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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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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b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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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다한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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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8T09:4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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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도구도 게으름 앞에서는 무용지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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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13:42:39Z</updated>
    <published>2020-01-09T05: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서 읽으면 피할 수 없는 모르는 단어의 출현...  그럭저럭 대충 뜻을 짐작하면 읽어가기는 하지만... 마음의 부담은 점점 커지고... 결국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고민했고...  엑셀이나 python으로 모르는 단어 추출 기능을 구현하고... 추출된 단어를 영영한 사전에 넣어서 한 번에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아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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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영영한 사전, 메리엄-웹스터 코어 사전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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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5T06:18:58Z</updated>
    <published>2018-09-05T03: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를 추출하고 정리하는 것만으로는 영어 단어의 뜻을 이해할 수가 없다. 결국 마지막 관문인 단어를 찾아보고 외워야 하는데... 수십 개의 단어를 찾아보는 과정이 정말...-.-;  영단어 추출기나 두산 프라임 영한사전의 브라우저 단어 추출 기능을 이용하면 뜻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뜻이 너무 간결하게 나와 있어서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영영한 사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a0f6FNa--yXQb6rJ9up2r8Lq4v4.jp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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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중복 단어를 정리하자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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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2:31:00Z</updated>
    <published>2018-09-04T03: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찾아본 단어를 또 찾아볼 필요는 없으나... 추출 프로그램은 그런 것 신경 쓰지 않으니 보통 수작업으로 검토해야 하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면 이런 작업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sheet1에는 최근 추출한 단어를 입력하고, sheet2에는 기존에 찾아본 단어를 입력한 후에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가서 'Power 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4dCE5pK46AG4WQy_l35Gxuj_Z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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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장이 커질수록 할 일은 줄어든다.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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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3T03:12:40Z</updated>
    <published>2018-09-03T03: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에 찾아본 단어를 지울 때 중요한 것은 새롭게 나온 단어를 기존 단어장에 추가해야 한다는 것. Magic Tree House 1~8권에 나온 단어를 추출하면 아래와 같다. 매번 추출된 단어를 검토하는 것이 지겨운 일인데, 2권에 새로 나온 단어를 기존 단어장에 추가하고 3권을 검토하면 새로 나온 단어가 327개로 줄어들고 3권에 새로 나온 단어도 기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CR92aTuTHRoJslleACRFw-cS5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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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찾아본 단어는 지워버리자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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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3T03:12:24Z</updated>
    <published>2018-09-03T03: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R 프로그램이나 단어 추출 웹페이지를 이용해 영어단어를 추출해도 큰 난관이 남아있다. 추출된 엄청난 단어를 쭈욱 검토해서 모르는 단어를 골라내야 한다. 뭐... 한두 번 하는 것이라면 그냥 해보겠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어느 순간부터는 막 화가 나고, 모든 일이 짜증 날 것이다. (그래서 하다가 말았...=.=;) 원서 읽기를 시작하는 사람이 가장 무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TsrthkahghuyScFo8tboZ6rsgwk" width="2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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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 프로그램 없이 영어 단어를 추출해보자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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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8T05:59:54Z</updated>
    <published>2018-08-31T04: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R 프로그램을 돌리기도 귀찮으니, 원서 한 권을 한꺼번에 돌려서 영어 단어를 추출하면 귀찮은 일을 한 번만 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추출된 수 천 개의 단어가 들어있는 엑셀 화면을 보면 멀미가...-.-;  굳이 이런 작업을 해야 하나 싶어서 '단어 추출'이라는 검색어를 구글에 돌려보니 눈에 띄는 블로그가 나온다. t2bot&amp;nbsp;(Text 2 Rob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AtghWp_rgvULU4QwoO5OATQWzn0.PNG" width="3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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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출한 단어, 사전 검색은 어떻게 할까?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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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0T03:19:39Z</updated>
    <published>2018-08-30T03: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원서 책 한 권에 들어있는 단어를 모조리 분석해서 나온 단어 9600개를 한땀한땀 걸러내는 작업이라는 것은...ㅠ.ㅠ  뭐... 황당해 보이는 작업이기는 하지만, 용감하게 그런 삽질을 시도해보기는 했는데... 2~3000 단어가 넘어갈 때부터는 화가 치밀고 눈도 아프고... 그러다 1~2번 나온 단어는 그냥 생략하고 넘어가는 일을 반복  그렇게 모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3fknumcd3fKQznLoQuy_Hvt7q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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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공부도 빅데이터처럼?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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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1:39:26Z</updated>
    <published>2018-08-29T04: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 여러 친구들이 영어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몇몇 출판사에 나온 단어 모음집을 봤던 기억이 있다.(아... 그 때가 벌써 30년 전...ㅠ.ㅠ)  요즘 학생도 영어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어떤 책을 보고 있을지 약간 궁금했는데... 눈에 띄는 책이 있었다.  영어 단어도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외운다?  빅보카라는 책인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8IKNgb-TT0wm1g09KyYwFXHoG-w.PNG" width="4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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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 읽을 때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해야하나?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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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4T07:25:44Z</updated>
    <published>2018-08-27T03: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원서를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가 쏟아져 나오는데,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지만, 원어민이 아닌 이상 잘 모를 수 밖에 없는 단어가 나오고, 알고 있던 단어도 다른 의미인 경우가 꽤 있다.  어느 정도 원서 읽기에 익숙해지면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대충 맥락으로 전체적인 흐름만 잡고 넘어갈 수 있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Xw1foNjqUai0VhlROPgyJt0UNRA.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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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원서 읽기를 시작해보자! -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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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04:30:51Z</updated>
    <published>2018-07-27T04: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를 시작한 것이 2015년 6월  내용이 짧은 그림책만 읽고, 글자가 작고 내용이 긴 챕터북은 읽지 않는 딸내미를 위해(?)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를 맘 먹었다.  어떤 책으로 시작할까 고민했는데, 친척에게 받은 책도 있으니&amp;nbsp;아마존 Audible에서 구매 가능한 Magic School Bus를 선택(부모 욕심에...-.-;)  나는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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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라짜 버추소 커피그라인더 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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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05:53:53Z</updated>
    <published>2018-07-22T01: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매한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 버추소 커피그라인더  사용한지 3년 즈음 지났을 때 분쇄도 조절하는 스프링이 튕겨나가는 바람에 프레소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다가, 셀프 분해 후에 빠진 플라스틱 제자리에 넣어서 작동시켜서 잘 사용한 버추소 그라인더  재작년 어느 날 갑자기 원두가 크게 분쇄되는 바람에 열심히 검색해봤더니 링버 홀더가 마모되면 나타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2%2Fimage%2FhmrYnaoU_ieKz9BW8TMwEemj_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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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 - 어느덧 800만 단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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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2T02:46:30Z</updated>
    <published>2018-07-12T02: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6월 6일 우연히(?) 시작한 아이와 함께 원서 읽기  어느덧 3년 넘는 시간이 지나고, 같이 읽은 원서의 단어를 합쳐 보니 800만 단어가 넘어갔고, 권 수로는 230권이 넘다니...  아마존 이북 리더인 kindle을 2012년에 구매하고 2015년 3월까지 원서 한 권 읽지 못하고 있었는데...  2015년 3월의 나에게 누군가가 나타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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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 과일에 붙어있는 스티커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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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8T21:43:07Z</updated>
    <published>2016-02-29T02: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로 신경 쓰지 않고 지내왔는데, 페이스북을 통해서 흥미로운 글을 하나 봤습니다.  수입 과일에 붙어있는 스티커 숫자의 숨겨진 비밀  무심코 지나쳤던 4~5자리 숫자에 과일의 재배 방식이 숨겨져 있었다는군요. 근데, 뭔가 흥미로운 문구가 보입니다. 숫자가 다섯 자리고 8로 시작한다면 그 제품은 유전자 변형 과일임을 알려주는 것이며, 9로 시작하면 유기농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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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시지가 담배만큼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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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7T07:42:02Z</updated>
    <published>2015-10-27T07: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WHO가 가공육의 발암 위험성을 경고하는 보고서를 발표한 이후로 여러 언론사에서 담배와 위험성을 비교한 기사를 올리고 있네요.제 페이스북에도 관련 소식이 올라왔는데, 몇 가지만 볼까요?경향신문 -&amp;nbsp;WHO &amp;ldquo;소시지&amp;middot;햄, 담배만큼 암 유발&amp;rdquo;한국일보 - &amp;quot;소시지 같은 가공육 담배 만큼 위험하다&amp;quot;뉴스에서 '소시지'로 검색하면 비슷한 제목의 기사를 더 볼 수 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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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자세를 분석하는 Lumo R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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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1T09:45:58Z</updated>
    <published>2015-10-21T09: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착용해서&amp;nbsp;활동량을 모니터하는 웨어러블이 끝없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amp;nbsp;몇 년 전까지만 해도 단순 만보계를 넘어선&amp;nbsp;가속도계를 보기 어려웠는데, 요즘은 거의 홍수 시대입니다.&amp;nbsp;이제는 단순히 활동량만 관찰하고 알려줘서는 차별화가 안 되고, 눈에 띄지도 않죠.Lumo Back이나 Lumo Lift 같이 단순히 활동량을 추적하는 웨어러블과 달리 활동량을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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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 전염병 환자가 응급실에 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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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1T04:32:10Z</updated>
    <published>2015-08-21T04: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5~6월은 메르스 때문에 난리였습니다.이제 메르스 사태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완전히 돌아온 것 같은데, 메르스 사태를 통해서 얻은 교훈도 같이 잊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 걱정입니다.국내 메르스 확산은 의료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졌는데, 그 중심에는 응급실이 있습니다.우리나라 응급실은 정말 정신없는 곳인데요. 이런 응급실로 신종 전염병(감염병) 환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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