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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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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tinmed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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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과 용기와 긍정을 담은 나의 건강생활기록지 (2026~)</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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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5T06:18: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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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21 - 러닝 1-1,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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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23:01:20Z</updated>
    <published>2026-09-08T23: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만이다. 달리기를 했는데 최근 3일은 감기기운 으로 달리기를 중단했다. 오늘은 아주 가볍게 워밍업으로 1-1 을 뛰었다.   어제는 감정이 폭발했다. 눈물이 와르르, 엄마 동생 덕에 정말 겨우 진정하고 잠들었다. 인생아 .. 허허 감기 나아라. 그리고 다시 러닝러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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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20 - 러닝 4-2,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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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3:27:27Z</updated>
    <published>2026-09-02T23: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청계천을 달렸다. 목표가 생겼다. 두 가지인데 42키로 풀 마라톤을 뛰는 것, 하나는 머리가 허리 기장만큼 길 때까지 &amp;bull; 취업을 하기 전까지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   청계천의 햇빛과 물 사이에서 뛰니까 땀도 나고 너무 좋았다. 스쿼트랑 플랭크 마치고 마라톤 5km 예매해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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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19 - 러닝 4-1,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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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0:55:01Z</updated>
    <published>2026-09-02T00: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잠자서 9시 되어서야 뛰었다. 블랙핑크 노래 들으면서 주변 하천을 뛰었다. 시원하고 내가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달리기도 좋지만 주말에는 등산을 꾸준히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주에 만나기로 한 친구에게 등산을 제안해보았다. 조금 신난다. 건강해지고 자유롭고 충만할 때, 자유와 안정의 균형 속에서 나는 가장 행복해하고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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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18 - 러닝 4-1,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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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0:17:55Z</updated>
    <published>2026-09-01T00: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오지만 오늘도 뛰었다. 동생 바람막이랑 러닝 조끼 빌려서 근처 공원 뺑뺑이 돌며 뛰었더니 땀이 흠뻑 났다. 돌아와서 스쿼트 5분, 플랭크 1분을 했다. 아침 운동은 너무 좋은데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고 싶다.   회복은 단순히 대각선 방향의 직선으로 이루어지지는 않는 것 같다. 반 스프링 모양의 곡선으로 선형으로 가는 듯 하다. 그러니까 좋아졌다 안 좋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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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17 - 러닝 3-3, 동생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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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0:53:02Z</updated>
    <published>2026-08-31T00: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하루 러닝을 쉬고 오늘 동생이랑 뛰고 왔다. 오전 6시 반 일어나는 것이 목표라 .. 수면을 전체적으로 줄이려고 했는데 과연 그것이 좋은 것일까 생각해보게 된다. 나의 경우는 수면이 가잔 중요하기 때문 ! 무튼 비를 맞으면서 뛰고 스쿼트와 플랭크를 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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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16 - 러닝 3-2, 엄마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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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0:20:59Z</updated>
    <published>2026-08-28T00: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무려 6시! 뒤척거리다가 트랙에서 엄마는 걷고 나는 뛰었다. 건강한 몸과 함께 건강한 마인드를 갖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으로 뛰었다. 요새 나는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이 된 것만 같다. 달리기하면서 긍정성이 올라갔지만 의식적으로 느꼈기에 변화하고 싶다.   돌아와서 스쿼트 10분 + 플랭크 1분을 했다. 내일은 달리기를 하루 쉬는 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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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15 - 러닝 3-2,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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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23:47:40Z</updated>
    <published>2026-08-26T23: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7시에 일어났다. 몸이 개운해 스트레칭 하고 바로 뛰고 왔다. 더워서 땀 나는 느낌이 좋다. 돌아와서 스쿼트 10분 운동을 했다. 원래 약 1-2 주간 5분 스쿼트를 했는데 익숙해져서 레벨을 높여도 되겠다는 생각! 플랭크는 여전히 1분 운동이다. 아직 1분을 버티는 것도 힘드므로 계속 유지할 것.   저녁마다 엄마랑 걷는다. 어제도 인근 대학교 근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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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14 - 러닝 3-1,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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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2:18:48Z</updated>
    <published>2026-08-26T02: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7시 기상이 목표인데 자꾸 9시 넘어서 깬다. 밤 10시 취침 루틴을 만들어가는데도! 아무래도 기존에 복용하고 있던 수면제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잠을 더 많이 자는 것 같다. 다음번 병원에 갔을 때는 줄여달라고 해야지.   무튼 10시에 일어나니까 하루 일과를 늦게 시작했다는 생각이 기분이 안 좋았다. 1시간 놀다가 도서관 갈지 오전 루틴인 달리기를 하고 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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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13 - 러닝 3-1,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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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23:53:23Z</updated>
    <published>2026-08-24T23: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정말정말 일어나기 싫었다. 침대와 한 몸이 되어 7:42 분에 일어났고 5분 스트레칭을 간단히 한 뒤 런데이앱 3-1을 뛰었다. 오늘 진짜 더워서 돌아오는 길에 찐 고구마가 된 얼굴이었다.   곧 러닝한지 2주째다. 큰 변화를 느꼈는데, 러닝 전이나 초반만 해도 아침에 일어날 때 우울한 기분이 깊었고 전체적으로 부정적으로 침체된 기분으로 하루를 보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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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12 - 러닝 2-2,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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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0:17:25Z</updated>
    <published>2026-08-24T00: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7시 반에 침대에서 일어나서 러닝을 하러 나갔다. 어제도 밤 10시에 약을 복용하고 바로 소등했다. 명상 음악 한 시간 틀어놓고 영상이 끝나기 전에 잠들었으니 11시전에 잔 것이다. 취침 루틴을 지속해보려고 한다.   러닝을 하면 평소 페이스가 7~8 분대 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오늘 빠르게 뛰어서 6:30 분대에 들어왔다. 평소 천천히 뛰곤 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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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11 - 러닝 휴식,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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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1:50:11Z</updated>
    <published>2026-08-23T01: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운동과 걷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오늘 목표 시간 07:00 가 아니라 10:00에 일어났다. 피곤해서 세시간이나 더 잔 것! 오늘은 러닝을 휴식한다. 4-5일에 한 번은 휴식하기.   일어나서 아침 스트레칭을 했다. 스쿼트랑 플랭크까지 하고 씻고 공부해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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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10 - 러닝 2-2,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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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0:32:03Z</updated>
    <published>2026-08-22T00: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워 전에 땀 흘린 상태로 일지 쓰니까 얼른 후다닥 써야겠다. 선풍기 바람에 땀 말라서 씻기 귀찮아지기 전에 &amp;bull;&amp;bull;&amp;bull; 아무튼, 런데이 2-2를 더운 햇빛 아래 뛰고 왔고 집에 와서는 스쿼트 기초 동작을 반복해 운동했다. 5분인데도 땀이 많이 난다,   우울증을 극복해내는 과정에서 분명한 기복이라는 게 있는 것 같다. 어제는 저녁~밤 내내 불안하고 마음이 좋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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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9 - 러닝 2-1,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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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0:40:16Z</updated>
    <published>2026-08-21T00: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런데이 앱을 켜고 2-1 프로그램을 뛰고 왔다. 더워서 땀이 났고 돌아와서 스쿼트 하고 샤워했다. 중간중간 여러 잡생각이 났다. 참, 치실을 어제 밤부터 사용해서 양치를 끝내는 루틴을 세웠다. 귀찮아도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사용하는 게 좋다구 한다. 매일 아주 조금씩 생활 습관을 더 좋게 개선해봐야지.   * 어제 회고  어제는 점심 먹구 집에서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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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8 - 러닝 2-1,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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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9:28:57Z</updated>
    <published>2026-08-20T00: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 일주일차를 지나고 느낀 변화가 많다. 차곡차곡 기록해보자.   우선 아침 7:30에 일어나서 바로 침대에서 나가 유산균 한 알을 먹고 러닝하는 습관이 들고 있다. 어제 엄마가 계란을 삶아두셔서 아침에 같이 먹었다.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섭취한 뒤, 당근 주스를 마셨다.   아침에 느꼈던 깊은 우울감과 불안의 정도가 많이 줄어들었다. 바로 러닝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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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7 - 러닝 1-3,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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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0:12:19Z</updated>
    <published>2026-08-19T00: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가에 왔다. 아직은 혼자서 밤에 잠들기가 어렵다. 동생이 잠시 집을 비우기에 나는 부모님이 있는 본가로 온 거다. 일이나 공부를 하려고 하면 손발이 떨리고 두려운 마음이 많이 든다. 불안과 압박감이 크면 자신의 평소 역량보다 낮은 역량으로 수행할 수 밖에 없다고, 자책하지 말고 불안을 여러 방법을 통해 줄이면 원래의 높은 역량으로 돌아온다고 정신과 의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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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6 - 달리기 1-3,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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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0:52:33Z</updated>
    <published>2026-08-18T00: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러닝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기분 변화에 러닝이 제격이기 때문.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가볍게 러닝 스트레칭 9분 하고 (명상도 시도해봤는데 집중이 잘 되지 않음) 밖으로 나가 런데이 1-3 을 뛰었다. 여러 잡생각이 들었고 분산되는 집중력을 하나로 모으려면, 다른 것 말고 내가 어떻게 해야 더 건강하게 성장할까를 우선순위로 두고 몰입하는 게 좋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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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5 - 러닝 휴식,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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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0:11:37Z</updated>
    <published>2026-08-17T00: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운동을 많이 했다. 내 나름대로는! 어제 저녁, 도서관을 다녀온 후 이별에 대한 생각들을 하며 눈물이 너무 많이 났기에 참을 수가 없이 또 마음이 아팠다. 동생과 친구 한 명에게 그런 상태를 알리고 집 근처 정자에서 울고 있었다. 그러다 저녁 약 복용하라는 알람이 떠서 그래, 약은 빼놓지 말고 먹어야지 하고 집에 들어가서 저녁 약을 먹고 다시 나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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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4 - 러닝 4일차, 1-2 혼자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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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23:59:22Z</updated>
    <published>2026-08-15T23: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아주 많이 왔다. 도로에는 움푹 웅덩이도 많이 나 있었고 집 안에서 바깥을 볼 때 비가 오는 걸 알았지만 러닝을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우산 들고 나와 무작정 뛰었다. 뛰기 전에는 마트에서 단백질바와 유산균을 먹고 뛰었다.  비가 와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운동화가 비에 젖어 들어갔다. 비가 와서 시원하니 뛰는 게 좋았다. 뛰면서 나에게 파이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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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3 - 러닝 3일차, 1-2 동생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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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1:18:31Z</updated>
    <published>2026-08-15T01: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쾌하다. 요근래 그런 기분을 느껴본 적이 없었는데, 러닝을 한 덕이다. 7시 반에 깨어나서 9시까지 침대에서 뒤척이다가 동생이랑 러닝하러 나갔다. 동생이 공복에 뭘 먹으면 러닝할 때 힘들 것 같다고 해서 마트에 가서 단백질바 한 개, 유산균 음료 하나를 사서 나눠 먹었다. 약간 그 때, 작게 유레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 겸 공복을 채울 겸 러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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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일지 -2 - 러닝 2일차, 1-1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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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0:40:06Z</updated>
    <published>2026-08-14T00: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에 러닝을 혼자 뛰고 왔다. 런데이 앱에서 권장하는 주 3일을 지키려다, 누구보다 운동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서 매일 뛰기로 결정했다. 대신 어제 프로그램을 반복했다. 난이도가 매일 불쑥 오르면 뛰기 힘들 것 같다. 런데이 5km 까지 뛸 수 있는 8주차 프로그램을 다시 마치고, 매일 일찍 일어나 5km 씩은 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건강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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