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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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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대기업 6년, 외국계 2년 총합 8년차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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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09:2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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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구글, 토스 면접을 보고 느낀 점&amp;nbsp; -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묻는 질문 , 필요한 자질과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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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3:50:26Z</updated>
    <published>2025-03-12T14: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기회가 되어 아마존, 구글, 토스 이 3가지 각기 다른 기업에 면접을 경험해보았다.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기업이라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했었던 요소도 있었고 기업의 특성에 따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재상, 검증하려는 능력이 조금씩 다른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였다.  면접을 본 것만으로도 현재까지 나의 커리어를 점검하고 앞으로는 어떤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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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이라도, 몰입을 한 경험이 있으세요?&amp;nbsp; - 면접을 준비하면서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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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6:38:35Z</updated>
    <published>2025-02-17T13: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몰입을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T사 최종면접이 얼마남지 않아 예상질문들을 정리하고 하나씩 답해 가는 와중에 턱 막힌 질문이 있다. 바로 몰입과 관련된 질문. 어떻게 보면 당신이 이룬 성과 중 자랑할만한 것이 있나요? 랑 질문의 궤를 함께 할 수 있는 질문임에도 이 몰입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 때문인지 선뜻 경험들이 바로 떠오르진 않았다.  '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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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 입장에서 바라보는, 성공적 면접의 필요요소  - 외국계 면접 쉐도잉을 하며 배웠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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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2:17:07Z</updated>
    <published>2025-02-15T11: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면접에 참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처음으로 면접관 입장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 그간 면접을 보면서 '이 면접은 꽤나 잘 본 것 같은데 떨어져서' 의아했던 경험도 있고 의외로 면접을 못 본 것 같은데 붙었던 경험이 있었다. 그 회사의 내밀한 사정은 모르기 때문에 면접자 입장에서는 대체 내가 왜 떨어졌는지 알 수 없어, 떨어질 땐 답답하기만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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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일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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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2:27:03Z</updated>
    <published>2025-01-14T12: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로 일하기'  마케팅, 경영 계열에서 일한지 햇수로 벌써 8년차이다. 이 계통에서 연차가 쌓이면 더욱 드는 생각은, 숫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저년차 때는 상사의 말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 4-6년차 때는 이를 넘어서 다른 사람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일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었다면, 8-10년차의 나는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G0%2Fimage%2F8AYEZrhHkjhDvNVXGGAAgNCPa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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