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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째엄마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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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살 터울 세 아이의 엄마이자 육아 휴직 중인 남편의 아내이자 유아 교육 공부하고 있는 학생. 어른 둘, 아이 셋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여름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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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7T14:2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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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셀러 가입 - 2022년 첫 도전! 아마존 입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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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9:00:58Z</updated>
    <published>2021-12-30T01: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남겨보는 굿데님공방 창업 스토리  스마트 스토어 준비하고&amp;nbsp;상품 등록하고 첫 주문이 언제 들어오나 기다렸었다. 이틀 후 첫 주문이 들어오고 택배도 보냈다. 아직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문이 많지 않고 스마트 스토어 유입도 많지 않아 좌절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제보다 나은 오늘에 감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올리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UmLBll7tPivgcCojg3yVHpDVS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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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평 나만의 사무실이 생기다 - 나만의 공간이 생기다니! 꿈만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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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06:02:25Z</updated>
    <published>2021-11-05T07: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보, 당신 일을 시작해봐.    남편이 육아휴직 들어가고 나서 나에게 한 말이다. 나는 2013년 4월 결혼했고 2014년 12월 첫째를 출산하고 줄줄이 둘째, 셋째를 출산하면서 줄곧 세 아이 육아만 했었다. 틈틈이 블로그도 하고 방통대 유아교육과 공부도 했지만 사실 집중해서 내 일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었다. 남편이 육아휴직 들어가고 나서야 남편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LpyRdUo4xojfbDIkw6xOTbXEe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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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박24일 전국여행- 경상남도 고성 편 - 한여름 대환장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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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4:02:19Z</updated>
    <published>2021-09-05T07: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 고성 아니고경상남도 고성     밀양 캠핑장 퇴실 후 중간 지점인 창원에서 장을 보고 경남 고성으로 향했다. 강원도 고성은 가봤지만 경상남도 고성은 처음이다. 강원도 고성이 더 유명해서 그런지 '고성 맛집'을 검색하면 거의 강원도 고성 맛집이 나온다. 행정구역 이름이 같아 좋은 점도 안 좋은 점도 있을 것 같다.    고성 캠핑장을 찾아볼 때 '오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1vyyLIoCStSec6ru9PAzGPt7K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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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박 24일 전국 여행 - 경상남도 밀양 편 - 밀양에 첫눈에 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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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21:19:10Z</updated>
    <published>2021-08-24T14: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양에첫눈에 반하다  '밀양'이라는 도시에 대해 아는 거라곤 영화 '밀양'과 제철에 주문해서 먹었던 '밀양 얼음골 사과'정도였다.  여름휴가는 그나마 가까운 강원도로 가다 보니 경상남도까지 내려 올 기회가 없었다. 경주 다음 여행지로 밀양을 정해놓고 어떤 곳일지 궁금했다. 숙소 체크 아웃하고 경주 홈더하기에서 장을 보고 바로 밀양으로 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w0bDg7EbrbFjVos_Kzq5py-DR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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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박 24일 전국 여행 - 경상북도 경주 편 - 둘에서 다섯으로 : 추억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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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4:35:39Z</updated>
    <published>2021-08-23T14: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에서 다섯으로    전국 여행을 떠나기 전 외장하드에 담긴 &amp;lsquo;2011년 경주 여행&amp;rsquo; 사진을 열어봤다. 삼각대 놓고 둘이 손 잡고 사진도 찍고 남편도 나도 앳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땐 뚜벅이 여행이기도 했지만 체력이 좋았는지 자전거 대여해서 꽃단지에서 보문 호수까지 다녀오기도 했었다. 구남친(현남편)이 서울로 돌아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장트러블이 나서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tBGPCcoeOVpmjyUUl2jUm3hvw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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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박 24일 전국 여행 - 경상북도 포항 편 - 추억을 공유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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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4:35:01Z</updated>
    <published>2021-08-21T01: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장소인생 드라마    안동 수애당에서 아이들이 잠든 후 남편과 긴 대화를 나눴다. 다음 날 포항 여행을 앞두고 남편은 해병대 생각이 났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의 면회, 해병대 조교, 고마웠던 군대 선임 이야기를 들으며 나도 뭉클해졌다.     고단했을 2년 간의 군 생활은 남편에게 큰 영향을 끼친 것 같다. 지금도 새벽 5시 6시면 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ooLWI1dZWCzr9UlATVwdehYBv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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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박 24일 전국 여행 - 경상북도 안동 편 - 안동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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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4:34:45Z</updated>
    <published>2021-08-21T01: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경에서 안동에 도착하자마자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부터 했다. 세탁과 건조가 되는 동안 근처 성전 식당에서&amp;nbsp;점심 식사를 하기로했다. 안동 하면 간고등어가 유명하니 간고등어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갔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 29회, 백종원의 3대 천왕 69회에 나왔으니 어느 정도 맛은 보장된 곳 일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식당에 들어갔다. 메뉴는 단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HqHSui4v06qsSwt4u25Ak42TV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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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박 24일 전국 여행 - 충주, 문경 편 - 시원한 여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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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4:34:04Z</updated>
    <published>2021-08-20T13: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엔 시원한 곳으로 떠나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 여름의 영월에서 2박 3일 여행하며 깨달았다. 이 무더위에 무리했다가는 정말 쓰러질 수도 있겠다. 가능한 시원한 곳으로 여행 코스를 급히 변경했다. 계절에따라 옷을 바꿔입듯 여행 코스도 계절, 날씨에 맞춰 짜야한다. 강원도 태백에서 경상북도 문경으로 가게 되었고 중간에 충주 활옥동굴을 들르기로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edaFX9ZD5U8SjlucCi68hoNzc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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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박 24일 전국 여행 - 강원도 영월 편 - 경유지가 목적지보다 더 좋을 때도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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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20:53:32Z</updated>
    <published>2021-08-19T00: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박 24일 전국 여행의 첫 여행지는&amp;nbsp;강원도 영월이다. 남편이 영월에 가기 전&amp;nbsp;충북 제천 능강계곡에 들렀다 가자고 해서 수영복을 입고 출발했다. 계곡에서 간단히 먹을 점심도 준비했고 차에 짐도 다 실었으니 이제 제천으로 출발해볼까?    제천 능강 계곡으로 가는 길은 꼬불 꼬불 산 길이라 멀미가 날 것 같았지만 창밖 풍경이 예뻐 드라이브하는 기분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fB7D7c8RwUDsPpE7WZcsq2LJO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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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둘, 아이 셋 23박 24일 전국 여행 계획  - 단짠단짠 전국 여행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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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4:32:40Z</updated>
    <published>2021-08-16T12: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처음 남편이 전국 여행을 가자고 했을 때 이런 기회가 흔치 않으니 버킷리스트인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싶기도 했다. 남편은 한 달 살기는 육아휴직 기간 동안 언제든 할 수 있으니? 아이들과 다니기 힘든 전국 여행을 하고 싶다고 했다. 전국 여행과 한 달 살기..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다니 꿈만 같다.      그래.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z_2syqhW0Ydpt6CdlylDl-Rw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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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방학중 - 어른 둘 아이 셋, 전국 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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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4:05:55Z</updated>
    <published>2021-08-14T07: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나 오늘 팀장님께 육아휴직 쓴다고 말씀드렸어&amp;quot; &amp;quot;진짜? 여보.. 괜찮아...?&amp;quot;    직장인 12년 차 워커홀릭 남편은 회사 일에 누구보다 충실했던 사람이었다. 결혼하고 두 살 터울 세 아이를 임신, 출산, 육아하는 동안 내 편이기보다 회사 편인 사람인 줄 알았다. 남편과 9년째 살면서 가슴에&amp;nbsp;응어리진&amp;nbsp;썰을&amp;nbsp;풀어보자면 밤을&amp;nbsp;꼬박&amp;nbsp;새우고&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H3%2Fimage%2FkBm7ozL6lM4Xg7grKSv6wE3Xc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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