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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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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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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3T14:1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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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글쓰기를 전공했습니다 - 프랑스와 한국의 청춘은 어떻게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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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00:32Z</updated>
    <published>2026-09-28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프랑스에 사는 97년생 세실입니다. 파리 근교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어요. 제 삶은 늘 목표와 노력으로 가득한 편인데요.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아무런 계획 없이 지내는 걸 싫어해요. 제 일상의 원동력은 운동이에요. 일도 좋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JTaPNy18S4OQ0WE5xrCrJaR6-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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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퇴근길 버스에서 쓴 글로 브런치북 대상을 받았습니다 - 나만의 리듬을 찾아서, 92년생의 집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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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7:18:25Z</updated>
    <published>2026-09-15T07: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글 쓰는 정지음이라고 합니다. 1992년에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그곳에서 맷돌이라는 회색 고양이 한 마리와 살고 있어요. 2021년 브런치북 대상을 받아 &amp;lt;젊은 ADHD의 슬픔&amp;gt;이라는 작품으로 데뷔했고, 그 후로도 몇 권의 책을 집필했어요. 요즘에는 회사에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bJHozjmyr8COM26TQli4tbfSv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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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 직장인, 사직서를 내고 워홀을 떠났습니다 -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을 찾아 지구 반대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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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1:12:30Z</updated>
    <published>2026-09-07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호주에 살고 있는 96년생 김하령입니다. 대학 졸업 후 약 5년간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서른 살에 별안간 호주로 워킹 홀리데이를 떠나왔어요. 학부에서는 소비자학을 주전공, 기업가정신을 복수전공으로 졸업했고요. 지금은 IT 직군으로의 커리어 전환을 위해 데이터 사이언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HEkGu7YvXW5Jp-2wIPnk8wtNC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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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훈련, 필사 말고 '이것'을 해보세요 - 글쓰기 실력을 빠르게 늘리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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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9-0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문장을 천천히 손으로 옮겨 적으며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일. 언제부터인가 필사는 대중적인 취미가 됐다. 서점가에 따르면 필사 관련 도서의 판매량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오르고 있고, 필사책 신간 종수 역시 한 해 만에 42%가량 증가했다.  글쓰기 실력을 늘리기 위해 가장 흔히 사용하는 방법 역시 필사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FoQrc959IdjmwqMcnDuybgtIo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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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종양을 발견하고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 운명처럼 시작된 97년생의 핀란드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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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8-31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하고 싶은 게 많은 97년생 정지현입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한국의 흔한 20대였고, 두 번의 불합격 끝에 수험 생활을 마쳤습니다. 뭐든 해내야겠다는 마음에 급하게 사기업 법무팀에 입사했는데, 그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어요. 힘들었던 회사 생활을 1년 버틴 후 뇌하수체종양을 발견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mEENauN_pe03rUfmFOXDIaOE9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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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싫어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 우리는 왜 책을 멀리하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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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8-27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성인 열 명 중 여섯 명은 책을 읽지 않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amp;lsquo;2025년 국민독서실태조사&amp;rsquo;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답한 성인이 무려 61.5%에 달했다.     어쩌다 한국은 이렇게까지 독서와 거리가 먼 나라가 되었을까? 분명 어릴 적에는 동화도, 청소년 소설도 즐겁게 읽었을 텐데. 어째서 책과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thJkdz-xCJIQDmgrFHTcADo80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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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웹툰 작가가 되었습니다 - 실력으로 증명해 낸 01년생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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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8-25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01년생 웹툰 작가 최가은입니다. 그림을 정말 좋아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잘 그릴 수 있을지 연구하는 것도 즐기는 사람이에요. 그림 이야기라면 끝도 없이 대화할 수 있어요.  사실 이 직업을 가지기까지 난관이 많았어요. 부모님은 제가 교과 공부에 조금 더 매진하기를 바라셨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gMtmyHlMW-QnbaRUCd5g8S73Q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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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와 에세이는 뭐가 다를까? - 일기가 수필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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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1:00:10Z</updated>
    <published>2026-08-20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가끔 놀라울 정도로 기억력이 좋은 사람을 마주치게 된다. 10년도 더 지난 사건을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이야기한다거나, 자신이 겪은 일이 아닌데도 아주 세부적인 내용까지 읊어내는 그런 사람들을. 한편, 그런 놀라운 사례가 빈번하게 발견되는 집단도 있다. 바로 바둑계다. 프로 바둑기사들은 몇 년 전에 두었던 대국도 정확하게 복기하는 것으로 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YGhWQrDCbExz-UIMQQr5bhjCM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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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사랑해서 서울예대를 자퇴했습니다 - 헤매는 시간마저 사랑하는 98년생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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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8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하고 싶은 것도, 하기 싫은 것도 많은 98년생 김지윤입니다! 저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당장 오늘을 위해 사는 게 저의 가치관에 잘 맞더라고요. 새로운 일 앞에 주저하기보단, 하고 싶으면 무작정 해보는 편이고요.  공연과 연극을 사랑해서 오랫동안 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F3cVlskQARjBzsmtOhEqHrV5e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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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 혹시 글감이 부족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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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8-1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시작하고자 마음먹은 사람에게 반드시 다가오는 고난이 있다. 바로 &amp;lsquo;글감 부족&amp;rsquo;이다. 초보 작가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당시, 가장 자주 들었던 질문이 바로 &amp;ldquo;뭘 써야 할까요?&amp;rdquo;였다. 어쩌면 당연한 순서다. 매일 새로운 일상을 보내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니까. 우리네 삶은 보통 쳇바퀴 돌 듯 반복된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특별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BaN0ZWdRLP_KL-5M3D-R5TJ9f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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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에 수능을 보고, 세계 2위 약대에 합격했습니다 - 아이와 함께 지구 반대편으로, 92년생의 유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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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9:43:21Z</updated>
    <published>2026-08-11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단, 소속 없이 자신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92년생 정유림입니다.&amp;nbsp;꿈꾸던 직업을 갖기 위해 오래 노력해 왔어요. 학부생 시절에도&amp;nbsp;PEET를 응시했고, 취업 후 직장 생활과 MDEET 준비를 병행하다가, 결혼 후 서른 살 무렵에는 수능에 두 번 도전하기도 했어요.   지금은 호주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있어요.&amp;nbsp;당시 한 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2tkGKmzzIQpuvquoOC_TpBtn8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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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가 바라본 MZ세대는 어떨까? -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람들의 MessaZ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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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8-07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애들'이 사는 법  &amp;quot;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amp;quot;&amp;quot;요즘 젊은이들은 정치나 경제 문제에 무관심하다.&amp;quot;첫 줄은 기원전 1700년경 고대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점토판에 쓰여있던 문장이고, 그다음은 1994년 보도된 한 기사의 제목이다. 기성세대는 언제나 나름의 방식으로 신세대를 해석해 왔다. 지금의 MZ 담론도 이러한 과거와 그리 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yaiYU45lYyquzuJbWFWjZJX8u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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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 우리는 왜 써야 할까? - Chat GPT가 있어도 직접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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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5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ChatGPT 서버에 오류가 생겨 몇 시간 동안 접속 장애가 이어졌다. 그날 SNS에는 &amp;lsquo;아무것도 못 하겠다&amp;rsquo;라는 불편의 글이 쏟아졌다. 한편, 지난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한 많은 학부생이 AI를 활용해 부정행위를 벌이다 대거 발각되기도 했다. 여러 언론이 이 문제를 다루며, 사람들이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QuIig548m2VfhncXnGjnBMjHY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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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벌레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 스마트폰 중독 청소년이 작가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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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3T12: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에 쓴 첫 책이 제법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작가로서 비교적 젊은 축에 속해서인지, 강단에 오를 때마다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 &amp;ldquo;어떻게 하면 책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쓰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요?&amp;rdquo;  디지털 기기가 보급되면서, &amp;lsquo;스마트폰 원주민&amp;rsquo;과 기성세대의 소통이 자꾸만 삐걱거린다. 그 논쟁에 한 번 더 불을 지핀 것은, 2022년 방영된&amp;nbs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cjgWXPT9gkcjQPxLnHPyGhdV7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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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을 공개하는 게 부끄럽다면? - 초보 작가라면 공감할 고민들, 솔직하게 풀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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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6:37:43Z</updated>
    <published>2025-10-25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글은 왜 인기가 없을까요?- 글쓰기를 배운 적 없는데, 이대로도 괜찮을까요? - 출판사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 출간 계약서는 어떻게 쓰죠?- 제가 쓴 글이 부끄러워요- 브런치와 블로그 중 어느 플랫폼이 더 나을까요?- 자비 출판을 해도 될까요?...  글쓰기에 대한 고민부터, 출간에 관한 궁금증까지. 초보 작가를 위한 대나무숲 2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RtbInBCwTKUWnH-rdGIeOAnXY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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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은 대체 왜 인기가 없을까? 초보 작가의 고민들 - 초보 작가라면 공감할 고민들, 솔직하게 풀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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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5:31:17Z</updated>
    <published>2025-10-18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글은 왜 인기가 없을까요?- 글쓰기를 배운 적 없는데, 이대로도 괜찮을까요? - 출판사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 출간 계약서는 어떻게 쓰죠?- 제가 쓴 글이 부끄러워요- 브런치와 블로그 중 어느 플랫폼이 더 나을까요?- 자비 출판을 해도 될까요?...  지난번 열었던 '초보 작가를 위한 대나무숲'에 많은 분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mraZhBNcuqW-No1HD6VVpxMFw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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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의 시선을 사로잡는 '출간 제안서'의 비밀 - 투고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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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0:00:18Z</updated>
    <published>2025-10-12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도 '아는 작가'가 있었으면  인맥도 경험도 없던 작가 지망생 시절, &amp;quot;나에게도 친한 작가가 한 명쯤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amp;quot;라는 생각을 자주 했다.&amp;nbsp;출간 제안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내가 받은 계약서가 정말 괜찮은 조건인지에 대해 조언해 줄 '아는 작가'가 있다면.  처음 작가를 꿈꿀 때만 해도 글만 잘 쓰면 끝인 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XLESDh-8VXysnyXoR-yTVMyL1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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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는 왜 내 투고를 반기지 않을까? - 혹시 '출판사 메일 리스트'를 찾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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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5:21:05Z</updated>
    <published>2025-10-04T15: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메일 리스트' 공유해 드립니다  언제부터일까? '책을 출간하려면 최소 200건의 투고 메일을 돌려야 한다'라는 말이 정설처럼 돌기 시작했다. 이런 소문 탓인지,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떠돌다 보면 종종 이런 달콤한 속삭임과 마주하게 된다. &amp;quot;댓글에 '출판'이라고 적으면, 출판사 300곳의 메일 주소 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amp;quot;  자신이 하나하나 모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1QrQh4LDLJgkjuIPfSOgyh7uD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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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써서 돈 벌기, 초보 작가라면 이렇게 시작하세요! - 저의 '글로소득' 내역을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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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1:00:17Z</updated>
    <published>2025-09-28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글로소득' 일대기  글 써서 먹고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amp;nbsp;나는 꽤 오랫동안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꿈꿔왔다. 언제, 어디서나 글쓰기를 본업으로 삼고 싶다고. 처음에는 책을 출간하는 것만이 유일한 답인 줄 알았다. 꾸준히 책을 쓰다 보면, 그렇게 아주 많이 쓰면 인세만으로도 먹고살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현실은 내 생각보다 훨씬 각박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aSuAQBiSv5XEd4A-7Cm86VyXU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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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딱 3일, 초보 작가를 위한 대나무숲을 엽니다 - 멤버십 구독자만을 위한 고민 상담소 OP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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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7:33:52Z</updated>
    <published>2025-09-23T16: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송혜교입니다.  &amp;lt;쥐뿔도 없지만 작가가 되고 싶어&amp;gt;는 매주 일요일 연재작인데, 수요일에 불쑥! 찾아와서 놀라셨죠? 멤버십 구독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먼저, 브런치 10주년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어쩌면 서촌에서 여러분과 마주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모두 보내주신 사랑 덕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vn%2Fimage%2Fo-8vWzh7h-j6KFsrV6KfgkGfC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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