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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an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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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om엄마로써 일상에서 아이들에게 배우는 진리와 삶.      Woman여자로써 자기 관리 및 공부, 꿈, 커리어 스토리Wife생리학적, 국적, 언어, 세대가 다른 커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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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22:3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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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의지가 아니라 습관과 동선을 짜는 것이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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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8:47:04Z</updated>
    <published>2026-10-08T18: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은 유달리 운동이 하기 싫었다. 이틀째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고 환절기, 가을의 서늘한 아침. 운동을 갈 수 없는 이유가 충분했다.  내 짐은 우리 집에서 아이들 학교 사이에 있다. 나는 눈을 뜬 순간부터 운동을 오늘 가지 않을 이유만 생각했었다. 근데 침대에 일어나 어김없이 몸무게를 재고 옷을 벗은 김에 일단 운동복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주방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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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 성숙함에 따른 선명해지는 경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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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8:32:46Z</updated>
    <published>2026-10-08T18: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분명한 경계는 &amp;lsquo;사랑&amp;rsquo;이 아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우리는 분명히 이 세상과 구별된 사람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amp;lsquo;사랑&amp;rsquo; 이 시니 무작정 참고 사랑하는 것이 &amp;lsquo;사랑&amp;rsquo; 같지는 않다. &amp;lsquo;사랑&amp;rsquo;한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자기가 세상에 잠식되어 버리고 마는 것 같다. 또 세상과 영적인 삶이 뒤죽박죽 되어 내면에서 혼란을 야기하며 종교 생활로 빠지기 쉽다.  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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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 놀라운 한자 속의 복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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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7:56:34Z</updated>
    <published>2026-10-08T17: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로울 의자가 義 정말 놀랍다. 풀어보면, 羊 = 어린양 我 = 나 그래서 묵상적으로는: &amp;ldquo;나(我) 위에 양(羊)이 있다.&amp;rdquo; &amp;ldquo;내 의가 아니라 어린양의 희생으로 의롭게 된다.&amp;rdquo; 자신, 나라는 의미의 이 글자도 또 풀어보면, 義 = 羊 + 手 + 戈 양 + 손 + 창이 된다. &amp;ldquo;손에 창을 든 내가 아니라, 양을 앞세운다&amp;rdquo; 또는 **&amp;ldquo;양의 희생을 통해 의롭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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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9. 세상가운데서 외롭고 불편한 것이 정상이다.&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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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7:46:34Z</updated>
    <published>2026-10-08T17: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외롭다. &amp;nbsp;죄인인 몸을 갖고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으니 이 세상에 문제점을 봤을 때, 옳은 일을 하고 하나님을 바로 세우는 일을 하게 되는 사람이다.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 있고 물리적으로는 이 세상에 속해 있는 것은 어렵다. 불편하다. 힘들고 소속감이 없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과 구별해서 살 수는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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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8. 결국 아이처럼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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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8:20:57Z</updated>
    <published>2026-10-06T18: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카소가 말년에 일부러 아이처럼 단순한 그림을 추구한 데에는 그의 예술관이 크게 작용했다. &amp;ldquo;Every child is an artist. The problem is how to remain an artist once we grow up.&amp;rdquo; &amp;ldquo;모든 아이는 예술가다. 문제는 어른이 된 뒤에도 어떻게 예술가로 남느냐이다.&amp;rdquo; 또 피카소는 자신이 어릴 때는 라파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yIvSkOZjYyymtq2zGajCNpQ6bsY.av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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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상대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이기적인 것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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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9:34:42Z</updated>
    <published>2026-10-01T19: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교회는 ESL이 잘 운영되었다. 선생님들이나 스테프 모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우리 지역에서도 체계적으로 소문이 나있다. 무엇보다 진정으로 미국에 온 외국인인 우리를 따듯하게 환영한다. 또, 도움이 되기 위해 정말이지 최선을 다한다. 내가 우리 교회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 중 두 번째가 이 ESL이고 나는 여기서 스태프 겸 학생으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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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7. 당신의 목표 VS 그리스도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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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8:22:15Z</updated>
    <published>2026-10-01T19: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앙을 왜 가지는가?  보통 사람들은 착하게 잘 살고 복을 받고 편안하게 살고 싶은 이유다고 말할 것이다.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어 하나님을 찾는 이도 있고 마음의 안식을 위해 찾는 이도 있다.  기독교인은 그렇게 말한다. 죄인인 내가 죽게 되었고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 내 죄를 구원받고 천국 가고 싶다. 그런데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사는 게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zq6xfzfPVlw3ToQZ-lGxrEeYCe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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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6. 창조는 현재진행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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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6:03:56Z</updated>
    <published>2026-09-25T15: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태껏 '창조주'로서의 하나님이 이 세상과 생명계를 짓고 그 사역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이란 말을 할 때는 항상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시고 나를 지으신 분에만 국한된 생각을 해왔다. 하지만 새로운 창조가 진행 중임을 깨달았다. 첫 창조 후, 타락이 들어왔고 인간이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되었다. 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jBm3uYGSWuhDr9k5aj4z-un84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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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5.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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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4:41:49Z</updated>
    <published>2026-09-24T14: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많은 경우에 자기가 잘 알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자기가 옳다는 식으로 강하게 답이라고 주장하며 이야기한다. 과연 이 세상을 다 이해하고 모든 다양한 시각적으로 이해한 결론을 추출할 수 있는가? 우리가 강력히 주장하는 말들을 보면 완전히 정답을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말한다.  그 모습 속에서 교만하고 오만한 모습, 또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다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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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4. 당연한 것은 아닙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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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4:26:47Z</updated>
    <published>2026-09-24T14: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례 우리는 인간이니 판단하는 것은 당연하고 , 인간이니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하지라고 말한다. 맞다. 하지만 우리가 저지르는 것이 옳은 것은 아니다. 먼저 판단과 사랑을 요구하는 것은 우리에게 죄가 들어왔을 때, 우리는 '판단'을 시작하게 되었고 '사랑과 인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것이 당연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죄가 들어오고 나서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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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 그린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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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3:55:34Z</updated>
    <published>2026-09-24T13: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븐 킹의 소설 &amp;lsquo;그린마일&amp;rsquo;을 읽고 영화로 봤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먼저, 그린 마일은 죽음으로 가는 길이다. 생애 모든 인간이 이 길을 걸어간다. 죽음으로 향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죄수들이 사형 선거를 받고 앉은 의자에서 사형을 당할 때, 인간은 사회 안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사형수로 라벨이 붙고 결국 제도 안에 법으로 사형을 당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1joDMjS3lHA83LVgEZOTs2E4v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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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 자기의 의로움이 결국 예수님을 대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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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6:11:20Z</updated>
    <published>2026-09-11T16: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내 마음 안에 선악의 주체가 내 자아라면 말씀과 신앙생활과 기도와 성경공부와 설교나 봉사가 오히려 불씨에 기름을 붙이는 격으로 위험하다. 내 안에 있는 나의 의로움은 모든 것을 태울 준비가 되어있는 불씨다.  내 안에 내가 죽지 않고 내 의가 살아있으면 모든 상황이 자기에게 불리하고 억울하다. 왜? 자기가 다 맞기 때문이다. 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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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 성경 속의 인물이 이제 내 이야기가 되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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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8:44:27Z</updated>
    <published>2026-09-10T18: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아, 욥, 야곱, 요셉, 모세, 바울, 베드로... 성경에는 참 다양한 인물이 있다. 그 인물들을 보며 나는 그 한 명 한 명의 인생이라고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생각하며 읽어왔다.  그런데 성경을 매년 읽는 것도 지금이 횟수로는 5번째, 그 안에서 성장, 성숙해져 가며 성경에 내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띄어쓰기, 장과 장, 절과 절의 그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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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 새 가정, 새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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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20:16:40Z</updated>
    <published>2026-09-10T18: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남자와 한 여자는 자기가 살던 집을 떠나 새 가정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한 남자와 한 여자에게 그들이 나온 가정의 그늘이 너무 길고 깊다. 한 남자는 자기가 배운 가정대로 상대 배우자를 해석하고 자기가 살아온 방식대로 살기를 바란다. 그것이 그의 세상에는 normal이었기 때문이다. 한 여자는 자기에게 채워지지 않은 부분을, 자기의 가정으로부터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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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9.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증거와 그것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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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6:57:21Z</updated>
    <published>2026-09-08T16: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감사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지 않을 때, 개인적 재앙은 물론이고 전 지구적인 파멸이 초래된다. 하나님이란 대상을 부정하기에 영광과 감사를 돌리지 못하니 결국 불충분하고 부적절한 대체제만 남게 된다. 보통 '자기'라는 우상을 두게 된다. 눈부신 새 아이디어, 새로운 빛을 보고 진리를 깨달았다식의 자신들의 알량한 통찰력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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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8. 하나님이 너무 선명해 부인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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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6:24:24Z</updated>
    <published>2026-09-08T16: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서 1:19-20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주님이 육안으로 보이지 않으니 없다고 말한다.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하겠으니 없다고 한다. 인간이 만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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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7. 도대체 2년 동안 요셉은 무엇을 배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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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6:19:15Z</updated>
    <published>2026-09-04T18: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40장을 보면 ,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로 끝나고 41장의 시작은 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라고 시작한다.  요셉에게 이 2년의 시간은 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었다. 우리는 40장 끝과 41장 시작의 이 2년의 시간에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왜 생각해봐야 할까?  첫 번째, 요셉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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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관계를 맺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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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7:47:02Z</updated>
    <published>2026-09-04T17: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아이들 도시락을 준비하자마자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는데 약 20분가량 걸린다. 아이들의 학교 가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개를 데리고 나갈 시간이 20분이 충분히 되지 않을 때는 늘 마음이 급하다 학교로 늦게 출발할까 봐. 오늘도 시간이 부족한데 나의 강아지는 오줌이 나오지 않는데도 다리를 들고, 푸푸를 하지 않았는데도 뒷발 치기를 하고 걷다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nBunE1WPcWtbOXQsCU6zKuQyEJ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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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6. 세상에서 '공평, 공정' 을 찾지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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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6:18:37Z</updated>
    <published>2026-09-03T18: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겔 11장 11:9&amp;ndash;12&amp;nbsp;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을 성읍 밖으로 끌어내어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신다. 그들이 칼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예루살렘 성이 그들을 보호해주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신다. 이것은 우리가 주님의 율례를 따르지 않고 행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의로우셔서 죄에 대해 심판하시지만 사랑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r69WkWwLsAh2IXyz6XWIqjrcu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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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5. 형통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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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6:17:55Z</updated>
    <published>2026-08-29T02: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통하다는 뜻을 사전적으로 찾아보면 이렇다. 온갖 일이 뜻과 같이 막힘없이 잘 풀리고 번영한다. 사람들이 이 말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쨌거나 자신의 뜻과 같이 일이 잘 풀리기 때문이다. 자기 뜻대로 산다는 말은 돈 잘 벌고 건강하고 안전하고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산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것이 영적으로 '형통하다'는 말은 아니다. 창세기 39,40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qhbGmpdxJdmguRxIc4S0LO1vx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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