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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양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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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maliapi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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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큰 회사에서좋은 사람들과재밌게 일하고 있는평범한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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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5T08:5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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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derdogs - 내 일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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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7:56:48Z</updated>
    <published>2022-07-25T01: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을, (그들 입장에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기획성 업무를 하며 지내온 나로서는 누가 시킨 적도 없는 일을 해야 한다고 설득하고, 설명하며, 관철시키며 살아온 인생이었다. 회사에 다녀보면 표면상으로는 모든 부서와 업무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속으로 들어가 보면 경영상 크게 중요치 않은 한직 같은 업무들도 분명히 있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이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mH%2Fimage%2F0hZPV7bTouEOVyFlO2wh57V43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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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의 마지막 조언 (4) - 입사...이곳이 내 인생을 걸어도 되는 곳일까...궁금한 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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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22:39:10Z</updated>
    <published>2022-03-01T13: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하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취업에 성공하셨군요. 꿈꾸던 회사에 입사한 분도 있을 것이고, 그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차선으로 선택한 회사에 다니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가장 힘든 케이스는, 원하지도 않고, 만족스럽지도 않지만 어디라도 취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단 입사부터 한 분들이죠. 괜찮습니다. 실패한 것 아닙니다. 기회는 여전히 열려 있어요.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mH%2Fimage%2Fu-pr3UpZ_8rXmyjH7RF62XjWL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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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의 마지막 조언 (3) - 평가, 승진, 보상...그리고 알아둬야 할 최근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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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3:50:29Z</updated>
    <published>2021-11-26T22: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秀優美良可  경쟁, 피할 수 없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제 아이들은 반에서 등수를 재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최근 초등학교는 시험도, 서열도 없이 모두 화목하고 조화롭게 지내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이에 반대하는 세력의 목소리 역시 만만찮습니다. 학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일부 혁신중학교)들에게 경쟁보다 화합을 가르치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mH%2Fimage%2F_rXRIukzARJiP58fNCIbzKOG6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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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의 마지막 조언 (2) - stubbornness, 변화가 더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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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11:14:39Z</updated>
    <published>2021-11-22T03: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부장님의 이야기  내가 입사했던 건 1992년이었다. 명문대를 나온 나에게 많은 선택지가 있었다. 이제 와 그 때를 추억하여 무엇하랴마는, 일본에 버블시대가 있었다면, 한국에는 88올림픽 이후라는 극호황시기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 시절에는 수많은 이력서를 놓고 어딜 갈지 행복한 고민을 하던 시절이었다는 걸 말하고 싶을 뿐이다. 나는 대한민국에서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mH%2Fimage%2FLh95BF-w5xAYMEDuuDtoPycXR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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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을 생각한다. - 수평조직으로 가시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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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23:52:05Z</updated>
    <published>2021-11-18T12: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이 수평조직, 다시 말해 직급을 폐지하고 직책자 아니면 다 계급장 떼겠다고 운을 띄웠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딱히 새롭지는 않은데요, 이미 그런 식으로 운영되는 조직들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이미 CJ는 님으로 호칭한지 20년이 되어가고, 다른 많은 대기업도 직급호칭 통일 등 (페이그레이드는 유지하면서도) 수평조직을 만들기 위해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mH%2Fimage%2FnI46LtRoSIfBRIkyCCxtlVlZX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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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의 마지막 조언 (1) - Preface - 판단(만) 받을 준비. 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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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01:12:23Z</updated>
    <published>2021-11-15T22: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단(만) 받을 준비. 되셨나요?  생각보다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발 빠른 회사들은 일찍이 시작하였던 직급 통폐합, 조직 단순화, CO체제뿐 아니라 절대평가에 이르기까지 회사들은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용하느라 마음이 분주하고 바쁩니다. 세대가 바뀌었고, 이제 세상이 변했기 때문에 더 이상 기존의 방식대로는 인재가 모이지 않고 도리어 떠나기까지 한다는 조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mH%2Fimage%2Fihk9k9dNIPm-se9QEu5xMRZYt2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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