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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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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더십(M.A)과 교육공학(Ph.D)을 전공하고 Instructional Designer, Instructor, Columnist, Assessor로서 활동하고 있는 김희봉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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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03:1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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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과 일하는 방법 - 신뢰에 기반해서 도전적인 업무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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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4:03:03Z</updated>
    <published>2026-10-08T14: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는 구성원에게 더 많은 일을 부여하는 것은 문제가 될까?   아마 문제라기보다는 현실적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그런데 이에 앞서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이다. 단지 말귀를 잘 알아듣고 손이 빠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세 가지 정도의 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RN6T1Nz4hPF0445wLqxSeg6wD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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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st one을 넘어 New one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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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0:17:22Z</updated>
    <published>2026-09-27T00: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 운동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계주경기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는 모든 종목별 경기가 끝나고 난 후 전교생이 모인 자리에서 경기가 진행된다는 점과 그 어느 종목보다 열띤 응원전이 벌어진다는 점 그리고 배정된 점수가 많아 역전 또는 종합우승의 기회를 엿볼 수 있다는 점 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자기 반에서 나름대로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QrCKj4DeK0wl5uR-PQQPJYvnr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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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에 대한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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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59:31Z</updated>
    <published>2026-09-21T08: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성과관리 측면에서 일련의 프로세스를 거친다. 시계열상으로 보면 연초에 목표를 수립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연말 평가에 이르는 과정이다.   성과관리를 하는 목적 중 가장 중심에 있는 것은 조직과 구성원의 성장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조금 달리 다가온다. 성과관리를 평가와 같은 선상에 놓고 접근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YVKEcaYX_Zwbsdxv3INz4oLuw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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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 중심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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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1:22:11Z</updated>
    <published>2026-09-20T21: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은 많은데 의욕을 보이지 않는 구성원이 있다. 리더의 입장에서는 답답함을 넘어 아쉬움이 큰 상황을 마주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원인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인정 욕구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인정을 받고자 하는 욕구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그리고 그 욕구가 얼마나 충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WVE4n1_XeIIzghoxeHKq5MXOC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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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와 팔로워의 고민 상담 코칭앱 개발기 -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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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0:1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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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그동안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구현하는 데에는 불과 몇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지금까지 내가 써왔던 칼럼과 논문 그리고 각종 인터뷰 등 개인적인 자료에 기반해서 개인적인 앱(App)을 만들어 본 것이다.   앱의 명칭은 &amp;lt;리더와 팔로워를 위한 고민 상담&amp;gt;으로 일종의 코칭 앱이다, 내가 만들어보고 싶었던 것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이 앱을 만들어보기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IdKEvKmGA0ImnINalK0fAKNO5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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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告白) - 용기가 필요한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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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6:14:03Z</updated>
    <published>2026-07-05T06: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뻔뻔한 줄 아는데 이제 안 되겠다. 양심, 죄책감 다 모르겠고 한 가지 확실한 건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한다는 거다.&amp;rdquo;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이 극중 연인에게 했던 사랑 고백이다.   고백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는 것으로 타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의에 따라 스스로 해야 의미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1z0bAECDK8VOyo9j2qLLKeSTOj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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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과 삶의 안전벨트 - Compliance, Companions, Core valu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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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12:29:59Z</updated>
    <published>2026-07-03T12: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 둘, 하나, 점프! 가이드의 신호와 함께 두근거리는 마음과 걱정, 두려움을 뒤로 하고 과감하게 뛰어내린다. 낮게는 지상으로부터 수 십 미터, 높게는 200미터 이상을 올라가 까마득하게 멀리 보이는 지상을 향해 몸을 내던져 번지점프를 하는 순간이다.     덜컥 덜컥. 한 시간 넘게 기다려 탑승한 롤러코스터가 정상을 향해 서서히 움직인다. 정상에서 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NGZKjCOuG1Phdvo9r4ZtN0maW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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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관 30주년에 즈음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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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04:13:53Z</updated>
    <published>2026-06-27T04: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전인 1996년 6월 29일, 경북 영천에서 군사훈련을 마치고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임관했습니다.   첫번째 부임지인 28사단에서 소대장으로 군생활의 첫발을 내딛은 후 10여년이 넘는 시간을 군에서 보냈습니다. 돌이켜보면 훌륭한 지휘관과 선후배 장교, 부사관, 병사들 덕분에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돈을 주고도 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2Q4b4goIup-pbRUU5jUiIGgeE8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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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있는 사람을 찾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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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07:48:25Z</updated>
    <published>2026-06-11T07: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선택이나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말이나 행동에 대한 책임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쌓아왔던 명성에 흠이 갈 수도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주어진 직책을 더이상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 등에서의 문제를 마주할 수도 있다.   그래서 책임질만한 일이나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n6vofcMgLHyzsTVdt3QbRjKUV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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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책임감있는 사람을 원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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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1:32:51Z</updated>
    <published>2026-06-04T01: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선택이나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말이나 행동에 대한 책임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쌓아왔던 명성에 흠이 갈 수도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주어진 직책을 더이상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 등에서의 문제를 마주할 수도 있다.  그래서 책임질만한 일이나 관계가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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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후기_어웨이큰(AWAKEN)&amp;nbsp; - 내 안의 리더십을 깨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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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22:26:51Z</updated>
    <published>2026-06-01T22: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합니다. 일을 사랑한다는 것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까지도 생각하고 시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고백은 이 책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크게 보면 세 가지 정도입니다. 리더십과 팔로워십 그리고 HRD영역에서의 연구와 강의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대략 20여년 동안 해오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MTRtXaUO0G5Dvgjr8DnF4D6j1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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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라벨(label)을 붙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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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0:58:49Z</updated>
    <published>2026-05-09T10: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나지 않을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기억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어릴 적 별명 하나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일반적인 경우 별명은 당사자의 내적인 혹은 외적인 특징이나 특성 등을 잘 알고 있는 친한 친구들 또는 지인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렇게 보면 별명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일종의 라벨(label)이라고 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72_OuYRSpmNf1KA4-6ptsX0Li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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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고원효과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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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1:00:41Z</updated>
    <published>2026-04-18T01: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적으로나 관계적으로 자신만의 성공방정식이 있다는 말을 한다. 그러나 그 방정식이라는 것이 그때 그 사람에게는 가능했지만 지금 이 사람에게는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 상황이 달라졌고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적지 않은 사람들은 과거의 성공방정식, 즉 익숙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어쩌면 벗어날 생각이 없기도 하다. 이는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EPIXSKjm_Y81BWBoBhdGewtGV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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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페이퍼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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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3:31:47Z</updated>
    <published>2026-03-18T23: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만일 그동안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 그리고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결정들 중 대중에게 공개되면 곤란해질 수 있겠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다면 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스스로 부끄러워지는 일들이 꽤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이에 대해 혹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꼭 의도치 않더라도 부지불식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d4nbXFuDCiX1aJhSsx4xqtk6H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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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에게 기대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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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1:41:48Z</updated>
    <published>2026-03-09T21: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조직의 리더에게 기대하는 바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리고 이러한 기대의 저변에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상식과 공감대가 자리 잡고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본을 무시하거나 무너뜨린 리더는 대부분 위기에 처했다. 어느 시대나 그랬다.그렇다면 조직의 리더에게 기대하는 기본은 무엇일까?   먼저 리더의 덕목이라는 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2rPAdcUiVPTIfTz5YbWsWFdOI9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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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적 피노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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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1:14:36Z</updated>
    <published>2026-02-22T01: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아기의 엄마는 제가 아니라 저 여인입니다.&amp;rdquo;       서로가 자신의 아기라고 우기는 두 여인에게 아기를 반으로 나누어 가지라고 판결한 솔로몬 왕에게 한 여인이 했던 말이다. 거짓말이다. 자신의 아기가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 아기를 살리기 위해 친모는 거짓말을 했던 것이다.        &amp;ldquo;저는 이 은잔도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amp;rdquo;       이는 성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no4dzwfB0URrxX38mWoBoBj08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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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두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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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7:34:34Z</updated>
    <published>2026-02-20T07: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대여섯 명의 훌륭한 학생을 일류 경제학자로 키운 교사로서 남기를 바라네.&amp;rdquo;       &amp;lsquo;자네는 어떤 사람으로 남게 되기를 바라는가?&amp;rsquo; 라는 친구의 질문에 죽음을 목전에 둔 미국의 경제학자 슘페터(Joseph Schumpeter)가 했던 대답이다.        고인이 된 지 반세기가 훌쩍 넘겼지만 아직까지도 학계는 물론, 정치경제계 쪽에서도 여전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MXM5J5tJFcXz9jG8_BP6Dzr8O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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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파랑새가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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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4:13:37Z</updated>
    <published>2026-01-13T14: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 건강, 사랑, 성장, 부(富) 등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망한다. 특히 매년 새해가 되면 이와 같은 소망을 이루고자 여러 가지 목표도 세우고 의지도 다진다.   그러나 이를 실행으로 옮기고 더 나아가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굳이 용두사미(龍頭蛇尾)나 작심삼일(作心三日) 등과 같은 용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불과 며칠 전이었던 작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7C8HNlR9gILFesUppVaUMEhKOA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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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HRD의 중점과 방향 - HRDer로서의 소고(小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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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8:07:38Z</updated>
    <published>2025-12-16T08: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HRD라는 분야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매력적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한마디로 표현해보자면 스스로 성장하면서 타인의 성장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는 그만큼 개인적인 노력과 실행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이런 측면에서 지난 23년 말부터 매년 내가 하는 일, 즉 HRD에서 관심을 갖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YTb9TQq60xm-Nl-e-GMqCqZH6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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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다시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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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8:40:39Z</updated>
    <published>2025-12-09T08: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1년부터 나름의 방식으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있다. 매년 다른 프레임으로 살펴보고 있는데 올해는 이미지, 즉 사진에 기반해서 돌이켜봤다. 사진이 지니고 있는 힘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사진은 시간이 흘러도 당시의 상황과 느낌을 대부분 소환할 수 있다. 그리고 글로 쓰여진 내용 너머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사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U%2Fimage%2F7ff7OFa_iPMaltqvc39Sl9OAF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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