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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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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지적 관찰자, 가끔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관찰기. 대부분 여행기를 올리지만 가끔은 자유로운 생각을 풀어냅니다. 정기적으로 영화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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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2T13:45: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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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모글로빈의 시인, 쿠엔틴 타란티노의 세계 - 씨네아카이브 9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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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6:34:51Z</updated>
    <published>2026-09-18T06: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96번째 씨네아카이브는 B급 감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할리우드의 대체 불가능한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특집이다.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은 폭력적인 장면을 감각적인 카메라 워크와 장면에 딱 맞아떨어지는 음악을 통해 리드미컬하게 연출하며 평단으로부터 &amp;lsquo;헤모글로빈의 시인&amp;rsquo;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을 만큼, 유혈 낭자한 장면이 과감 없이 등장하는 것으로도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gWWn9cyBQKGp0n60fwRHYCNz6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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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고흐 영원의 문에서&amp;gt;, 우리가 몰랐던 예술가의 단면 - 씨네아카이브 95. 반고흐의 삶과 예술을 그린 전기 영화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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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5:00:01Z</updated>
    <published>2026-09-11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온 전기 영화 특집의 주인공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화가이자 전 세계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화가라고 할 수 있을 빈센트 반 고흐다. 그의 작품은 물론 고흐의 삶은 화가, 작가, 영화감독, 음악가 등 장르를 넘어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다뤄져 왔다.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고흐의 생에서 가장 불꽃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6nUDq0tkDNedviuF8I3biZ00FJ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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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사랑하게 될 고흐를 향한 헌사, &amp;lt;러빙 빈센트&amp;gt; - 씨네아카이브 95. 반고흐의 삶과 예술을 그린 전기 영화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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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5:07:53Z</updated>
    <published>2026-09-04T05: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온 전기 영화 특집! 이번에 소개할 주인공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화가이자 전 세계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화가라고 할 수 있을 빈센트 반 고흐다.  고흐는 19세기 서양 미술사를 통틀어 후대에 가장 많이 회자되는 화가 중 한 명이 아닐까. 단 한 점의 그림만 팔렸을 만큼 주목받지 못했고, 평생 극심한 가난과 정신 질환에 시달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eQ82qfopZZbwD3U9MJ9qlJlrd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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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조난러, 맷 데이먼 - 귀향 전문 전문 배우가 되기 전 풋풋했던 맷 데이먼 필모 추천작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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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5:04:51Z</updated>
    <published>2026-08-21T05: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94번째 씨네아카이브는 화제의 개봉작 &amp;lt;오디세이&amp;gt;의 주인공 맷 데이먼 특집! 하버드 재학시절 과제를 위해 쓴 &amp;lt;굿 윌 헌팅&amp;gt;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들어선 맷 데이먼은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정상의 자리 유지하고 있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자 제작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amp;lsquo;프로 조난러&amp;rsquo;라는 밈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맷 데이먼은 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2_gKHfmYT2EOdeIqpHtHWTt0slw.jpe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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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쁘다, 놀란 오셨네! - 신작 &amp;lt;오디세이&amp;gt; 보기 전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필모그래피 다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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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5:11:17Z</updated>
    <published>2026-08-07T05: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씨네아카이브 23번째 에피소드는 신작 &amp;lt;오디세이&amp;gt;와 함께 첫 내한으로 영화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필모그래피 추천작을 골라봤다.   &amp;lt;메멘토&amp;gt;, &amp;lt;다크 나이트 시리즈&amp;gt;, &amp;lt;인셉션&amp;gt;, &amp;lt;인터스텔라&amp;gt;, &amp;lt;덩케르크&amp;gt;, &amp;lt;테넷&amp;gt;, &amp;lt;오펜하이머&amp;gt; 등 공개하는 작품마다 장르를 오가며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구현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MFIxSXxoKPuCeExPT4L7xl86cRc.jp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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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네필의 빛과 소금 소간지 컬렉션 - 씨네아카이브 9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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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5:05:38Z</updated>
    <published>2026-07-24T05: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92번째 씨네아카이브는 최근 방영된 화제의 드라마 &amp;lt;김부장&amp;gt;과 연관된 주제로 골라봤다. &amp;lt;김부장&amp;gt;의 주인공, 배우 소지섭이 배급에 투자한 영화를 소개할 &amp;lsquo;시네필의 빛과 소금, 소간지 컬렉션!'  배우 소지섭 님은 2014년부터 본인의 소속사를 통해 해외의 독립예술영화를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국내 개봉에 어려움을 겪는 작품을 수입하는 데 힘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OHx4tuXl5qHX7GILCPkMnXVGM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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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얽히고설킨 욕망이 만들어내는 파장 &amp;lt;비거 스플래쉬&amp;gt; - 씨네아카이브 91. 영화계의 관능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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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5:00:01Z</updated>
    <published>2026-07-17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오감을 활용해 인물의 감정 변화와 욕망을 아름답지만 격조 있게 구현해 내는 &amp;lsquo;영화계의 관능주의자&amp;rsquo;로 불린다. 특히 인간의 본능적인 감각과 욕망을 다루면서도 이를 자극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인물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과 계절적 정취를 통해 관능적이면서도 세련되게 그려내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그래서일까, 그의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감정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phgWcbGs9IAtWErEuezP2ZS-Bp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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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된 아름다움으로 그려낸 욕망과 해방&amp;lt;아이 엠 러브&amp;gt; - 씨네아카이브 91. 영화계의 관능주의자 '루카 구아다니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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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5:07:19Z</updated>
    <published>2026-07-10T05: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오감을 활용해 인물의 감정 변화와 욕망을 아름답지만 격조 있게 구현해 내는 &amp;lsquo;영화계의 관능주의자&amp;rsquo;로 불린다. 특히 인간의 본능적인 감각과 욕망을 다루면서도 이를 자극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인물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과 계절적 정취를 통해 관능적이면서도 세련되게 그려내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그래서일까, 그의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감정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IHsvRUzqMLQqwW5PDvKR_Cahlj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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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들지 못한 청춘들의 여름밤 - 네온사인 가득한 왕가위 감독 필모그래피 추천작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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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5:26:12Z</updated>
    <published>2026-06-19T05: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번째 씨네아카이브는 일본 감성 여름 영화에 이어 홍콩의 여름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영화 특집으로 준비했다. 홍콩 영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독은 역시 왕가위! 독보적인 미장센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왕가위 감독에게 홍콩은 그의 영감의 원천이자 페르소나와 다름없는 존재처럼 느껴진다. 왕가위 감독의 걸작은 단연 &amp;lt;화양연화&amp;gt;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a4_GiPkTP-HW6StXmxqCXLn7SB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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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모 있을 후쿠오카 근교 여행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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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6-14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쿠오카 여행에서는 도심에서 벗어나 근교를 여러 번 다녀왔다. 첫 방문인 만큼 여행자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고 선호하는&amp;nbsp;대표적인 지역으로 선택했는데 그중 반나절&amp;nbsp;코스로 좋았던&amp;nbsp;다자이후와 후쿠오카 근교 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유후인과 벳푸 여행의 모든 것을 정리해 봤다.  반나절 자유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amp;nbsp;다자이후  다자이후는 후쿠오카에서 전철로 30-40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yP7FlFOBi9aknRMD8mXRwkx0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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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모 있을 후쿠오카 미식 여행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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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4:48:28Z</updated>
    <published>2026-06-07T04: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서 남는 건 현지에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여행지가 정해지고 일정 짤 때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것도 엄선한 나만의 맛슐랭 리스트를 동선 적재적소에 끼워 넣는 일이다. 도쿄 여행에 이어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도 테마는 미식 (그리고 산책). 6박 7일의 후쿠오카 여행 중 방문했던 맛집과 카페 중에서 가장 좋았고 기억에 남았던 장소를 골라봤다.  우동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D_Ep0dQQcyQaF6iGLoWsbwE7M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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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해 여름, 소년들의 여름방학 - 매미 소리 들리는 일본 감성 여름 영화 추천작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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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5:49:55Z</updated>
    <published>2026-06-05T05: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여름이 다가오면 매미 소리, 윤슬이 일렁이는 바다, 작열하는 태양, 그리고 여름방학의 설렘을 먼저 떠올렸다. 어른이 된 후로는 폭염이나 장마 같은 현실의 불편함이 먼저인 삭막한 인간이 된 것 같아 서글퍼진다. 여전히 여름의 정취를 좋아하지만 더위에 취약한 탓에 마음과 몸이 따로노는 케이스랄까... 몸과 마음을 다해 여름을 즐길 수는 없어도 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idu2uRHOR-ey1rD0MOYjdaGp-Y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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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얼굴이 된 배우 톰 행크스 - 모두가 사랑하는 배우, 톰 행크스 필모그래피 추천작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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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5:16:12Z</updated>
    <published>2026-05-22T05: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두 번째 씨네아카이브는 메릴 스트립 편에 이은 톰 행크스 특집! 그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면 순수한 선인, 책임감 있는 리더, 정의로운 영웅, 친근하고 따뜻한 조력자 같은 &amp;lsquo;선한 역할&amp;rsquo;이 먼저 떠오른다. 작품을 통해 각인된 이미지와 더불어 친근한 외모와 깨끗한 사생활 덕분에 톰 행크스는 실제로도 &amp;lsquo;미국의 얼굴&amp;rsquo;, &amp;lsquo;미국의 아버지&amp;rsquo;라 불리며 미국인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Z6k1IN9ztfzyRSYmS7wdc0ydd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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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란다는 프라다를 입고, 메릴은 품격을 입는다 - 올타임 레전드 메릴 스트립 필모그래피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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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5:09:47Z</updated>
    <published>2026-05-08T05: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첫 번째 씨네아카이브는 다시 돌아온 배우 특집! 상반기 기대작이자 주연 배우들의 내한으로 화제를 불러 모은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amp;gt; 개봉에 맞춰 선택한 주인공은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올타임 레전드로 자리매김 한 '메릴 스트립'이다. 메릴 스트립은 연기력뿐만 깨끗한 사생활과 기품 있는 태도로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Ug83d0aHcR4nQsU2n6xvrPXxm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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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오드리를 좋아하세요? - 오드리 헵번 주연 고전 로맨스 영화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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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5:30:50Z</updated>
    <published>2026-04-17T05: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영화에도 봄이 제철(?)이라 생각하는 장르가 있다면, 그건 바로&amp;hellip; 로맨스! 척박했던 땅에 새순이 돋아나듯 메마른 마음에 몽글몽글 핑크빛 감성을 채워주는 봄이면 하이틴 로맨스부터 가슴 절절한 멜로까지 사랑 영화가 생각난다. 그래서 준비한 영화 추천은 '세기의 공주, 세기의 연인,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으로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8Eoc_SfGWF7SJAONJVcFXg4EP9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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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에서 (살아 돌아) 온 남자 - 유쾌한 화성 표류기! 앤디 위어 소설 원작 &amp;lt;마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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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6:23:45Z</updated>
    <published>2026-04-03T06: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볕 가득한 4월의 씨네아카이브 추천작은 최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amp;lt;프로젝트 헤일메리&amp;gt;와 함께 다시 보기 하고 싶은 &amp;lt;마션&amp;gt;으로 골라봤다. 씨네아카이브 85. &amp;quot;화성에서 (살아 돌아) 온 남자&amp;quot; 전문 읽기​  &amp;lt;마션(The Martian)&amp;gt;, 리들리 스콧 감독 &amp;lt;마션&amp;gt;은 미국의 SF작가 앤디 위어의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tRFvmnCB5Dis4cE7qLOk2b6W4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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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엽다고 방심하면 안 되는 동물 애니메이션 추천작 4 - 씨네아카이브 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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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5:37:43Z</updated>
    <published>2026-03-20T05: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84번째 씨네아카이브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소개를 이어가 보려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실사 영화를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골라봤다. 애니메이션은 장르적 특성을 활용해 실사 영화보다 더 풍부한 방식으로 서사를 확장시키고 표현할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특정 연령대를 위한 것이 아닌 보이는 것 이면에 캐릭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vJpd986I3iv0aia2J7Qb1CKLc-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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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움으로 시작해 눈물로 끝나는 강아지 실화 영화 3편 - 씨네아카이브 8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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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5:18:33Z</updated>
    <published>2026-03-06T05: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행인이 영화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강아지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귀여운 동물들! 우울하고 힘든 날이면 동물 영상을 보면서 위로와 마음의 평온을 얻곤 한다. 강아지를 비롯해 동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를 볼 때면, 결국은 외적인 귀여움보다 사람과 동물 사이의 교감과 우정, 서로를 향한 신뢰와 조건 없는 사랑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ft5lUsw7Uq3-UXIBsrbX2f5dXD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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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정물, 로맨스, 스릴러까지! 톰 크루즈의 숨은 명작들 - 씨네아카이브 82호. 배우 특집 e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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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8:59:04Z</updated>
    <published>2026-02-20T06: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의 두 번째 씨네아카이브는 오랜만에 돌아온 배우 특집! 벌써 10번째를 에피소드를 맞이 한 배우 특집의 주인공은 꾸준한 내한으로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며 한국 문화를 존중하는 젠틀한 모습으로 &amp;lsquo;친절한 톰 아저씨&amp;rsquo;라는 별명을 얻은 톰 크루즈다. 대중들에게 톰 크루즈는 &amp;lt;탑건&amp;gt;, &amp;lt;미션임파서블 시리즈&amp;gt;, &amp;lt;마이너리티 리포트&amp;gt;, &amp;lt;우주전쟁&amp;gt;, &amp;lt;엣지 오브 투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CR12KMyw5mzcBrbwqmfbsc_xf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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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 추천작 3편 - 씨네아카이브 81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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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5:02:28Z</updated>
    <published>2026-02-06T05: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의 씨네아카이브는 오랜만에 영화제 수상작 특집이다. 몇 해 전 발행한 아카데미, 선댄스, 칸 영화제 특집에 이은 2번째 주인공은 매년  2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베를린 영화제! 베를린 국제 영화제(Berinale)는 프랑스 칸, 이탈리아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함께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 3대 영화제로 자리 잡았지만 상대적으로 칸과 베니스보다 화제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y%2Fimage%2FkaqKAI2yNEFuB69BI0U7LqrQ1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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