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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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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이 힘들고 지칠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작가이고 싶다! 힘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게 힘을 빼도 된다고 말하는 수양버들 같은 작가이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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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6T14:09: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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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너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amp;rdquo;(4탄) - 청소년, 청년에게 이모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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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8-29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도 도전하고 있어. 이번에는 무엇을 하고 싶냐면,  예전에 나처럼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amp;rdquo; &amp;ldquo;왜 나한테는 이런 일이 생겼을까.&amp;rdquo; &amp;ldquo;앞으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amp;rdquo; 이런 생각을 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만나고 싶어. 그래서 오늘 여러분 앞에 온 거야.  나는 여러분에게 엄마처럼 잔소리하고 싶지도 않고, 선생님처럼 정답을 알려주고 싶지도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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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내가 달라진 건 머리가 좋아져서가 아니야&amp;rdquo;(3탄) - 청소년,청년에게 이모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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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9:00:14Z</updated>
    <published>2026-08-28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내 이야기를 듣고 &amp;ldquo;저 이모는 원래 의지가 센 사람인가 보다.&amp;rdquo;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그런데 아니야. 나는 아직도 하기 싫은 일이 많고, 겁나는 것도 많고, 실패하면 속상해.  나이를 먹었다고 사람이 갑자기 강해지는 것도 아니야. 다만 한 가지는 알게 됐어. 사람은 자신과의 약속을 한 번 지킬 때마다 자기를 조금씩 믿게 된다는 것.  18k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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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소멸 - 직업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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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8:49:13Z</updated>
    <published>2026-08-27T08: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한 우물만 파면 되는 세상이였는데 요즘은 한 우물만 파면 대체제가 나와서 직업이 없어지는 듯 하다. 다용도멀티를 해야 되니 현대인들의 삶이 더 퍽퍽하다. 쉽게 정보를 얻고 쉽게 잃어버리는 세상이다. 지식을 습득하기 보단 도구를 더 잘 사용하는 기술을 요하는 시대에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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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나는 포기를 정말 많이 했다&amp;rdquo;(2탄) - 청소년, 청년에게 이모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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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8:22:29Z</updated>
    <published>2026-08-27T08: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개인 철강회사에 취직했어. 그러면서 방송통신대학교도 다니기 시작했어. 이번에는 대학 졸업까지 할 줄 알았지.  그런데 또 중간에 포기했어. 그러고 결혼을 했고 아이 셋을 낳았어. 아이 셋을 키우다 보니까 현실이 정말 만만치 않더라. 남편 혼자 버는 돈으로 아이 셋을 키우는 게 쉽지 않았어.  그런데 나는 그때 대단한 계획을 세운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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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인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1탄) - 청소년, 청년들에게 이모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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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3:24:09Z</updated>
    <published>2026-08-21T03: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는 오늘 여러분한테 &amp;ldquo;열심히 공부해야 돼.&amp;rdquo; &amp;ldquo;꿈을 가져야 돼.&amp;rdquo; &amp;ldquo;노력하면 다 성공할 수 있어.&amp;rdquo; 이런 이야기하려고 온 사람이 아니야. 그런 말은 아마 여러분도 많이 들어봤을 거야.  그런데 가끔 그런 말 들으면 속으로 이런 생각 들지 않아? &amp;ldquo;그래서 뭐?&amp;rdquo; &amp;ldquo;내 상황도 모르면서.&amp;rdquo; &amp;ldquo;나는 시작부터 다른데.&amp;rdquo; &amp;ldquo;꿈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꿈을 가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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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하트 -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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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9:50:31Z</updated>
    <published>2026-07-13T09: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을 스트레스로 인해 밥을 먹을 수가 없었다. 주말에 산에 오르는 것도 몇 번을 쉬다가 가다가...  한 번도 쉬지 않고 오르던 산행인데... 스트레스를 잔뜩 받은 한 주 온몸이 반응을 한다.  이 스트레스를 해결해 달라고... 해결이 안 돼있는 상태로 또 한주를 맞이하려니 또 스트레스가 쌓여간다.  차곡차곡 곳간에 쌀을 쌓아두면 좋으련만 온몸에 검은 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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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두지 마라! - 머리검은 짐승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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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03:34:11Z</updated>
    <published>2026-07-04T03: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군자도 아닌데 왜 자꾸 남의 아픔부터 안아주려 하는가. 오지랖 같은 착한 측은지심. 쓸모없는 배려.  그게 결국 나를 찌른다. 내 손도 아픈데 남에게 내 손을 내민다. 내 마음도 무너졌는데 아프다는 사람만 보면 또다시 측은지심이 발동한다.  그런 착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 받을 줄만 알고, 책임질 줄 모르는 사람들. 착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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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amp;nbsp; 기 - 딱따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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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3:05:03Z</updated>
    <published>2026-06-20T03: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토요일 이른아침 아들과 함께 관악산을 오른 지도 어느덧 3개월이 되었다. 처음 산에 올랐을 때는 왕복 5시간이 걸렸다. 숨은 턱끝까지 차올랐고, 다리는 무거웠다.  중간쯤 오르면 몇 번이고 돌아가고 싶었다. &amp;ldquo;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amp;rdquo;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상의 암자를 꼭 보고 싶다. 질질질 끌리는 다리를 힘겹게 옮긴다.  관악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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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 악 산 - 미치는 숨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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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3:09:26Z</updated>
    <published>2026-06-13T03: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 관악산을 오른다. 오늘은 세 번만 휴식하고 정상을 가보자. 처음 관악산 산행은 5시간이 걸렸다. 세 번째 산행에서는 3시간이 걸렸다. 세 번을 휴식하고 오르니 욕심이 생긴다. 그래, 정상까지 그냥 한 번에 원킬로 올라가 보자. 드디어 한 번의 쉼도 없이 오르는 날이었다.  와.... 진짜... 숨이 미쳐가고 정신은 흐릿하고, 아무 생각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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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예고 - 닮아가기를 거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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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2:34:08Z</updated>
    <published>2026-03-23T02: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이혼할 수도 있겠다.&amp;rdquo; 따로 살자.! 버겁다... 우리 가족은 왜 이렇게 원하기만 하지... 세상에, 무얼 그렇게 해 주었다고...지인이 하소연한다.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들은 오래전부터 조금씩 헤어지고 있었다는 걸. 이혼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다.이미 수없이 반복된 침묵,외면, 같은 공간에 있으면 너무 어색하고, 불편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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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속도여행 - 풍경은 엽서, 대화는 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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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3:39:35Z</updated>
    <published>2026-02-04T03: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 여행 3일 차.&amp;nbsp;오늘의 교통수단은 버스다. &amp;ldquo;하루 종일 걷기&amp;rdquo;였다. 동행은&amp;hellip; 딸이었다. 여행을 오기 전엔 상상하지 못했다.이렇게 자주 티격태격할 줄도. 버스 창가에 앉아 밴쿠버의 거리를 본다.&amp;nbsp;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나무와 하늘은 지나치게 평화롭다. &amp;ldquo;얼마나 가야 되니?&amp;rdquo;&amp;nbsp;&amp;ldquo;조금만 더 가면 돼, 엄마도 알아서 찾아봐.&amp;rdquo; 순간 뻘쭘하면서 서운하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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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의 여행... - 내가 캐나다를 딸 덕분에 오게 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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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6:51:31Z</updated>
    <published>2026-02-02T06: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과 함께 캐나다에 왔다.&amp;nbsp;사진으로만 보던 도시를 함께 걷고, 같은 풍경을 바라본다.&amp;nbsp;이 여행은 분명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오십 중반이 돼서 가장 먼 여행길이다.&amp;nbsp;&amp;lsquo;지금 아니면 언제 또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amp;rsquo;&amp;nbsp;그런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런데 여행이라는 이름 아래에서&amp;nbsp;나는 자주 한 발 물러난다.&amp;nbsp;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기 전,&amp;nbsp;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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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을 도와줘야 될까요? - 정주영 회장 뼈 있는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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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2:00:34Z</updated>
    <published>2025-12-10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에게 돈&amp;hellip;&amp;ldquo;한 번&amp;rdquo; 줬죠? 그 순간, 당신의 노후가 흔들립니다. &amp;ldquo;돈, 자식, 그리고 당신의 마지막 선택&amp;rdquo; &amp;ldquo;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인생의 무게를 지탱하는 기둥이구나.&amp;rdquo; 젊을 때는 몰랐던 이 진실이, 인생 후반부에 들어서면 점점 선명해집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복잡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식과 돈의 관계입니다. 부모는 당연히 자식을 사랑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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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 어찌하오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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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9:54:14Z</updated>
    <published>2025-10-29T09: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담보로 대출을 받고 사업자금 대출도 받고 보니, 주식시장이 활황인데 손 놓고 있어야 되는 소시민들은 속이 뒤집힌다.  소상공인으로 살다 보니 한 달 한 달이 살얼음판이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데... 어찌 이리 계속 고생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주식을 아는 분의 소개로 했는데... 거의 감자 수준으로 되었다. 순진했다!!! 본인이 매수하고 추매자를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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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 - 어부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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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2:46:22Z</updated>
    <published>2025-10-27T12: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의 아파하는 모습이 있다. 길 가다가 그 아이와 같은 옷차림, 몸짓, 뒷모습이 비슷한 사람이 지나가면 그냥 마음이 아린다.  나서서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서 무언가를 다 해주고 싶다. 부모에게 자식은 그런 소중한 존재다. 하지만 그러면 안 된단다.  자식은 그냥 귀한 손님이라 생각하란다. 손님이라면 차라리 헤어지면 잊힌다. 하. 지. 만 자식의 아픔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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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 -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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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2:34:17Z</updated>
    <published>2025-10-27T12: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사람 좋다는 소리 다 쓸데없음을... 이제야 느낀다. 순진하게 멍청스러웠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 본성이 바뀌기가 너무 어렵다. 사람 고쳐 쓰면 안 된다는데.. 나 자신은 고쳐서 다시 리셋하련다.  독하게 마음먹고 주변부터 정리! 필요 없는 감정 따위 내 시간을 마음대로 쓰려는 모든 것을 정리한다.  주변에 시간낭비가 되는 것들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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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강호우주의보 - 모래성 요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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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3:53:36Z</updated>
    <published>2025-08-13T0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빗줄기가 앞을 다 가리어서 운전대를 잡을 수 없다. 떡 본 김에 재사 지낸다고 대형쇼핑센터로 들어가기로 했다. 지하주차장을 진입하는데 빗줄기가 덮치지 않으니 순간 행복감에 젖는다. 인생의 고단함도 극강호우주의보 같다. 그중에 아이들로 인해 행복감이 드는 청량함이 버티는 에너지이고 행복감을 준다.  그대의 구속은 인생이 고되기는 해도 정직하게 살아가는 소시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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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송 - 이오에스 넌 남이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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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2:06:54Z</updated>
    <published>2025-08-04T12: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 좋아했던 가수. 잊고 살았는데... 좋지 않은 뉴스로 인해 다시 상기하게 된다.  20대의 불안하고 깜깜한 청춘! 위험했던 20대에 힘차게 울부짖는 노래가 있어서 워크맨을 귀에 꽂고 눈 오는 거리에 홀로 걸으면서 음악과 나의 세계에 빠져서 그렇게 이겨냈는데...  이겨낸 우리는 살고 있는데... 이겨내게 만들어준 그 가수는 이별을 고했구나! 이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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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품격 - 따스한 리더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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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3:28:09Z</updated>
    <published>2025-07-31T2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역사에 죄는 짓지 말아야죠!&amp;quot; 우리의 리더가 관세협상타결을 앞두고 한 말이다. 이가 흔들릴 정도로 깊게 고민하는 리더... 관세협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말을 아끼는 리더! 신경은 쓰나 주변에 간섭을 안 하시는... 국정회의에서 몇 시간씩 회의하는 공직자모습... 낯설지만 국민은 흐믓하다.  전정권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는 리더 앞으로의 국민의 삶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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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가가치세 신고 - 홈텍스는 편하면서 불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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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3:20:51Z</updated>
    <published>2025-07-29T00: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상공인으로써 부가세신고는 직접 한다. 1월, 7월이 되면 긴장을 한다. 간소화로 바뀌었다고는 해도 순간순간 힘들다. 열심히 작성했는데 마지막에 오류가 뜨면 에휴.... 국세청 대표번호를 누르면 기계음이 안내한다. 요즘은 기계음이 너어무 시르다. 쳇 GPT에게 해결책을 물으면 빙빙 도는 지구본 같다.  이번 홈텍스에 부가세 신고 했는데 고지서만 프린트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xf%2Fimage%2FfddCuNRDcf1K4NiGoEcOkjuJ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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