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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gsu08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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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옷을 사입을때 간단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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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4T00:2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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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트셔츠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 (ft. Russell, Champ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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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6:39:52Z</updated>
    <published>2022-01-30T02: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밖을 나가기 꺼려 하며, 홈웨어와 이지웨어가 점점 시장에서 파도처럼 밀려온다. 너무 편한 옷은 자칫하면 꾸미지 않을 걸로 표현이 될 수 있으니 흰 티에 스웨트셔츠 또는 후드를 레이어드하며 위에 코트, 야상, 재킷을 걸치는 등 다양하게 아웃핏을 보여줬다 2022년도로 들어서면서 브랜드에서는 차선책으로 스웨트 시리즈를 보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YS%2Fimage%2FQcBt0Oqh7uJlvRmABE4fCLPxH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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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바지의 옛 이름에 대해서 - &amp;quot;Jean&amp;quot;이라는 명사가 자리 잡기 이전에는 어떻게 불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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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3:00:30Z</updated>
    <published>2022-01-09T02: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바지라고 하면 필자는 중고등학교 때 입은 스판기가 적당히 있는 바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입고 나면 이유 없이 허벅지가 살짝 파랗게 물들었는데 기분이 불쾌했던 기억이 난다. 처음.. 브랜드를 접한 건 플랙진사의 베를린 제품이다. 그 당시에는 수축의 개념이 내 머릿속에 잡혀있지 않아서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어머니가 세탁을 해주셨는데 스키니 핏이 되어버려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YS%2Fimage%2FxnLQt6-Dw36BXbzxwqNQeUBgW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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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스튜디오 니콜슨이 아니야&amp;nbsp; - 문스타와 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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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3:00:33Z</updated>
    <published>2022-01-08T17: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 신발을 스튜디오 니콜슨과 콜라보 모델로 많이들 알고 있다. 전제를 깔고 가는 걸 수도 있지만 마케팅의 일환으로 나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더 재미있는 요소가 있어서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노트북을 열었다. 오늘은 쿠루메 지방에서 탄생한 일본의 국민 신발 문스타를 소개해보겠다.    &amp;quot;A HISTORY OF MOONSTAR&amp;quot;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YS%2Fimage%2FQnbBZBDTSzX7DxWzLYsye_HkM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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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로 옷을 공부할 수 있다고 ? - Mr. Ripley, Taxi Dri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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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6:58:29Z</updated>
    <published>2022-01-08T17: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인한 수많은 변화 중 가장 눈에 띄며, 우리가 가장 인접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은 OTT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이다.  필자의 경우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배우들의 옛 필모그래피가 궁금하면 밥 먹을 때 냉장고에 김치 꺼내듯 보곤 한다. 특히나 인물에 대한 초점이 상당히 잘 맞춰져 있는 영화는 복식도 눈을 떼려야 땔 수 없기 만드는데, 평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YS%2Fimage%2Fpx_qi426CyxNQc3NXD5x8DIq3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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