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und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dwz" />
  <author>
    <name>dkdlql95</name>
  </author>
  <subtitle>Taiwanese in Korea &#x1f1f0;&#x1f1f7; Bridging global medical aesthetics, driven by healthcare &amp;amp; beauty.</subtitle>
  <id>https://brunch.co.kr/@@7dwz</id>
  <updated>2019-01-24T12:24:07Z</updated>
  <entry>
    <title>연애가 너무 어렵고 힘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dwz/14" />
    <id>https://brunch.co.kr/@@7dwz/14</id>
    <updated>2026-09-27T06:36:02Z</updated>
    <published>2026-09-27T06: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동안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지나간 며칠 동안, 연애할 때의 내 모습을 가만히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했다. 나는 연애에서조차 손해 보지 않으려 끊임없이 계산기를 두드리고, 혼자 생각을 꼬아버리곤 했다. 내가 참아내고 화를 누른 만큼, 상대에게서 당연한 보상이 돌아와야 한다고 믿었다.  내 노력이 적자 나는 투자가 되지 않을지 끊임없이 확인하려 했</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편한데도 계속 불안할까 - 회사생활 5년차, 다음 스텝을 위해 본격 행동하기 시작한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dwz/13" />
    <id>https://brunch.co.kr/@@7dwz/13</id>
    <updated>2026-08-16T05:28:33Z</updated>
    <published>2026-08-16T05: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편안함이 두려워질 때  회사생활 5년 차다. 나름 인정을 받고 권한도 주어지면서, 개인사업을 하듯 자유롭게 출장을 다니고 거래처를 뚫어 해외 판로를 만들며 매출을 만드는 일을 한다. 겉으로는 일상이 너무 순탄하고 편하다. 그런데 올해 들어 그 &amp;lsquo;편함&amp;rsquo;이 오히려 더 두렵게 느껴진다. 편하다는 건, 내가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있다는 반증일 수도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z%2Fimage%2FzjWmsFyG82dAAcZs3_0ghzuLca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내 제품의 한계를 먼저 말했나 - 대만 MINT Lift Re-Launch Event를 기획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dwz/9" />
    <id>https://brunch.co.kr/@@7dwz/9</id>
    <updated>2026-05-31T04:15:36Z</updated>
    <published>2026-05-31T03: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료기기 제조사 대부분은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비슷한 구조를 택한다. 현지 영업 네트워크를 가진 총판 하나를 발굴하고, 제조사는 생산과 배송, 마케팅 지원을 맡고, 현지 엔드유저 관리는 전적으로 총판에 맡기는 방식이다.  하지만 총판 뒤에는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의사가 있고, 그 의사 뒤에는 시술을 받는 환자가 있다. 대리점-의사-환자로 이어지는 이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z%2Fimage%2FLbyQ5PoJkX8kGDHn4m7oSXtDRj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리점이 바뀌어도, 네트워크는 남아야 한다 - GTM 모임에서 해외영업 5년차가 떠올린 우리 업계의 숙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dwz/8" />
    <id>https://brunch.co.kr/@@7dwz/8</id>
    <updated>2026-05-31T04:17:51Z</updated>
    <published>2026-05-31T03: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리점이 제품을 판매하며 만나는 엔드유저(의사)를 제조사의 소중한 자산으로 함께 쌓아갈 수 있는 구조, 이것이 요즘 부쩍 자주 하게 되는 고민입니다.  미용의료기기 시장의 핵심 정보는 대리점과 병원/Clinic이라는 '오프라인' 현장에 깊숙이 숨어 있습니다. 특히 해외 파트너(유통사/거래처)들은 온라인보다는 철저히 실무적인 병원 네트워크와 신뢰 관계 속에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