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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파트디렉터 Ai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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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iden-direct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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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퍼포먼스 브랜딩, AI 기반 디자인,마케팅 서비스를 운영중인 지구인 관찰기록자. 디파트(De;part)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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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1T13:5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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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확률을 0.1% 높이는 일을 매일 합니다 - 큰 성공보다 오늘 바꿀 수 있는 작은 것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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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0:00:06Z</updated>
    <published>2026-10-07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20대부터 30대 초반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멘토 역할을 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럴 때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저는 다 할 수 있습니다.&amp;rdquo;&amp;ldquo;끝까지 해볼 겁니다.&amp;rdquo;&amp;ldquo;사업으로 큰돈을 벌 겁니다.&amp;rdquo; 열정은 좋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그 정도의 자신감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amp;ldquo;다 할 수 있다는 생각부터 버려라.&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zZPy3dyr5U8bVPtCXUxSHz5YD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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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겐 0원, 누군가에겐 1,000만 원인 것 - 그림을 통해 배운 브랜딩과 가치의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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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0:00:12Z</updated>
    <published>2026-09-30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저와 공동대표님이 어떻게 브랜딩 일을 시작하게 됐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 둘 다 순수미술을 전공했습니다. 말 그대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였습니다.미대를 나와 작품 활동을 했고, 지금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 저희가 왜 브랜딩을 시작했을까요? 출발점은 아주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  &amp;ldquo;예술은 사회에서 어떤 쓸모를 가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3gB68TAPzhRvW3w2YxY8zeEsZ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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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사람은 문제가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 문제를 빨리 공유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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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9-16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는 사람은 문제가 생기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문제는 무조건 생깁니다. 일정이 늦어질 수도 있고,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생길 수도 있고,내가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제가 생긴 것보다, 문제가 생겼는데도 공유되지 않는 것을 더 위험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의외로 책임감이 강한 사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_5nc3DAY4KNH3kMBr73am9ZRMjw.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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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대표님, 왜 이렇게까지 상담을 해주세요?&amp;rdquo; - 모든 인연은 소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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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9-09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상담한 대표님께서 마지막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amp;ldquo;대표님, 왜 이렇게까지 상담을 해주세요? 시간도 꽤 오래 걸렸고, 제가 아직 이 서비스를 쓸 단계가 아니라는 것도 아시잖아요.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amp;rdquo;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amp;ldquo;대표님이 성장하다 보면 언젠가 저를 다시 만나는 시기가 반드시 옵니다.&amp;rdquo; 지금 당장 고객이 되지 않는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MiYicA5XwOagqQG4t__HAmRjx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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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회사는 결국 미디어 회사가 되어야 합니다. - 브랜드 콘텐츠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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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9-02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업을 하면서 점점 더 강하게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회사는 결국 미디어 회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과장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식품 회사가 왜 미디어 회사가 되어야 하고,화장품 회사가 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고,제조업 회사가 왜 매일 고객에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품만으로 차별화하기가 점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_KlLtFjkzmrUdNII7JLOKZy-0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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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가 아닌 행동의 단위로 계획하세요 - 구체적인 행동으로 성과는 만들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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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8-26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상담을 오신 한 대표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amp;ldquo;막막해요. 첫 사업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정해야 할 게 너무 많아요.&amp;rdquo; 사업을 처음 시작하면 당연히 고민이 많아집니다. 브랜드 이름은 무엇으로 할지,제품은 어떻게 만들지,마케팅은 어디서 시작할지,SNS는 어떻게 운영할지. 생각해야 할 것이 끝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x87dcjppN6M6F3FYK6CH0fa_O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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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상대는 다른 브랜드가 아닙니다 - 고객의 일상과 싸우는 브랜드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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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8-19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한 가지 아쉬운 장면을 자주 봅니다. 많은 브랜드가 고객보다 경쟁사를 더 많이 보고 있습니다. 경쟁사가 어떤 콘텐츠를 올렸는지,어떤 디자인을 사용하는지,어떤 이벤트를 하는지. 그러다 보면 어느새 콘텐츠는 고객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쟁사를 의식한 결과물이 됩니다. 하지만 고객은 그렇게 SNS를 보지 않습니다. 고객은 경쟁사를 비교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gefdVnip_4aB-6dYuPXpVRVT_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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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TA를 넣을수록 오히려 반응이 떨어지는 이유 - 강요를 하면 멀어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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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8-12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마케터는 CTA(Call to Action)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구매하세요.''팔로우해주세요.''댓글을 남겨주세요.' 분명 행동을 유도하는 문장입니다. 그런데 실제 데이터를 보다 보면 흥미로운 현상이 있습니다. CTA를 강하게 넣을수록 오히려 반응이 떨어지는 콘텐츠가 적지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심리학에서는 이를 심리적 반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UU5LaQ5VPf1uHb-AkzRAmKNtw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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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가 다르면 &amp;lsquo;단어의 의미&amp;rsquo;도 달라집니다 - 같은 단어를 써도 고객은 같은 의미로 듣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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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8-05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가 가장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있습니다. 내가 말한 의미와&amp;nbsp;고객이 받아들인 의미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은&amp;nbsp;화자가 전달한 내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청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로 완성됩니다. 특히 세대가 달라질수록&amp;nbsp;같은 단어도 전혀 다른 문화적 맥락에서 이해됩니다. 예를 들어, '힙하다',&amp;nbsp;'가성비',&amp;nbsp;'갓성비',&amp;nbsp;'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RO8kegQgHr1XIgz5wwf9uqOVb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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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흔들리는 이유는 - 대부분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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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7-29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대표님들은 브랜드가 흔들리는 이유를 광고가 부족해서,&amp;nbsp;콘텐츠가 부족해서,&amp;nbsp;디자인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더 자주 보는 문제는&amp;nbsp;조금 다릅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기준이 없다는 것. 초기 브랜드일수록&amp;nbsp;이 문제가 더 크게 나타납니다. 팀원이 한 명 늘어나고,&amp;nbsp;외주 디자이너가 참여하고,콘텐츠 담당자가 바뀌는 순간 같은 브랜드인데도 말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ZNzAsWyTxalLgjyEkmJx2xtDX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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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동기가 번아웃을 막는다 - 통제감의 상실과 의미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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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0:00:01Z</updated>
    <published>2026-07-22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은 보상보다 의미를 느낄 때 더 오래 움직인다.&amp;quot;  사업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있습니다. &amp;quot;요즘 번아웃이 왔어요.&amp;quot; 많은 사람들은 번아웃의 원인을&amp;nbsp;일이 너무 많아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심리학에서는 번아웃의 더 큰 원인으로&amp;nbsp;'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감각의 상실'과 '의미의 부재'를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HY0JQNGV6q4lAOpnXZFWgvtIU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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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에 SNS브랜딩이 중요한 이유 - 장기적 목적과 단기적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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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7-15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브랜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SNS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함께 높여가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투자 대비 효율만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반드시 두 가지 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하나는 단기 매출을 위한 실험적 마케팅 구조,&amp;nbsp;다른 하나는 지속적 성장을 위한 브랜딩 구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aa-Gse3kC-dyy7xQFfgB9uuzH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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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 &amp;mdash; Peter Druc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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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7-08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다 보면 누구나 개선을 이야기합니다.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고,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싶고, 더 높은 매출을 만들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의외로 측정은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콘텐츠가 가장 많은 문의를 만들었는지, 어떤 광고가 실제 구매로 이어졌는지, 어떤 고객이 오래 남는 고객이 되었는지. 이런 질문에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7RA4ctjFmAs4vO8TLidMj9QL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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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계정과 브랜드 계정의 차이 - 무엇이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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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7-01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를 운영하다 보면 많은 브랜드들이 계정의 목적을 혼동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겉으로는 모두 콘텐츠를 올리는 계정처럼 보이지만, 실제 목적은 전혀 다릅니다. 저희는 상업적 SNS 계정을 크게 매거진 계정과 브랜드 계정으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브랜드 계정은 다시 무드 중심 계정과 스토리텔링 중심 계정으로 나누어 생각합니다.  매거진 계정은 '관심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KMfOAyuqBedWnk8qtOo_n6seq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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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가장 많이 하는 착각 - 고객은 우리를 알고 있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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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6-24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하다 보면 정말 자주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대표님들은 자신의 브랜드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몇 개월, 몇 년 동안 고민했고, 제품을 만들었고, 서비스를 개선했고, 매일같이 그 브랜드를 생각하며 살아왔으니까요. 문제는 바로 그다음부터 시작됩니다. 너무 잘 알다 보니 고객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amp;quot;저희는 원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WeWf3ikmPnG9KwNtYaOLuKvw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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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계정이 광고판이 되는 순간 망합니다 - 브랜드 계정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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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6-1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계정을 운영하다 보면&amp;nbsp;어느 순간 변화가 생깁니다. 처음에는 콘텐츠가 중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amp;nbsp;신제품 안내, 할인 공지,&amp;nbsp;프로모션, 구매 링크 같은 글이&amp;nbsp;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amp;nbsp;그것도 정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계정의 결이 바뀝니다. 콘텐츠 계정이 아니라&amp;nbsp;광고판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그때부터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gRNMrh_neetTlcPAZvborYvEP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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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브랜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 고객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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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6-10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브랜드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amp;quot;좋은 제품을 만들면 알아서 알아줄 것이다.&amp;quot;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우리 브랜드에 관심이 없습니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콘텐츠를 보고,&amp;nbsp;수십 개의 광고를 지나치고,&amp;nbsp;수많은 브랜드를 스쳐 지나갑니다. 그 속에서 한 번 본 브랜드를 기억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끊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X4U-ikynxB1tzBIn2S3kI0d1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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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경기가 안 좋은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 돈의 흐름이 변하고 있을수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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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6-03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말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진짜 경기가 너무 안 좋아요.&amp;rdquo; 그런데 이상한 건&amp;nbsp;어떤 브랜드들은 죽겠다고 이야기하는데반대로 어떤 브랜드들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시장인데도 말이죠. 그래서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단순한 불황이 아니라&amp;nbsp;돈이 움직이는 방향 자체가 바뀌고 있는 건 아닐까. 예전에는 광고만 돌려도 팔렸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6gOmcHgzB1sWA3C3UrOkxEESW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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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수에는 리스크가 없습니다 - 컨설팅이라는 이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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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0:0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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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항상 느끼는 일이지만&amp;nbsp;저는 &amp;lsquo;컨설팅&amp;rsquo;이라는 단어를&amp;nbsp;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그 말이&amp;nbsp;너무 쉽게 느껴질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사업을 옆에서 바라보며  &amp;ldquo;이렇게 해보세요&amp;rdquo;&amp;ldquo;저렇게 바꾸셔야 합니다&amp;rdquo;  라고 말하는 일은 어쩌면 굉장히 위험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그 말에&amp;nbsp;아무 책임도 없다면 더 그렇습니다.  실제로 컨설팅을 받아보면&amp;nbsp;생각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a3ccGE6HOKzrL3sTYYmg2uXsV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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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들이 마케팅에서 지치는 이유 - 잘못된 믿음의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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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대표들이 마케팅을 하면서&amp;nbsp;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이렇게까지 하는데 왜 안 되지?&amp;rdquo;  사실 대부분&amp;nbsp;노력을 안 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많이 합니다.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성과가 안 나는 구조 안에서 계속 판단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다 비슷하게 시작합니다.  &amp;ldquo;조금만 더 해보자&amp;rdquo;&amp;ldquo;이번 콘텐츠는 괜찮은 것 같은데?&amp;rdquo;&amp;ldquo;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y1Hp78wiQYNZiWGdntRRHTfRB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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