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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작가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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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mad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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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6년 군생활의 자발적 퇴사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나답게 사는 N잡  크리에이터이자 글쓰는 노마드 &amp;lt;독서, 여행, 글쓰기와 자유를사랑합니다 &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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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1T08:2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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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가 되려면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하나? - 아파트 하나 값으로 건물주가 될 수도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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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1:49:36Z</updated>
    <published>2023-01-27T23: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건물주? 하면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얼마가 있어야 할까?   건물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amp;nbsp;방을 임대해 줄 수 있는 다가구 건물 형태를 기준으로 글을 쓰고자한다.    다가구 건물 역시, 지역과 위치, 건물의 연식, 방의 개수, 주변환경에 따라 건물의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아파트와 마찬가지고 좋은 지역, 역세권, 유흥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lhhQFPVvQotcmtbD-VKpkh8IjHc.png" width="2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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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은 맞더라 - 어느 문과생의 돈 공부 투쟁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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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1:49:16Z</updated>
    <published>2023-01-23T21: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셈이 참 느린 사람이다.&amp;nbsp;&amp;nbsp;수학은 싫어했고 사람 사이에 머리쓰는 관계도 싫어한다.&amp;nbsp;&amp;nbsp;가계부는 귀찮아서가 아니라 &amp;nbsp;돈계산 하는 것 자체가 싫어서 안썼다는게 더 맞는 표현이다.&amp;nbsp;돈에 관심이 없기보단 공부는 하고 싶은데 나는 계산 자체가 싫었다. 전통 문과생 나에겐&amp;nbsp;숫자는 아라비아 숫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를 보면 더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m4lWLgFYpXvTODziaevRe1XLM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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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초보가 겁도 없이&amp;nbsp; 건물부터 산 사연 - 단순한 내 집마련에서 1타 2피를 얻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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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14:09:22Z</updated>
    <published>2023-01-22T22: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 마련도 안 해본 부동산 초보가 겁도 없이 건물부터 사게 된 사연은 이렇다.   첫출발은 그냥, 내 집마련이었다. 내 가족과 아이가 더 이상 매년마다 이사를 가지 않아도 되는 그냥 내 집이 필요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첫 번째는 무엇보다 안정감이다. 나와 남편은 여기저기 옮겨 다녀도 괜찮다. 하지만&amp;nbsp;아이가 자라면서 매번 이사를 가다 보니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mckqwBJ2HZITXahdRcCWuXBd6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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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대인과 임차인의 입장차이 - 각자의 사정을 조금만 배려하면 충분히 아름다울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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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3:09:03Z</updated>
    <published>2023-01-10T21: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호에 살던 그녀는 이번에 다른 곳으로 옮긴 다고 하였다. 3개월 전, 그녀는&amp;nbsp;명확히 이사&amp;nbsp;의사를 밝혔다.&amp;nbsp;부동산에 임대를 내놓았다. 보통 세입자가 늦어도 3개월 전에는 말해주어야 임대인도 전세보증금을 원만히 내어 줄&amp;nbsp;&amp;nbsp;수 있다. 부동산에 내놓는 시기가 늦어지면 그만큼 다음 세입자를 구하는데 애를 먹게 된다.   사람일이다 보니 시기가 딱딱 맞아떨어지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d2YABNEyBvixc5sDdjRqLG45w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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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마다 폐지 줍는 건물주 - 돈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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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04:11:19Z</updated>
    <published>2023-01-07T00: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새벽에 폐지 줍는 할아버지 알지?&amp;quot; &amp;quot;응, 그 리어카 가지고 다니시는 분?&amp;quot; &amp;quot;그분, 맞아. 그 할아버지 옆집 건물 주인이다&amp;quot; &amp;quot;진짜? 근데 왜 폐지를 주워? 건물주가?&amp;quot;   우리보다 더 큰 대지지분 &amp;lt;약 2배&amp;gt; 의 건물을 가지고 있는 할아버지다. 1층에 2개의 상가가 있고 2층과 3층은 모두 주택이다.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 마실을 나간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SOF1rKcwUgDl5FYbrdlVg7hzU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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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도닦게 만든 고마운? 세입자 - 서로  기본만하면 좋을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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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3:06:01Z</updated>
    <published>2023-01-02T23: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혹시, 도배해주실 수 있을까요?&amp;quot;  새로운 세입자를  들이는 시점에서 부동산에서 온 전화다. 내가 가지고 있는 건물은 이 지역에서 년수가 얼마 되지 않은 비교적 좋은 컨디션의 물건이다. 건물의 외관도 그러하거니와 방의 상태, 안의 기물상태도 좋은 편이다. 하지만 세입자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방의 상태는 천차만별이다.  2층의 한 세입자가 3년을 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h4D35gt3a6wZT9Z2E2rNgLRRT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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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을 지키며 사는 임대인과 임차인 되기 연습 - 옥탑방 건물주, 반려동물 키우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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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5:15:04Z</updated>
    <published>2023-01-01T22: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층 원룸에 살고 있는 그녀는 임용고시 준비생이었다. 요즘 같은 시대에 같은 건물에서 마주쳐도 인사를 잘 안 하는 일이 허다하다. 인사성이 밝은 그녀는 잘 모르고 스쳐도&amp;nbsp;금세 알아보았다.  &amp;quot;저~안녕하세요~&amp;quot; 인사를 하는데 기분 나쁠 리가 없다. 그녀는&amp;nbsp; 성격도 쾌활하고 인사성도 매우 밝았다.  그녀와 첫 계약을 할 때다.  &amp;quot;저기, 집이 마음에 들어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Ixllrk57OkIEkDdg645jUFkOS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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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옥탑방에 살고 있습니다. - 옥탑방에 사는 건물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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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23:49:54Z</updated>
    <published>2022-12-28T21: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옥탑방에 살고 있다. 그것도 4년째,&amp;nbsp;&amp;nbsp;바깥에서 보면 그냥 평범해보인다. 아무도 이게 옥탑방인지 모를 정도로.&amp;nbsp;&amp;nbsp;하지만 내부로 들어오면 &amp;nbsp;엄연한 옥탑방구조이다.   입구는 일반 집보다 3센티정도&amp;nbsp;낮다.&amp;nbsp;&amp;nbsp;&amp;nbsp;천장은 평평하지 않고 기하학적으로 생겼다.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무려 성인키의 반이다.&amp;nbsp;일정하지 않은 높이의 천장과 울퉁불퉁 못난이 벽,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VIP_wpUplyim-zQUbRA685NAM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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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건물주, 첫 번째 숙제 공실 메우기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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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2:59:06Z</updated>
    <published>2022-12-27T21: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을 매입하기전 궁금했던 점이 있었다. 우리 집엔 같은 형태의 원룸이 7개가 있다. 그런데&amp;nbsp;전 주인이 임대한 원룸의 가격이 다 달랐다. 물론 원룸이 계약하는 시기가 달랐기에 다소 차이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같은 전세여도 A는 6000만 원, B는 8000만 원이라고 하자. 만약 B를 계약한 세입자가&amp;nbsp;이 사실을 알면 기분 나쁠 것 같다는 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StKgAwd9F_gBXdYYYYP-Km2VH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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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영끌안할게요 한번만 살려주세요  - 피 마르는 잔금전쟁 치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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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07:42Z</updated>
    <published>2022-12-23T21: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5천만 원이 더 불어난 잔금을 치러야 하는 시간은 하루하루 다가왔다. 이제 한 달도 안 남았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내 일을 하는 것뿐이다. &amp;nbsp;아침마다 도서관으로 향했다. 그나마 멘탈마저&amp;nbsp;무너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나 보다.   그곳에서 나는 이른 아침 명상을 하고 책을 보았다. 그리고 장이 열리면 주식을 했다. 내가 지금 돈을 마련하는 길은 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HtORUsUha-mOBrFVXCxnpH_0k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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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거없는 가족 배낭여행 준비물과 팁 - 적절하게 준비하고 현지에서 해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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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4:20:26Z</updated>
    <published>2022-12-13T22: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어보는 사람이 많은데 솔직히 따로 정리할 게 없다. 그냥 여행 갈 때 비슷한 거 다 가지고 가고 나머진 현지에서 다 사서 해결했다.  1. 구급약&amp;nbsp;&amp;nbsp;&amp;lt; 기저질환자는 영문 처방전 챙기기&amp;gt;  예방접종은 필수는 아니지만 장티푸스와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여행 2주 전에 미리&amp;nbsp;했다.&amp;nbsp;&amp;nbsp;말라리아 예방약은 따로 처방받았다. 젊은 노인과 어린아이가 함께 한 여행이라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4YuBEdGzAqtlKPe_gDWlQSIu0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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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필 가족여행으로 배낭여행을 선택했나? - 무엇을 하던간에&amp;nbsp;&amp;nbsp;최적의 때란 없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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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22:24:32Z</updated>
    <published>2022-12-13T08: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3대가 여행할 생각을 했어요?' 나는 60세 앞둔 엄마, 나, 6세 아들 이렇게 45일간 동남아시아를 배낭으로 여행했다.  '나도 가족 배낭여행이 꿈이었는데,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한다. 살다 보니 꿈이 저만치 미루어져 버린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가슴 한켠에는 ' 언젠가' 떠날거야라는 아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tmmNqGk-GHmV4a5vtmKLUbJeD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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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일간의 가족 배낭여행 후 남은 것들 - 여행은 사람을 유연하게 만들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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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10:11:42Z</updated>
    <published>2022-12-11T21: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5월 뜨거운 여름, 난생처음 앞만 보고 달리던 내가 처음으로 ' 멈춤'이라는 것을 택했다.   진급을 위한  최상의  커리어를 애써만들어 놓고' 가족배낭여행'을 간다고 진급심사 1년 앞두고 ' 휴직'을 한 돌아이가 되었다.   걱정되는 앞으로의 일은 잠시 내려놓고, 내 곁의 사람들을 한 번만 둘러보기로 했다.  '까짓것, 진급 좀 느리게 하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nKLYrmPH8GKWP9Z7m2yULSdnW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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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 알려주는 빚지는 순서&amp;lt; 은행에서 일수까지&amp;gt; - -어쩌다 영끌한 예비 건물주의 시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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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6:25:54Z</updated>
    <published>2022-12-10T0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끌한 예비 건물주 숙제 &amp;lt;잔금 + 5000만 원&amp;gt;  솔직히 어떻게 하면 되겠지?했다.  영끌에 영끌을 다하니 어디다 손을 벌려야 할지 모르겠다.  대출이란 대출은 다 당겼다.  여기저기 정보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대출을 하도 알아보니 나름 요령이 생겼다. 보통 대출에도 순서가 있더라. 지인 찬스가 있어 빌려준다면 가장 좋다. 하지만 이게 안될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aSfbYiXRlgJA_9_FsM-Dwt69w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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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마흔, 어쩌다 영끌한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 조물주 아래 건물주가 되어도 즐겁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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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08:10:11Z</updated>
    <published>2022-12-08T22: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아이들의 직업들을 보면 정말 다양하다. 장래 희망 자체가 우리 때와는 확연하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우리 때는 '의사, 변호사, 검사, 선생님' 등등 다양했다. 어쩌다가 꿈이 큰 ' 대통령' 도 나왔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철저히 ' 자본주의'에 더 가까운 듯하다.&amp;nbsp;장래희망 1위가 의사, 간호사로 건물주, 유튜버를 제쳤다는 기사는 이제 신기함을 넘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5e_sgsCtXCVk9HLxAcr-xCT2v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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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인생 1/3을 해외에서 보내지 않기로했다 - 여행이란, 익숙함의 의미를 다시 깨닫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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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10:09:51Z</updated>
    <published>2022-12-05T22: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1/3은 해외에서 보내기로 했다. 나의 버킷리스트였다. 아직 창창한 나이라, 인생의 1/3을&amp;nbsp;&amp;nbsp;다 보내진 않았지만 거의 그렇게 살아왔다. 그 정도로 여행을 좋아했다. 생각해보면 참 많이도 돌아다녔다.   영국, 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미국, 레바논, 멕시코, 라오스, 캄보디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터키,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8G8VIcO08ijuwrFsDJyh4Fl98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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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시아에서 바퀴벌레와 함께 공존하는 법 - 여행이란, 살기위해 때론 내 오래된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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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4:26:00Z</updated>
    <published>2022-12-04T21: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네시아 또바에서 출발한 우리는 바로 &amp;nbsp;말레이시아 페낭으로 갔다. 거기서는 페낭 &amp;lt;말레이시아&amp;gt; - 핫야이 &amp;lt;태국&amp;gt; - 방콕 구간을 기차로 여행하기로 했다.  동남아시아 국경을 넘는 법은 매우 다양하다. 차로 이동, 기차, 버스, 배, 비행기..... 대부분 나라가 육로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태국에서 말레이시아로 내려올 때, 우리는 미니밴 &amp;lt; 승합차&amp;gt;을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XKUIA37odCx4hDguJZ55jxb44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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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의 메단, 비행기 수속마감 5분만에 타보기 - 여행은 예기치 않은 만남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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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4:26:05Z</updated>
    <published>2022-12-01T23: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바에서 나와 다시 메단 공항으로 갈 때는 조금은 더 현명해지기로 했다. ' 프라팟 선착장'근처에서 여행자들을 모아 달리는 승합차를 타기로 했다. 처음 올 때보다 &amp;nbsp;&amp;nbsp;몇 배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노 에어컨, 버스 안에서 피는 줄담배, 찜통더위~ 안녕!'  확실히 돈을 지불한 만큼 돌아가는 길은 매우 쾌적했다. 올 때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yIYIWw_R4u3-_lnh3o2B2vY0W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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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할 때 무조건 기록을 해야 하는 이유 - 기록은 기억을 넘어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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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0:19:24Z</updated>
    <published>2022-11-30T21: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바 섬에서 일주일을 지내면서 오래간만에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 더 이상 이 숙소, 저 숙소를 옮기지 않아도 되었고 한 곳에 쭉 머물렀다. 그동안 지출한 비용도&amp;nbsp;&amp;nbsp;다이어리에 적어가며 여행의 의미를 다시 느껴본다. 지금 이렇게 몇 년이 지났음에도 잘 기억을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때 찍은 사진과 기록 덕분이다.     여행을 하다 보면 내가 가진 배낭의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YoDtS7Yl0cCD9Pk3zcABfur4quo.png" width="2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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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았으면 하는 보물 여행지에서의 일상 - &amp;lt;천상의 낙원, 오지 또바 여행기 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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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0:19:24Z</updated>
    <published>2022-11-29T21: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바 섬에서 일주일은 편안했다. 무얼 하지 않아도 그 섬에 있다는 것 자체로 평화로움을 주었다. 바쁨속에서 벗어나 힐링을 하는 느낌. 조금은 느리고 조금은 불편하고 아직은 정이 남아 있는 곳.&amp;nbsp; 그곳에서 생활을 비교적 무난했다. 천국치고는 한 게 없다.  아침 일어나서 호수에서 다이빙하면서 씻기 토스트, 계란, 주스 등으로 간단하게 식사 섬 탐험 &amp;lt;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vR%2Fimage%2FDUOvDT1CgfDAB8NcS-UfLITtz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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