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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스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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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suk101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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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년 간 1인 사업을 하다 폐업했습니다. 무너지는 마음을 바로 세우는 건 바로 책이었습니다 책은 취미가 아니라 삶은 바꾸는 강력한 습관이고 지혜이며 무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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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0T01:3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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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 인생수업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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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5:03:54Z</updated>
    <published>2026-09-04T05: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읽고 밑줄 친 필사 13~18 13. 행복의 원천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 14. 완벽한 결정 따위는 없다 15. 정신의 불은 움직이 멈출 때부터 꺼지기 시작한다 16.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17. 스스로 때 닫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18. 고통을 없애는 가장 빠른 길은 그것을 통과하는 것이다 1. 외부는 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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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 인생수업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 07~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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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3:38:27Z</updated>
    <published>2026-08-12T23: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고 밑줄 친 필사 07. 오늘은 나쁘며 내일을 더 바쁠 것이다 08. 사실 사람은 자기 외에는 그 어느 것에도 관심이 없다 09. 타인의 길을 그대로 걷지 말라 10. 고통은 행복의 반대가 아니라 행복을 인식하게 만드는 배경이다 11. 남이 아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스스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12.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이 아니다 나의 감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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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 인생수업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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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5:31:30Z</updated>
    <published>2026-08-09T05: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고 밑줄 필사- 26/08/09 일요일 01.모든 걱정은 아침에 해라 02.인류의 위대한 업적들은 숙고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03.좋은 일은 즉시 결실을 맺지 않는다 04.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05.지적인 생활이 삶의 질을 올려준다 06.지금 내 앞에 있는 것이 익숙해져야 한다  .자기 성찰은 아침에 이루어져야 한다 .아침에 하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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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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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04:03:43Z</updated>
    <published>2026-07-14T04: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예의를 놓는 사람이 있다  허락 없는 조언, 가벼운 농담,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한 사람은 금방 잊지만, 들은 사람의 마음에는 오래 남는다  관계는 친해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선을 지켜줄 때 오래간다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것은 말 잘하는 기술보다 선을 아는 지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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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밉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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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7:44:36Z</updated>
    <published>2026-07-10T07: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밉상은 얼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무심한 말투 상대를 가볍게 여기는 태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마음 그 작은 것들이 쌓여 한 사람의 인상을 만든다  사람은 결국 무엇을 가졌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대했는지를 기억한다 좋은 사람이 되기는 어려워도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남는 밉상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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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읽기 - 26/07/03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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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3:37:38Z</updated>
    <published>2026-07-06T03: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마음은 생각보다 정직하다  괜찮다고 말해도 마음은 이미 알고 있다 애써 웃고 있어도 아무 일 없는 척 하루를 보내도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조금 더 깊은 곳으로 숨어 있을 뿐이다  우리는 타인의 표정은 쉽게 살피면서도 정작 자신의 마음은 들여다보는 데는 서툴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는 오래 머물면서도 내 마음이 왜 지쳤는지는 묻지 않는다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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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을 여는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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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21:51:20Z</updated>
    <published>2026-07-04T21: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을 좋아하게 된 것은 부지런해지고 싶어서가 아니었습니다  하루를 누구보다 먼저 시작하면 세상을 앞서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적도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새벽은 남보다 앞서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만나러 가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는 세상의 소음도 잠시 멈춥니다 그 고요 속에 앉아 있으면 복잡했던 마음도 조금씩 가라앉고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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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인격의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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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7:43:45Z</updated>
    <published>2026-07-03T07: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말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건네는 한마디에는 마음의 온도와 삶의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말은 오래도록 사람의 마음에 머물고 따뜻한 사람은 말보다 먼저 그 향기로 기억됩니다  배려가 담긴 말은 관계를 꽃피우고 진심 어린 말은 지친 마음을 위로합니다 반디로 거친 말은 향기 대신 상처를 남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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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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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7:43:16Z</updated>
    <published>2026-07-03T07: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깜냥은 자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높은 자리에 올랐다고 해서 그릇까지 함께 커지는 것은 아니다 자리는 역할을 줄 뿐, 사람의 품성까지 바꾸지는 못한다  말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이 담긴다 상대를 존중하는 말은 사람을 세우고, 가벼운 말은 결구 자신을 드러내다  좋은 자리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 자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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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말을 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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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6:02:33Z</updated>
    <published>2026-07-02T06: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갈수록 깨닫습니다  사람은 결국 자신이 자 주 하는 말을 닮아간다는 것을  따뜻한 말을 품은 사람은 마음도 따뜻해지고 감사하는 말을 아는 사람은 삶도 조금씩 풍요로워집니다  말은 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에 머물고 결국 그 사람의 인격이 됩니다  오늘 내가 건네는 말 한마디가 나를 보여주는 얼굴이라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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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은 말에서 나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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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4:39:50Z</updated>
    <published>2026-07-02T04: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말을 할 때마다 자신의 마음을 드러냅니다  좋은 말은 배려를 남기고, 거친 말은 상처를 남깁니다 우리는 말을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말이 우리의 인격을 보여줍니다  오늘 내가 건네는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오래 기억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은 신중할수록 아름답습니다 결국 인격은 행동보다 먼저, 말에서 나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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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릿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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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8:16:03Z</updated>
    <published>2026-07-01T08: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개가 자욱한 아침이다. 이런 날은 마음의 결이 조금 달라진다.세상이 희미해질수록나는 더 깊이 이불속으로 숨어들고 싶어진다.  푸근한 이불은 말없이 나를 감싸 안고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조용히 등을 두드려준다.  그 품 안에서나른함은 발소리를 낮추고 찾아와생각의 모서리를 하나씩 접어결국 잠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데려간다.  한참을 자고 나서 눈을 뜨면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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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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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8:15:02Z</updated>
    <published>2026-07-01T08: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습관을 만들 때도 완벽하려고 한다  매일 한 시간은 해야 할 것 같고, 하루라도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만 같다, 그런데 완벽을 기다리다 보면 시작은 자꾸 뒤로 미뤄진다  돌이켜보면 나를 바꾼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었다 짧은 책 한 페이지를 읽은 날,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인 날 포기하고 싶었지만 다시 시작한 평범한 하루였다  습관은 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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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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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1:33:00Z</updated>
    <published>2026-07-01T01: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깨달았다  공간이 꽉 차 있을수록 마음도 함께 무거워진다는 것을 용기를 내어 하나씩 비우기 시작했다 더 이상 쓰지 않은 물건들과 작별하고 나니 집 안에는 여백이 생겼고, 그 여백은 생각보다 따듯했다  비워진 공간에는 햇살이 더 깊이 스며들었고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무엇보다 내 마음에 작은 여유가 생겼다  비움은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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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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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1:20:23Z</updated>
    <published>2026-07-01T01: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에게나 죽음 앞에선 모두가 나약하다 젊고 건강할 때는 죽음이라는 것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살아간다 그러다 어떠한 아픔으로 병원 신세를 짓다 보면 그제야 삶을 뒤돌아보게 되고 왜 그때 내 몸을 돌보지 않았나 하고 자책한다  삶이란 것이 길다면 길겠지만, 하루하루 순간순간 잘 보내도 어떠한 상황이 닥칠지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 삶이다  하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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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의 위력 - 남을 통해 나를 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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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8:22:49Z</updated>
    <published>2026-06-29T08: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마디 말이 얼마나 상대에게 큰 영향이 있는지 어느 누구도 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상대의 마음 헤아리려 하지 않고 기필코 그 말을 던져버린다 상대가 상처받을 거란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은 채.... 생각이 부족해서일까? 뇌의 필터가 없어서일까? 자꾸 물음표만 던져본다 사람 마음을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님을 우리는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턱대도 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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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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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7:59:35Z</updated>
    <published>2026-06-29T07: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에 감정을 또 억제하지 못하고 폭발해버렸다 이 눔의 감정은 허구한 날 왜 그럴까? 나는 감정 컨트롤이 진짜 안 되는 인간인가? 자책하며 또 나를 되돌아본다 버럭 화내고 자책하고 되돌아보고 후회하고..... 나는 언제쯤 다정한 어른으로 성장할까?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순간의 감정을 조절을 못한다 아~~~~ 이 못난 감정 진짜 나라는 또 하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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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동안 뜸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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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1:04:27Z</updated>
    <published>2026-06-29T01: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잠깐 멀리 떠나 있었다 내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조차 알 수 없이... 그냥 한동안은 그러고 싶었다 내 마음이 그러라고 그랬으니깐  내 생각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그 여정을 이제 따라가고 싶다 그래야 나도 좀 편해질 것 같으니깐 마음아 고마워~  떠나 있는 동안 내 마음도 다시 활기를 찾았어 그래서 다시 돌아온 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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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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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7:37:07Z</updated>
    <published>2026-05-15T07: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뜸한 시간들이 있었다. 연락도, 마음도, 웃음도 조금씩 늦게 도착하던 날들. 예전엔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가던 안부가 어느 순간 계절처럼 뜸해졌다. 처음엔 서운했다. 내가 잊힌 건 아닐까, 내가 덜 소중해진 건 아닐까 괜히 마음 한구석이 시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몫의 삶을 견디느라 잠시 조용해질 때가 있다는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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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듯한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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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2:58:08Z</updated>
    <published>2026-02-07T02: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벼운 말 한마디가 손바닥처럼 따뜻하게 닿아야 그때서야 비로소 나는 가치의 실을 잰다  돈도 빛도 잠깐이다 오래 남는 것은 마음의 첫걸음과 끝까지의 약속 품격은 옷의 주름이 아니라 말의 무게와 침묵의 여백에 있다  길 위의 사람은 사소한 친절을 모아 큰 시를 쓴다 그 시가 세상을 감싸고 다시 나를 감싸준다  명품은 쇼핑백에 낀 반짝임이 아니다 오늘의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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