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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시스템 디렉터 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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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joung733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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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성은 아이들에게, 시간은 시스템에게. 몸으로 때우는 운영이 아닌 시스템이 일하는 환경을 구축해, 원장님들의 가르치는 즐거움과 여유를 되찾아드리는 실전 가이드를 나눕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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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6T17:1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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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블로그 열심히 하는데&amp;nbsp;왜 문의가 없을까요? - 학원 블로그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1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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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2:29:38Z</updated>
    <published>2026-05-13T12: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했는데도 블로그 문의가 없다는 원장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성실하게 올리고 계세요. 일주일에 두 편, 한 달에 열 편. 노력은 충분합니다. 그런데 효과가 없다.  이럴 때 대부분 이렇게 결론 내립니다. &amp;quot;블로그는 역시 소용없나 봐.&amp;quot;  그런데 저는 다르게 봅니다. 꾸준함이 있는데 결과가 없다면, 방향이 잘못된 거예요.   ---   저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Ko88j49-wSPLZ7cey219pRmN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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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으로 원생 50명을 달성했습니다 - 일등공신은 바로, 블로그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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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5:27:21Z</updated>
    <published>2026-05-07T05: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방을 개원했을 때 50명은 불가능한 숫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만 2년을 몇 달 안 남겨둔 시점, 원생 50명을 달성했습니다. 처음 눈에 띄는 성과를 냈을 때의 벅찬 감정과는 결이 다릅니다. 그래도 이 길이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안도감입니다.  20대, 비학군지, 비사범대, 공부방... 불리한 조건들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주눅드는 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ANywcJXBwKCFK0GATSvZ4xDh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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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논술 공부방, 3명에서 47명까지의 기록 - 1년 9개월의 데이터를 전부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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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3:55:51Z</updated>
    <published>2026-04-07T03: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논술 공부방을 처음 문을 열던 날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교실, 새 교재 냄새, 그리고 텅 빈 책상들. 설레는 마음 반, 두려운 마음 반으로 첫 수업을 기다렸습니다. 그 달 들어온 신규생은 단 3명이었어요. 3명. 지금 생각하면 아찔한 숫자지만, 그때는 그 세 명이 전부였고 그 세 명이 전부 소중했습니다.  그로부터 1년 9개월이 지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V7HN_6nnNBs3aYhbYr1g2soW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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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차가 감히 창업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 - 그래서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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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4:13:10Z</updated>
    <published>2026-03-27T14: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작 3년 차가 뭘 안다고?  뉴디 채널의 콘텐츠를 몇 개 보셨다면, 아마 이 생각이 드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 수없이 했거든요. 오늘은 그 대답을 솔직하게 써보려 합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작했습니다  25살에 공부방 문을 열었습니다. 비사범대 출신에, 교육 경력이라고는 대학 시절 강사 아르바이트가 전부였어요. 홍보는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x86pKaUiGjyoZjMbbUBuubWwE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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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월 순수익 1,000만 원을 만들기까지 - 공부방 창업 스토리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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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3-21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25살에 공부방 창업을 결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늘은 그 이후, 현실의 벽과 마주하고, 그 벽을 어떻게 넘었는지 솔직하게 풀어보겠습니다.   불안할 때마다 제 내실을 다졌습니다  경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최대한 간접 경험을 쌓았어요. 교육 서적은 40권이 넘게 읽었고, 각종 세미나를 수강하며 다른 원장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RH1jRR3-3Q7a9VT2Uyxg8uOuC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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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 명문대를 졸업하고 공부방 원장이 되었습니다 - 공부방 창업 스토리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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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4:47:31Z</updated>
    <published>2026-03-20T04: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 다 서울로, 대기업으로 향할 때 저는 반대로 짐을 쌌습니다. 25살, 명문대 졸업. 누군가는 아깝다고 했고, 누군가는 만류했습니다. &amp;quot;그 학벌로 왜 거기까지 가냐.&amp;quot; &amp;quot;저출산 시대에 공부방이 되겠냐.&amp;quot;  하지만 3년 차 공부방 원장이 된 지금, 저는 이 선택이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사양 산업이라는 교육업에 왜 뛰어들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LaaBM7tbBQPltXZ62M2a96el_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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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신규 상담 방법④ 100% 등록은 없습니다 - 상담 후 문자를 보내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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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3-09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랑 얘기해보고 연락드릴게요.&amp;quot;  상담이 끝나고 이 말이 들릴 때마다 처음엔 정말 초조했습니다. 집에 가시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내가 뭘 잘못 말했을까', '좀 더 강하게 말해야했나' 온갖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냥 기다립니다. 초조함도 없고, 재촉 문자도 보내지 않아요. 오늘은 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기다리는 게 맞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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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신규 상담③ 상담 잘하는 원장님들의 공통점 - 상담은 설명회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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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00:07Z</updated>
    <published>2026-03-08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망쳤던 날, 제가 배운 것  '말을 잘해야 하는데.' '커리큘럼 설명을 잘 정리해가야겠다.' 상담을 앞두고 저는 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해간 상담에서 크게 실패한 적이 있어요.  중2, 국제고를 준비하는 학생이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저는 열심히 준비했어요. 국제고 자료도 새로 찾아보고, 상담 자료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kF4myasK_Uk1u_HwRoyKm1miM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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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신규 상담 방법② 레벨테스트는 이렇게 합니다 - 아이가 집에 가서 '선생님 좋았어'라고 말하게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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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3-07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벨테스트를 처음 진행할 때, 저는 긴장한 나머지 아이가 오자마자 바로 문제지를 내밀었습니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깨달았습니다. 테스트는 단순히 실력을 측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아이와의 첫 만남이라는 것을요. 테스트 방식을 바꾸고 나서 아이들의 반응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집에 가서 &amp;quot;엄마, 선생님 좋았어&amp;quot;라고 말하면 안 보낼 어머님은 거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vSMg5wHVcS_mGsTXXt-IY3mg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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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신규 상담① 전화 오기 전부터 상담은 시작됩니다 - 100번의 상담 끝에 알게 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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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2:57:54Z</updated>
    <published>2026-03-06T12: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개원 초반, 상담 전화 한 통 한 통이 제게는 시험지 같았어요. 전화를 끊고 나서도 한참을 곱씹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 말한 걸까', '왜 연락이 없으실까.'  100번이 넘는 상담을 하면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상담은 전화를 받는 그 순간이 아니라, 전화가 오기 전부터 이미 시작된다는 것이요.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uZDvWV7PbXYyZvCQuG3CRmsvL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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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 공부방 내부 궁금하신가요? - 공부방 창업 인테리어로 고민인 원장님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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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7:49: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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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부방 내부를 어떻게 꾸며야 할 지 고민이에요  저 또한 공부방을 오픈할 때 가구 배치, 아이들의 동선 등을 엄청나게 고민했어요. 배치를 바꾸기도 많이 바꿨고, 별로여서 다시 산 제품들도 있습니다. 숱한 시행착오를 거쳐 안착한 저희 공부방의 실제 내부를 공개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pwFKEzS3OHY2Y78OTsJrH8U5K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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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창업 로드맵 2편 - 행정절차부터 오픈까지 - 원장님들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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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9:32:05Z</updated>
    <published>2026-02-18T0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과목 선정부터 커리큘럼까지, 공부방 창업의 전략 수립 단계를 다뤘습니다. 무엇을 가르칠지, 어디서 할지, 얼마를 받을지 정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문을 열 차례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많은 예비 원장님들이 막힙니다. &amp;quot;서류는 뭘 준비하지?&amp;quot;, &amp;quot;인테리어는 얼마나 해야 하지?&amp;quot;, &amp;quot;홍보는 대체 어떻게?&amp;quot;  저 역시 그랬습니다. 특히 행정 절차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PACXlxJuZdSXkB9tAx50p7Ne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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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창업 가이드 1편 - 과목 선정부터 커리큘럼까지 - 800만 원으로 시작한 공부방, 이제는 월 순수익 100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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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9:31:48Z</updated>
    <published>2026-02-17T12: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학원 창업,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경력 단절 육아맘부터 학원 강사를 그만두고 새 출발을 준비하는 선생님까지, 많은 분이 이 질문 앞에서 멈춰 서십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시간표는 어떻게 짜는지, 세금 신고는 또 어떻게 하는지. &amp;quot;혹시 나만 모르고 시작했다가 벌금 내는 거 아냐?&amp;quot; 하는 불안감에 며칠 밤을 설쳤던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O3kTOEKJ77U5s2OpxNq1S3s38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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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 창업 3년 차가 되었습니다 - 잘한 점 &amp;amp; 아쉬운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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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1:20:44Z</updated>
    <published>2026-02-10T01: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방을 운영한 지 어느덧 1년 8개월, 횟수로는 3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개원 1년이 되던 달, 원생 40명, 순수익 1,000만 원이라는 숫자를 달성하며 지금은 안정기에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 뒤에는 무수한 시행착오와 깨달음의 기록이 숨겨져 있습니다. 저의 궤적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던졌던 세 가지 질문과 답을 정리해 봅니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iCuiQZILSpAGX9H5J27OuaZRW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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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 미래는 균등하게 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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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6:58Z</updated>
    <published>2022-10-30T14: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다만 모두에게 균등하게 온 것은 아니다.(The future is already here &amp;ndash; It&amp;rsquo;s just not very evenly distributed)- SF소설가 윌리엄 깁슨  미래가 삶에 적용되는 시차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에게는 당연한 일상이 어떤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은 미래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Co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JpolTeQnvqgOVOLHRnktzcZc_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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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①] 정치에 무관심한 MZ세대, 자의일까 타의일까 - 젊은 정치로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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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5:27:12Z</updated>
    <published>2022-10-30T13: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Core-MZ세대  20대 1000명에게 '정치에 관심이 있습니까?' 라고 질문한 결과, 절반이 넘는 55.2%가 '관심 없다' 고 답했다. '전혀 없다'(23.3%)고 답한 응답자 수는 '매우 많다'(5.3%)보다 4배 많았다.[1] 2-30대가 정치에 관심 없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 대학생이 거리로 나가 시위하던 과거와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VwktsuyWf90um0kQPUqwsDz64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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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②] 누구를 위한 공정인가? - 능력주의의 폭정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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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5:50Z</updated>
    <published>2022-10-30T13: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Core-MZ 세대(1990-2003년 출생자)는 공정을 떼어놓고 결코 설명할 수 없다. 공정은 한국 사회에서 근 5년간 가장 민감하고 뜨거운 주제이기 때문이다. 2021년 &amp;lt;경향신문&amp;gt; 신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로 공정(40.7%)을 꼽은 시민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공공 의대 설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3z-EXn5OJVOZ_VfNpjSZsOAZp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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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①] MZ세대의 문해력에 심심한 우려를 표하며 - MZ세대의 의식적 노력과 교육 변화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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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4:0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을 만하면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Core-MZ세대(1990-2003년 출생자)의 문해력 논란'이다. 지난 8월 유명 웹툰 작가의 사인회를 열기로 한 카페가 예약 시스템이 오류난 것에 대해 &amp;quot;심심(甚深)한 사과 말씀드린다&amp;quot;며 글을 올린 게 화근이었다. '매우 깊고 간절하다' 라는 뜻으로 사용된 '심심한' 이라는 단어를 '지루하고 따분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4g-tbvSihAqcfP5H9JvwJlxuc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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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②] 주식&amp;amp;코인에 진심인 MZ세대, 무모하다고요? - &amp;lsquo;벼락 거지&amp;rsquo;가 된 그들에게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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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02:25Z</updated>
    <published>2022-10-30T10: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식을 하지 않는 Core-MZ세대(1990-2003년 출생자)를 찾기란 힘들다. &amp;ldquo;너 주식해?&amp;rdquo;라고 물어보면 십중팔구 주식을 한다는 답이 돌아온다. 주식에 진심이 아니라는 친구도, &amp;lsquo;삼성전자는 조금 샀어&amp;rsquo; 라고 말한다 (물론 삼성전자&amp;nbsp;얘기가 나오면 다들 표정이 급속도로 안 좋아진다) 실제로 2020년 말을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소액주주는 215만 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ydtOaTCkKmTvLSfdDpdwQ9Bbi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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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①] 플렉스는 과시가 아닌 &amp;lsquo;선택과 집중&amp;rsquo; 이다 - Core-MZ 세대는 합리적 소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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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1:49:48Z</updated>
    <published>2022-10-19T16: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Core-MZ 세대(1990-2003년 출생자)를 설명할 때 많이 나오는 단어가 있다. 바로 &amp;lsquo;플렉스(Flex)&amp;rsquo;다. 플렉스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준비운동으로) 몸을 풀다, 힘을 주다&amp;rsquo;라는 뜻이지만 힙합 씬에서 '내가 가진 걸 자랑하다' 라는 의미로 쓰이면서, 대중에게도 이 의미로 전파됐다. &amp;lsquo;플렉스&amp;rsquo;하면 금목걸이를 하고 돈 자랑을 하는 래퍼들 이미지가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hP%2Fimage%2FVqsGityQU0QcV5hw8WyvvWmtg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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