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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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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heeg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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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년 동안 상담과 교육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상담, 코칭으로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 풍요로운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안내자의 역할을 하며 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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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05:0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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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해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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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1:17:18Z</updated>
    <published>2026-10-12T01: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한 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힘차게 허리를 곧추세우고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박노해 님의 글은 늘 언제나 마음에 깊이 닿습니다. 지혜롭기 때문이고, 늘 본질을 짚어 이야기해 주기 때문입니다.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해야 하는 것, 그 사이로 나의 길을 찾으며 일단 하는 것!   살아보니 인생은 정말 이것이 답입니다.   1.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mc7QCej6qaXT1ZpxAXyvPjVfT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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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사람은 자신에게 있는 것을 감사로 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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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3:28:36Z</updated>
    <published>2026-10-07T23: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행복이 어디에서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지만, 행복은 절대 그렇게 역동하지 않습니다.   미르미르와 찌르찌르가 찾던 행복이야기 기억나세요?  제목이 &amp;lt;파랑새&amp;gt; 였지요. 파랑새에서 오빠 치르치르와 동생 니티은 아픈 이웃집 딸을 고치기 위해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신비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추억의 나라, 밤의 궁전 등 온 세상을 헤매며 파랑새를 찾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VcpIPw7cIvpdOl0hx0X_yfndG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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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은 모든 두려움의 지우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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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3:02:11Z</updated>
    <published>2026-10-06T23: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행동은 모든 두려움을 없애줍니다. 그러니 움직이세요.&amp;quot;&amp;nbsp;&amp;mdash;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새벽 공기가 제법 차갑습니다. 양말을 덧신고 무릎담요를 덮는 손끝으로 계절의 결이 바뀌는 소리가 전해집니다.  매일 새벽 4시 반, 어둠이 걷히기 전 책상 앞에 앉아 하루를 여는 이 시간은 언제나 제게 가장 정직한 사유의 공간을 내어줍니다.   강의실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0VTJ7UbvbqD-75VqrZLNL5vHF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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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조금씩 나아간다는 것의 위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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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3:11:22Z</updated>
    <published>2026-10-05T2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조금씩 나아가는 것이 위대한 결과를 만든다.&amp;quot; 이 문장을 마주할 때마다 마음에 차오르는 확신이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많은 양을 해치우듯 쏟아붓는다고 해서 삶의 격이나 실력의 깊이가 단번에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과도한 속도는 필연적으로 조급함을 낳고, 조급함은 금세 지치게 만듭니다.   하지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보폭으로, 무리하지 않고 매일 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PKZCKroGX7VChTDFMLNPHNqbz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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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막았더니 생긴 일 기사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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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3:17:40Z</updated>
    <published>2026-10-05T03: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는 월요일이여서 조금 더 느긋하고 행복하고 여유롭습니다.^^   신문기사를 읽으며 왠지 저도 모르게 여러 생각이 올라왔어요. 오늘 아침 여러 기사 중 제 눈길을 가장 오래 붙잡았던 것은 &amp;ldquo;갭투자 막았더니 집 살 때 증여&amp;middot;상속 등 사적자금이 2배로 뛰었다&amp;rdquo;는 기사였습니다.   읽으면서 안타깝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기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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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다보면 하다보면 넘어지는 것이 당연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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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20:28Z</updated>
    <published>2026-10-05T03: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아이를 키울때도 그렇고 무엇인가 할때 열심히 하면 할 수록 넘어지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안 넘어지는 사람은 아마도 서있지 않고 앞으로 나가지 않소 제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일꺼예요.   살다보면 하다보면 넘어지는 것이 당연지사~ 넘어지면 벌떡 일어나 툭툭 털고 다시 가던길을 가면 됩니다.   강한 멘탈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것을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e66jETSfP0bF4l7ZMVtyGTqGT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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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아이의 시절인연(時節因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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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21:37Z</updated>
    <published>2026-10-05T03: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는 저마다 오고 가는 때가 있습니다.   사람도, 일도, 깨달음도 시절이 무르익어야 비로소 연이 닿습니다. 시절인연(時節因緣)입니다.   인연이 닿았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로운 태도는, 그 순간에 온전히 몰입하며 그 시절을 기쁘게 누리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은 오면 가고, 가면 형태를 바꾸어 다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아이를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pXCoZc_DdyZgmxNS58EphVhJo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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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72] 존재를 넘어 존재하는 방법 - 존재의 가치를 살리는 나의 쓸모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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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22:31Z</updated>
    <published>2025-06-17T23: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18일   오늘은 가족의 생일이 있습니다. 작은 기념일 하나가 삶을 더 귀하게 느끼게 하네요. 가족이라는 존재가 존재자체로 얼마나 귀한지 깊이 느끼게 되는 수요일입니다.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 오늘은&amp;nbsp;'사막을 건넌 두 친구'의 이야기가 저와 인연이 닿아 제 삶으로 걸어들어옵니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었던 두 명의 친구가 아프리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Iv0MHGPJls6l34UnDJLZZQZHd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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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71] 마녀와 미녀 당신의 선택은? - 그녀에게 선택권을 주면 일어나는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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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23:12Z</updated>
    <published>2025-06-16T23: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17일  6월의 중순을 지나 더 여름을 향해 달려가는 오늘도 뜨거움을 안겨줄 것 같은 화요일 입니다.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   오늘 새벽, 책을 넘기다 문득 눈에 들어온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더왕과 거웨인의 전설입니다. 젊은 시절 아더왕은 이웃 나라 왕에게 포로가 됩니다. 상대 왕은 그를 죽이려다, 아더왕의 능력과 품위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ZKbpCXZX1srphKq9EKBnN3_6gZk"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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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70] 당신 삶의 리모컨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 내가 켜는 방송이 내가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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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0:00:40Z</updated>
    <published>2025-06-15T22: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16일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초여름의 열기를 식혀주는, 하늘이 회색으로 낮게 드리워진 차분한 월요일 입니다.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 에는 많은 분들의 스승인 틱낫한 스님의 마음 운영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마음은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전과 같다. 그리하여 우리가 선택하는 채널대로 순간순간에 우리가 존재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LA0kSwOxWT6H0odZlVfVdtp00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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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 #69] 꿈같은 내 인생, 노생과 여옹이야기 - 인생은 한 여름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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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6:13:57Z</updated>
    <published>2025-06-10T22: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11일 ​ ​ ​여름 속으로 한 발 한 발 ​차분하게 들어가는 뜨거운 수요일입니다. ​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 오늘은 노생과 여옹의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요?   당나라 시대에 노생(盧生)이라는 가난한 서생이 있었는데, 볼일이 있어 &amp;lsquo;한단&amp;rsquo;이라는 지역에 갔다가 잠시 객점에서 쉬게 되었어요. 그때 신선도를 닦는 여옹이라는 노인을 만나&amp;nbsp;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_NhhTNY3qEv-apF26Ne7IRV2q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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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꽈리 기억나세요? - 미처 다 부르지 못한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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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2:06:28Z</updated>
    <published>2025-06-09T22: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절에서 강의요청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조금 일찍 오셔서 식사도 같이 하자고 여러번 권하셔서 절에 일찍 도착해서 이곳 저곳 둘러보며 산속의 기운을 받으며 힐링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절 담벼락아래에서 발견한 저것!무엇인지&amp;nbsp;혹시 아실까요?   네~ 꽈리 였습니다.   정말 얼마만에 보는 것인지, 저는 보자마자 너무나 반가워 바로 냉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1s8p3eh4N2tu3vGlyOrjlU-tL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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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68] 원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 모든 시도는 처음이고, 그 자체로 최고의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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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3:22:50Z</updated>
    <published>2025-06-08T22: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9일   휴일 없이 꽉 찬,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을 주는 6월의 활기찬 두 번째 월요일입니다.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에서는 '잘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amp;quot;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amp;quot; - 이노우에 타케히코   당연하고도 너무 당연한 이야기가 좋은 글 카드에 적혀있고 또, 사람들이 끄덕거리며 마음이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gqm_THAw9eIB7jxT1WJSrUCff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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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67]&amp;nbsp;들이는 습관, 보내는 습관 - 좋은 습관보다, 나쁜 습관의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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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5:06:42Z</updated>
    <published>2025-06-07T03: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7일   이번 주는 공휴일이 두 번이나 있어서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조차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amp;mdash;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에서는 오늘은 습관에 대한 이야기 나왔네요.   &amp;quot;만일 의식적으로 좋은 습관을 형성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좋지 못한 습관을 지니게 된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vWGc8K0OTl_lr45SP2WaYGJkj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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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충일,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며... - 오늘 나는 어떤 국민으로 살아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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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4:49:28Z</updated>
    <published>2025-06-06T11: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2025년 6월 6일더 깊은 의미로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이하며... ​ ​ 나는 새벽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해빙감사일기를 씁니다. 감사일기를 쓰다가 해빙일기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이 둘을&amp;nbsp;섞어 해빙감사일기를 씁니다. 새벽에 쓰는 해빙감사일기는 어제를 돌아보며 아침에 적는 감사와 해빙의 기록입니다. 이때 생기는 에너지가 저 스스로도 만족스럽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EcYBP9cwfwpQmn57z0Sx4zEXV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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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66] '눈이 부시게' -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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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23:29:44Z</updated>
    <published>2025-06-04T22: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6.5  내일은 현충일이라 또 쉬는 날이 있는 한 주일이 어떻게 가는 지 모르게 흘러가고있는 목요일. 목요일 같지 않지만 분명 목요일인&amp;nbsp;오늘입니다. 하하...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에서는 감동적으로 보았던 2019년 JTBC의 드라마 &amp;lt;눈이 부시게&amp;gt;의 명대사가 나왔습니다.   나의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AwgZ-Am6kie_tLOf_2NPPOZ4K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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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65] 계산하는 사랑 vs 계산 없는 사랑 - 감정의 진심과 관계의 지혜 사이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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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20:15:38Z</updated>
    <published>2025-06-04T07: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4일   어제는 예정에 없던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었고, 오늘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는 의미 깊은 수요일입니다.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 오늘은 후회와 사랑이란 단어가 담긴 명언카드 이야기입니다.   &amp;ldquo;삶에 후회를 남기지 말고, 사랑하는 데 이유를 달지 마세요.&amp;rdquo;   아.. 어제부터 이 문장에 대해서는 생각이 자꾸만 깊어져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tL4l_M-6QXIXKD5ww6BQq8Hv3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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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64] 6월, 걱정을 없애는 4가지 방법 - 걱정은 멈춘다고 사라지지 않지만, 행동을 시작하면 작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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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2:08:04Z</updated>
    <published>2025-06-01T2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2일   새로운 달의 두 번째 날이자, 6월의 첫 주를 여는 활기차고 의미 있는 월요일입니다.   오늘 아침명언, 오아명! '걱정'이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오늘의 카드는 글이 없지요? 조금 다른 형식을 나누고 싶었답니다.^^ 글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전해주지만 그림은 그보다 더 깊은 느낌을 전해주기도 하니까요.     명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GgEQkGjmg3DkAjZzxm7JWSILc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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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63] 오늘, 너와 내가 공평한 단 한 가지 - 오늘 펄떡이며 살아 숨 쉬는 내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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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8:30:59Z</updated>
    <published>2025-05-31T23: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1일  새로운 한 달을 여는, 의미 깊고 소중한 일요일입니다.   오늘 아침 명언, 오아명! 에서는 시간에 대한 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시간뿐이다. 아무리 가진 것 없는 사람에게도 시간은 있다. &amp;ndash; 그라시안   우리가 가진 것 중의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진지하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1obguY_nAxqil4l0OQ3-ou4pt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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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명언62]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이미 와 있다 - 오늘&amp;nbsp;현재&amp;nbsp;내가 마주하는 순간이내 인생 최고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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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3:59:30Z</updated>
    <published>2025-05-31T10: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31일   계절의 여왕 5월이 막을 내리는 보기만 해도&amp;nbsp;아까운 5월의&amp;nbsp;마지막날입니다.   오늘 아침 명언,&amp;nbsp;오아명!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amp;nbsp;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가장 빛나는 별은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꿈을 찾는 것도 당신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HS%2Fimage%2FSnvfgH3_efA4_CPr_N9qT9Yx1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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