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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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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을 잘하는 방법을 오래 고민했습니다. 이제는 잘 살아가는 일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일과 삶, 관계와 나 자신에 대해 씁니다. 완성되지 않았기에 오늘도 묻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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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6T05:1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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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투에 이기고 전쟁에서 지는 법  - 조급함이 시야를 가릴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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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5:55:52Z</updated>
    <published>2026-10-05T15: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조급함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상황에 너무 젖어들면 전투에는 이길 수 있어도 전쟁에서는 질 수 있다.예전에 스타크래프트를 할 때도 그랬다.눈앞의 전투에만 집중해서 유닛 하나하나 컨트롤을 잘하고 상대 병력을 잡아내면 그 순간은 이긴 것처럼 느껴진다.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면 자원이 쌓여 있고, 생산은 멈춰 있고, 확장은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8Z%2Fimage%2FT22K6JIuaNo8sx9cQXbCtoSEe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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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마음 - 일을 풀어가듯 마음도 해결하려 했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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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7:34:40Z</updated>
    <published>2026-10-01T17: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문제인지,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는지 생각한다. 눈앞의 일에 젖어들지 않으려고 한 걸음 물러서기도 한다. 그 방식은 내게 익숙하고,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됐다.그런데 최근 나눈 대화를 돌아보니, 내 마음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하고 있었다.왜 답답했는지 설명하고,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 정리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8Z%2Fimage%2FQafPQNdoXKZLmL0DbSnmO0VF03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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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결정과 판단은 오랜 고민 끝에 일어 나지 않는다. - &amp;ldquo;감(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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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7:40:03Z</updated>
    <published>2025-09-24T17: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에는 분명 운이라는 요소가 크게 작용한다. 하지만 그 운을 우리 것으로 만들고,&amp;nbsp;기회를 잡는 힘은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amp;lsquo;태도&amp;rsquo;에 있이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한 진심, 매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의지, 모르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끝까지 파고드는&amp;nbsp;집요함은 모두 태도에서 비롯된다.&amp;nbsp;특히 이 집요함은 너무나 중요하다.  이러한 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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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의 힘, 스스로에게 감동을... - 감동은 긍정적 에너지를 불러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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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6:31:18Z</updated>
    <published>2025-09-23T16: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유튜브 알고리즘에 올림픽 영상이 하나 떴다.&amp;nbsp;바로 '기니'라는 나라의 수영 국가대표 '에릭 무삼바니'에 대한 영상이었다.   에릭은 태어나서 한 번도 수영을 해본 적 없는 선수였다. 어느 날 매체를 통해 수영 국가대표를 모집한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걸어 3개월 만에 수영을 배워 시드니 올림픽에 출전했다.   고작 3개월 배우고 올림픽에 나간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8Z%2Fimage%2FmA6W_AhyVdwcH1d7UQjcnKoO8O8.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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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호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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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3:00:37Z</updated>
    <published>2025-09-22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업파트너를 찾는 방법 - 나만의 호랑이  나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가다. 지금도 정말 최악의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구조를 만들어간다. 사업이라는 게 결국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일 아닌가. 아무도 보지 못하는 가능성을 현실로 끌어내는 과정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호랑이'다. 나의 절친이 이런 얘기를 해준 적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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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사업 파트너에게 답답함을 느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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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2:00:35Z</updated>
    <published>2025-09-22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운 사업 파트너에게 답답함을 느끼는 이유  나는 18년간 사업을 하면서 늘&amp;nbsp;답답함을 느꼈다. 특히나&amp;nbsp;가까운 직원들, 그리고&amp;nbsp;업을 같이 하는 파트너들에겐 더욱 그랬고, 때로는&amp;nbsp;가혹하게&amp;nbsp;대했던 내 모습이 선명히 떠오른다.  지금은 다행히도 그때만큼 가혹함이나 답답함을 자주 느끼지 않는다. 나는 생각해 봤다.  이상하게도 내가 화를 내고, 답답해하고, 가혹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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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은 과연 레버리지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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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1:00:14Z</updated>
    <published>2025-09-22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출은 과연 레버리지인가?  요즘 &amp;ldquo;레버리지&amp;rdquo;라는 말, 많이 한다. 특히 돈에 관한 이야기엔 꼭 등장한다. &amp;ldquo;빚도 능력이다.&amp;rdquo;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다.  그 말, 틀린 말은 아니다. 나도 사실 100억이 넘는 빚을 진 적이 있다. 지금도 이놈의 빚 때문에 골치다. 투자를 받든, 거래처 돈을 끌어오든, 임대료가 밀리든, 차용을 하든, 대출을 받든 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8Z%2Fimage%2FO5m3oNWK9fImNcTXJ6tyiyNbHFE" width="4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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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이 망할 때 내가 겪게 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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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0:00:07Z</updated>
    <published>2025-09-22T2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사업이 망할 때 내가 겪게 되는 과정&amp;quot; 10가지 1. 우울증 2. 파트너의 민&amp;middot;형사 고소 3. 입금 체불 4. 세무서 압박 5. 끝없는 독촉전화 6. 나의 장점이 단점으로 돌아오는 충고 7. 직원 및 파트너들의 이탈과 등 돌림 8. 신용불량자 전락 9. 주변인(지인&amp;middot;가족)에게 손 벌리게 됨 10. 주변의 실망과 거리감  사업이 망할 때 내가 겪게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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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이 잘될 때 내가 겪게 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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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9:00:01Z</updated>
    <published>2025-09-22T1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내가 실제로 경험했던,&amp;nbsp;사업이 잘될 때 겪게 되는 현실적인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고 부러운 그 시기 안에서 어떤 생각과 흐름이 있었는지를 공유하려 한다.&amp;nbsp;이 글은 후속 칼 럼인 &amp;quot;사업이 망할 때 내가 겪게 되는 과정&amp;quot;과 짝을 이루게 될 예정이다.  사업이 잘되면 우선 '돈'이 많이 벌린다.  사업이 잘되면 우선 '돈'이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8Z%2Fimage%2Fsf64AHtyuP7oRjGh91plhVT8KvY"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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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지지 않으면 이긴다 - &amp;quot;시간이 많은 자금을 확보하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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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7:40:39Z</updated>
    <published>2025-09-22T17: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 지지 않으면 이긴다.  자본주의란&amp;nbsp;자본을 중심으로 개인이나 기업이 자산을 소유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결국&amp;nbsp;자산을 소유한 자가 이기는 게임이고, 그 자산을 만들기 위해선&amp;nbsp;사업과 투자가 필수적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로버트 기요사키도 말했듯, 자산을 만들고 자본주의에서 승리하려면 사업과 투자를 해야 한다. 하지만 그 말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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