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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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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 13년 _'이러다 정년까지 갈 것 같아~~!&amp;rsquo; 과감하게 퇴사했으나 다시 새로운 직종의 회사원, 우연히 알게 된 브런치, 새로운 기쁨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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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15:2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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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 예수님의 마음이 담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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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4:41:03Z</updated>
    <published>2026-09-02T14: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왜 그토록 화성에 가려고 했을까요? 어쩌면 우리가 감히 가늠하기 힘든 지구의 종말을 미리 염두에 두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눈부시게 발달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의 전쟁과 갈등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AI라는 뛰어난 기술이 서로를 향한 무기가 되어 비극을 더 가속화하는 도구로 쓰이지 않을까 걱정스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BcHlE7FEzqTez2t3YQyyOqmEt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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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방문을 잠그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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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3:50:50Z</updated>
    <published>2026-08-22T13: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감정이 극으로 치달아 견디기 힘든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면 딱딱한 껍데기 속으로 쏙 숨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밀려오곤 해요. 마음의 방문을 꽁꽁 잠근 채 세상과 소통을 끊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으려 무작정 잠을 청해버리는 제 모습을 마주합니다.  ​그동안은 이런 행동을 '나를 위한 휴식'이라며 합리화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C5CWknkJCFxui2vjgf6Ul7CfR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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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의 체질 개선: 내 영혼의 S라인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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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5:19:27Z</updated>
    <published>2026-08-21T15: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미디어 속 세상은 온통 백인 우월주의라는 낯선 공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아름다움'의 기준은 흑백영화 속 금발의 미녀나, 완벽한 비율의 바비인형에 고정되어 버렸지요.  ​부끄럽지만 지금도 '아름다운 여인'을 상상하면, 하얀 피부에 또렷하고 입체적인 이목구비, 보석처럼 빛나는 눈동자, 그리고 비현실적인 9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reD9nAMAJ-AJfqarl0EfIOrho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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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슬픈 기다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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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3:29:28Z</updated>
    <published>2026-08-20T13: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기억 하나가 가끔 마음 한구석에서 떠오르곤 합니다.​초등학교 4학년 무렵, 성당에 다니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어요. 교리 공부를 겨우 두 번쯤 들었을까, 당시 고등학생이던 선생님이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에 대해 들려주셨지요. 이어서 &amp;quot;하나님을 부르는 것이 곧 예수님을 부르는 것이고, 예수님을 부르는 것이 하나님을 부르는 것&amp;quot;이라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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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기도가 가장 깊어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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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13:00:04Z</updated>
    <published>2026-08-19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마음의 시선이 자연스레 나 자신에게 머무릅니다. 돌이켜보면 참 많은 일들을 겪어내느라 정작 내 마음을 다독여줄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솔직히 한동안은 타인을 위한 기도가 선뜻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 하나 잘 살고 바로 서기도 바쁜데,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게 어불성설은 아닐까' 하는 속마음이 슬그머니 고개를 들곤 했으니까요.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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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무함 끝에서 만난, 삶을 진짜 다정하게 만드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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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3:19:43Z</updated>
    <published>2026-08-18T13: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마지막 순간을 마주할 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어쩌면 &amp;quot;인생이 참 허무했구나&amp;quot; 하고 아쉬운 마음이 먼저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흔히 자식이나 후손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인생의 큰 보람이자 목적이라 여기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하지만 막상 삶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르면, 그 어떤 재산보다 '조금만 더 살고 싶다'며 간절해지는 모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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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정신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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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7:16:53Z</updated>
    <published>2026-07-29T16: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이라 불리는 소설을 읽다 만적이 있다. 주인공이 싸우는 주변인물의 어두운 기운이 느껴져서 힘들었기 때문이다.  '사탄의 속삭임과 싸우는 소리를 내가 굳이 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사실상 책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의 아버지는 나에게 '시야가 좁다'라는 지적을 하시곤 했는데, 나로선 글을 통해 그 작가의 정신세계를 받아들이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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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는 그 사람의 마음, 정신, 생각이 들어가 있다. - 어쩌면, 우리가 글을 읽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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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2:31:46Z</updated>
    <published>2026-04-27T02: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무원 지망생들의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를 첨삭하는 도움을 준 적이 있다. 지인의 소개를 받기도 했고, 아는 선배의 소개로 시간 강의를 몇 차례 나간 적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꽤나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어느 대학생의 글을 읽었는데, 읽는 순간 부유하게 자란  젊은, 20대 후반의, 화이트 셔츠를 입기는 했으나, 영업 쪽 일을 하고 있을 것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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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에 울려 퍼질 '아리랑' - 이란의 담장을 넘어 해방의 선율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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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2:40:45Z</updated>
    <published>2026-03-20T02: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amp;quot;익숙한 민요 아리랑의 가사가 오늘따라 유독 아프게 가슴을 파고듭니다.   2026년 3월 20일,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의 기다림 끝에 들고 온 정규 5집의 이름은 역설적이게도 가장 한국적인 정서, '아리랑(ARIRANG)'입니다. 하지만 이 선율은 이제 더 이상 우리만의 전유물이 아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AVZbnEmO89hSrHmXO7dde7AMi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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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질투 - 표정에 다 드러나는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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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24:26Z</updated>
    <published>2026-01-27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DaDa가 쉬는 틈에 BoBo가 내가 누워있는 침대 위로 사뿐히 올라왔다.  귀여워서 BoBo 이름을 부르며 가까이 오도록 유도하는 중에, 사랍장 위의 스크래처 위에서 쉬고 있던 DaDa가 시기, 질투의 눈을 하고 노려보고 있다.  BoBo가 이를 의식해 나의 손길을 피한다. 내가 BoBo를 만지면 당장이라도 DaDa가 달려와 공격할 기세다. DaDa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1CPqWtbQvzm70hvna5SyoBdt7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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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사칭_보이스 피싱을 당할뻔 했습니다. - brunch에도 보이스피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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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2:43:03Z</updated>
    <published>2025-12-02T07: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우크라이나 전쟁 참여중인 여군이었고, 계급이 높다고 했죠. 부모님이 한국인이고 30년전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시고, 고아원에서 자랐으며 여러사람에게 입양되었지만 20세에 지옥같은 곳에서 탈출하듯 여군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에 끔찍한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었다고 했습니다. 45세로 영국에 홀로 유학 중인 15세 가량의 아들이 있었고, 전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Avk3y5pN2VCYmma6PvBbycdwd6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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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여 모든 것을 말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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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0:21:50Z</updated>
    <published>2025-10-28T11: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국은 차원이 무수히 나뉘어 있다. 보다 높은 차원에 거하는 영인들은 원하면 낮은 차원에 한 번씩 다녀올 수가 있지만, 낮은 차원의 영인들은 보다 높은 차원에 올라갈 수 없다. 마치 달동네 해동네 끼리끼리 모여 살 듯. 부자동네는 아무나 못 들어가잖아요? 부자가 가난한 동네엔 굳이 갈 필요가 없고요. 그럼 이해가 빠르실까요?  그렇지만 넓게 보면 지상의 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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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유란... - 부끄러운 나의 과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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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7:00:51Z</updated>
    <published>2025-10-24T06: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제한과 통제를 싫어하는 본능이 있는 것 같다. 스스로를 돌아보아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데서 불만과 화가 쌓이는 것 같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공동체이기에 사람과 부딪히는 데서 갑갑함을 느껴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극심할 때가 있었다. 20대 때의 이야기다. 그런 날에는 꿈에 화산 분화구 가장자리 꼭대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64StL3BkcW1IqXzxD9wWwQBZv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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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떻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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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6:22:17Z</updated>
    <published>2025-10-23T14: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수를 사랑하고 가난한 자를 사랑하고 아무런 힘이 없는 여자와 순수한 어린아이를 사랑한 하나님 말씀의 실천자. 그가 행하심으로 보여주시면서 말씀을 선포하셨고 새로운 시대 즉 하나님을 아들로서 사랑하는 시대를 열었다. 제사를 지내며 종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시대보다 높은 차원의 사랑의 시대를 열었지만 기존성의 권력과 힘이 이를 통제하고 억압했다. 심지어 시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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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캔따개의 푸념 - 하니님이 하시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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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9:55:05Z</updated>
    <published>2025-10-09T09: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합사에 실패했는데, 관계 개선에 큰 의지가 없다 보니, 서로 영역 다툼을 하느라 싸움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매일 싸우는 고양이들, 먹을 때만 평화다. 그렇다 보니 고양이들은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혼자서 한다. &amp;quot;싸우면 밥 안 줄 거야!&amp;quot; 이 말을 하면서 이 말이  스스로 나에게 되뇌어 짐을 느낀다. '이와 같이 이러하니', 나도 싸우지 말아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VIZRGgutVZBewtVF2hbpDT3U4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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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 따님을 육아하는 어느 작가님의  글을 읽고... - 메모장에서 찾은 글 2021. 09.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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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7:00:58Z</updated>
    <published>2025-10-07T10: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기억 중에 어떤 상황에 나도 모르게  무언가를  깨달았던(어떤 영감이 스쳤던) 찰나의 순간이 있습니다.  마치 꿈에서 깨어나기 전 순간 뇌 속에 기억이 입력이 되듯이요. 어떨 땐 그 향기까지도 기억이 나는 그런 경험이요. 아이가 반복해서 나비 공원에 가는 이유는 무언가를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 깨달음이 뇌에 굉장한 행복감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Og8jGbvPOFvB5CJLWbkc1lCIN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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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겠어요... ㅠㅠ - 코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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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0:33:54Z</updated>
    <published>2025-09-23T10: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해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때는 화가 나기도 했다. 운동권 선배들이 생각나 화염병을 던지는 그 심정이 이해가 되기도 했다. 어쩌면 나 역시도 마음의 불을 싸지르고 싶은 심정이었나 보다.  성령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처럼 불쌍한 자들을 도우라 하신다. 막상 일이 주어지니, 서투르기도 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gyk6ny8dYN7BTcLLIoqzlNzF6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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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절대 뛰어넘을 수 없는 것 - 창조주 vs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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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5:56:43Z</updated>
    <published>2025-05-24T15: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지능의 결정체가 아무리 뛰어나도 인공지능은  혼과 영을 가질 수는 없다. 신령한 존재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교통 하는 것은 인간의 영혼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우리의 신령한 마음으로 통한다. 개역한글 잠언 4장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최고로 신령한 자는 예수님이셨고, 육신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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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도 진화중... - 인간도 차원 높여 살아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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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7:05:58Z</updated>
    <published>2025-05-01T15: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들 특히 반려동물이 사람의 마음을 알고 따라 행하면, 사람들은 그 동물을 보고 사람 같다!(사람 같이 똑똑하다.) 하듯이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따라 행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보고  &amp;quot;저자는 사람으로서 신의 생각을 가졌다.  신적 뇌다. 신적 아이큐를 가졌다.&amp;quot;  하신다고 하니...  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yMNQCdIEXWqcEztJ57feZY8jO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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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은 지금 여기서... - 소확행_영원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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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3:06:53Z</updated>
    <published>2025-04-28T12: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가 말한다. &amp;quot;내가 악마라면  나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도파민 중독을 일으켜서 목적을 잃게 만들겠다고...&amp;quot;  AI에게 굳이 인격을 부여하며 놀라지 않더라도, 우리는 이미 자극적인 것에 노출되어 중독되어 있는 부분이 누구나 일정분야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우리가 인생의 목적을 제대로 알고는 있나? (AI가 사전적으로 알려줄 날이 있으려나? 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wU%2Fimage%2F3vm5b_BegRAOVEilbMsz4JvLx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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