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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성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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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hsumm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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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복지법인에서 캠페인과 모금을 진행하고, 500여명의 후원개발을 하기 위해 3000여명을 캠페인에 참여시킨 집념의 사나이. 그리고 그걸 기록하는 활자중독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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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5T12:0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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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블로그 랜덤 주제로 글쓰기 4일차 도전 - 2022.09.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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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52Z</updated>
    <published>2022-09-17T12: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내가 과몰입하고 있는 것은 영어공부다. 그것도 듀오링고라는 영어공부앱을 통해서 하는 공부  3주전부터 다시 시작을 했었는데, 이럴수가 영어공부가 너무 재밌다.  물론 난도가 낮은 것도 있지만, 게임처럼 영어공부가 진행되니까 하루라도 안하면 안될 것 같은 강박감이 생긴다.  하트가 찰때마다 쓰지 않으면 아깝고, 상위 리그로 오르려면 조금이라도 더 해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xgVcoujNFDmoFVoUL3oShPS-Y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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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블로그 랜덤 주제로 글쓰기 3일차 도전 - 2022.09.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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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21:40:10Z</updated>
    <published>2022-09-16T12: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취향을 보여주는 물건들이라.  소비에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이기는 하지만, 유독 돈을 쓰는 곳은 바로  애플 제품이다.(앱등앱등)  게임, 업무, 영어공부, 넷플릭스, 유튜브머신을 담당하는 아이패드에어4와 막내 에어팟맥스   왼손에 놓고 사용하는 트랙패드  부산 발령 받고 구매한 맥미니m1  2020년도에 이직준비하면서 구매한 애플워치se  현관문에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nWql0JIigs_IxPcDhjsTolK8k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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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블로그 랜덤 주제로 글쓰기 2일차 도전 - 2022.08.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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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22:49:04Z</updated>
    <published>2022-09-15T12: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으아니 벌써 9월이라니  시무식때가 생생한데 9월이라니! 오늘의 글 주제는 &amp;lt;9월에 내가 꼭 하고 싶은 일&amp;gt;  흐음 9월에 꼭 하고 싶은 일이라...  9월에는 추석이 있다. 추석에는 특별한게 없으니 추석과 관련된 것은 패쓰  근래 영어공부와 블로그 글 쓰는 것을 빼고는 커리어 개발에 좀 소홀한 것이 있긴 했다.  커리어 관련 무언가를 추가해야할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YM0LRyaFtGxlVc22bLvE822bZ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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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블로그 랜덤 주제로 글쓰기 1일차 도전 - 2022.08.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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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4:07:02Z</updated>
    <published>2022-09-14T12: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는 챌린지에 실패했다. 그래서 다시 재도전한다. 오늘의 블로그 주제는 데일리룩이다. 흐음 마침 오늘 사진을 찍었었다.  회사의 행사 때문에 외근이 있었고, 풍경이 좋아서 사진을 찍었다. 8시부터 4시간동안 야외에서 서있어야 하는 행사이다보니 무조건 편한 옷을 입었다. ​ 작년에는 멋도 모르고 구두를 신었다가 발가락이 너무 아팠었기 때문에 무조건 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0W8D4e2bZz3CxnqhQE9Vez98a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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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블로그 랜덤 주제로 글쓰기 2일차 도전 - 2022.08.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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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23:15:46Z</updated>
    <published>2022-09-08T13: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에 2일차라니 이번주는 실패인가보다...  어제 회사 행사로 밤 10시까지 하다보니 아예 블로그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조차 못했다.  하지만 어제가 생일이었으니, 생일 버프로 하루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의 글 주제는 신조어 퀴즈  캘박? 좋댓구알? 오운완? 웃안웃? 오다망?  오 아는 단어 2개나 있다.  좋댓구알은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oaPkqE4K98akjZZE556pFm2u0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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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블로그 랜덤 주제로 글쓰기 1일차 도전 - 2022.08.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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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20:49:27Z</updated>
    <published>2022-09-06T12: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겁던 여름이 가고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 가을이 오고 있어요.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나의 자세는?   정말 거짓말처럼 '처서'가 되자마자 날씨가 선선해졌다. 물론 한 낮에는 아직 뜨겁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함이 느껴진다.​  역시 조상님들의 지혜란. 몸에 열이 많아 정말 여름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가을의 느낌이 너무 반갑다.  가을이라고 특별히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dmnPdkQgFjZwPQ662_1_5mAqK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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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10일차 도전 - 2022.08.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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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1:32:34Z</updated>
    <published>2022-09-05T11: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듀오링고로 영어공부랄 한지 2일차.  이제 듀오링고로 영어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몸이...되 그정도는 아니고, 뭔가 허전한 느낌이랄까.  일요일에도 점심 먹기 전 40분동안 듀오링고를 하고, 런닝맨을 보면서 하고, 운동하고 씻고 나서도 했다. ​ 은근히 하루 목표를 채우는데 시간이 걸리다보니까, 짬짬히 시간이 날때마다 하는 것이  시간을 효율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fJ_-wq-gn6cAltARZMw92EwYB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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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9일차 도전 - 2022.08.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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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4:52:12Z</updated>
    <published>2022-09-03T07: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도 어김없이 시작되는 듀오링고 영어공부  역시나 하트를 충전하고 말았다.  the가 붙는 타이밍이 감이 안잡힌다.  '그'라는 특정성을 성립하는 표현이 붙으면 'the'를 붙이지만  '그'라는 표현이 붙지 않았는데도 'the'가 붙지 않았다면 틀렸다고 하니 어이가 없을 뿐이다. 오늘하고 내일까지 하면 다음 리그의 승급이 결정되는데,  승급 커트라인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Y0IrJQc39dAPumLvJNbIunYfB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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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8일차 도전 - 2022.08.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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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13:16:21Z</updated>
    <published>2022-09-02T10: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에 짬을 내어서 미리 듀오링고를 좀 해뒀다.  어제 정신팔리고 하다보니 1시간이나 했어서, 오늘 점심시간 30분을 할애해서 미리 해두었다.  사무실이다보니 음성인식을 하는 콘텐츠를 제외하고 좀 해두었다.  덕분에 오늘의 할당량을 일찍 끝마칠 수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간당간당하게 하트 1개를 남겨두고 마무리했다. 그나저나 appear의 뜻이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EiwREhNP64O-JTJo9ifPvLN2q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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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7일차 도전 - 2022.08.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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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4:00:04Z</updated>
    <published>2022-09-01T10: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짜 듀오링고를 하다보면 중간중간 30초짜리 광고가 나온다.  그럴때는 쿨하게 유튜브를 봐버린다.  하트가 무한인 요금제도 있어서 봤더니, 연간으로 하면 8만원대, 월간으로 결제하면 1만 7천원 정도였다.  흐음 매주 금요일 외식을 한번 안먹는다면 충분히 결제할만한 가치가 있는 금액이다. 하지만 무료여도 충분히 교육을 하는데 지장은 없고, 오히려 하트 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kal2mgclb-UDRMiKQV3DTwZPb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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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6일차 도전 - 2022.08.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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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22:04:28Z</updated>
    <published>2022-08-30T12: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정사는 너무 어렵다. 한정사이다보니 문장구조가 길어지고, 한정사에 붙는 단어를 잘못 해석해서 틀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도 주어진 하트 5개를 다 소진하고, 다시 충전했다.  그러고 나서 쉬운 부분에서는 하나도 안틀리고 과정을 마치니 너무 아까웠다.  아무래도 쉬운 문제부터 먼저 끝내놓고, 나중에 어려운 부분을 해야할 것 같다.  듀오링고 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3B-moGNtpPXMcUCaO32EZoFOP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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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5일차 도전 - 2022.08.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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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2:09:17Z</updated>
    <published>2022-08-29T08: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5일차 듀오링고의 마지막.  5일간 해본 소감은.... 어우 재밌다. 진짜 억지로 학교에서 영어공부를 하던때와, 내가 필요에 의해서 호기심에 의해서 하던 것과는 차이가 아주 크다.  초등학교 때 학원 다닐때는 영어하기 싫어서 울기도 했었는데   물론 게임처럼 영어공부를 시키다보니 답을 틀려 하트를 다 소진하면 더 하고 싶어도 영어공부를 할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VG58AxA0bS_hJ-X5tccdJ4Hlg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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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4일차 도전 - 2022.08.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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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2:09:38Z</updated>
    <published>2022-08-28T11: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난도가 올라간다. 점심시간에도 하트를 다 쓰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했을때도 하트충전을 했다.  문장구조도 점점 길어지다보니 한끝 차이로 틀리는 경우도 있었다.   듀오링고를 4일차 해본 경험으로는 학습탭 보다 스토리 탭의 학습 내용이 훨씬 재밌게 느껴졌다.  빨리 다음 대사, 스토리를 주시오!! 헉헉 이런 느낌이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한다기보다는 넷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j0X4EGWk_OlP6JkEKb_IFE5jZ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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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3일차 도전 - 2022.08.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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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12:44:00Z</updated>
    <published>2022-08-26T11: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난도가 올라가면서 스피킹도 추가되었다.  회사 점심시간에 하려다가 다른 직원들 있는데서 말하기는 조금 그래서  퇴근하고 집에서 해봤다.  오랜만에 영어로 말하려다보니 혀가 많이 꼬였다.  오히려 천천히, 화자의 입장에 빙의해서(비꼬듯이, 어이없는 감정으로) 말하다보니  훨씬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영어가 나왔다. 물론 아직 보고 따라 읽는 정도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N9zBBLv-YOvhWjX9K2SDof-n3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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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2일차 도전 - 2022.08.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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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6:22:55Z</updated>
    <published>2022-08-23T10: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듀오링고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지 이틀차  ​슬슬 재미를 느낀다. 물론 난도가 너무나도 낮아서 높은 정답률이 나오기 때문일까. (다 맞는것은 아니다. 그놈의 관사 때문에)  오늘은 사물과 관련된 단어와 용법들을 주로 배웠다.  흔하디 흔한 테이블, 스푼, 천장, 지붕, 창문 이런 수준의 단어들과  '나는 창문을 통해 당신을 봅니다.' 수준의 문장 번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P9ma45MwwtBu41AK9yOgLuh_L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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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듀오링고로 외국어공부하기 1일차 도전 - 2022.08.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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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3:05:59Z</updated>
    <published>2022-08-22T11: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아주 오랜만에 듀오링고 어플을 다시 깔아서 영어공부를 해봤다.  언제였을까 서울에서 살때, 이유는 모르지만 퇴근하고 자기전에 침대에 누워서 듀오링고로&amp;nbsp;영어공부를 했었다.  사실 공부라고 해봤자, 아주 초등학교 영어수업... 아니지 조기교육을 생각한다면 유치원에서는 이미 배웠을정도의 난도였다.  물론 처음부터 단계를 깨야하다보니 순차적으로 해야했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SLkw_jNIO5Wnh_4FzskvlCn5k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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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역사책 오디오북 듣기 5일차 도전 - 2022.08.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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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6:42:15Z</updated>
    <published>2022-08-21T10: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에도 집 밖으로 한발자국으로 나가지 않다보니 오디오북을 들을 타이밍은  식사준비하거나 샤워할때만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들을 수 없었다.  그렇다. 겨우 목차 1개 정도 분량을 들을 수 있었다.  필기구의 역사에서 타자기의 역사까지 들을 수 있었고  1주일동안 약 75%정도 들었다.  확실히 오디오북은 종이책으로 읽는 것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E_odMSRhnh9bN859dXg6LRYT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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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역사책 오디오북 듣기 4일차 도전 - 2022.08.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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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15:07:14Z</updated>
    <published>2022-08-20T12: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운 주말. 출퇴근을 안하지만 토요일은 장을 보러 가는 것이 유일한 외출.  장을 볼때는 물건을 고르느라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가급적 음악을 듣지만,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음악 스트리밍 결제도 해제했기 때문에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장을 봤다.  ​집에 들어와서 장본 물건을 정리하고, 이어서 바로 점심 준비를 할때도  배경음악처럼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요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g-7ifyz3DLmqIhcq9q6NVw80A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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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역사책 오디오북 듣기 3일차 도전 - 2022.08.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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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9:39:06Z</updated>
    <published>2022-08-19T10: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역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다른 이야기까지 알게 되는 놀라운 스토리텔링  문익점 이야기에서 비단이야기로, 그러다 어느새 고려말 최무선 장군 이야기로 이어지는 놀라운 작가의 능력 ​ 이렇게 듣다보니 느낀점은 아무리 고대라도 한 국가의 사건이 다른 국가의 사건과 연관되고  연쇄 반응으로 다른 대륙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다.  비단은 고대 한나라때부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k3xwy6U99kbjGI9yQuvUfodHY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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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역사책 오디오북 듣기 2일차 도전 - 2022.08.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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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23:34:07Z</updated>
    <published>2022-08-18T11: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와 공룡편이 지나가고 인류 역사의 첫 스타트인 문익점의 목화씨 파트까지 들었다.  공룡편은 트리케라톱스가 메인 제목이긴 했지만, 내용의 절반 이상은  트리케라톱스와 직접적인 연관이 적은 내용도 다수 나왔다.  예를들어 망한 공룡 영화라던지...  확실히 흥미 위주의 역사 내용이라 그런지 스토리텔링과 자연스레 다른 이야기로 빠지는 스킬이 장난 아니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N%2Fimage%2FxqvtfyaQ2p2SvfX56v0_P55lx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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