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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신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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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ng867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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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신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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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9T22:01: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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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문형: 주어 + 동사 + 목적어 (S+V+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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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7:18:21Z</updated>
    <published>2026-07-23T06: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순이 영어다) &amp;middot; 슬래시 청킹 직독직해 시리즈 &amp;mdash; 실전 예문 3문형(S+V+O)은 목적어가 반드시 필요한 문장 구조이다. 한국어는 목적어가 동사 앞에 오지만(SOV), 영어는 동사가 먼저이고 목적어가 뒤에 온다(SVO). 아래 예문을 통해 &amp;ldquo;한국어 문장 &amp;rarr; 영어식 어순 &amp;rarr; 실제 영어&amp;rdquo; 순서로 슬래시 청킹 직독직해를 훈련한다.  1. 일상생활 (Dail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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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어순이 정해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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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1:41:00Z</updated>
    <published>2026-07-15T11: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문형 &amp;nbsp;TO부정사 목적어 &amp;nbsp;영어 문장 100선 주어+동사 &amp;nbsp;/ &amp;nbsp;to부정사(목적어) &amp;nbsp;/ &amp;nbsp;수식어 &amp;nbsp;─ &amp;nbsp;Chunking &amp;amp; Slash 훈련 어순이 영어다  Word Order Is English    ■ &amp;nbsp;영어에서는 3문형(SVO)를 먼저 정복하라. 영어에서 3문형인 '주어+동사+목적어'는 영어 문장의 상당수를 차지한다. 수치로 확장해서 보면 70%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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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 사실 우리말보다 훨씬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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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4:48:24Z</updated>
    <published>2026-04-20T04: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amp;nbsp;사실 우리말보다 훨씬 쉽다 &amp;mdash;&amp;nbsp;1문형(S+V)에서 모든 영어가 시작된다&amp;nbsp;&amp;mdash; 어순영어 채널 &amp;nbsp; &amp;nbsp;영어의 모든 이야기 들어가며 &amp;nbsp;&amp;mdash; &amp;nbsp;영어는 생각보다 훨씬 쉬운 언어다 많은 분들이 영어를 어렵다고 느낍니다. 수십 년을 공부해도 여전히 벅차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미국 현장에서 오랜 시간 직접 부딪히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영어는 우리말보다 훨씬 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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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에게 영어는 어순이 왜 어려운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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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4:48:14Z</updated>
    <published>2026-04-20T04: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amp;nbsp;두 언어 사이의 깊은 골 세상에는 약 7,000개 이상의 언어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한국어와 영어는 문법 구조의 측면에서 서로 가장 멀리 떨어진 언어군에 속한다. 언어유형론(linguistic typology)의 관점에서 볼 때, 한국어는 SOV(주어-목적어-동사) 언어이고, 영어는 SVO(주어-동사-목적어) 언어다. 이 단순해 보이는 차이가,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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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과거와 현재완료, &amp;nbsp;어떻게 다른가? - &amp;mdash; 실제 생활 속 혼란의 뿌리를 찾아서, 그리고 동사 get의 활용 &amp;md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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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4:48:06Z</updated>
    <published>2026-04-20T04: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미국에서 처음 품었던 의문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시작하면서 영어를 본격적으로 쓰다 보면, 학교에서 배운 것과 실제 사이에서 묘하게 어긋나는 순간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꽤 오래 마음에 걸렸던 것이 바로 현재완료 시제였다. 교과서에는 분명히 나와 있다. 현재완료는 '완료, 경험, 계속, 결과'의 네 가지 용법으로 쓰인다고. 그리고 시험에도 어김없이 등장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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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대명사, 두려워 할것 없다 - 영어 어순 이야기 -- 관계대명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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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4:47:57Z</updated>
    <published>2026-04-20T04: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관계대명사,&amp;nbsp;왜 이렇게 낯선가 한국인에게 유독 낯설고 난감한 영어가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관계대명사다. 학교 문법 시간에 배우기는 했다. 두 문장에서 공통어를 찾아 하나로 합친다. 그게 관계대명사라고. 눈으로 보고 읽고 해석하는 건 어찌어찌 된다. '뒤에서 앞으로, 중간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어쨌거나 결국엔 해석을 마쳤다. 이게 우리가 영어를 배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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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무료 공개 콘텐츠 | 어순영어 채널 &amp;mdash; 첫 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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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3:39:19Z</updated>
    <published>2026-04-16T13: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영어를 몇 년이나 공부하셨습니까? 초등학교부터 시작하면 대학까지 최소 10년. 직장을 다니며 학원까지 다닌 분이라면 그 이상입니다. 그런데도 막상 외국인 앞에 서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간단한 한 마디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이것은 여러분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방법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미국 캘리포니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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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영어를 못 알아듣는건 당신 잘못이 아니다 - --LA 다운타운애서 몸으로&amp;nbsp; 배운 영어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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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1:15:30Z</updated>
    <published>2026-04-15T11: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다운타운 의류 도매 거리에서 20년을 보냈다. 거래처는 멕시코인, 흑인, 백인, 콜롬비아인 할 것 없이 다양했다. 코리아타운이 아니었다. 한국말이 통하는 곳이 아니었다. 영어가 안 되면 그날 거래가 안 됐다. 그게 내가 영어를 배운 교실이었다. 그 전에는 주유소에서도 일했다. 주유소에서 일하면 주유소에서 쓰는 영어가 는다. 'Fill it up',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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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the를 가볍게 여기지 말라! 뒤통수 맞는다! - --30대 초반 학교에서 있었던 해프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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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40:16Z</updated>
    <published>2026-04-15T08: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30대 초반,&amp;nbsp;캘리포니아에서 생긴 일&amp;nbsp;☆ 미국 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하던 시절 이야기다. 어느 날 교수가 과제로 paper를 제출하라고 했다. 당시 나는 나름 자신이 있었다. 문법도 챙겨보고, 사전도 꼼꼼히 들여다보며 작성했다. 회화는 말할 것도 없고, 강의를 듣고 이해하는 데에도 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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