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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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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therightorbi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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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ata/Tech 기업에서 6년간 B2B 마케터로, 약 11년간 소비재부터 교육상품까지 마케팅을 경험해온 작가 유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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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6T07:3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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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전쟁, 사장님을 설득하는 B2B 마케팅 - 해외 매장 플랫폼에서 찾은 사장님을 고객으로 만나는 네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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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4:59:30Z</updated>
    <published>2026-10-10T04: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결제 단말기를 도입하면 장사가 더 잘될까?' '주문을 받는 방식이 바뀌면 사장님의 하루도 조금은 편해질까?'  토스플레이스, 네이버페이 커넥트, 티오더를 함께 놓고 보면 매장의 주문과 결제를 둘러싼 경쟁이 눈에 들어온다. 토스플레이스는 결제 솔루션과 POS를 제공하고, 티오더는 테이블에서 주문하는 경험을 제안한다. 네이버는 2025년 커넥트 베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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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7년 B2B 마케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해외 보고서와 내 경험에서 찾은 B2B 마케팅의 5가지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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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4:59:50Z</updated>
    <published>2026-10-04T03: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까지 일했던 회사에서 마케팅 조직은 큰 변화를 경험했다.  먼저 마케팅 조직이 CEO 직속으로 바뀌었다. 모든 마케팅 활동의 최종 승인자가 CMO가 아닌 CEO가 되었다는 뜻이다. 이러한 조직의 변화는 단순한 예산 사용 권한의 변화는 아니다. 어떤 메시지를 담을지, 무엇을 보여줄지, 어떤 고객에게 말을 걸지 등 마케팅의 고민은 회사 차원에서 함께 결정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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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DE 채용 공고에서 읽은 B2B 마케팅의 다음 역할 - AI와 기업의 현실 사이, FDE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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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5:00:08Z</updated>
    <published>2026-09-29T11: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기업의 실무에 도입되는 과정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은 누구의 몫일까. OpenAI와 Anthropic의 채용 공고를 읽으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의 하나가 나온다. 바로 FDE, Forward Deployed Engineer다. 두 회사는 고객 조직 가까이에서 시스템을 만들고 실제 사용까지 연결할 엔지니어를 찾고 있다.  이 역할이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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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은 '사람'으로 구성되어있다. - 네이버 자살 직원의 이야기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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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39Z</updated>
    <published>2021-06-18T09: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며칠간 네이버 직원의 자살 사건을 보며 머리가 복잡해 오고 심장이 뻐근하게 답답했다.   실제로 겪어본 스타트업의 문화는 기성의 조직이 가지지 못한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조직이 없기에, 스타트업 또한 미완의 조직이다.  그러나 성장하는 조직이 겪어야 하는 성장통이라고 하기에는 그 안에서 고통을 받는 것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SbPF6Nca25LW-wQ3YpUPsejRD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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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마케팅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닌데 - (feat. 내가 왜 콘텐츠 마케터가 되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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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40Z</updated>
    <published>2020-08-13T05: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동료들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amp;quot;왜 마케터가 된 거예요?&amp;quot;  '콘텐츠 만드는 게 재밌어 보여서..', '글 쓰는 게 좋아서..', '스펙 쌓으려고 했던 서포터즈에서 마케팅해보니 재밌어서..' '방송국 가고 싶었는데 자신이 없어서, 그냥 콘텐츠 만드는 직업하려고..' 백이면 백 전부 다른 이유였다. 그렇다면 나는 왜 마케터가 되었을까.  나름의 고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oqW2ekHb5Wdj5706AcVlbj3Oz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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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 리뷰] 세인트 빈센트 - #빌머레이 #힐링영화 #유감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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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42Z</updated>
    <published>2019-10-19T10: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인트 빈센트 St. Vincent, 2014    영화를 보기 전 뻔한 억지 감동 이야기일 것이다 단정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난 후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영화의 여운에 묻혀 자리를 뜨지 못했다.  올리버는 체구도 작고 싸움도 못하는 약한 아이다. 하지만 어쩐지 조금 철이 일찍 들어 보이는 아이다. 사실 나는 '철이 든 어린아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bPpfu3OVjYQ2NxHneqLP_Nje4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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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 리뷰] 버드맨 - #마이클키튼 #에드워드노튼 #유감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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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44Z</updated>
    <published>2019-10-19T10: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드맨Birdman, 2014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버드맨.  영화를 보는 내내 '잘 만든' 상업 영화라는 생각을 했다. 카메라 움직임에 따라 쉬지 않고 계속되는 드럼 소리라던가, 시간의 흐름을 장면전환으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등의 영화적 요소는 관객을 영화에 완벽하게 몰입시켜 준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버드맨'이 있다. 또한 '버드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gPclWDubIHx2FnJTiDHlWp5lP9U.jpg" width="4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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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 리뷰] 로맨틱 홀리데이 - #겨울영화 #한스짐머 #유감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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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45Z</updated>
    <published>2019-10-19T10: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맨틱 홀리데이Holiday, 2006   나에게 겨울 영화를 추천해 달라 말한다면 주저 없이 이 영화를 선택할 것이다. 단순히 배경이 겨울이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겨울에 느낄 수 있는 로맨틱함 그 이상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영화 제목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우리나라에서는 &amp;lsquo;로맨틱 홀리데이&amp;rsquo;로 개봉했지만 원작의 이름은 &amp;lsquo; the Holiday&amp;rsquo; 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k_h5Aet2D0XRqgS3MMQR_ERxk-A.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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