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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iangg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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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eshangu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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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케이팝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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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0T13:1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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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 기획사가 만든 크루, 코르티스 - 'GREENGREEN' 들으면 영크크 될 수 있나요? 저요 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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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6:38:37Z</updated>
    <published>2026-05-14T08: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스토피아에 빗대어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대중에게 던진 방탄소년단의 'N.O', 해리포터를 레퍼런스 삼아 동화적 세계관을 구축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9의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이들 또한 청소년의 성장을 기반으로 한 서사라는 점에서 사회적 메시지를 갖춘다고 생각한다 -)와 달리, 코르티스의 첫 컴백은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에서 출발한다.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t%2Fimage%2Fyi4IOLV1jJtke3x3YpWaoDcsA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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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래비티 'AWAKE' 리뷰 - 왜 크래비티는 2.5~3세대 케이팝을 소환했을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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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6:47:06Z</updated>
    <published>2026-05-14T06: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발매 K-팝 신보들을 한 단어로 정리한다면 노스탤지어이지 않을까. 그 중심에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을 풍미한 테크노 era로 회귀한 하이브 소속 다수 아티스트, 2010년대 초반 케이팝의 정수를 옮겨온 듯한 크래비티의 신보가 있겠다.  2025년 여름을 타깃으로 삼았던 'SET NET GO!', 'Lemonade Fev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t%2Fimage%2FJr5DpE6onzz8NZtxG_njRHF1_4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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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펄프픽션&amp;gt;과 김하온의 [TRAVEL: NOAH] - 'INTRO'와 'LOVE! DANCE!'에서 찾은 펄프픽션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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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9:24:06Z</updated>
    <published>2020-03-24T15: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래퍼 김하온 씨의 노래를 굉장히 좋아한다. 사실 그의 모든 노래들을 좋아한다기보다는 그루비룸과 보이콜드가 만든 노래를 좋아하는데, 이들이 만든 김하온의 노래, 예를 들어 붕붕, NOAH, LOVE! DANCE!, YOUTH 등이 너무 나의 취향이라 자동적으로 김하온의 노래를 즐겨 듣게 되었다. 워낙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힙합을 그다지 좋아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t%2Fimage%2Fa04fmjBZXyN6y6GeZS58G47VhPw.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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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만은 왜 이달의소녀 프로듀싱을 맡았을까 - 이달의 소녀 알못이 보고 들은 SO WH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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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9:03:49Z</updated>
    <published>2020-03-24T07: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달의 소녀가 컴백했다.&amp;nbsp;사실 난 이달의 소녀에 대해 잘 모른다. 아는 건 12명이 한 번씩 솔로 뮤비를 냈으며 (정확하지 않음) 유닛도 있고, 회사의 자본이 굉장하다는 것, 그리고 완전체 데뷔곡 가사가 다소 충격과 공포였다는 것만 알고 있다. 러블리 츄 양의 하트어택과 큐트 여진 양의 키스는 다음에 이 두 노래를 굉장히 즐겨 듣긴 하지만 이달의 소녀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VZxe3wS0nyqsmn0EBDpJJZ7n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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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즈원의 피에스타, 왜 이렇게 미드소마 재질 같을까 - 미드소마와 아이즈원의 피에스타가 이야기하는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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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9:05:01Z</updated>
    <published>2020-03-24T06: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영화관에서 나에게 굉장한 충격을 선사한 영화는 아카데미 상을 휩쓴 기생충도 아닌, 엄청난 반전의 어벤져스도 아닌 &amp;lt;미드 소마&amp;gt;였다. 혹시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미드소마를 보셨나요? 미드소마를 아무 스포 없이 영화관에서 처음 봤을 때, 정말 충격의 충격의 충격의 연속이었다.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면 저런 영화가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t%2Fimage%2FE1f868rfwMkkpVn1NnYdW-_Os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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