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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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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면탐구 코치 &amp;amp; 움직임과 대화 워크숍 &amp;lt;딥톡스&amp;gt; 운영자 : 깊은 연결의 장을 만듭니다 @okdol_yog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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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7T05:17: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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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함과 유능함의 밸런스 - 소통에서 언어는 단 7%, 나머지 93%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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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2:42:05Z</updated>
    <published>2026-09-23T06: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코칭을 하거나 사람들과 연결된 자리에서 &amp;lsquo;따뜻하다&amp;rsquo;는 말을 자주 듣는다. 글에서 따스함이 느껴졌어요, 코칭에서 따뜻하게 바라봐주시는 애정이 느껴졌어요, 옥돌님이 여는 모임은 따뜻함과 안전감이 베이스인 것 같아요 등등. 나도 모르는 새에 상대방을 따스하게 바라보고 있었구나, 짧은 시간에 또 사랑에 빠져버렸구나. 그럼에도 이 &amp;lsquo;따뜻함&amp;rsquo;에 의문을 제기해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157BIsqqiA4KBf404JUZW56P9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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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 되길 바라는 1번째 사람은 바로 나 자신 - 로또도 내가 맞아야지 남이 맞길 바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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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2:42:19Z</updated>
    <published>2026-09-23T05: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은 나만이 살아낼 수 있다. 친구, 연인 또는 가족이 응원해줄 수 있겠지. 그럼에도 삶의 선택과 가능성(열 거냐 닫을 거냐)은 나만이 결정할 수 있다. 낳아주신 부모님도 온전히 책임질 수는 없다. 오히려 제일 가까이서 가장 아프게 상처주는 존재일 때도 있다.   어떤 타인이, 시간과 라포가 쌓이지도 않은 낯선 이가 이유 없이 호의를 베풀어올까.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oEOoEZCRXuIeTG30ObrHFQals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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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기꺼이 치뤄야 할 대가 - 사실 너도 알고 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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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2:43:49Z</updated>
    <published>2026-09-23T05: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내내 부지런히 방황했다는 친구를 만났다. 입시부터 한 번에 가는 법이 없었다며, 연기 전공부터 방송 영상, 출판을 걸쳐 독립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친구다. 나 역시 여러 전공(창업학, 영어교육, 일본어문학, 문화콘텐츠 등)을 동시에 찍먹하며 폭풍 같은 진로 방황기를 보낸 인간이다.   우리는 '뿌리를 내리고 있을 때'쯤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DHI74phwo9kaPcVOH4Vbh_Brv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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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다른 삶을 꿈꾸고 있나요?  - 웰니스를 위한 일(work) - 라이프 스파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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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8:00:49Z</updated>
    <published>2026-06-01T01: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웰니스 뉴스레터 &amp;lt;라이프 스파클링&amp;gt;에 방황을 통해 길을 찾아온 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 ​ ​ 웰니스를 위한 기본이 '나를 아는 것'이라면,  '나다운 일을 찾는 것'은 좀 더 본질적이고 적극적인 웰니스적 실천이라고 생각해요.  ​ ​ 도입부에 이 표현이 저는 참 좋더라고요. ​ 인터뷰 외에도 일과 삶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양질의 내용이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GAlz2egiX3ZRZ3A4v8-ZBXS4a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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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6월의 딥톡스 멤버를 모집합니다 - 깊은 대화는 디톡스가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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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16:34:56Z</updated>
    <published>2026-05-08T07: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t;딥톡스&amp;gt;를 만들고 있는 옥돌입니다.  딥톡스는 움직임과 대화로써 나 그리고 타인과 연결되는 워크숍이에요. ​6월의 주제는 &amp;ldquo;나로 살아가는 삶과 두려움&amp;rdquo; 입니다. ​ 딥토크를 사랑하는 이라면,  대화 이상의 연결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분명 그 이상의 무언가를 채워가실 수 있을 거예요.​  딥톡스 (시즌4) 모집 안내  - 일정: 6월 13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5mTaTEBNje5qrrbs8rcatJYma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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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멋진 여행이었어 - maker와 seeker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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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5:14:10Z</updated>
    <published>2026-05-03T14: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도가 휘몰아치듯 한 주를 보내고,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와서 회고를 쓰려고 앉았다. 1박2일 내내 대화가 끊이지 않았는데, 모니터 앞에서 글문이 막힌다. &amp;lt;콘텐츠 실험실&amp;gt; 모임장으로서 첫 회고를 근사하게 쓰고 싶은 욕심 때문일까. 게다가 이번 주는 개인 콘텐츠도 올리지 못했다. 조각 난 단상들을 이어붙이지 못한 채 막막한 마음으로 문장을 옮겨본다.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VI8Mpi2ggA_h00EW63oSzq4zI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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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제작에 불이 붙었다 - SNS와 친해질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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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1:24:33Z</updated>
    <published>2026-04-14T15: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두려웠던 상가 뺀 일을 공표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했고, 내 안에 있던 커다란 저항감이 사라졌다. 자꾸 콘텐츠 아이디어가 샘솟고 계속 쓰고 싶고, 만들고 싶다. 어찌나 몰입하는지 시간 가는 줄 모른다. ​ 혼자 하는 일이다보니 오타, 매끄럽지 않은 표현을 한 번에 못 잡는다. 덜컥 올려버리고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이 보인다. 예약 걸어뒀다가 몇 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P0HkkXq39-ZAUYvYYDNMVtcQqt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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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레카! 키워드를 찾았어요 - 과거의 경험 속에서 발견한 나의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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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1:51:01Z</updated>
    <published>2026-04-13T08: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적 여유가 많은 요즘, 책을 미친듯이 읽고 있다. 코칭부터 기획, 브랜딩, 스토리(콘텐츠)에 관한 주제가 대부분. 현재 관심사가 &amp;ldquo;내 이야기로 콘텐츠 만들기&amp;rdquo;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메모어 커뮤니티에서 &amp;lt;콘텐츠 실험실​&amp;gt;이라는 테마모임을 운영한다.  모임장으로서 먼저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여태 완벽주의니, 타인의 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bpLbe-RUrIRNAD4q-fG699Xgf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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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톡스를 소개합니다 - 스몰톡은 어렵지만 딥토크는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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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0:48:18Z</updated>
    <published>2026-04-07T13: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Deep talks Detox! 깊은 대화는 디톡스가 된다는 메시지로 대화 모임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낯선 장소에 발을 들일 때는 다소 긴장되어 있다가도, 3시간이 지나 아이처럼 놀이터에서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때. 그 사이의 변화를 사랑해서 이런 일을 벌리고 있는 듯합니다.  *딥톡스 워크숍은 움직임과 대화 워크숍입니다. 몸으로 자유롭게 감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CpJF2zd4nCW3vDr3v4SmY5FTC0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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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 끝에 방향 - 가슴 떨리게 살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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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5:14:52Z</updated>
    <published>2026-03-22T14: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황이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  한 길을 우직하게 걸어가는 사람들이 늘 부러웠고, 나는 언제 연결될지도 모르는 점을 난데없이 찍고만 있었다. 이 방황은 언제 끝이 날까, 막막함 불안감을 지나 수용에 들어선다. 아 - 나는 이렇게 생겨먹었구나. 뭐든 겪어봐야 아는 사람이구나. 무수히 겪어내고 수많은 선택지를 지우고, 새로운 선택지를 손에 넣고 나의 길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0g9YG2YaDOhviLovmPlKZfy_am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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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톡스 모임 후기 (Deep talks Detox!)  - 깊은 대화는 디톡스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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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4:57:05Z</updated>
    <published>2026-03-22T14: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딥톡스 모임을 열었다. 깊은 대화는 디톡스가 된다는 메시지로 사람을 모았다. 대화만 할까 하다가 움직임 명상을 추가했다. 내 몸을 먼저 감각하고, 타인의 말을 판단 없이 들어보는 연습을 해보고, 원으로 둘러 앉아 대화가 흐르고 깊어지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 작별인사를 건네던 표정들을 떠올리면 웃음이 새어나온다. 잘 진행했나보다. ​ 요가를 몇 년 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vnJRB1EDrfXFbNeQRqT_HFiPnr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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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 딥톡스 Deep talks Detox 시즌2 - 4/4 토 7pm - 깊은 대화를 원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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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1:20:56Z</updated>
    <published>2026-03-22T13: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모임에 이어 딥톡스 세션을 함께할 분들을 모집합니다! 언어로 만나기 앞서 몸을 깨우고, 깊은 대화의 수심에 빠져보는 시간이에요.  상대방에 대한 판단 없이 듣고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나를 표현하고 낯선 관계에서 함께 연결되는 연습을 합니다.    &amp;bull; 일시: 4/4 토 저녁 7시~10시 &amp;bull; 장소: 성신여대 인근 공간 &amp;bull; 가치교환비: 3만원  평소 대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ZT8LhCGMGJoaknGZtJNT707oE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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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 네가 글을 썼으면 좋겠다 - feat. 아빠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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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0:06:20Z</updated>
    <published>2025-09-10T14: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이 되던 해, 아빠의 손편지를 받았습니다. 초등학생 때 국어 숙제로 받은 편지를 제외하고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3년을 마치고, 꿈에 그리던 인서울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로 올라가기 전 부모님께 오글거리는 편지 한 통을 썼어요. 아마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었겠죠? 다시 마주하기엔 참을 수 없이 민망하네요!  그에 대한 아빠의 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72gv0eTByrUPy5kUZY1HQJoA3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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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섬에서 온 편지 - To. 여행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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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7:38:13Z</updated>
    <published>2025-09-04T05: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퇴사 후 다녀온 104일 간의 요가 여행을 그리워하다 서울 방산시장 근처, 단란한 공간을 꾸리고 있어요. 초록으로 뒤덮인 장소들이 3년이 지난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려요. 그래서 가까이에 만들어보려 해요.   서울에서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우리들의 &amp;lsquo;초록섬&amp;rsquo;을요. ​ 아직 텅 빈 공간이지만, 올해 12월 쯤에는 사람들이 하나 둘 찾아와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n3w0IJmGV933aX2upl7419gBb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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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거리에서 그림을 샀다 - 종로에서 만난 삶의 예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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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4:51:47Z</updated>
    <published>2025-09-04T04: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종로3가역 앞을 걷고 있는데, 누군가 좌판을 펼쳐두고 붓질을 하고 계셨다. 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취미라도 잠깐 붓을 들어봤다고, 고개를 돌리고 좌판대를 바라봤다. 늦은 중년의 작가님께서 손짓하며 말씀하시길 ​ ​ &amp;quot;안 사도 돼. 보고만 가&amp;quot; ​ ​ 그림부터 글씨, 모두 직접 작업하신 작품들이었다. 문구를 알려주면 그 자리에서도 써주신다고. 언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KVuVEqbQqJDl0T_DySNSzGMrMAw.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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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할머니, 전화하지 마세요!!!&amp;rdquo; - 이런 오지랖은 좀 부려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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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4:50:20Z</updated>
    <published>2025-09-04T04: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2시 경 한산한 지하철, 적막한 가운데 할머니 두 분이서 스피커폰으로 큰 소리로 통화를 하신다  바로 옆자리서 들려오는 카랑카랑한 할머니들 목소리에 두 눈을 질끈 감았다가  날티나는 사기꾼 목소리에 두 귀를 쫑긋 세웠다.   &amp;ldquo;네~ 우리은행 사고보안팀이고요~ 고객님 카드정보 다 유출됐어요 02-000-0000으로 바로 전화주세요&amp;rdquo;   통화 반대편 목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Dj3DA4T8iei2RdTwNDOMZEIXz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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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해질녘 요가 EVENT : 고마워서 그래 - 루프탑 요가 &amp;amp; 상반기 회고 TAL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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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8:08:12Z</updated>
    <published>2024-06-11T13: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6월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이맘때쯤 식상한 멘트인 걸 알면서도 인사를 건네봅니다.  올해 상반기는 제게 참 특별합니다. 직장 밖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하고,  유난한 도전과 거절이 반복되는 매일 속에서 신기하리만큼 기회와 연결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혼자였다면결코 해내지 못했을 것들.   얼마나 많은 도움과 지지 속에서 크고 있는지 감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mGNS2QpIBuapxfS-Sg9zbkzdj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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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씽 - 발산보다 &amp;lsquo;집중&amp;rsquo;이 필요한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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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5:09:12Z</updated>
    <published>2024-05-28T02: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amp;lt;원씽&amp;gt;을 읽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 단 한 가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하는 책과 달리, 내 삶은 망망대해를 둥둥 떠다니는 여러 색깔의 구슬 같았기 때문. 구슬을 모아서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원씽에 집중하란 얘기는 알파벳을 모르는데 문장을 만들어라는 것 같았다. ​ 유치원 때 받은 &amp;lsquo;다재다능상&amp;rsquo;을 시작으로 내 삶은 &amp;lsquo;다양한&amp;rsquo;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lPBw5ncOzN5RV_MetYJIaRmdT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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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 - 돈 너머의 가치를 좇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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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23:21:16Z</updated>
    <published>2024-05-22T14: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스를 수 없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우리는 돈을 주고 무언가를 구매한다.  돈을 주고 구매했음에도, 기분 좋은 소비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러한 소비의 공통점은 무엇이었을까?  내가 준 &amp;lsquo;금액&amp;rsquo;보다 더 큰 '가치'를 받았다고 느낄 때.  * 그렇다면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단순히 돈과 참여를 맞바꾼다고 생각하면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R1zwVUhce7kofV0UwAgVB9kbb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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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온라인으로 명상 입문하기  - 5/27 토요일 밤 10시에 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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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13:54:33Z</updated>
    <published>2024-05-22T13: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다양한 지역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명상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열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원데이 도반을 모아볼까 합니다.  ☺ 일시: 5/25 (토) 저녁 10-11시 ☺ 장소: 구글미트 - 온라인 ☺ 진행내용: 명상 의도 설정, 호흡관찰, 일상 속 실천 가능한 명상법 안내 ☺ 참가비: 2만원 https://forms.g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o%2Fimage%2FNXqEbs07xD_VIjZZWup_oJUtC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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