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스텔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 />
  <author>
    <name>stellinavibes</name>
  </author>
  <subtitle>노르웨이 문화, 직장 &amp;amp; 개인적인 삶에 대해 작성합니다. *이민, 진로 상담 등 관련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rG9</id>
  <updated>2019-03-09T17:29:08Z</updated>
  <entry>
    <title>노르웨이 의료 경험: MRI 검사&amp;nbsp; - 불친절도 우리가 겪는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64" />
    <id>https://brunch.co.kr/@@7rG9/64</id>
    <updated>2025-12-10T19:17:46Z</updated>
    <published>2025-12-10T12: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지내는 동안 허리 통증 등으로 인해 정형외과에서 피검사를 받았고 이후 대학병원을 가봐야 할 것 같다는 의사의 안내를 받았다. 이에 대학병원 검사 결과 강직성척추염 초기로 진통소염제를 복용해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현재 노르웨이에 거주하고 있어 약을 복용 후 증상이 어떤지 등에 대해 알 수 없고, 또 모유수유 중으로 의사는 나에게</summary>
  </entry>
  <entry>
    <title>생후 3개월 아기와 첫 한국행 비행일지 - 초보 엄마 여행기, 아기와 장거리 비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63" />
    <id>https://brunch.co.kr/@@7rG9/63</id>
    <updated>2025-11-22T16:05:12Z</updated>
    <published>2025-11-22T15: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향살이를 하며 가장 아쉬운 건, 한국에 오래 머무를 수 없다는 점이었다.  내가 일 년 중 한국에 갈 수 있는 시간은 길어야 3주. 그 짧은 시간을 쪼개어 친구를 만나고, 가족을 보고, 익숙한 곳을 방문하고 거닐다 보면 늘 아쉬움이 남았다.  그런데 이번엔 육아휴직 덕분에 처음으로 한 달 넘게 한국에 머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summary>
  </entry>
  <entry>
    <title>출산 후 산모와 아이를 함께, 노르웨이 모자동실 시스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60" />
    <id>https://brunch.co.kr/@@7rG9/60</id>
    <updated>2025-09-21T05:18:51Z</updated>
    <published>2025-09-21T05: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을 마치고 나니 회복실로 나와 아이는 옮겨졌다. 거의 쓰러지듯 잠에 들고 눈을 떠보니 조그마한 침대에 작은 나의 딸아이는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아이는 뜨개질로 만들어진 모자를 쓰고 있었고 배냇저고리를 입고 두툼한 이불로 덮여있었다. 아이는 나를 한참이나 지켜보고 있었던 것 같다, 울지도 않고 있다니 신기했다.  그리고 이내 지난 출산 과정을 마치</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 출산 리포트 3. 아기야, 만나서 반가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9" />
    <id>https://brunch.co.kr/@@7rG9/59</id>
    <updated>2025-08-03T11:58:49Z</updated>
    <published>2025-08-03T11: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통, 오늘 안에 끝낼 수 있을까? 미드와이프 C가 나의 진통시간의 대부분을 함께하며 말동무도 돼주고 요구를 여러 차례 안 해도 한 번에 잘 챙겨줬기 때문에 나는 그녀가 나의 아이를 받아주길 원했다.   나와 비슷한 시기에 임신한 직장 상사의 친구가 이틀 전에 출산했다고 연락이 왔었는 데 무려 진통을 34시간을 했다. 나의 진통 또한 장시간으로 이어질 수도</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 출산 리포트 2. 분만실 입성 &amp;amp; 무통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8" />
    <id>https://brunch.co.kr/@@7rG9/58</id>
    <updated>2025-08-03T11:43:17Z</updated>
    <published>2025-06-20T13: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분만실 배정 오후 1시가 안 되어 분만실로 들어가게 됐다. 한국과 달리 노르웨이에서는 룸을 배정받으면 진통 과정 및 모든 분만 과정을 배정받은 방 안에서 진행되고 출산 이후 회복실로 이동된다. 분만실은 1인실로 보호자도 산모가 원하는 한 함께 있을 수 있으며, 안에는 욕조가 포함된 개인 화장실도 있어 프라이빗하게 분만이 이뤄진다.  미드와이프(조산사)</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 출산 리포트 1. 이슬 비침 그리고 진진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7" />
    <id>https://brunch.co.kr/@@7rG9/57</id>
    <updated>2025-08-03T11:42:49Z</updated>
    <published>2025-06-10T14: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7주 6일 차-7일 차&amp;nbsp;이슬 비침 이런 게 이슬이라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긴가민가 해 병원에 연락을 해, 이슬이 비춘 거 같다 얘기하자 오늘 진통이 올 수도 있고 아니면 며칠 내에 올 수도 있다고 출산이 곧 시작될 수 있음을 알렸다. 그리하여 하루하루 언제 진통이 올까 떨리는 마음으로 지냈는 데, 가진통도 그렇게 뚜렷하게 느껴질 정도로 오진 않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 주치의와 함께한 임신 38주 차 검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5" />
    <id>https://brunch.co.kr/@@7rG9/55</id>
    <updated>2025-05-31T00:48:43Z</updated>
    <published>2025-05-30T21: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르웨이에서는 임신을 하게 되면 출산 전까지 미드와이프를 통해 한 달에 한번 검진을 받게 되는 게 일반적인 데, 나는 미드와이프와 시간적 타이밍이 안 맞는 건지 딱 두 번 만나고 이외의 모든 검진은 나의 주치의와 함께 하게 됐다.   물론 임산부 본인이 임신 검진 과정을 주치의와 함께 하고 싶다면, 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미드와이프가 더 임신 과정에 대해 전</summary>
  </entry>
  <entry>
    <title>임신 35주차: 예기치 못한 노르웨이 병원 입원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4" />
    <id>https://brunch.co.kr/@@7rG9/54</id>
    <updated>2025-05-15T22:09:33Z</updated>
    <published>2025-05-15T14: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요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기침 및 가래가 시작됐다. 종종 있는 일인지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고 남편과 함께 점심 데이트를 나섰다가 기침, 가래로 인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이윽고 천식 증상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전에 의사를 통해 처방받은 흡입기를 통해 증상을 진정시키고자 했지만 효력이 없었다. 이어 친구와 커피 약속이 있었는데 취소하기엔 너무 늦어</summary>
  </entry>
  <entry>
    <title>소외와 성장 사이, 이민자의 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0" />
    <id>https://brunch.co.kr/@@7rG9/50</id>
    <updated>2025-05-03T06:16:07Z</updated>
    <published>2025-04-24T20: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달콤한 단 잠에 취해 호기롭게 멋지게 사는 삶을 꿨다. 눈을 떠보니 마주하고 싶지 않은 피하고 싶은&amp;nbsp;삶, 그것이 이민자로서 다분히 녹록지 않게 느껴질 만한 삶이었다. 때로는 낯선 타지, 낯선 사람들 속에서 오는 그 삶이 나에게 주는 무게와 다가오는 크기가&amp;nbsp;잔혹할 정도로 넓고 깊었다. 헤엄쳐도 계속 그 자리에 머무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다.  그와 함</summary>
  </entry>
  <entry>
    <title>이민 4년 차, 아파트 리모델링 도전기 in 노르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3" />
    <id>https://brunch.co.kr/@@7rG9/53</id>
    <updated>2025-04-21T04:11:08Z</updated>
    <published>2025-04-20T18: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르웨이에 이민 와서 자가를 마련한 지 2년도 채 안 된 새내기이다. 나는 남편과 첫 자가로 아파트를 매입하게 됐고 당시 금리 인상으로 구매 심리가 움츠러든 시기로 주택매매가 경매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했을 때 우리는 시장형성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최종 매매할 수 있었다.  우리는 매매당시 현 아파트에서 최소 5년에서 10년을 거주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임신 소식 전할 때 한국, 노르웨이에서의 반응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2" />
    <id>https://brunch.co.kr/@@7rG9/52</id>
    <updated>2025-04-15T04:45:32Z</updated>
    <published>2025-04-12T15: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소식을 전할 때 느꼈던 한국 사람들, 노르웨이 사람들의 반응 및 같은 소식을 대하는 문화차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작성된 점 사전 안내드립니다.   한국에서 임신 소식을 알렸을 때, 친정 식구들과 친구들은 축하 인사와 더불어 한우 및 요즘 유행 중인 디저트 및 아기 용품 선물들을 전해줬고 우연히 마주친 전 직장동료 분도</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되어가는 길, 그리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51" />
    <id>https://brunch.co.kr/@@7rG9/51</id>
    <updated>2025-04-02T22:12:10Z</updated>
    <published>2025-04-02T20: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중기가 지나가고 출산 예정일까지 불과 백일도 안 남은 상황에 몸살감기와 기침감기로 몸이 아프니 마음의 날씨도 덩달아 우중충해졌었다.&amp;nbsp;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몸 컨디션 때문에 할 수 없으니 무기력함과 알 수 없는 답답함, 허탈함이 마음에 한가득 차올랐다.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도 만나고 싶은 누군가가 떠오르지 않았다. 아마 헛헛한 감정이 나를 위로하고자 제</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 생활: 임신 24주 차 임당검사&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49" />
    <id>https://brunch.co.kr/@@7rG9/49</id>
    <updated>2025-03-01T21:39:03Z</updated>
    <published>2025-03-01T21: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르웨이에서는 임신 24주 차쯤에 임당검사를 한다. 임당 검사 전 최소 8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그동안 물을 마셔도 되는지에 대한 여부는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 보니 의사마다 좀 소견이 다른 것 같다.  그래서 주치의에게&amp;nbsp;물을 마셔도 되냐고 물었더니 마셔도 되는데 자정 이후에는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조금 갈증을 해소하는 정도로만 마시는 것을 권장한</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과 노르웨이 임신 진료과정 중 느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48" />
    <id>https://brunch.co.kr/@@7rG9/48</id>
    <updated>2025-03-01T21:22:40Z</updated>
    <published>2025-03-01T21: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으로 약 3주간 휴가를 다녀왔다. 한국에 다녀올 때면 시간이 두 배속으로 빨리 가는 것 같았는데 이번에 임신하면서 산부인과에서 진료도 보고 하니 시간이 세네 배속으로 간 것 같았다. 이제 좀 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려나 하던 찰나에 다시 돌아가야 할 날이 오고야 말았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았다.   그리고 아쉬움과 더불어, 임산부로서 노르웨이와 한국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에서 임산부가 되면 겪는 과정: 임신 초기~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47" />
    <id>https://brunch.co.kr/@@7rG9/47</id>
    <updated>2025-01-11T23:33:56Z</updated>
    <published>2025-01-11T19: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르웨이에서 임산부가 되면 겪는 과정을 현 임산부인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노르웨이의 의료시스템과 한국의 의료시스템은 매우 다른데요.  1. 임신테스트기로 임신 확인 우선, 한국이든 노르웨이든 어디서든 첫 임신 사실을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하는 것은 국룰이겠죠? 얼리 임테기, 일반 임테기가 있는데 저는 일반 스트립 타입의 임신테스트기</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에서의 크리스마스 휴일, 크리스마스 전통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45" />
    <id>https://brunch.co.kr/@@7rG9/45</id>
    <updated>2025-01-11T19:51:19Z</updated>
    <published>2025-01-07T20: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지만, 노르웨이에서의 크리스마스 휴일에 대해 적어보려 합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휴일 중 하나가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만큼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보낼 생각에 들떠있고 크리스마스에 만날 가족, 친구, 지인들의 선물을 준비하기에 지갑을 가장 많이 여는 달이 바로 12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민자였던 저에게는 가장 큰 스트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9%2Fimage%2FGABWLL9Zp6NLibnY1-i__2QAdy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신과 함께 느낀 직장 생활: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 그중에서도 직장 상사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46" />
    <id>https://brunch.co.kr/@@7rG9/46</id>
    <updated>2025-01-12T03:49:43Z</updated>
    <published>2025-01-06T15: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르웨이에서 사회생활 한지도 어느덧 3년이 좀 넘어가고 있다. 현재 직장에서는 1년 9개월 정도 일했으니 거의 2년 가까이 됐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그동안 노르웨이에서 겪은 직장 생활 에피소드를 적으면서 우리 팀을 담당하는 매니저와 잘 안 맞아 이직을 마음먹은 상황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서도 역시 사람을 잘 만나야 하는 것은 어디</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 생활편: 외국인인 내가 변론하는 방법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44" />
    <id>https://brunch.co.kr/@@7rG9/44</id>
    <updated>2024-12-21T01:47:59Z</updated>
    <published>2024-12-20T15: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팅 문자를 받고 곰곰이 생각해 본 뒤, 이게 어쩌면 그동안 겪었던 소음 스트레스를 끝내버릴 만한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하고 이에 응하기로 했다.   하지만 전 편에서도 언급했듯 노르웨이어를 능숙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단 한 사람은 바로 나이다. 여기에서 주눅 든 것은 사실이지만 단지 내가 여기서 현지언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이 상</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 생활편: 외국인인 내가 변론하는 방법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43" />
    <id>https://brunch.co.kr/@@7rG9/43</id>
    <updated>2025-05-11T15:50:17Z</updated>
    <published>2024-12-20T13: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동안 글을 업로드하지 못할 정도로 여러 일들을 경험했는 데 그중 11월의 대미를 장식한 것은 바로 이웃으로부터 오는 소음의 문제였다. 우리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에 작년 12월에 이사를 왔고 본격 이사 전, 페인트칠을 하러 방문했을 당시 이웃으로부터 나이트클럽 수준의 엄청난 음악 소음을 경험하게 된다. 당시 이사를 온 상태는 아니었지만 정도가 너무 심</summary>
  </entry>
  <entry>
    <title>노르웨이 이민 3년차, 영주권 승인받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rG9/42" />
    <id>https://brunch.co.kr/@@7rG9/42</id>
    <updated>2024-11-10T02:05:48Z</updated>
    <published>2024-11-09T18: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주권 신청 당시는 2024년 6월,&amp;nbsp;승인까지 5개월 혹은 6개월이 소요된다는 안내를 받았고 딱 5개월이 된 어제 11월 8일에 승인을 받았다.  영주권 신청한 뒤, 한 달에 한 번씩 경찰서에서 알림 이메일을 받았다. 11월 8일 아침, 지난달들처럼 어김없이 경찰서로부터 '심사 대기 중'이라는 안내 이메일을 받게 되어, 6개월을 채우려나보다 생각하고 넘겼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