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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함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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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략 커뮤니케이션과 PR 업을 하고 있다. 기업과 조직이 위기와 명성을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에스코토스컨설팅(주)' 대표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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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8T08:4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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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성이 기업을 삼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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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0:10:48Z</updated>
    <published>2026-06-15T00: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스완 시대의 PR , 한국PR협회가 엮은 책으로, 위기 상황 속 PR의 역할과 트렌드를 담았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597571  2부 13장에 있는 글의 초안이다.  포털사이트를 통해 '남양유업'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소송, 마약, 불매운동이 연결되어 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소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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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해'의 크기와 별개로 '분노'가 명성을 무너뜨린다  - 명성 리스크의 본질과 기업 대응 프레임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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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9:15:53Z</updated>
    <published>2026-06-02T02: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코리아' 위기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몇 해 전부터 위기관리 자문이나 기업 리더 대상 강의를 진행할 때마다, 저는 '명성 리스크'야말로 그 어떤 리스크보다 예의주시하고 사전 대비 체계에 포함시켜야 할 영역이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기업 리더들이 그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확고한 의사결정 기준을 가질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조성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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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읽어야 위기가 보인다 - [더피알] 2025.08.19&amp;nbsp; 게재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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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11:56:50Z</updated>
    <published>2026-05-30T11: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Coombs와 Holladay(2008)가 제시한 통합 위기 매핑 모델(Integrated Crisis Mapping Model, ICM)의 주요 개념과 구성 요소, 적용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작성한 것이다. 이 모델을 프레임워크로 다루는 이유는 현재 우리가 직면하는 위기 상황에서 이해관계자에게 유발하는 감정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가 매우 중요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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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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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03:38:12Z</updated>
    <published>2026-05-30T03: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  위기관리의 사전준비, 대비 채제를 갖추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위기의 가장 중요한 속성이죠.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우리가 대응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면 배가 산으로 가는 꼴이 될 겁니다.  많은 리더들은 불확실성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진정한 문제는 명확성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불확실성은 변함없는 사실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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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브랜드를 &amp;lsquo;추천&amp;rsquo;하지 않는다 - GEO 담론 중 믿지 말아야 할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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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6:55:17Z</updated>
    <published>2026-04-30T16: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담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하나의 서사가 정설처럼 굳어지고 있다. &amp;ldquo;AI가 브랜드를 발견하고, 이해하고, 신뢰한 뒤 추천한다.&amp;rdquo; 이 문장은 그럴듯하게 들린다. 문제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틀린 전제 위에 세운 전략은 틀린 방향으로 작동한다.  첫째, LLM은 브랜드를 &amp;lsquo;평가&amp;rsquo;하는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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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 대응 전술 &amp;lsquo;신속성&amp;rsquo; - 이코노미조서 [강함수의 위기관리 경영] 519. 2023.12.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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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8:59:40Z</updated>
    <published>2026-02-03T08: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환경과 관련된 각종 문제와 사건들은 해결하기가 단순하지 않고, 서로 연결돼 있어 감추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한 번 시작되면 그 파급 효과가 속도와 크기 면에서 엄청나다. 복잡성, 연결성, 불확실성은 현대사회의 특징이면서 위기의 속성이기도 하다. 평상시 경영 환경에 대한 정보 수집과 공유, 의사 결정 과정, 이해 관계자 관계 관리 등은 어느 정도 상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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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 대응 훈련 막는 장애 요인 파악 중요&amp;hellip;위기 학습력 - 이코노미조선 [강함수의 위기관리 경영] 527호 2024.02.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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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8:55:35Z</updated>
    <published>2026-02-03T08: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관리 계획은 언제나 위기가 발생하기 이전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구식이다. 현실적으로 위기가 닥칠 때까지 &amp;lsquo;아래한글&amp;rsquo; 파일로 만들어 놓은 문서는 열어 본 적이 없고 출력해 제본한 책자는 먼지가 수북하게 쌓일 정도로 방치돼 있다. 모든 기업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위기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 회사는 위기관리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 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0%2Fimage%2FWyvo7P7us-HcLI5q5Is2UTLGa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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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가지 평판 변화 - 기업이 신뢰를 얻고 평판을 관리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핵심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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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1:50:59Z</updated>
    <published>2026-02-03T01: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RepTrak이 발표한 2026년을 정의할 다섯 가지 평판 변화(Five Reputation Shifts)에 따르면, 기업이 신뢰를 얻고 평판을 관리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핵심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I를 이해관계자로 인식 (AI as a Stakeholder) (아래 첨부파일 참고)AI는 더 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이해관계자들이 기업 정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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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련의 과정&amp;rsquo;이라는 말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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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1:09:17Z</updated>
    <published>2025-05-17T10: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는 계절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때때로 행동을 요구하고 때로는 인내를 요구합니다. 가끔은 더 많은 놀이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도전할 준비가 된 순간이 있고 익숙함과 안정을 갈망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많은 사람이 만나고 더 많이 생산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력에 직면하여 순간이 요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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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만.. 나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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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3:54:53Z</updated>
    <published>2025-05-01T22: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상부터 &amp;ldquo;잠시만&amp;rdquo; 을 실천하고 있다. 물건을 구입하기 전에 잠시만, 음식 주문 전에도, 임원에게 지적을 하려고 할 때도, 의사결정을 하려고 할 때도 잠시만 주문으로 기존 생각을 지우고 다시 한번 이것이 맞나 의문을 가져 본다.   횡단보도 앞이 아닌데 파란불이 켜져도 뛰지 않는다. 주문한 음식이 늦게 나와도 기다린다. 어떻게 된 것인지 따지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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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시 지로_단련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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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7:51:21Z</updated>
    <published>2025-04-20T16: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시 지로의 꿈 . 넷플릭스   &amp;quot;어떤 직업을 가질지 결정을 했으면 그 일에 몰두해야만 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고 그 일에 반해야 합니다. 이게 안돼 저게 안 돼 하면 평생을 한들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기술을 익히겠다고 생각했다면 평생 노력하며 기술을 연마해야 합니다. &amp;quot;   일본의 도제적 장인 체계는 오늘날 운영 될 수 없어 보인다 생각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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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위기관리&amp;lsquo;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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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5:55:36Z</updated>
    <published>2025-04-20T15: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위기관리 경험적 데이타 수집의 어려움  &amp;quot;조직의 위기 자체가 드물게 일어나기 때문에 연구자가 연구할 기회를 갖기 어렵다. 또한 조직 자체가 현재 또는 과거의 상처를 외부 조사를 위해 공개하기를 꺼려하거나 시간이 지나 관련된 자료들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성공적인 위기관리는 외부, 심지어는 내부 공중에게도조차도 알려지지 않기도 한다. 위기에서 살아남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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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의도(intention)&amp;rsquo;를 살펴야한다.  - 위기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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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3:03:03Z</updated>
    <published>2024-11-23T10: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도(Intention) 를 심리학 개념으로는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적당한 기회(상황)가 오면 어떤 목표 달성을 위해서 특정의 행동을 실행하려고 하는 결의를 말한다.   이 결의는 목표 선택에 관한 경우와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 선택에 관한 경우로 나뉜다. 두 가지 차원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목표 선택과 관련해서는 태도와 관계가 있다. 직접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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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 커뮤니케이션의 경계(警戒) - 본 글은 PR전문지 '더피알' 기고된 글입니다. [강함수의 프레임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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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7:15:07Z</updated>
    <published>2024-11-19T07: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PR전문 매체 '더피알'에 매월 기고된 것을 링크와 함께 공유하는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09  기업 커뮤니케이션 임원, 홍보 담당자, PR 서비스 담당자들을 만나면 한결 같이 나오는 두 가지 담론이 있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PR, 홍보 등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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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세 가지를 말하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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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8:57:16Z</updated>
    <published>2024-11-15T07: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나는 세가지를 말하려고 합니다. 사죄, 선언 그리고 제안입니다.&amp;quot;  드라미 [뿌리깊은 나무] 에서 나온&amp;nbsp;세종의 말이다. 경연장에서 여러 대신들과 토론을 진행하기에 앞서 임금 세종은 먼저 &amp;quot;세 가지의 말&amp;quot;을 먼저 전달함으로서 사람들에게 집중과 더불어 긴장감을 이끌어낸다. 그 내용은 결국&amp;nbsp;나의 잘못과 문제를 투명하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본 사안을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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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와 의도가 있어도 안될 판에 그거마저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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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8:03:06Z</updated>
    <published>2024-09-20T18: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영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우선 진입한다는 의지와 분명한 의도가 있어야 한다.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않는 건 당연한다. 그리고 나름의 '고통'이 수반된다. 당연히 준비하는 과정이 고되고 이것이 맞는 방향인지 확실하지도 않다. 어떻게 하든 준비를 해서 실행을 한 후에는 또 실패를 맛본다. 실패도 처첨하게 깨지는 경우가 태반사다. 일련의 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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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에도 지문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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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6:15:03Z</updated>
    <published>2024-09-05T16: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어의 사생활] 책을 보면,   우리는 모두 '언어의 지문'을 남긴다고 한다. 사소한 단어가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려준다. 의미있는 대목은 '기능어'의 사용에 대한 해석이다. 리더의 연설을 분석해 보면, 어떤 리더는 '나'라는 단어는 거의 없고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다른 리더는 '나'를 많이 사용한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amp;lsquo;우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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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즉흥적 사고&amp;rsquo;로 위기 대응 역량 향상해야 - 이코노미조선 [강함수의 위기관리 경영]&amp;nbsp;514호2023.10.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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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3:48:41Z</updated>
    <published>2023-11-15T10: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기업의 임원이 위기관리 체계 구축 프로젝트를 마치고 주요 결과물인 매뉴얼을 사장에게 최종 보고를 했다고 한다. 보고를 마친 자리에서 사장이 &amp;ldquo;그렇다면, 이제 위기가 발생하면 대응에는 문제가 없겠네요&amp;rdquo;라고 물었다. 그 질문을 받고 자신 있게 &amp;ldquo;그렇습니다&amp;rdquo;라고 답을 하기가 망설여져서 위기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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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위기 이후 개선책은 혁신적 전환이 돼야 한다&amp;rdquo; - 이코노미조선 [강함수의 위기관리 경영]&amp;nbsp;508호2023.0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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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1:22:36Z</updated>
    <published>2023-11-15T10: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가 발생한 기업마다 어느 타이밍에 입장을 발표할 것인지 매번 고민한다. 발생한 사건&amp;middot;사고에 대한 상황 대응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건&amp;middot;사고 발생 원인과 책임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는 더욱 그렇다. 이론적으로 위기 상황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신속해야 한다. 여기서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꼭 상황 전체를 종합해서 이야기하라는 말은 아니다. 발생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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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면 되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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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2:47:53Z</updated>
    <published>2023-08-27T07: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면서 맡은&amp;nbsp;프로젝트를&amp;nbsp;마감했지만,&amp;nbsp;마음이 불편한 경우가 종종&amp;nbsp;있다. 고객사의&amp;nbsp;요구가&amp;nbsp;중간에&amp;nbsp;변경도&amp;nbsp;되고&amp;nbsp;상황이&amp;nbsp;달라져&amp;nbsp;방법론이나&amp;nbsp;프로세스가 자꾸 변경되어&amp;nbsp;업무가&amp;nbsp;원활하게&amp;nbsp;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있다. &amp;nbsp;시일만&amp;nbsp;소요되고&amp;nbsp;담당 팀원들은 더욱&amp;nbsp;동기가&amp;nbsp;떨어졌다.&amp;nbsp;팀원들은 충분히&amp;nbsp;최선을&amp;nbsp;다해&amp;nbsp;문제&amp;nbsp;해결을&amp;nbsp;위해&amp;nbsp;노력하고&amp;nbsp;요구&amp;nbsp;사항을&amp;nbsp;모두&amp;nbsp;반영하려고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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