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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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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4T02:4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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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서 나누는 대화, 치킨집의 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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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1:00:07Z</updated>
    <published>2026-10-10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서 나누는 대화, 치킨집의 고집아내는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카페를 하고 싶다고 했다.왜 카페를 하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amp;ldquo;카페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웃으며 대화하잖아.&amp;rdquo;그 말이 인상 깊었다.지금은 카페 전성시대다.수많은 카페가 생겨나고 또 사라지지만, 여전히 새로운 카페가 문을 연다. 그만큼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W7WIl4C2lpHrQGlSWv6K9mG6T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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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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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1:00:14Z</updated>
    <published>2026-10-09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뮤지컬 《광화문 연가》.1980~1990년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고(故) 이영훈의 음악과 그 시대의 정서가 깊게 녹아 있는 작품이다. 작곡가 명우가 생의 마지막 1분 동안 기억의 전시관에서 첫사랑과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본다는 허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이문세의 목소리로 익숙했던 수많은 명곡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A4MHf9kSjN1sCuqOpRSmKdXQ2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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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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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1:00:22Z</updated>
    <published>2026-10-08T2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잘못했다.그러나해결해야 하는 급한 일이었다.그건 나의 일이 아니었다.그의 일이었다.아니, 어쩌면 우리 공동의 일이었다.그는 오늘 휴가였다.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그는 부모님을 모시고 운전하던 중이었다고 한다.내 전화를 받아 블루투스로 연결하고,내가 상황을 설명하자그는 운전하면서도 하나씩 지시를 해주었다.나는 그의 지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r8JwCx434meR1yNM-kf3RNIi7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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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여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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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1:00:18Z</updated>
    <published>2026-10-07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여야 한다나이가 들면그 나이에 맞게가만히 있으려고 한다.조금 쉬고 싶고,아무것도 하지 않고편하게 있고 싶어진다.그러나 그럴수록더욱 움직여야 한다.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있다.앉아 있고 싶고,누워 있고 싶을 때가 있다.그러나 그럴수록움직여야 한다.나는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자꾸 앉고 싶고,조금만 힘들어도 눕고 싶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hJFK8xPDB-J7CXt9AjS8CWnTD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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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 할 때는 데려가고, 필요 없으면 내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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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1:00:17Z</updated>
    <published>2026-10-06T2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요 할 때는 데려가고, 필요 없으면 내보낸다중국行 삼전닉스 핵심 27명&amp;hellip;노하우 털린 뒤 3년 안돼 &amp;lsquo;팽&amp;rsquo;이 기사를 보니 전 직장에 입사했던 초창기의 기억이 떠올랐다.당시 전 직장에는&amp;lsquo;통신인력 사관학교&amp;rsquo;라는 별명이 있었다.회사가 통신 인력을 잘 키워놓으면결국 다른 회사로 이직한다는 의미였다.그때는 국제통신 사업자가 새롭게 등장하면서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W1letofJvhw3f6nd1mA9-kUXC8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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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톰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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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1:00:18Z</updated>
    <published>2026-10-05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한 톰 아저씨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서 톰 크루즈는 무려 3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며 팬들과 만났다고 한다.당초 함께 참석하기로 했던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면서 홀로 레드카펫을 채워야 했지만, 톰 크루즈는 오히려 팬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내주었다.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고, 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6mCtHUgts5SonfpErdTAIM4-M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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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변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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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1:00:21Z</updated>
    <published>2026-10-04T2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변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amp;ldquo;모든 것은 변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amp;rdquo;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에르메스의 5대 회장 장 루이 뒤마가 남긴 말이다.요즘 《트렌드 코리아 2027》을 읽고 있다.대표 저자는 김난도 교수.김난도 교수는 28년간 서울대학교 교수로 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dT7NhpYYPSmu86mAk57PmxDtE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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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이 현실화 되어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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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21:00:09Z</updated>
    <published>2026-10-03T2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이 현실화 되어갈 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일들이 하나둘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운전하지 않아도 목적지까지 이동하고,로봇이 일을 하고 돈을 벌어오며,로봇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시대.하늘을 나는 이동수단까지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오고 있다.운전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가는 삶.테슬라의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parOY2xwYGJcIl8AroOugB45m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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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엔 한강에서 피자와 치킨을 먹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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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21:00:15Z</updated>
    <published>2026-10-02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엔 한강에서 피자와 치킨을 먹고 싶다금요일은 밤이 좋다.퇴근 후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다.저녁은 간단하게 먹고 싶다.금요일 저녁의 한강은 왠지 낭만적이다.많은 외국인과 데이트하는 남녀,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강변을 달리는 젊은이들.돗자리 하나에 둘러앉아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도 있다.그렇게 강물은 흐르고시간도 흐른다.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fIkLO7yU6p2_1INJj_wHyJqyI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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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내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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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21:00:20Z</updated>
    <published>2026-10-01T2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탐내지 마라이창동 감독의 신작《가능한 사랑》을 보았다.73세의 노장 감독이 내놓은 이번 영화는시작부터 &amp;lsquo;탐내지 마라&amp;rsquo;라는 문구를 보여준다.십계명의 아홉 번째와 열 번째 계명에도&amp;lsquo;탐내지 마라&amp;rsquo;가 나온다.남의 아내를 탐내지 마라.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영화는 부자와 해고 노동자의 삶을 보여주며 시작한다.어딘가 《기생충》을 떠올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5swmPEG17fjbUZrDVyUJg6ui_7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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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움이 적은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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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0:36:15Z</updated>
    <published>2026-09-30T20: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쉬움이 적은 삶여전히 눈은 뻑뻑하고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기침도 계속 나온다.아마도 생활 습관이 아직 제대로 고쳐지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중국에 주문했던 EMS 기기도 도착했다.기기를 테스트해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용해 보려 한다.살다 보면삶은 생각보다 오래 지속된다.인생은 생각보다 길고,지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iMAgUOw7VMrs54qoKr--Z5MRm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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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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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21:00:18Z</updated>
    <published>2026-09-29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때로는 보람을 느낄 때도 있고,때로는 &amp;lsquo;이게 뭐지?&amp;rsquo; 싶은 때도 있다.세상을 살아가다 보면좋은 것도 좋지 않은 것도그저 느껴지는 대로 느끼며 살아가는 것 같다.좋은 직장이 따로 있는 것일까.어쩌면 좋은 직장이란주어진 환경을 조금 더 좋게 바라보며살아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그저 좋은 사람을 만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aRp0FQ5lIEwyTLLbN2bBp9xw9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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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리원칙 대로 일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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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1:00:16Z</updated>
    <published>2026-09-28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리원칙 대로 일한다는 것EMS 기기를 주문했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는 메일을 받았다.통관 업무는 DHL에서 대행해준다.150달러를 초과하면 관세를 내야 한다.그런데 의료기기는 여기서 한 단계가 더 있다.개인이 한 개를 구입해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도의료기기 수입요건 면제를 받아야 한다.수입요건 면제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LrdUQV0S4FNCkZvM2ne3JFAkw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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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시가 왜 필요하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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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1:00:18Z</updated>
    <published>2026-09-27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시가 왜 필요하냐고요?말로는 다 표현되지 못하고 남은 나의 마음을어떤 사람들은 노래로 부르고,또 어떤 사람들은 시로 씁니다.&amp;mdash; 박준,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학창 시절에 시를 쓴 적이 있다.거창한 시가 아니라 그저 일기장 한편에그때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적었던 글이다.가끔 그때 쓴 글을 읽어보면그 순간 내가 어떤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dByKzPM-cgpHELsyRu54Z9HSd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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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의 시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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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9-26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힐링의 시간이 필요하다일하며 지친 마음을 풀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영화를 보며 마음을 달래도 좋고,책을 읽으며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도 좋다.미술관을 찾아 작품을 바라보거나음악 콘서트에 앉아 음악에 마음을 맡겨도 좋다.가까운 곳으로 가볍게 여행을 떠나도 좋고,때로는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며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BiHuVtn1pMSbaY8GS_CdOq0s2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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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관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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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1:59:28Z</updated>
    <published>2026-09-25T21: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다음 날이다.얼마 전 알리바바를 통해 EMS 기기를 하나 구매했다.단순히 직구로 물건 하나 주문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통관 절차를 진행하다 보니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많았다.의료기기이다 보니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의 표준통관예정보고서를 제출해야 했고, 관세청에는 자가치료용 수입요건면제 신청도 해야 했다.복잡하다고 생각하면 복잡한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xqZLQHg6LHRfUoySh_xYIb8_g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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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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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1:00:16Z</updated>
    <published>2026-09-24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이다추석 명절 연휴다.직장인이라면 명절이라는 의미보다며칠간 쉴 수 있는 휴일이라는 의미가 더 클지도 모르겠다.&amp;quot;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amp;quot;어릴 때는 이 말이 참 좋았다.이전 직장에 다닐 때는 명절이면 여기저기 인사를 많이도 했던 것 같다.직장 동료들에게도, 지인들에게도 명절 인사를 건넸다.지금은 카톡방 몇 곳에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pisf9_8Pc0BW0nmk1C2wjn44w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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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에 맞게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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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1:00:13Z</updated>
    <published>2026-09-23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에 맞게 살아간다는 것나이에 맞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나잇값 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조금 더 포용하고,조금 더 너그러이 이해하며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내 생각과 다르다고 쉽게 판단하지 않고,다른 사람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그저 평온하기를.그저 느긋하기를.나이만큼의 인내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_yi5E8uj7qkrQ03Wf555xzXEe8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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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시장이 만든 뜻밖의 선물, EMS 재활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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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1:00:14Z</updated>
    <published>2026-09-22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시장이 만든 뜻밖의 선물, EMS 재활기기인구가 많다는 것은 곧 시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재활 환자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뜻이기도 하고, 그만큼 수많은 임상 사례와 재활 기기가 존재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중국 이야기다. 인구가 많은 만큼 환자도 많고, 시장이 크다 보니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재활 제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Tm5Yb0FdmoyVGJBJMoEh9ifnx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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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후세계는 아무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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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1:00:17Z</updated>
    <published>2026-09-21T2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후세계는 아무도 모른다.죽어봐야 알 수 있는 세계.죽기 전에는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세계다.그러니 어쩌면 사후세계는과학으로 증명하기보다 상상력과 믿음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세계인지도 모른다.스티븐 호킹 같은 세계적인 물리학자는신과 사후세계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비유하며,뇌의 작동이 멈추면 의식도 끝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8%2Fimage%2FdthWGscOqMqN5THT9KML9PipY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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