밀려나는 날. 그럴 때 우리는 흔히 이렇게 스스로를 달랩니다. &amp;quot;새옹지마라잖아. 언젠가 좋은 일로 돌아오겠지.&amp;quot;  답부터 드리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dE5WcGhJSuurjm72wkX1ueKVg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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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흙수저는.. 기회조차 없는 거 아닐까? - 금수저가 유리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흙수저도 기회는 충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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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5:00:09Z</updated>
    <published>2026-10-05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회도 결국 있는 집 애들 거지.&amp;quot; &amp;quot;어차피 흙수저는 해도 안 돼.&amp;quot; 한 번쯤 이런 말을 하거나, 속으로 삼켜본 적 있으실 겁니다.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금수저에게 기회가 더 많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흙수저에게 기회가 없다는 말은 틀렸습니다. 기회는 다양합니다. 내 자리에 맞는 기회는 누구에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EBaX0pz7FxA0Kp_-vQ1hHAazo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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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보다 기회를 먼저 찾는 법 &amp;quot;관심과 관찰&amp;quot; - 기회는 작은 신호로 먼저 옵니다, 기다리지 말고 보러 가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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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5:00:16Z</updated>
    <published>2026-10-04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지나고 나서야 보입니다.  동료가 맡아서 인정받은 그 일, 사실 나도 먼저 눈치챌 수 있었던 일입니다. 누군가 시작해서 크게 된 그 사업, 나도 한 번쯤 &amp;quot;이거 불편하네&amp;quot; 하고 느꼈던 바로 그 지점이었습니다. 내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도 시험이나 평가에서 크게 무너지고 나서야 알았죠. &amp;quot;그때 알았더라면&amp;quot; &amp;mdash; 기회도, 위기도 우리는 늘 한발 늦게 알아챕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dARl9rzrZRktc8tMEsSO7X6vt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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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에서 느끼는 불편, 불안, 짜증이  기회의 신호라고? - 그 불편한 감정은, 지금 해야 할 일이 생겼다는 알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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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5:00:17Z</updated>
    <published>2026-10-01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괜히 짜증이 납니다.  이유를 모르겠는데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고, 괜히 초조합니다. 그러다 괜한 사람에게 날을 세우고, 하루를 망치고, &amp;quot;내가 왜 이러지&amp;quot; 하며 스스로를 탓하게 되죠. 그냥 기분 탓이겠거니 넘기려 해도, 그 기분은 쉽게 떠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불편한 감정, 정말 '그냥' 올라온 걸까요? 사실 감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5qF7hErBLYPDeA6GIVTmIuDIz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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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은 기회를 잘 잡던데.. 나는 왜 기회가 없을까? - 기회가 없는 게 아니라, 변화가 보내는 신호를 못 본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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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5:00:09Z</updated>
    <published>2026-09-30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는 기회를 참 잘도 잡습니다.  좋은 타이밍에 좋은 걸 시작하고, 될 만한 자리에 먼저 가 있죠. 그런데 나를 돌아보면, 애초에 그런 기회 자체가 나에게는 오질 않는 것 같습니다. &amp;quot;나는 왜 이렇게 기회가 없을까.&amp;quot; 운이 없는 건가, 인맥이 없어서인가 싶어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 우리가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기회는 특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NkhS1hX2B-QwgdTYN279VJIRV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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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노력하는데.. 왜 노력을 안한사람보다 못살까? - 세상은 흘린 땀이 아니라, 해결된 문제에 값을 매기기 때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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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5:00:10Z</updated>
    <published>2026-09-29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남들 쉴 때 더 하고, 잠 줄여가며 애썼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늘 기대를 배신합니다. 더 답답한 건, 나보다 대충 사는 것 같은 사람, 나만큼 애쓰지도 않는 것 같은 사람이 오히려 더 잘산다는 겁니다. 이만큼 노력했으면 최소한 그 사람보다는 나아야 하는 것 아닌가 &amp;mdash; 억울하고 허탈합니다.  여기, 우리가 오래 믿어온 착각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fZI-zSHYnrqH7eF-ccU8LnuOg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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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아야 할 문제와 맞서야 할 문제, 어떻게 구분할까? - 자연의 문제엔 순응하고, 문명의 문제엔 대응하는 것이 지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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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5:00:08Z</updated>
    <published>2026-09-28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우리는 문제에 순응하지 말고 대응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살다 보면 헷갈립니다. 어떤 문제는 아무리 애써도 안 되니 그냥 받아들이는 게 맞는 것 같고, 어떤 문제는 분명 내가 바꿀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럼 대체 언제 참고, 언제 맞서야 하는 걸까요.  여기에 분명한 기준이 하나 있습니다. 세상의 문제는 두 종류이기 때문입니다. 바꿀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P4lKKMTKt_sXsZ_ENq3r8HH6F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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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세상 사는데,  누구는 왜 부와 명예까지 얻을까? - 세상의 문제를 대신 풀어준 사람에게, 세상은 부와 명예로 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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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5:00:12Z</updated>
    <published>2026-09-27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세상을 살고, 같은 하루 24시간을 씁니다.  그런데 누구는 평생 제자리를 맴돌고, 누구는 세상을 바꾸며 어마어마한 부와 명예까지 얻습니다. 재능의 차이일까요, 운의 차이일까요. 나는 왜 늘 이 자리인데 그들은 저만치 가 있을까 &amp;mdash; 생각하면 조금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차이는 재능이나 운보다 앞서는, 훨씬 단순한 데 있습니다. 세상이 던진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62A5utsBkRWtMG5WTRQtYUV_s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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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이 적응만 하며 살아야 하나...  도대체 언제까지? - 맞추기를 넘어 원인을 풀 때, 비로소 편안함과 성취가 찾아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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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5:00:15Z</updated>
    <published>2026-09-24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아도 봤고, 맞춰도 봤습니다.  세상이 바뀌면 바뀌는 대로 나를 맞추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문득 지칩니다. 하나 맞추고 나면 또 맞춰야 할 것이 생기고, 불편함은 이름만 바꿔 계속 따라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끝없이 적응만 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요.  여기,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게 하나 있습니다. 적응은 '나'를 바꾼 것이지, 문제의 '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REs9KyYtbsjqOrXLo8z1UENQe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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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참고 받아들였는데..  왜 불편은 그대로일까? - 참고 견디는 것과 문제를 푸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맞춰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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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5:00:11Z</updated>
    <published>2026-09-23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평 없이 참았습니다.  주어진 대로 받아들였고, 부딪히기보다 맞춰주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하면 불편이 가라앉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다 참고 받아들였는데도, 마음 한구석의 불편은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참을수록 속이 더 답답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도대체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여기엔 이유가 있습니다. 참고 견디는 것과 문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alN71Eq2AWqDyE9rTDgiIOBFW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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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을 참고 받아들이는 나... 내가 나약한걸까? - 나약해서가 아닙니다, 그건 고통 앞에서 누구나 가장 먼저 택하는 답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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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5:00:16Z</updated>
    <published>2026-09-22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불편한 일이 끊이질 않습니다.  겨우 하나 넘겼다 싶으면 또 다른 일이 터지고, 예상 못 한 곳에서 문제가 튀어나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그것들을 그냥 참고 받아들이며 삽니다. 불평은 하면서도 결국은 주어진 대로 따르죠.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참고만 있는 나, 혹시 내가 나약한 걸까?  미리 말씀드리면, 그렇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hnE2HwPE3FLnj3htxME8kNQUN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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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걱정, 똑같은 문제.. 왜 저 사람만 다른걸까? - 무너지는 사람과 일어서는 사람, 그 일에 어떻게 답하느냐가 갈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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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5:00:14Z</updated>
    <published>2026-09-21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같은 걱정, 똑같은 문제였습니다.  비슷하게 실패했고, 비슷하게 무너질 만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툭툭 털고 다시 일어서고, 나는 여태 그 자리에 주저앉아 있습니다. 그 사람이라고 특별히 강철 심장을 타고난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그 차이가 부럽고, 한편으론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차이는 타고난 멘탈이나 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JO6PlB1Q558Sd5rngExS4yHF9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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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은 왜 계속 생길까?  왜 걱정은 끝나지 않을까? - 해결해도 또 생기는 걱정, 사실은 성장하고 성과를 낼 기회의 신호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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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24:12Z</updated>
    <published>2026-09-20T22: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  겨우 하나 해결했다 싶으면, 어느새 다른 걱정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것만 넘기면 좀 편해지겠지 했는데, 넘기고 나면 또 다른 게 기다리고 있죠. 도대체 걱정 없는 날은 언제 오는 걸까, 왜 나만 이렇게 쉴 틈 없이 사는 걸까 &amp;mdash; 문득 그런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우리가 오래 속아온 착각이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c_VvE1mKEeFQPbQ9MPTvuLUtw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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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인생 기본 이론 - 성장&amp;middot;성과&amp;middot;인간관계 등 아들에게 남기는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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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2:16:04Z</updated>
    <published>2026-09-19T22: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내가 아는 것들 &amp;mdash; 어떻게 성장하고, 어떻게 성과를 내고,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그 인생의 원리를 고스란히 지닌 채로 다시 태어난다면 어떨까... 아니 스무 살이라도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떨까. 만약 그렇다면 분명 지금과는 전혀 다른 풍요로운 인생을 살 수 있텐데...  하지만 이 상상이 부질없다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DWP6UNDgX9COP8gpAkWzp0w8s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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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론 ⑦ 좋은 태도란 무엇인가 - 민우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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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23:09:14Z</updated>
    <published>2026-06-19T23: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 태도론의 마지막 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고 싶다'는 욕구(성향)와 '해야 한다'는 의지(의식), 그 둘이 만나 만들어지는 태도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태도란 무엇일까요? 욕구를 억누르는 것도, 의지로만 사는 것도 아닙니다. 욕구와 의지 사이에서 스스로 선택할 줄 아는 것, 그것이 좋은 태도입니다. 잠든 아들에게 부치는 아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ZDxjQIm5KMNzIaDqyDAMgR6Poa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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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론 ⑥ 행복한 삶과 풍요로운 삶 - 욕구의 가치와 의지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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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22:54:45Z</updated>
    <published>2026-06-19T22: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 욕구는 나쁘고 의지는 좋은 걸까요? 아닙니다. 욕구에 충실하면 행복해지고, 의지에 충실하면 풍요로워집니다. 둘 다 삶에 꼭 필요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누리는 즐거움이 행복이라면, 문명 사회의 문제를 의지로 풀어내고 그 성과를 얻는 것이 풍요입니다. 태도론 6편에서는 욕구와 의지가 각각 맺는 두 가지 삶의 결실, 그리고 그 사이의 균형을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9A%2Fimage%2Fk8jCewIItnTXawmEkwMDx_jGr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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