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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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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ditorwilliam7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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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략 기획 분야에서 오랜 직장 생활과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일상의 발견을 공유합니다. 평생교육사, 정리수납전문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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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3T03:3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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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공간의 주도권을 되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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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0:56:39Z</updated>
    <published>2026-09-15T00: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위협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흔히 감당하기 힘든 과도한 채무나 갑작스러운 질병처럼, 개인의 힘으로 당장 해결하기 쉽지 않은 거대한 시련들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삶의 이면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의 하루하루를 갉아먹는 진짜 위협은 의외로 사소한 곳에 있다. 바로 '정리되지 않은 공간'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가사 노동의 불평등'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Wu0GIjuPxuzp95h1GWqbGrGH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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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요요 없는 공간 만드는 '초기화' 습관 - 하루&amp;nbsp;15분 영점 조절(Zeroing):&amp;nbsp;내일의 나를 위한 완벽한 리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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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1:41:26Z</updated>
    <published>2026-09-10T01: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와 정리의 공통점,&amp;nbsp;끔찍한&amp;nbsp;'요요 현상' 우리가 일상에서 굳은 결심을 하고 도전하지만 가장 빈번하게 실패하는 두 가지가 있다. 바로 '다이어트'와 '정리'다. 이 둘은 소름 돋을 정도로 똑같은 패턴을 보인다. 체중을 줄이겠다며 며칠 동안 닭가슴살만 먹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일시적으로 살은 빠진다. 하지만 의지력이 고갈되는 순간, 억눌렸던 식욕이 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fMOb0dM4-Iw55YbUa5j-f0BRP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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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주방, 테트리스와 동선의 마법 - 딱딱하고 속이 빈 물건들의 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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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1:38:56Z</updated>
    <published>2026-09-08T01: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식주(衣食住),&amp;nbsp;취향이 생존을 압도하는 공간 인간에게 의식주(衣食住)는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3요소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이 세 가지는 단순한 생존을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도구가 되었다. 우리는 시기별로 옷, 음식, 집 꾸미기에 번갈아 가며 지대한 관심을 쏟는다. 특히 최근 들어 미식과 홈 파티, 인테리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d_k3d-TF275uEfbSwq_MtAsZn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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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유행보다 비싼 '보관 비용'과 옷의 유통기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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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2:00:29Z</updated>
    <published>2026-09-02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먼저 해야 할 일,&amp;nbsp;옷무덤을 뒤집어라 집 안에서 0의 법칙을 적용하기 가장 까다로운 곳을 꼽으라면 단연 옷장과 드레스룸이다. 매일 입고 벗는 행위가 반복되는 곳이자, 나의 취향과 과거의 영광, 체중 변화의 흑역사까지 모두 담겨 있는 복잡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드레스룸은 빈 공간을 허락하지 않는 빽빽한 '옷무덤'으로 변해버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iPsDdntjGuantq2jzDNO3NJc_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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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amp;nbsp;성장에 맞춰 과거를 비워내는 '바운더리시스템' - 아이 방은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스마트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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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8-31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의 물건은 수명이 길다. 3년 전에 산 그릇이나 5년 전에 산 코트는 낡거나 망가지지 않는 이상 지금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즉, 어른의 물건은 물리적인 '파손'이 일어날 때 수명을 다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물건은 다르다. 아이 물건의 수명은 물건의 상태가 아니라 '아이의 발달과 성장 주기'가 결정한다. 3살 때 입던 멀쩡한 티셔츠는 5살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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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블랙홀이 된 TV와 소파의 공식을 해체하라 - 거실을 통제하는 '정거장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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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8-26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고 해서 거실에서 TV와 소파를 당장 내다 버릴 수는 없다. 집에서의 즐거움 중 하나가 푹신한 소파에 기대어 가족과 함께 TV를 보는 휴식이 아니던가? 가구를 버리지 않고 거실의 0의 법칙을 복구하려면, 공간의 성격을 재정의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바로 '정거장 법칙'이다. 거실은 물건이 영원히 머무는 '종착역(주소지)'이 아니라, 잠시 머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ROw6HqS5Nu3R1mLWAWkDfSmRS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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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적 의심과 갈등회피의 딜레마 - 당하고 있는데 따짐을 주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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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1:36:58Z</updated>
    <published>2026-08-25T09: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직장 동료가 나에게 물었다. &amp;quot;와이프가 아침부터 친구들과 런닝모임을 한다고 나가서 밤 늦게 들어왔는데 그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amp;quot;는 내용이었다. 런닝 특성상 환복할 옷도 없이 런닝복에 작은 런닝벨트 하나 메고 나갔는데 장소가 여의도라 한강수영장에서 수영까지하고 노느라 늦었다는 것이다. 위생에 예민한 40대 여자들이 환복도 없이 땀에 젖은 옷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8VbJ1rZW_uJnlrkKZixgM75Gk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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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공간별 '0의 법칙' 적용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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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1:34:38Z</updated>
    <published>2026-08-25T01: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을 망치는 두 가지 강력한 적 거실은 집의 얼굴이자, 온 가족이 모이는 중심 공간이다. 현관문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오는 곳이기에 거실의 상태가 곧 그 집 전체의 첫인상(바이브)을 결정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사할 때 가장 크고 비싼 가구를 거실에 배치하며 모델하우스 같은 우아한 공간을 꿈꾸지만 그 우아함은 이사 후 한 달을 넘기기 힘들고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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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유입을 차단하고 총량을 통제하는 실전 공식 - 1 IN 1 OUT (일대일 교환의 법칙):&amp;nbsp; '대체'의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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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21:00:15Z</updated>
    <published>2026-08-19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치환'의 마법 수학에는 '치환(Substitution)'이라는 개념이 있다. 복잡한 수식을 동등한 가치의 다른 형태로 대체함으로써 새로운 관점을 얻고, 이를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는 환원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우리의 공간 정리도 이와 완벽하게 같다. 새로운 물건이 집 안으로 들어오려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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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집안의 창고화를 막는 비움 선행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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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0:49:50Z</updated>
    <published>2026-08-18T10: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파놓은 완벽한 함정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오면, 우리의 스마트폰에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덫이 깔린다. 온라인 쇼핑몰과 SNS 알고리즘은 기가 막히게 계절의 변화와 우리의 미세한 감정 상태를 읽어내고, 화면 가득 화려한 마케팅의 향연을 펼친다. 무심코 스크롤을 내리다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한 카피 한 줄. &amp;quot;당신의 거실에 따뜻한 무드를 더해줄 단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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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최대 허용량(Cap)'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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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2:00:21Z</updated>
    <published>2026-08-12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안이 물건으로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을 때, 우리는 아주 쉽게 공간을 탓한다. &amp;quot;집이 좁아서 그래. 수납장 하나만 더 있으면, 혹은 방이 하나 더 있는 넓은 집으로 이사만 가면 이 지긋지긋한 정리 문제도 끝날 거야.&amp;quot; 이러한 굳은 믿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리를 해서라도 평수를 늘려 이사를 간다. 특히 옷장에 꽉 찬 옷들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던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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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맥시멀리스트를 위한 해답 &amp;lsquo;0의 법칙&amp;rsquo; - 내 공간에 평화를 가져오는 절대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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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22:00:23Z</updated>
    <published>2026-08-10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환경 캠페인이 있다. 바로 '넷제로(Net-Zero)'다. 배출하는 탄소의 양과 흡수&amp;middot;제거하는 탄소의 양을 같게 만들어,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들자는 범지구적 약속이다. 탄소 배출을 아예 멈추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불가능하기에, 배출한 만큼 덜어내어 완벽한 '평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5-aJyteOfDE-rPKtroHbPR1xC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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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왜 우리 집은 늘 물건으로 넘쳐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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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8-05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느 단계에 있는가:&amp;nbsp;바라는 마음의&amp;nbsp;3단계 진단법 집이 왜 이토록 지저분해졌는지 이해하려면, 먼저 수납장을 열어보는 대신 우리의 마음속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물건은 결국 우리의 마음이 밖으로 드러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우(Abraham Maslow)가 주창한 5단계 욕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FIMPon7u856Gi-Xp0jiRhWvPB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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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물건을 좋아하지만 지저분한 건 싫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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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2:59:11Z</updated>
    <published>2026-08-04T02: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있어 쇼핑은 피할 수 없는 '필요조건'이다. 취향을 반영하고 원하는 삶의 방식을 추구하기 위해 물건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최소한의 생존과 미적 만족을 위한 물건은 존재해야 한다. 진정한 미니멀리즘의 아름다움은, 결코 임의로 늘릴 수 없는 유한한 '공간의 값'에 최적의 물건을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UDaK2qoIz8uYmZOOU7fh3LHCp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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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시멀리스트의 미니멀리즘 살기 - 프롤로그 |&amp;nbsp;물건을 좋아하지만 지저분한 건 싫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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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7:35:33Z</updated>
    <published>2026-07-30T07: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있어 쇼핑은 피할 수 없는 '필요조건'이다. 취향을 반영하고 원하는 삶의 방식을 추구하기 위해 물건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최소한의 생존과 미적 만족을 위한 물건은 존재해야 한다. 진정한 미니멀리즘의 아름다움은, 결코 임의로 늘릴 수 없는 유한한 '공간의 값'에 최적의 물건을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jmZrDzJZw425nfKAbM84W_g_t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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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업이고 기업이 내 고객이라면 - 취준생의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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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23:19:15Z</updated>
    <published>2021-11-10T08: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학기에 새롭게 맡은 강의는 CRM강의다. 고객을 정의하고 관리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 평생고객으로 만들자는 내용이다. 로열티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요즘은 고객의 니즈를 가루처럼 분해해 뭐든 충족시켜줘야만 하는 시대가 되었다.  기업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준다 아마존(제프 베조스)은 한명의 고객을 1명으로 보지 않고 0.1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zp%2Fimage%2FJwqp6eQoyxpTLhCKhKlQTD0ZfIY.gif" width="2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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