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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거스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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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름에 호랑이가 들어가서 호랑이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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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2T12:5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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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과 인정, 긍정적 분위기의 중요성 - 내가 조직장으로서 부족한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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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33:17Z</updated>
    <published>2025-08-18T11: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기간 리더를 경험해보니 정말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구성원들이 잘한 것을 잘했다고 치켜세우면서 조직의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올해 2월의 팀 전체 KPI를 큰 폭으로 초과 달성하고, 3월로 넘어가는 시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체 팀 구성원이 모여서 전월 실적 리뷰 겸 3월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그 당시 제 머릿속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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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장 1.5개월차 : 평가란 어려운 것이었다 - 제가....구성원 2024년 연간 성과 평가를 한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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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2:00:27Z</updated>
    <published>2025-05-04T07: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 평가라는 건 조직장의 다양한 역할 중 정말 중요하고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해동안의 구성원 개인이 수행했던 여러 업무, 그를 바탕으로 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급화'를 하는 것이 조직장이 구성원을 평가하는 최종 방법이기 때문이다. 물론 구성원들이 본인의 업무 성과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각종&amp;nbsp;정량 지표와 업무 성과를 글로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xcXSaFZVqAIUhNC7_Xj31copT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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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장 1개월 차: 구성원들과의 첫 1on1 미팅 - 나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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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4:42:24Z</updated>
    <published>2024-12-25T13: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조직장으로 발령 난 건 24년 10월 1일이었다. 조직장이 된 후 달라지지 않은 것과 달라진 것이 여럿 있었다. 달라지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면 조직장이 되기 전부터 해왔던 일들을 고스란히 챙겨야 한다는 점이었고, 달라진 것이라면 그 외의 모든 것들이었다. 그중 어떤 것들은 고스란히 내 리소스(시간, 정성)를 투입하면 그대로 해결되는 것들이었지만(a.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GKA337nCet_yECNCG5srVpUsp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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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장이 되자마자 팀원이 21명이 된다면?  - 초보 조직장의 인력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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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23:00:05Z</updated>
    <published>2024-12-04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은 2024년 11월 기준 21명이다.&amp;nbsp;정규직 6명, 계약직 15명으로 구성된 비교적 큰 조직이다. 지난 10월부터 1개 팀, 2개 파트로 개편되면서&amp;nbsp;나는 그 중 1개의 파트장이 되었고 다른 하나의 파트는 상위 조직장인 팀장님이 겸하고 있다. 즉, 나는 파트장이긴 하지만 결국은 부팀장(?) 같은 역할로써 모든 구성원들의 성과관리/인사관리의 1차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WJKYg3vyHD_cCZ5Sf-HaF-Nk9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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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였던 팀 동료들이 조직 구성원이 될 때 - 초보 조직장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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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4:59:59Z</updated>
    <published>2024-12-02T13: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리더가 되면 신규 팀부터 세팅해서 새로운 사람과 일을 하는 경우보단, 기존의 팀에서 리더만 교체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처음부터 리더가 원하는 인원을 채용하든 차출해오든 하는 방식은 아주 잦은 경우는 아니라는 뜻이다. 나 역시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기존의 팀은 그대로이고 그저 인력이 확대됨에 따라 파트 단위의 조직이 신설되었을 뿐이라,&amp;nbsp;기존의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S2Mozly3B98VNyi9xArGs7f6F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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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개편, 피부로 와닿는 경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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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8:00:00Z</updated>
    <published>2024-11-26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시작과 함께 대대적인 조직개편으로 내가 속한 상위 조직에 속한 팀 단위의 대거 개편이 일었고, 꽤나 충격적인 인사발령도 있었다. 물론 10월 발령이라곤 하지만 그에 대한 안내는 발령 일주일 전인 9월 말에 온라인 회의를 통해 통보되었다. 해당 조직개편에서 나는 새로운 파트의 신설과 함께 파트장이라는 직책을 달게 되었다. 그러나 모두가 나와 같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PYg0X4iBh4jJdJA9G9KA4Q3h6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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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 직장인, 첫 조직장이 되다 - 2024년 10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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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6:27:33Z</updated>
    <published>2024-11-24T15: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초,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늦깍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지금에와서 돌이켜보면 노는 게 부족했다고 느끼지만, 당시에는 나름 놀만큼 놀고(?) 20대 막바지에 취업에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비록 사회생활은 처음이었지만 스스로는 나름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했다고 자부하면서 시작한 회사생활 초기는 제법 기대 가득한 시기이기도 했다. ​ 회사 자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Dv3almB-xji1Cf58XfTJIJP6z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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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 필름사진집 &amp;lt;Double-sidedness&amp;gt; - 네팔여행 중 만난 양면성들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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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5:43:12Z</updated>
    <published>2020-03-15T05: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세계여행을 하기로 처음 마음 먹었던 그때, 거대하고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히말라야'라는 단어에 대한 이유 모를 동경으로 첫 나라를 네팔로 택하고 비행기표를 예매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안타깝게도 얼마 후 동년 4월에 네팔에 9천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유래 없는 대지진이 일어났고, 5월에 연달아 여진이 발생하면서 네팔로의 여행을 취소했습니다. 그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_Gz4lbWBPqLaGwJiPfVNfwAK3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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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판의 역할과 기능 - 코로나, 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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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4T13:51:03Z</updated>
    <published>2020-03-04T13: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지판의 설치 목적은 분명하다. 방향을 알려주는 기능이다. 사진 속 표지판은 안타깝게도 본래의 제 역할을 다 하지 못 하고 있다. 무른 모래 위에 엉성하게 세워져 잔뜩 기울어진 터라 내가 보는 쪽이 앞면인지, 뒷면인지 구분도 어렵다. 혹은 흙 먼지에 뒤덮인 건지, 어쩌면 애초에 글씨조차 쓰이지 않았던 건지 분간할 수도 없다.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모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IS7KzNluzy5SlvbJ0no8oFjBk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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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 필름(1); 야자수 - 또 다시 동남아, 그럼에도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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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0T12:56:55Z</updated>
    <published>2019-12-09T14: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엔 왜 야자수가 없을까  모든 사진은 2019년 11월 타이베이 여행 중에, Contax G2, Contax T2와 다양한 필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색감 및 조도가 일정치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생활이 어느덧 만 2년이 다 되어간다. 다행히 휴가를 융통성 있게 쓸 수 있는 회사라 올해만 해외여행을 3차례 다녀왔다. 그럼에도 남은 휴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wx65ag8FhoG3pAGifs68pdetx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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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직군 2년 차, 나의 갈 길은? -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눈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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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20Z</updated>
    <published>2019-07-29T11: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전공이 역사였던 터라, '별 다른 기술이 없다면 영업이나' 해야 한다는 생각을 언제부터인가 아주 막연히 해왔더랬다. 그러던 차에 취업을 준비하다가 아무런 준비 없이 구직사이트에 올라온 영업직군 채용 게시물을 보고, 지원한 것이 어느덧 2년 차에 이르렀다.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스타트업에서 영업실에 속해 지역의 개척 영업 및 관리를 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F8-KrAmX7K8Otsf9tog8oE2O9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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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伏)날엔 보양식?  - 개고기 애호가의 마음을 돌린 애견훈련사 강형욱의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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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6T14:20:25Z</updated>
    <published>2019-07-22T13: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복을 앞둔 지난 토요일, 을지로3가와 4가 사이쯤을 걷고 있었다. 화려하고 높은 현대식의 빌딩과, 허름하고 오래된 노포가 주는 멋이 어우러져 서울의 대표적인 힙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힙지로. 원체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도 즐겁게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amp;quot;中伏에 엽니다&amp;quot;    굳게 닫힌 셔터에 붙어있는 한 장의 종이였다. 한자 급수는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q1mftT0xTc9W2a3o7DobIzQ1R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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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작은 백반증이 생겼다 - 새로운 경험에도 반응이 무뎌짐을 느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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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1:19:32Z</updated>
    <published>2019-07-20T22: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 전, 냉장고 정리를 하고 있던 늦은 저녁이었다. 도대체 얼마나 정리를 안 하고 살았던지, 온갖 장아찌며 정체 모를 정도로 상해있는 음식물들이 가득했다. 어찌나 버릴 게 많던지 5L짜리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7장을 쓰고서야 얼추 냉장고 정리가 끝났는데, 그 외에도 음식물을 담고 있던 유리병과 플라스틱을 버리느라 무거운 것들을 들고 아파트를 4-5차례 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cprE9eV4q3Kh0B7ARm2p3Oxs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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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찾은 경주의 문화재들(2) - Cultural Heritages that lie in Gyeongj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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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01:34:30Z</updated>
    <published>2019-07-18T23: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진은 2019년 6월 경주여행 중에, Contax G2, Contax T2와 다양한 필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색감 및 조도가 일정치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학창시절 수학여행의 꽃, 경주. 천년고도니, 문화재의 산실이니, 세계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보고니 경주하면 떠올리는 수식어가 적잖이 많아 진부하게도 들리지만, 실은 그 세월의 더께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EjIy_pNPnuJlAX0b4n4Flp9U_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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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찾은 경주의 문화재들(1) - Cultural Heritages that lie in Gyeongj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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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00:51:19Z</updated>
    <published>2019-07-08T12: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진은 2019년 6월 경주여행 중에, Contax G2,&amp;nbsp;Contax T2와 다양한 필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색감 및 조도가 일정치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법 오랜만에 방문한 경주였다. 역사를 전공한 대학생 시절에 유독 문화재에 관심이 많았다. 전공을 한다는 자부심에서 비롯된 것도 없진 않았겠지만, 문화재를 마주할 때의 느낌이나 그 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HvnIIZczi4n1FS2UBnk7RmiM1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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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필름; 길 위의 군상 - People on the stre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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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3T05:26:22Z</updated>
    <published>2019-07-02T13: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진은 2018년 9월 홍콩 여행 중에, Contax G2, Contax T3, Contax T2와 다양한 필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색감 및 조도가 일정치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월, 우기는 지나갔지만 여전히 드센 홍콩의 무더위를 피해 아침부터 채비를 하여 길을 나선다. 숙소가 있던 완차이 구석으로부터 인근 지하철역에 다다를 수록,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t_CxVZLgJp0ezimx5-BQ5WFrN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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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필름; 택시 Taxi - 그 지역의 트레이드마크가 되기도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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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22:59:29Z</updated>
    <published>2019-02-10T13: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진은 2018년 9월 홍콩 여행 중에, Contax G2, Contax T3, Contax T2와 다양한 필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색감 및 조도가 일정치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홍콩을 짧게나마 함께 여행했던 J와 함께 서울 올림픽대로 위를 드라이브하면서 그런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우리나라 택시도 홍콩의 택시들처럼 통일된 특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E9RsTbFLN_Pr5bw9zpJ-NKr1n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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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필름; 시장의 사람들 - 우연히, 그것도 자주 만나게 되는 홍콩의 재래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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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모든 사진은 2018년 9월 홍콩 여행 중에, Contax G2, Contax T3, Contax T2와 다양한 필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색감 및 조도가 일정치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쉽게도 홍콩의 길거리에서 볼 수 있을만한 많은 모습들을 담기에는 홍콩에 있는 동안 충분히 걸어다니지는 못 했다. 핑계라면 핑계이겠지만 직장인에게 주어지는 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FMhMW6lIh9Um-hQ5AMt6okZCo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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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필름; 트램 Tram - 우리에게는 어쩌면 생소한, 홍콩의 대표적인 교통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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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9T11:31:15Z</updated>
    <published>2019-02-05T16: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진은 2018년 9월 홍콩 여행 중에, Contax G2,&amp;nbsp;Contax T3,&amp;nbsp;Contax T2와 다양한 필름으로&amp;nbsp;촬영하였습니다. 색감 및 조도가 일정치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홍콩을 여행하기 전, 대략적으로 여행을 준비하면서&amp;nbsp;딱히 '어떤 것을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없었다. 그만큼 홍콩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었으므로.&amp;nbsp;보통은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fK%2Fimage%2FzgmdV3Nmy0x2i8XDW6TbsAl2f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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