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글쓰기 강사 작가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 />
  <author>
    <name>jinny0201</name>
  </author>
  <subtitle>10년 차 작가 | 7년 차 글쓰기 강사 | 유튜버 | 매일 집에서 노는 것 같지만, 읽기, 쓰기, 사색하기를 놓지 않는 워킹맘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subtitle>
  <id>https://brunch.co.kr/@@7lb0</id>
  <updated>2019-02-16T13:05:40Z</updated>
  <entry>
    <title>작가는 &amp;lsquo;돈&amp;rsquo; 얘기하면 안 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12" />
    <id>https://brunch.co.kr/@@7lb0/312</id>
    <updated>2026-08-13T22:46:14Z</updated>
    <published>2026-08-13T22: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고픈 예술가 말고, 글 써서 잘 먹고 잘 사는 작가 하면 안 되나요?        &amp;quot;작가는 재물, 명성 다 버리고 오직 좋은 글만 써야 한다. 이것이 진리다.&amp;quot;    오늘 새벽, 제 유튜브 영상에 달린 댓글 하나를 한참 동안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이 쌉싸름해졌습니다. 저는 왜 이 정중하고 고결해 보이는 말이 이토록 슬프게 들렸을까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wlxXOMh27RqoS3PJmuythILJPT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수업 : 막힌 원고 3초 만에 뚫는 법 3가지 -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겸 글쓰기, 책쓰기 강사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11" />
    <id>https://brunch.co.kr/@@7lb0/311</id>
    <updated>2026-08-05T12:38:25Z</updated>
    <published>2026-08-05T12: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수업 : 막힌 원고 3초 만에 뚫는 법 3가지       글쓰기 수업을 듣기 전이든, 이미 수업을 듣고 계신 분이든 &amp;mdash; 노트북 앞에서 머리 쥐어뜯고 계신 작가님! 잠깐만요, Stop. 일단 거기서 키보드에 손 떼시고 딱 3분만 제 말부터 들어보세요. 혹시 지금 속으로,    &amp;quot;아... 난 역시 글재주가 없나 봐&amp;quot;, &amp;quot;남들은 술술 잘만 쓰는데 왜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7hENYxaK9uEN30vGVc0dgg51w-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책 수십 권 읽어도 첫 문장 못 쓰는 진짜 이유 - 지금 이 글 하나로 당신의 '쓰는 삶'이 시작될 수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10" />
    <id>https://brunch.co.kr/@@7lb0/310</id>
    <updated>2026-08-04T02:03:41Z</updated>
    <published>2026-08-04T01: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책 수십 권 읽어도 첫 문장 못 쓰는 진짜 이유 30개 직업을 거쳐 10권의 책을 내기까지 깨달은, 일기가 에세이가 되는 단 하나의 구조           &amp;quot;작가님은 원래 글을 잘 쓰셨죠?&amp;quot;    강의장에 서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부끄러운 고백을 합니다. 저는 만 33살 전까지 30개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던 사람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DfhTiaHe-NSK1jSr0Y5iR7jW8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로 기회 얻는 사람들은 딱 1가지를 알고 있어요! - &amp;lt;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amp;gt; 저자 이지니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09" />
    <id>https://brunch.co.kr/@@7lb0/309</id>
    <updated>2026-07-30T01:29:25Z</updated>
    <published>2026-07-30T01: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로 기회 얻는 사람들은 딱 1가지를 알고 있어요!    &amp;quot;글은 많이 쓰는데 왜 나한테는 아무런 기회도 찾아오지 않을까?&amp;quot; 고민해 보신 적 있나요?    매일 열심히 블로그나 SNS에 글을 올려도 반응이 없고, 강연이나 출판 제한 같은 진짜 기회로 연결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글쓰기로 실제 삶을 바꾸고 기회를 끌어당기는 사람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시급 1,000원 직업을 10년 동안 버리지 못한 이유 - &amp;lt;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amp;gt; 저자 이지니의 찐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08" />
    <id>https://brunch.co.kr/@@7lb0/308</id>
    <updated>2026-07-29T02:05:52Z</updated>
    <published>2026-07-29T02: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급 1,000원 직업을 10년 동안 버리지 못한 이유 ​ ​ ​ ​ ​ ​ ​ ​ ​ ​ ​ 고백하자면 내년이면 첫 종이책을 세상에 내놓은 지 딱 10년이 된다. 어느덧 중견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연차다. 그렇다고 남들이 말하는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 진열대를 화려하게 차지한 적은 없다. 하지만 나에게도 당당한 대표작이 있다. 바로 &amp;lt;무명작가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WnJulqHeXXRPi2UCeL8Ztw8mn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쇼츠, 릴스 -&amp;gt; 글감 복리로 바꾸는 법 - 책 &amp;lt;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amp;gt; 저자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07" />
    <id>https://brunch.co.kr/@@7lb0/307</id>
    <updated>2025-12-07T22:42:06Z</updated>
    <published>2025-12-07T22: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하니 넘기던 수많은 60초, 사실은 나를 데려갈 길이었다         1. 스크롤하는 손끝, 사라지는 한 시간  릴스와 쇼츠를 볼 때마다 시간이 사라지는 느낌이 든다. 손가락은 무심코 화면을 넘기고, 뇌는 절반쯤 잠긴 채로 다음, 또 다음 영상을 받아들인다. 그러다 고개를 들면 이미 한 시간이 훅 지나 있다. 처음엔 무서웠다. &amp;lsquo;어떻게 이렇게 시간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oQlr8VtMExQIbqT84hc6-xl-j8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워 보이는 글의 진짜 비밀 - 글 잘 쓰고 싶다면 무조건 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06" />
    <id>https://brunch.co.kr/@@7lb0/306</id>
    <updated>2025-12-01T22:46:01Z</updated>
    <published>2025-12-01T22: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쓰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 쉬워 보이는 글의 진짜 비밀!       저... 고백 하나 할게요. 예전에 이런 생각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amp;ldquo;이 정도 글이면 나도 쓰겠다.&amp;rdquo;, &amp;ldquo;이런 문장, 나도 쓸 수 있지 않을까?&amp;rdquo; 물론 이 말에 잘난 척이나 비웃음 같은 감정은 없었어요. 그냥... 정말 그렇게 생각했던 거죠. 글쓰기라는 게 충분히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L-tCCskqHUQwxTGuYY22VCRmP8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두 줄도 쓰기 힘겨워하던 아이의 최후!(어린이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05" />
    <id>https://brunch.co.kr/@@7lb0/305</id>
    <updated>2025-11-30T22:48:17Z</updated>
    <published>2025-11-30T22: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두 줄도 쓰기 힘겨워하던 아이가... 어린이 글쓰기 수업 시간에 4장을 써낸 날!       초등 글쓰기 수업을 맡은 지 벌써 2년이 되어 간다. 월요일과 화요일, 50분씩 아이들과 마주 앉아 종이 위에 적혀 내려가는 문장들을 바라보다 보면, 문장이 문장 이상의 것이 되는 순간을 종종 목격한다. &amp;lsquo;잘 써야 한다&amp;rsquo;가 목적이 아니라, &amp;ldquo;아, 글쓰기!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PKc5akBnFWkI8-B5GcrnQw49IJ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시간 30분짜리 글쓰기 특강 zip -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의 글쓰기 특강 (메모, 비교, 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04" />
    <id>https://brunch.co.kr/@@7lb0/304</id>
    <updated>2025-11-29T01:32:13Z</updated>
    <published>2025-11-29T01: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시간 30분짜리 글쓰기 특강 zip       4시간 30분을 말하게 만든 힘, 글쓰기의 기적    지난 12일(수), 19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4시간 반 동안 글쓰기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2주 동안 9시간) 대장정의 특강을 시작하려는 순간, 마음속엔 단 하나의 바람뿐이었어요. &amp;ldquo;오늘도 무리 없이, 막힘 없이, 즐겁게 강의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H0VO8038wP8ZjvBJWufDCQijWc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10권 쓰며 깨달은 '초고'의 의미 - ＜에세이 글쓰기 수업＞ 저자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03" />
    <id>https://brunch.co.kr/@@7lb0/303</id>
    <updated>2025-11-16T11:16:21Z</updated>
    <published>2025-11-16T1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10권 쓰며 깨달은 '초고'의 의미 [글 잘 쓰는 법, 글쓰기 강의]       멈춰 있는 것보다엉망이라도 흘러가는 게 낫다        '글을 써야지...'         몇 번째 떠올린 마음인지, 나도 셀 수 없다. 노트북을 켜놓고 첫 문장에서 멈춰버리던 날들이 있었다.         &amp;lsquo;이 문장 너무 밋밋한데?&amp;rsquo; &amp;lsquo;좀 더 멋진 표현 없을까?&amp;rsquo; &amp;lsquo;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3CR4gdc2Q85e-MsnSm2PAeKpcq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솔직하게 썼는데 왜 유치할까?  -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301" />
    <id>https://brunch.co.kr/@@7lb0/301</id>
    <updated>2025-11-10T22:40:58Z</updated>
    <published>2025-11-10T22: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초보가 글 잘 쓰는 사람으로 바뀌는 한 문장 : 당신의 글이 기회로 바뀌는 순간       글을 쓰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썼는데 왜 이렇게 유치하게 느껴질까, 감정은 솔직한데 왜 사람들은 공감하지 않을까. 저 역시 그랬습니다. 밤새 몰입해서 써 내려간 글을 다음 날 아침 다시 읽어보면, 이게 뭐야, 마치 중학생 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Ej0mJChpaYP4Kx1mM3bPlw6OCJ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건 작가가 쓴 글이니까 그렇지... 난 그냥 아줌마 - &amp;lt;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amp;gt;,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9" />
    <id>https://brunch.co.kr/@@7lb0/299</id>
    <updated>2025-09-05T02:50:56Z</updated>
    <published>2025-09-05T02: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 그건 작가가 쓴 글이니까 그렇지... 난 그냥 아줌마인데... [글쓰기특강|글쓰기강연|이지니작가]     에이&amp;hellip; 난 그냥 아줌만데   &amp;ldquo;에이, 그건 작가니까 그렇지. 난 그냥 아줌만데&amp;hellip;&amp;rdquo; &amp;ldquo;아이 키우느라 경력도 끊겼는데, 내가 쓴 글 누가 읽어주겠어&amp;hellip;&amp;rdquo;  블로그에 글을 올려도 반응이 없을 때,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amp;lsquo;내 글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bG3ol8xKZsCjc_CS3HD7fvhe7j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제 경험] 글쓰기로 인생 바꾸는 쉽고 빠른 3단계! - &amp;lt;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amp;gt;,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8" />
    <id>https://brunch.co.kr/@@7lb0/298</id>
    <updated>2025-09-02T02:34:56Z</updated>
    <published>2025-09-02T02: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로 인생이 정말 바뀔 수 있을까? 네, 이렇게 하면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 글쓰기강연 이지니작가      &amp;quot;글쓰기만으로 인생이 바뀐다고요? 에이... 난 1년 넘게, 5년 넘게 꾸준히 글을 쓰는데도 전혀 달라진 게 없는데요?&amp;quot;   아마 이렇게 반문하실지도 몰라요. 글을 써도 달라진 게 없다는 분들, 저도 정말 많이 만났거든요. 실제로 어떤 분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3pc48Oj6GsnWzE8T0YDplX9Niq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매일 해도 실력이 안 느는 이유&amp;nbsp;(해결법) -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 직강 + 일대일 피드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7" />
    <id>https://brunch.co.kr/@@7lb0/297</id>
    <updated>2025-08-22T07:20:52Z</updated>
    <published>2025-08-22T07: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매일 해도 실력이 안 느는 이유&amp;nbsp;(그리고 해결법), 글 잘 쓰는 법, 글쓰기 수업           &amp;ldquo;내가 지금 잘 쓰고 있는 걸까?&amp;rdquo; &amp;ldquo;내 글을 누가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amp;rdquo;    아마 글을 쓰는 분들이라면&amp;nbsp;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셨을 겁니다.&amp;nbsp;저 역시 글을 막 시작했을 때&amp;nbsp;늘 품었던 고민이기도 합니다.&amp;nbsp;문제는, 이 질문에 스스로 답하기가&amp;nbsp;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IxmNdVReyvw1yyCIuM8IPS4Gfn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없고, 빽 없는 사람이 가장 쉽고 빠르게 성공하려면 - &amp;lt;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amp;gt; 저자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6" />
    <id>https://brunch.co.kr/@@7lb0/296</id>
    <updated>2025-08-13T11:29:03Z</updated>
    <published>2025-08-13T11: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근히 다들 모르는 성공 법칙, 사실... 알면서도 안 하는 게 99%       돈도 없고, 빽도 없는데&amp;hellip; 어떻게 저 사람은 나보다 훨씬 빨리 성공했을까? 혹시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같은 시기에, 비슷한 실력으로 출발했는데도 몇 년 후엔 격차가 벌어져 있는 사람. 운이 좋았을까요? 특별한 재능이 있었을까요? 아니요. 놀랍게도, 그들의 공통점은 화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hyWvgGEBmoQMnTPCdq85ukr60c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린이 글쓰기 수업 시간에 받은 선물, 행복해서 기절 -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가 겪은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5" />
    <id>https://brunch.co.kr/@@7lb0/295</id>
    <updated>2025-08-06T06:06:04Z</updated>
    <published>2025-08-06T06: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 어린이 글쓰기 수업 시간에 받은 선물, 이지니 글쓰기 강사, 행복해서 기절       오늘 어린이 글쓰기 수업 시간. 주제에 맞는 글을 다 쓰고 나더니, 두 아이가 조심스레 내미는 종이 한 장.    &amp;quot;선생님, 이거요!&amp;quot;    그냥 쓱 써낸 낙서인 줄 알았는데, 펼쳐보니&amp;hellip; 나를 위해 쓴 동시였다.         &amp;lt;제목 : 지니 선생님의 마음&amp;gt;  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a4kuds935nzK8nv8CvIvDumk6b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징조가 보인다면 작가 될 운명입니다  - &amp;lt;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amp;gt; 저자 이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4" />
    <id>https://brunch.co.kr/@@7lb0/294</id>
    <updated>2025-08-06T05:36:42Z</updated>
    <published>2025-08-06T05: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크해 보세요!] 이 징조가 보인다면 (지금은 전혀 생각이 없어도) 작가가 될 운명입니다 [글쓰기 특강|이지니작가]         제가 10권의 책을 쓰고, 5년 넘게 강의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났는데요. 글쓰기를 넘어 책을 낸 작가가 된 분들은 대부분 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공통적인 징조를 보였다는 겁니다. 오늘 포스팅은 &amp;lsquo;나 자신이 작가가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FGpi_v5ggllDI32fJVzmrfl4c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래스101 강의 제안 거절, 버킷리스트였는데... -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가 직접 겪은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3" />
    <id>https://brunch.co.kr/@@7lb0/293</id>
    <updated>2025-07-23T05:59:03Z</updated>
    <published>2025-07-23T05: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스101 강의 제안 거절, 버킷리스트였는데...     &amp;ldquo;언젠가 클래스101에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싶다.&amp;rdquo;     2년 전, 나는 이런 꿈을 메모 앱에 적었다. 그때의 나는 '클래스101'이 꿈을 향한 멋진 무대처럼 보였다. 내 글쓰기 강의를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었고, 클래스101이 '이지니작가 글쓰기 수업'을 빛내줄 거라 믿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IM8CjLOQEuRGCS9MZ1xsS_3x8u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BC &amp;lt;나혼자산다&amp;gt; 코쿤 님 모교 강연 편을 보고 -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가 느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2" />
    <id>https://brunch.co.kr/@@7lb0/292</id>
    <updated>2025-05-09T23:12:14Z</updated>
    <published>2025-04-24T02: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 &amp;lt;나혼자산다&amp;gt; 코쿤 님 모교 강연 편을 보고       요즘은 글보다 영상 하나에 마음을 붙잡힐 때가 많다. 어제 오후, 여느 때처럼 점심 식사와 친구가 돼 줄 OTT를 열었다. 단 30분의 달콤한 여유다. &amp;lt;나 혼자 산다&amp;gt;에서 코드 쿤스트(코쿤) 님이 자신의 모교인 인천연수고등학교에 강연하러 가는 장면을 봤다. 학교 이름을 굳이 넣은 이유는,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lcwhYtih_UiTo-_bDliTT9SfGI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0번 넘게 떨었지만, 오늘도 마이크 앞에 섭니다 - &amp;lt;에세이 글쓰기 수업&amp;gt; 저자 이지니가 겪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lb0/291" />
    <id>https://brunch.co.kr/@@7lb0/291</id>
    <updated>2025-09-17T01:25:15Z</updated>
    <published>2025-04-23T04: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700번 넘게 떨었지만, 오늘도 마이크 앞에 섭니다       약 반년 만에 부평도서관을 다시 찾았다. 수업 시작까지는 무려 한 시간 반이나 남아 있었다. 누가 보면 성실함의 표본 같겠지만 사실은 아니다. 나는 무대 공포증이 있다. 그래서 항상 조금, 아니 많이 일찍 강의장에 도착한다.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단 배부터 채우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b0%2Fimage%2FjB6ERvJ8R18EtntvAyNFCM49fBE"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