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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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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ystalbake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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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1시간 이상 명상, 주 4회 요가하는 내면 여행자. 소셜모임 '상처받지 않는 영혼들의 제철 베이킹' 2년 반 넘게 진행 중. NO글루텐 NO유제품 NO설탕 디저트 파티시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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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0T07:0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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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없애고 비로소 얻은  평화와 자유 3️⃣ - 고통 속으로 나 '해방'시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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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3:28:24Z</updated>
    <published>2026-05-09T10: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업체 사람들의 부정적 태도에 개의치 않기로 했다. 그들이 불만을 표해도 반응하지 않고, 담담하게 내가 필요한 것들을 요청했다. 이사를 하며 알게 된 건 내가 언제든 사람들과 여유롭게 어울리고 유연하게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내 기본 값은 '사람들과 함께'가 아니라 '나 혼자'였다. 이 깊은 무의식적 전제는 내 방어기제였다. 이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2B4BdANQ9bQ5A8j_YTfTijXUnm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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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없애고 비로소 얻은 평화와 자유 2️⃣ - 나를 무너뜨리는 반가운 다이너마이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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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0:34:20Z</updated>
    <published>2026-05-08T09: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받지 않는 영혼』을 다 읽자마자 마이클 싱어가 쓴 다른 책 『될 일은 된다』를 연이어 읽었다. 『상처받지 않는 영혼』이 이론서라면, 『될 일은 된다』는 그 이론과 철학을 바탕으로 그가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 주는 자전적 에세이였다. 『될 일은 된다』를 읽고 그가 수 십년 간 매일 해 왔다는 명상을 시작했다. 마이클 싱어가 강조하는 '내면의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cYAxTfMuEkNAIS_tGfVfLqb9U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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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없애고 비로소 얻은 평화와 자유 1️⃣ - 사사건건 갈등 유발자가 배운 '내면의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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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0:35:12Z</updated>
    <published>2026-05-07T15: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태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책이 3년 전 내게 왔다. 난 사람들에 대해 호불호를 명확히 나누는 사람이었다. 사람들도 나에 대한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리는 것 같았다. 날 억울하게 만들거나 상식적이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겐 가차없었다. 어떻게든 대항해 나 자신을 보호하려 했다. 직장 생활 하던 시절엔 거의 늘 감정적 갈등이 있었다. 내가 옳다는 걸 증명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j_f2taVS6rMyCPSNoblWZJx_x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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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에서 잘려 나간 손가락, 선물이 되다 3️⃣ - 함몰된 손가락 끝에 차오른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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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0:36:28Z</updated>
    <published>2026-04-25T09: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날 싱가폴로 귀국한다는 그녀에게 저녁으로 훠궈를 대접했다. 이지아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버블티 집까지 날 데려가 후식으로 버블티를 내게 대접했다. 훠궈를 먹을 때도 난 조금 위축돼 있었다. 그녀에게 너무 많은 걸 빚진 느낌이 들었을 뿐만 아니라 불안하고 우울한 모습, 어린아이처럼 엉엉 우는 모습 등 처음 보는 그녀 앞에서 별의별 꼴을 다 보인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sxNR0Fbsa7zqsgqXXluKqXYTEJ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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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에서 잘려 나간 손가락, 선물이 되다 2️⃣ - 세상 그 어떤 마취 주사보다 강력했던 그녀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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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0:36:02Z</updated>
    <published>2026-04-24T04: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지아와 난 타이페이에 있는 '스타 호스텔'에서 만났다. 2026.02.15  이지아는 내 가방을 든 채 아무 말 없이 내 등을 토닥여 줬다. 그녀의 존재와 토닥임이 조금은 위안이 됐다. 병원에 도착한 뒤로는 그녀의 평온한 태도가 답답하거나 밉지 않았다. 이지아와 나는 응급실 의자에 앉아 의사를 기다렸다. 그녀는 자기 가방에서 사탕을 꺼내 울음을 그친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xM6cW96aBzZlXTA58e9-nTyoIR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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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에서 잘려 나간 손가락, 선물이 되다 1️⃣ - 대만에서 잘려 나간 엄지 손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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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0:35:34Z</updated>
    <published>2026-04-22T06: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왼손 엄지 손가락이 거의 잘려 나갔다. 두 달 전 대만 여행에서 벌어진 일이다. 일요일이었을뿐더러 대만 설인 춘절 기간이라 응급실에 갈 수밖에 없었다. 전날 대만에 도착했고, 여행 둘째 날 점심때쯤이었다. 호스텔 공용 주방에서 스무디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야채를 손질했다. 혼자 있는 익숙한 집이 아니라 다양한 여행객들이 보이는 낯선 곳이다 보니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bjeaGU_VbkWHft8jDk-wXxl8U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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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위한  '덩어리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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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11:19:10Z</updated>
    <published>2020-11-13T10: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덩어리&amp;nbsp;#시간&amp;nbsp;#중요한일 ​ 저는 회사를 다녔을 때나 다니지 않는 지금이나&amp;nbsp;#콘텐츠&amp;nbsp;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에게 중요한 일이란 늘&amp;nbsp;콘텐츠 만드는 일이예요.  콘텐츠를 만들려면 여러 시간을 집중해야 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amp;nbsp;#멀티&amp;nbsp;태스킹이 안 되는 스타일이라 여러 일을 동시다발적으로 처리하는 게 안 돼요. 그래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하루 중 몇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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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은 만족하지만  내 기대 수준에 못 미칠 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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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1:03:52Z</updated>
    <published>2020-11-06T07: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족&amp;nbsp;#기대  여러 사람들과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무언가를 할 때 다른 사람들은 만족하지만 제 기대 수준에 못 미칠 때가 있죠. 학교에서라면 조별 과제를 할 때일 것이고, 직장에서라면&amp;nbsp;#팀&amp;nbsp;프로젝트를 할 때일 거예요.  저는 사실 이런 팀플을 하기에는 최악의 인간이예요!ㅋㅋㅋㅋ 완벽주의자에다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학교에서든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dmi_oLovAMpo2nUOtlTeaqkXU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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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암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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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00:30:19Z</updated>
    <published>2020-10-19T11: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19차 ​ 되게 오래된 것 같은데 생각보다 얼마 안 됐네요.&amp;nbsp;경쟁에 익숙하고 늘 바쁘게 살다가 갑자기 아무 일도 안 하니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저도 모르게 드는 것 같아요.&amp;nbsp;'내가 이렇게 오래 쉬면 안 되는데' '열심히 살면서 보람과 뿌듯함을 느끼면서 살아야 하는데' 이런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 저는 지금 제 모습이 무리에서 떨어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E2kAkQqKc_2IesVB9Q1Bd3oD5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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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내 남자의 여자&amp;gt; 김희애에게 공감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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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7T23:13:29Z</updated>
    <published>2020-10-17T13: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망  어제는 잠이 안 와서 새벽 4시까지 유튜브로&amp;nbsp;#드라마&amp;nbsp;&amp;lt;내 남자의 여자&amp;gt;를 봤어요. 예전에도 한 번 유튜브로 &amp;lt;내 남자의 여자&amp;gt;를 본 적이 있었는데, 어제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은&amp;nbsp;#마지막&amp;nbsp;편에서 김희애가 김상중에게 완전히 실망해버린 부분이었어요.  ​김희애는 친한 친구(배종옥)의 남편(김상중)을 빼앗아 결국 그 남자와 함께 살게 됐고 김상중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CmZYS8L_vLeAphYthrrTUjMkx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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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서 교훈을 잘 얻는 것도 재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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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13:33:02Z</updated>
    <published>2020-10-11T10: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amp;nbsp;제 재능이 '과거에서 교훈을 잘 얻는 것'이라고 소개한 포스팅이 있었는데요.  ​오늘은&amp;nbsp;페이스북에서 저와 같은 유형의 분들이 계신지 여쭤 봤습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꽤 오래한 편이고 친구와 팔로워도 꽤 많은 편인데 유독 페이스북에서는 저를 놀리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ㅋㅋㅋㅋ  ​제가 글을 올린지 1시간 정도 됐는데 저처럼 지난날을 돌아보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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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서 얻는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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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11:51:23Z</updated>
    <published>2020-10-08T03: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  저는 과거를 돌아보는 걸 즐겨요. 퇴사 후 요즘 하루에 하나씩 저 자신에 대한 글을 쓰면서 과거에서 교훈을 얻는 '회고' 재능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죠.   회고가 재능이라니,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요. 회고 재능이 뛰어난 사람에게 과거는 지나온 시간 이상의 의미를 가져요. 지난날을 돌아보고 성찰해 현재를 이해하죠. 회고 재능은 미래를 예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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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씩씩한 암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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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4:00:37Z</updated>
    <published>2020-10-07T01: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움 저는 저 스스로를 생각하면 씩씩한 이미지가 떠올라요. ​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어려움을 헤쳐 가거든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서 '근거 없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냐'는 말도 여러 번 들었어요. 그런&amp;nbsp;씩씩함이나 자신감 때문에 저를 인상 깊게 기억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 저를 유심히 관찰하신 분들은 '사실 여린데 겉으로 강한 척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nhrOEDHJMDv7NYE8suKkVElOw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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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꿈, 본질&amp;hellip; &amp;quot;가장 좋아하는 단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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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17:40:02Z</updated>
    <published>2020-10-05T12: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저는 사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큰 목표를 정해놓고 살지 않아요.&amp;nbsp;중학교 때 '서울예고를 가겠다', 고등학교 때 '서울대를 가겠다', 대학교 때 '아나운서가 되겠다' 이럴 때는 목표를 정해놓고 그 목표만을 위해서 살았던 거 같아요.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에는 큰 관심이 없었죠.  ​ 지금은 아니예요.  지금은 거시적인 목표가 없어요. 하루하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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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amp;middot;사랑&amp;middot;진실&amp;hellip; 소중한 가치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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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09:02:14Z</updated>
    <published>2020-10-04T0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뢰 저는 사람들에게서 '신뢰' 받는 사람이 되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아마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amp;nbsp;사람들이 저를 전적으로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 할 수 있어요. 평생.&amp;nbsp;그리고 저도 제가 신뢰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길 원해요. 일이든 사적인 관계든 뭐든요. ​ ​ #사랑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9m9WKzAT4_OLFNH9etWjM3fxl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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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퇴치법? (Feat. 직장 내 괴롭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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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23:05:50Z</updated>
    <published>2020-10-03T00: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Case 1. 최근 현대자동차디자인센터 한 직원이 자살했습니다. 자살 원인으로는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추측이 힘을 받고 있는데요.  디자인센터의 한 유명 고위 임원의 폭언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아니냐는 말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 직원들이 이용하는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유명 고위 임원이 자살한 직원에게 폭언을 했었다는 글을 캡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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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잘하고 싶은 욕심 &amp;lsquo;블로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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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2T06:26:28Z</updated>
    <published>2020-10-02T01: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나는 건 '블로그'예요.  9월 17일부터 글을 올리기 시작했으니까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도 16일 정도가 지났네요.  아직은 꾸준하다고 하기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하루에 1개 이상의 글은 무조건 올린다'는 다짐은 계속 지키고 있어요. 작심삼일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ㅎㅎㅎ  맨 처음에는 진짜 어떤 글을 써야 할지 막막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L0qV-t2nkQmoF9aaZage3aFsw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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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렇게 치열하게 브랜드를 만드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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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22:34:33Z</updated>
    <published>2020-09-29T12: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퍼스널 브랜드'라는 말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막대한 돈과 시간을 투자해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던 브랜드에 왜 개인들이 관심을 갖게 된 걸까요?  기업이든 개인이든 왜 그렇게 치열하게 브랜드를 만드는 걸까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무색해진 시대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관리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cB6wjlrTyBAuj2NzQ5tg78YNl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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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온킹' 심바 실제 모델 - 아기 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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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7T14:10:30Z</updated>
    <published>2019-07-27T04: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 중앙일보 인스타그램  &amp;quot;바하티가 빠르게 자라고 있지만 여전히 자기가 아기 사자인 줄 안다&amp;quot; 졸귀ㅋㅋㅋㅋㅋ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TncpwfKTghA8jRLB1NCmYjCmk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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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7.35초&amp;rsquo; 딥레이서,  한국서 세계 신기록 넘어서 - 초소형 자율주행차 세계 신기록 0.09초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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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05:13:54Z</updated>
    <published>2019-07-12T05: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딥레이서(DeepRacer) 경주 대회 &amp;lsquo;메가존 클라우드 서킷 챌린지(MEGAZONE CLOUD Circuit Challenge)&amp;rsquo;에서 7.35초 만에 트랙을 주파한 기록이 나와 초소형 자율주행차 경주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 ​ 인스웨이브시스템즈 개발자 김욱래씨는 일본인 여성 솔라(Sola)가 수립한 세계 신기록을 0.09초 앞서는 기록을 남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D9bjWB6Hcu8gmvO5dHNnhZvWh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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