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비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 />
  <author>
    <name>biumart</name>
  </author>
  <subtitle>작가이자 아티스트, 미니멀리스트. 모든 경험을 생각으로 정리해, 삶의 성장과 성공으로 이어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gSk</id>
  <updated>2019-02-05T03:44:59Z</updated>
  <entry>
    <title>그려도 그려도 고갈되지 않는 것 - 내 그림에는 늘 드로잉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11" />
    <id>https://brunch.co.kr/@@7gSk/211</id>
    <updated>2026-08-14T02:53:56Z</updated>
    <published>2026-08-14T02: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유튜브 하느라 통 브런치 글을 못쓰고 있다.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으니... 그래서 그림이라도 올리자고 스스로 다독인다.   그림 유튜브를 시작한 이후 손을 푸느라 좀 애먹었다. 나의 페이스를 찾느라 한동안 헤맸다. 그림이야 뭘 그리든 그리지만 내 것이 아닌 듯한 작업물을 보면서 욕구불만을 품고 있었다. 대학원 과정을 밟으면서 통 드로잉이나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dGwqp7Pw1yRQd3VWcs79Ruq6I8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을 그릴 이유가 다시 생겼다 - 다시, 드로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10" />
    <id>https://brunch.co.kr/@@7gSk/210</id>
    <updated>2026-08-04T03:48:53Z</updated>
    <published>2026-08-04T02: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는 그림을 게시하지 않으려 했는데 올리게 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하나를 다시 개설했기 때문이다. SNS와의 연계가 필요해서다.  드로잉을 중심으로 한 미술채널이다.    한동안 글쓰기에 전념했고, 그림과 미술작가생활에 대한 회의가 있었다.  매너리즘일지도 모른다.  오랜 시간 그림계통의 일을 했고, 또 작가 활동에 대한 의미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UUrJ8EXjvsBOoIS8KodsZeZAV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미용실을 가지 않는다 -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09" />
    <id>https://brunch.co.kr/@@7gSk/209</id>
    <updated>2026-07-09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7-09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용실을 가지 않는다. 아마도 나 같은 사람이 많으면 미용실은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 미용실을 기피하는 건 아니지만 원래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다. 이유는 서너 시간을 그 공간에 매여 보내는 게 싫어서다. 나의 머리를 미용사에게 맡겨두고 시간을 죽이고 있는 게 썩 달갑지 않다. 그래서 항상 미용실 가기 전 예약을 하거나 단골 미용실일 경우 손님 유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GT1B-zEH-h9nZcVPzoMn1XRH1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넷에 집 하나를 지어두었습니다 - 나는 오늘도 블로그에 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08" />
    <id>https://brunch.co.kr/@@7gSk/208</id>
    <updated>2026-07-03T01:06:25Z</updated>
    <published>2026-07-03T01: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을 먹다 말고 갑자기 사진을 찍는다. 식탁 위에는 양상추, 당근, 양파, 무싹에 간장 조금 넣고 올리브유를 부어 버무린 샐러드 한 접시와 삶은 두부 김치 한 접시가 있다. 아침 운동 후 챙겨 먹는 나름의 건강식이다. 간단하면서도 예쁘게 보이는지라 갑자기 블로그에 올리고 싶어진다. 사진과 함께 가볍고 짧게 블로그를 쓴다. 오늘 운동 후 먹은 아침식단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xoHUNQdMNiuRO_EGcqxYg0QYUq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재촉하는 가장 조용한 물건 - 나는 왜 아직도 손목시계를 차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07" />
    <id>https://brunch.co.kr/@@7gSk/207</id>
    <updated>2026-06-24T01:21:43Z</updated>
    <published>2026-06-23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외출할 때면 습관처럼 시계를 찬다. 미니멀리스트이긴 하지만 시계는 두 개를 가지고 있다. 패션 스타일에 어울리게 하기 위함도 있지만 겨울과 여름, 팔에 닿는 시계줄의 느낌 때문이기도 하다. 겨울엔 주로 가죽줄의 시계를 차고 여름엔 차가운 스텐계열의 시계를 찬다. 봄이나 가을엔 때에 따라 이 두 가지를 혼용한다. 시계는 내 몸의 액세서리가 아닌&amp;nbsp;필수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1_amBP8zlLhZQzP6wml9HoXqr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옷을 사지 말고 좋은 몸을 만들어라 - 몸은 내가 살아온 기록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06" />
    <id>https://brunch.co.kr/@@7gSk/206</id>
    <updated>2026-06-16T01:24:09Z</updated>
    <published>2026-06-16T00: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은 옷을 사지 말고 좋은 몸을 만들어라!&amp;quot; 나는 가까운 이들에게 가끔씩 이런 말을 해준다. 사람들은 살이 좀 찌면 옷부터 바꿀 생각을 한다. 불어난 몸을 커버하기 위해 조금 더 풍성한 옷으로 바꾼다. 살이 쪘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구색을 잘 갖추려 한다.   내 몸의 적정선을 지키는 법 나는 몸에 옷을 맞추기보다 내가 늘 입는 사이즈의 옷에 나를 맞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ODPrutggic4rgtELnIUOOQB1n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산 이후 내가 배운 가장 중요한 것 - 나는 왜 매일 운동을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05" />
    <id>https://brunch.co.kr/@@7gSk/205</id>
    <updated>2026-06-14T22:23:52Z</updated>
    <published>2026-06-14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노동이 곧 삶이다.'라는 문장에는 진리가 담겨 있다. 사람은 노동을 종종 행복하고 고결한 것이 아니라 귀찮고 편안함과 즐거움을 빼앗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기에 이 문장에 담긴 교훈을 더욱 마음에 새기고 철저히 배워야 한다.&amp;quot;    위 글은 [생각의 연금술]에서 제임스 알렌이 한 말이다. 나는 이 문장을 읽으며 이런 생각을 했다.  '노동을 많이 하지 않기</summary>
  </entry>
  <entry>
    <title>결국 사람은 자기 방식대로 살아간다 - 삶은 각자의 몫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03" />
    <id>https://brunch.co.kr/@@7gSk/203</id>
    <updated>2026-06-09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6-09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왜 서로를 바꾸려 할까? 우리는 참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삶에 개입하려고 한다. 특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욱 그렇다. 남보다 가족에게는 더 많은 말을 하게 된다. &amp;ldquo;그건 하지 마.&amp;rdquo; &amp;ldquo;그 사람은 만나지 마.&amp;rdquo; &amp;ldquo;그렇게 살면 안 돼.&amp;rdquo; &amp;ldquo;이렇게 해야 해.&amp;rdquo; 하면서 말이다. 왜 그럴까? 그 마음의 시작은 대부분 사랑이다. '저렇게 하면 안 될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tVkPY6AOW9aeFPZnk945kLp-D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규칙적인 삶을 좋아합니다 - 오늘도 나의 시간을 살아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04" />
    <id>https://brunch.co.kr/@@7gSk/204</id>
    <updated>2026-06-07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6-07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의 일상을 사랑한다. 아침 루틴부터 하루의 계획 안에서 부지런히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대견스럽다. 나는 아침형 인간으로 새벽 기상을 한다. 보통 날이 빨리 새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4시 반~ 5경에 일어난다. 겨울에는 30분가량 늦춰진다. 새벽에는 운동, 짧은 독서, 인생목표확인, 아침일기나 깨달음 일기, 작가노트 같은 것을 쓴다. 이 아침 루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W0EiiUCDpadWPkGurrFmrnLu88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웨딩 통로 끝에서 보이는 것들 - 축복의 통로를 지나 인생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200" />
    <id>https://brunch.co.kr/@@7gSk/200</id>
    <updated>2026-05-31T23:49:49Z</updated>
    <published>2026-05-31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여쁜 신랑 신부가 한 폭의 그림처럼 걸어온다. 무대는 환해지고 젊은 신랑과 신부는 눈부신 미소로 서로를 마주 본다. 하객들은 박수를 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비디오는 이 젊은 한쌍의 지난날을 꿈결처럼 보여준다. 함께 놀고 즐기며 사랑하고 행복한 순간들을 한 편의 영화처럼. 예식 통로에는 순백의 아름다운 꽃들이 이 부부의 부푼 마음처럼 몽글몽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gREsLtncWZzv8JTsRciZkCzAa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혼 없는 글 - 진정성 없는 콘텐츠는 결국 들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98" />
    <id>https://brunch.co.kr/@@7gSk/198</id>
    <updated>2026-05-28T01:40:37Z</updated>
    <published>2026-05-27T23: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대본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아침에 컴퓨터를 켰다. 제미나이를 열고 '정신이 삶과 성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것을 써달라고 했다. 내가 원하는 시간의 길이와 내용에 넣을 것들을 프롬프트화 했다.  대본은 클로드를 많이 활용하긴 하지만 요샌 GPT나 제미나이도 종종 쓴다.  예전에 비하면 요즘은 콘텐츠를 정말 쉽게 만들 수가 있다.  AI 덕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xvR3Wh42eHqStSYVPQVIzJ4OE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흘려보내기 아까운 마음들 - 일상을 천천히 바라보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97" />
    <id>https://brunch.co.kr/@@7gSk/197</id>
    <updated>2026-05-25T01:26:29Z</updated>
    <published>2026-05-25T01: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특별한 일보다 별것 아닌 순간들이 오래 남을 때가 있다. 길을 걷다 문득 떠오른 생각, 아무렇지 않게 들은 말 한마디, 하루 끝에 조용히 밀려오는 감정 같은 것들.  예전에는 그런 순간들을 쉽게 혹은 무심코 흘려보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사소한 생각 하나에도 마음이 오래 머문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잊히기 전에 조금씩 적어두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Ge5uS9yQsVcpoRECZCYK7PxFDE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 북과 출간의 차이 - 첫 브런치북 발간 후 알게 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95" />
    <id>https://brunch.co.kr/@@7gSk/195</id>
    <updated>2026-05-22T12:58:16Z</updated>
    <published>2026-05-17T23: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북을 발간했다. 첫 에디션의 제목은 [도약하는 삶]이다. 4년 전 브런치를 6개월 정도 운영하다 멈추었다. 다시 시작한 건 지난달 중순이다. 실제로 글을 올린 기간으로 보면 7개월 정도 된다. 그동안 매거진만 7개를 발간했다. 매거진에 글을 쓴 후 브런치 북으로 묶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글이 쌓인 게 있어서 얼마 전부터 브런치 북 발간을 구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4mzCa47jLjzGgZroB_MdMY2uQ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변하고 싶은 사람만이 변한다 - 나는 이제 아무나 돕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94" />
    <id>https://brunch.co.kr/@@7gSk/194</id>
    <updated>2026-05-16T06:25:46Z</updated>
    <published>2026-05-14T23: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를 말하는 사람과 진짜 변하는 사람의 차이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누군가처럼 멋지게 살고 싶다 말하면서도 많은 사람은 결국 익숙한 자리로 돌아간다. 변화를 원한다고 말하는 것과 진짜 변화를 위해 자신을 밀어붙이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왜 그럴까? 그건&amp;nbsp;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결심을 확고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amp;nbsp;변화는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amp;nbsp;삶을 반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IQY0FVFpQ0SDRTVg04cDNHCfp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을 선택할 자유 - 삶을 완성하는 마지막 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93" />
    <id>https://brunch.co.kr/@@7gSk/193</id>
    <updated>2026-05-16T06:25:47Z</updated>
    <published>2026-05-12T23: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자유는 자기 결정에서 비롯된다. 어떤 모습으로 삶의 끝을 맞이할지 스스로 선택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자유다. 우리는 결국 죽음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죽음을 내 의지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는 인간의 존엄성을 반영한다. 죽음이 강제되는 순간, 우리는 인간으로서의 본질을 잃는다. 자기 의지와 자유 없이 맞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clUoS33h_66X4N0KUSo5nSCeLX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돌아보니 모든 실패는 연결되어 있었다 - 과거의 모든 배움은 지금 여기서 쓰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92" />
    <id>https://brunch.co.kr/@@7gSk/192</id>
    <updated>2026-05-16T06:25:47Z</updated>
    <published>2026-05-10T22: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창작자로 살기로 했다. 콘텐츠를 소비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산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더 이상 정보를 흘려보내기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내 생각과 경험을 세상에 꺼내는 크리에이터로 살고 싶다. 최근 유튜브를 시작하였다. 진짜 나의 채널이다.  망한 채널이 남긴 값진 자산 작년에 채널 하나를 오픈하고 구독자 천명이 넘을 때까지 약 5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XY4DdLVVwVF4O5_gnp12vTepiu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얼굴로 나이 들고 싶은가? - 삶의 태도는 얼굴에 남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91" />
    <id>https://brunch.co.kr/@@7gSk/191</id>
    <updated>2026-05-16T06:25:47Z</updated>
    <published>2026-05-08T00: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얼굴에는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조금씩 새겨진다. '40 이후에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링컨의 말을 우리는 대부분 알고 있다. 2,30대에는 인상이 강하거나 조금 험해도 개성 있게 보여 그리 나쁘지 않다. 젊음이란 게 받쳐주기 때문일 것이다. 삶이 쌓이면서 얼마든지&amp;nbsp;바뀔 수 있는 게 외형이다. 하지만 마흔이 넘고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N7VyfZZ5nkln-pQyf5A_4z8o5W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히 우상향 하는 삶 - 매일 같은 자리를 지키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90" />
    <id>https://brunch.co.kr/@@7gSk/190</id>
    <updated>2026-05-16T06:25:47Z</updated>
    <published>2026-05-06T00: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띄는 성공보다 더 강한 것이 있다. 바로 '성실함'이다. 아는 레스토랑의 사장님이 있다. 그의 일상은 단조롭다. 6시경 새벽시장에 가서 식재료를 산다. 식당에 오면 8시쯤 된다. 사온 재료들을 각각 보관하고 그날 필요한 것들을 다듬고 만든다. 오픈 준비를 이때부터 한다. 11시부터 정식 오픈이지만 9시 이후부터는 한 두 명씩 오는 손님도 받는다. 저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Dj39_nsN-RWQBbKcI56jHG7R-r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이 많아서 힘든 게 아니다 - 잡념을 끊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89" />
    <id>https://brunch.co.kr/@@7gSk/189</id>
    <updated>2026-05-16T06:25:47Z</updated>
    <published>2026-05-03T23: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데없는 생각은 가만히 있는 머리에서 자란다. 몸은 멈춰 있는데 생각만 바쁘면 사람은 스스로를 소모한다. 제임스 알렌은 [생각의 연금술]에서 이런 말을 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이라는 배가 인생이라는 바다를 표류하도록 내버려 둔다. 목표 없이 표류하는 일은 악덕이다. 재앙과 파멸을 피하고 싶다면 이러한 표류를 멈춰야 한다.' 생각이 많아서 힘든 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hA8NeLI_E6rrvolRwirTMZl5r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인생이 준 선물이다 - 나를 강하게 만든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gSk/188" />
    <id>https://brunch.co.kr/@@7gSk/188</id>
    <updated>2026-05-16T06:25:46Z</updated>
    <published>2026-05-01T00: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고단한 이유의 절반 이상은 사람 때문이 아닐까?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했다.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생존하고 자아를 형성해 가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사람 '인人'자는 두 사람이 서로 기대어 있는 모습일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난 존재도 사람이지 않은가? 부모, 형제, 친구, 선생님, 그 외 모든 사람과의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Sk%2Fimage%2FVbWBxl-tliPKnOJNlYY1Lf6mR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