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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이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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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집 없는 떠돌이 생활 반년째. 쏘나타 트렁크에 가진 모든 물건이 들어가는 미니멀리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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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3T12:1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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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내 수화물만으로 여행해 보시겠습니까? - 기내 수화물 규격에 딱 맞는, 가성비 끝판왕 배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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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8:50:27Z</updated>
    <published>2026-06-15T13: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저렴한 비행기 티켓을 사는 방법은? N번 환승하는 LCC 저가항공의 표를 사는 것이다. 직장을 다니지 않는 백수이기에, 비수기 저가항공 티켓을 노린다. 공항에서 기꺼이 노숙할 각오만 되어있다면, 비행기값은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위탁 수화물을 맡기지 않는 것. 동남아 국적의 저렴한 LCC를 이용하면, 위탁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GvkWw3r29BJo767-VL7Em3YWZ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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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이어팟 - 무선 이어폰 N개를 돌고 돌아, 결국엔 이어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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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11:17:17Z</updated>
    <published>2026-06-14T11: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고 돌아 결국 정착하게 된 것은, 쿠팡에서 2만 6천 원이면 살 수 있는 애플의 이어팟이었다. 애플 제품 중에서 가장 가격이 납득되는 물건이 아닌가 싶다.  그동안 수많은 이어폰을 경험했다. 처음으로 경험한 QCY의 무선 이어폰은 정말 편리했다. 저렴이 버전으로 한번 경험을 해보고 나니, 고가의 무선 이어폰이 갖고 싶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음악은 나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qW8BxHwsirmyq9GQMYAvZrcoY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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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와 매트리스에서 나를 해방시켜 준 물건 - 협소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하는 트랜스포머, 자충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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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8:28:09Z</updated>
    <published>2026-05-27T04: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 처음 올라왔을 때 영등포에 있는 고시원에 잠깐 살았던 적이 있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괜찮지 않았다. 서울이 제공했던 &amp;lsquo;미니멀&amp;rsquo; 주거 환경은 말이다. 복도를 향해 나 있는 작은 내창이 창문의 전부였다. 좁은 방보다, 외창이 없다는 것이 가장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다음 답답했던 것은, 도대체 왜 침대가 있냐는 것이었다. 내가 가 본 고시원들은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QQiClZcE589kNr7dmhuXqgmox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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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건은 딱 한 장만 씁니다. - 미니멀리스트의 궁극의 수건, 테누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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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9:18:28Z</updated>
    <published>2026-05-25T03: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장도 넘는 수건을 가지고 있었다. 수건은 한 번만 쓰고 빨았다. 일주일에 한 번 코인 빨래방에 가서 세탁을 하고 건조기를 돌렸다. 건조기를 돌린 바삭바삭한 수건을 개는 일은 기분 좋은 일이었다. 하지만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그런 생활은 불편해졌다. 좁은 영등포 고시원과 신림동 협소 원룸에 살면서, 물건 다이어트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공간을 많이 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HbDhZROSXcxgmfEVcbtbqI-GG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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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 스타일 미니멀리즘 - 궁극의 바리깡 파나소닉 ER-1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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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6:01:13Z</updated>
    <published>2026-05-24T06: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만나던 여자친구는 정수리 탈모가 있었다. 사실 남자친구 입장에서 이 사실을 말하는 것은 매우 부담스러운 일이다. 신경이 쓰였지만 차마 말을 못 꺼냈다. 어느 날 여자친구의 동생이 그 사실을 그녀에게 말했고, 충격받은 그녀는 나에게 재차 되물었다. 민감한 주제인데, 대화의 물꼬를 먼저 터 줘서 다행이었다. 침착하게 난 사실만을 말했다. 그녀는 처음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xInyFW5KaI45QoQgGUL_eT_ik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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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대신, '맨발 보호대' 어떠세요? - 신발의 미니멀리즘, 제로 슈즈(Xero Sho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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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05:43:18Z</updated>
    <published>2026-05-23T05: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발은 과연 필요한 물건인가?   질문 같지도 않은 질문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조선시대 풍속화를 보고 미루어 짐작해 보면, 그때 서민들은 기본적으로 다 맨발로 다녔다. 짚신이 있긴 했지만, 매일 신으면 매우 빨리 닳았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맨발로 다녔다. 짚신은 가시밭길처럼 험한 길을 가거나 먼 길을 갈 때, 겨울철 동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nh69pLkPGVTOnl_vXB2pV9XlS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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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글을 누가 보기나 할까? - 읽히지 않을 글을 쓰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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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7:34:51Z</updated>
    <published>2026-05-21T07: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간 이슬아'를 아시는지? 농산물을 인터넷 직거래로 거래하는 것처럼, 짧은 수필 글을 출판사나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독자의 이메일로 '직거래'해서 유명해졌다. 누가 이 '글 직거래'의 원조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몇 년 전 이름도 잊어버린 누군가의 글을 배달받은 적이 있었다. 한 편의 글은 단 돈 500원.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배달받았던 것 같다.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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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 이상의 물건은 필요 없다! '수렴하는 물건' - 쏘나타 트렁크에 가진 모든 물건이 들어가는 미니멀 리스트의 소비 졸업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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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0:14:16Z</updated>
    <published>2026-04-30T00: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사는 주제에, 좁은 집에 58인치 벽걸이 TV, 12인용 식기세척기 등을 구비해서 살 정도로 맥시멀리스트였다. 월급을 다 써버리고, 빚내서 사기도 했다. 만족은 잠깐.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돌려야 하는 챗바퀴는 끝이 없었다. 그에 따른 고통도 끝이 없었다. 더 이상 뛸 힘이 없어 챗바퀴에서 굴러 떨어지고 난 뒤, 미니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D4FYQuCe6g0w_oH-uklUA8YlY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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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가로 즐기는 비수기 제주여행 - 내가 사랑하는 3월 비수기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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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09:36Z</updated>
    <published>2026-04-01T08: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잠시 지내고 있는 곳은 대구이다. 알고 지내는 경북 사람이 많은 탓에 대구 사투리는 낯설지 않지만, 이곳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이 도시는 낯설다. 공항이 근처에 있어 비행기 뜨는 소리가 자주 들린다. 문득 궁금해졌다. 대구공항은 어디를 취항하나?  당연히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가 가장 많았다. 그리고 3월은 비수기다. 14,800원 하는 제주행 비행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fzCTqIPyS6F08Mk2H5Dm3esIeS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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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세방이지만 직접 수리해보겠습니다!  ep. 2 - 월세방 DIY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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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0:43:59Z</updated>
    <published>2025-07-25T06: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옷장 서랍이 뻑뻑하게 열리기 시작했다. 잘 안 열리긴 해도, 힘을 주면 열렸기에 그냥저냥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부드럽게 열리지 않고 힘을 줘야 열린다는 건, 어딘가가 부하를 받고 있다는 것. 점점 더 망가지고 있다는 것.   시간이 지나자, 뿌드득 거리는 소리는 더더욱 살벌해지고, 기름때가 잔뜩 묻은 구슬들과 얇은 고무들이 떨어져 나오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MIzA3NzaoWLM9G8qlfEt9yF_R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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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세방이지만 직접 수리해보겠습니다! ep. 1 - 월세방 DIY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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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0:43:39Z</updated>
    <published>2025-07-25T05: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림동 보증금 300에 월세 42만 원, 관리비 7만 원에 전기, 가스 별도. 신림역 도보 10분 이내.  어린 왕자 책을 읽다가 덮어버린 나에겐, 구구절절 세세한 묘사보다 이 편이 편하다.   경전철 신림선이 아닌, 2호선 신림역에 꽤 가까운데 보증금과 월세는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집 컨디션과 크기가 우리 어른이들이라면 쉽게 짐작 갈 터. 살면서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olN9Dtkv67P4hufjluxHPKa9_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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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쓴 누드 화보,『일간 이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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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1:36:56Z</updated>
    <published>2025-04-06T05: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한국 최초로 농산물 직거래처럼 작가와 독자의 직거래를 성사시킨 인물이 있다. 그 작가는 '이슬아' 작가. 인터넷은 우리가 감히 직접 하지 못하던 일들을 훨씬 작은 힘으로도 해볼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주었다. 바야흐로 모든 것의 탈중앙화 시대이다. 그 흐름을 읽고 가장 먼저 가보지 않은 길을 용감하게 걸어 나간 여자가 있다. 무언가 포스가 느껴지는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44MZg9dEOAz96CHLEKKmjyeCF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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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을 끊으니 넷플릭스가 재미있어졌다. - 비디오 방에서 영화 하나 빌려오던 그때의 설렘을 다시 느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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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3:38:19Z</updated>
    <published>2024-07-07T11: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땐 뷔페를 참 좋아했다. 목구멍까지 꽉꽉 음식을 채워 넣어도 금세 배고팠던 성장기에, 뷔페는 천국이었다. 하지만, 성장기 버닝 이벤트가 종료되니 공깃밥 세공기는 기본이던 내가 어느새 한 공기만 먹게 되었다. 무조건 짜장면 곱빼기만 시켰던 내가, 많이 먹으면 속이 부대껴 일반 사이즈만 먹게 되었다.   과하게 먹으면 남는 것은 고통뿐이라는 것. 과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j-BSMlAEExCnlnCcAL0SujHUQFM.pn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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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릉이는 왜 이렇게 재미있을까 - 촌스러워 외면했던 따릉이에게 사랑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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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2Z</updated>
    <published>2023-03-21T02: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 사람인 내가 처음 따릉이와 만난 것은 노원에서였다. 학교 기숙사에서 학교까지 거리는 걸어서 20분. 오르막길 없이 완전 평지라 자전거 타기 딱 좋았다. 하지만 그때 나는 거리에 있는 따릉이들을 외면했다. 일단 예뻐 보이지가 않았다. 초록색이 촌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180이 넘는 키인 내가 타기에는 너무 작아 보였다. 따릉이를 타려고 등록하는 과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a9TMmVN8DuRflDIDXqC8czsJY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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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으로 직접 해보면 보이는 것들 - 돈은 아끼고, 자존감은 올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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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4Z</updated>
    <published>2023-03-12T09: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이었다. 에어컨 청소 업체를 부르는 것을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는 도저히 에어컨 없이 버틸 수 없는 무더위가 시작되어 에어컨 청소 업체를 알아보았다.   그런데 늦어도 한참 늦었다. 에어컨 청소 업체의 최고 성수기에 업체를 찾다니! 게다가 내가 있는 곳은 남해였다. 근방에 있는 진주나 사천 같은 큰 도시에서 업체가 와야 하는데, 가뜩이나 기름값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Ye_p2ujEEk2Ok7Yqpw3w2tU-2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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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철 난방비 한 달 5만 원으로 해결하기 - 인플레이션과의 전투! 가장 아까운 돈, 난방비 아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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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3Z</updated>
    <published>2023-03-10T06: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인증을 먼저 하고 글을 쓰려한다. 나의 1월 전기요금이다. 전기장판과 전기스토브는 나의 주 난방원이었다. 겨울 동안 샤워를 할 때, 여자친구가 왔을 때 몇 번을 제외하고는 보일러를 틀지 않았다.   구축 저층 아파트라 기름보일러를 사용한다. 내가 가는 주유소에서 리터당 1650원에 20L 한 통을 받아 한 달을 썼다. 지역화폐인 남해화전 10퍼센트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EvHn4JjR-kZ9L_9kH2u6ggK0K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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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골목 상권에 도전하다. - 나도 과연 트래픽을 모으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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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4:51:37Z</updated>
    <published>2023-03-09T07: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이 지금과 같이 발달하기 전, 좋은 상권에 있는 건물은 임대료가 비쌌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식당의 존재를 사람들이 모른다면, 그 식당은 절대 잘 될 수가 없으니까. 그것에 대해 가치를 매긴 것이다.  하지만 요즘 시대는 어떤가? 지금도 좋은 상권의 건물은 임대료가 비싸다. 하지만 예전처럼 절대적인 요인은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남해를 예로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CO%2Fimage%2FKvbax7jinO_jg0FVoaL_gztGZ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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