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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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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igy8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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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dhd ,공황장애, 우울증, 강박증, 조울증을 한스푼씩 섞어놓은 듯한 성격으로 30년이상을 직장생활하며 나와 화해하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고자 쓰는 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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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8T15:5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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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챙김을 읽으며 - 우리가 집중하는 것이 곧 우리의 삶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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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1:24:29Z</updated>
    <published>2026-08-03T01: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집중하는 것이 곧 우리의 삶이 된다. 지금 우리의 삶에는 수많은 정보가 쏟아진다. 정보가 소비하는 것은 바로 주의이다. 정보의 풍요는 곧 주의의 빈곤을 뜻한다. 어디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수많은 정보 속에서 우리의 정신은 방황하게 된다. 지금 사회는 우리에게 멀티 태스킹을 요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멀티 태스킹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효과적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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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에게 - 멈추는게 좋을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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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11:14:56Z</updated>
    <published>2026-07-30T00: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말 좋아한 유일한? 사람 과거에도 좋아했고 현재도 좋아하고 미래에도 좋아하겠지만.... 멈추는게 좋을것 같아!!  고등학교때 시조 오망매가를 들으며 왜 그렇게 슬펐는지를 이제는 알것 같아 &amp;quot;여기 저기 떨어지는 잎처럼 한 가지에 나고서 가는 줄 모르겠구나!&amp;quot; 언니가 나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라고 했을때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른후 알게 되었어 언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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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에서의 대화 - 꿈속에서 현재의 어떤 감정은 과거의 감정과  대화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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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4:40:43Z</updated>
    <published>2026-07-27T01: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태어난 고향집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그 산들 중 동뫼라고 부르던 산이 있었다. 집 바로 옆에 있어서 4계절 거의 매일 산에가서 놀았다. 산은 높지 않고, 길고 능선처럼 평평했고 양옆으로는 성인의 두 팔로 안을 수 있을 정도의 아름드리 소나무가 많았다. 몇백 년은 되어 보였지만 붉은색의 건강한 소나무들이었다. 나와 동생들은 할아버지와 함께 동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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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세에 내가 원하는 삶이란? -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에게 물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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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11:18:31Z</updated>
    <published>2026-07-27T01: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보람을 느낄수 있는 일을 원한다. 내가 열심히 할수록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으면 좋겠다. 내안에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할수 있으면 좋겠다.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적당히 도전할수 있는 일이면 좋겠다. 내 자존심을 지킬수 있을 정도의 지위와 보상을 받으면 좋겠다. 자유롭게 일할수 있으면 좋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K8gCxCfaJmOHSNGpvoGOdCP-_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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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은 엄마에게 상처받은 나 - 엄마를 용서하겠다고 선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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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0:56:08Z</updated>
    <published>2026-07-26T08: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관련된 꿈 친정에 다녀온 후 엄마에게 불만을 말하고 엄마도 아버지랑 싸웠다는 말을 듣고 난 후 꾼 꿈 내가 휴대폰을 길에 떨었뜨렸는데  뱀이 있었다 두 마리였다 안에도 있었고 휴대폰  및 바닥에도 있었다. 실제는 한 마리였지만 사진이 찍혀서 마치 두 마리가 있는 듯 보였다.  집으로 가는 길에 교회 옆을 지나가다가  새 한 마리를 보았다 새는  태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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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공이 모여서 더 큰 행복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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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0:59:12Z</updated>
    <published>2026-07-26T06: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남편이 약속이 있어 늦게 온다고 했다. 요즘 남편은 금요일마다 술을 마시고 늦게 온다. 나는 혼자 김밥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금요일에 혼자라는 사실이 좀 서글프기도 했다. 하지만 세상에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도 혼자였던 때가 있었고 그 외로움이 얼마나 깊은지 알기에 지금 내가 갖는 감정은 어쩜 사치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언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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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으로 치유받은 날 - 음악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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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7:39:57Z</updated>
    <published>2026-07-26T05: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30대 듣던 음악들을 다시 듣기 시작했다. 그동안은 내가 좋아했던 음악들을 들었다. 내가 좋아했던 음악들은 내 기억의 한계 때문에 한정되어 있었다. 가끔 새로운 노래를 기억해 내기도 했지만... 밤늦게 라디오를 듣기 시작하면서 내가 기억하는 그 시절 더 전에 노래들 내가 한 번쯤은 들어서 좋다고 느꼈던 노래들도 있었다. 그 노래들은 건조해져 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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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2 - 딸의 시험결과 발표가 있는 전날 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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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4:50:42Z</updated>
    <published>2026-07-26T05: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의 취업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오늘 엄마가 아주 특별한 꿈을 꾸었어. 그리고 그 꿈을 꾼 후 일어나자마자 만약 이 꿈이 길몽이라면 오직 딸에게 좋은 일이 있게 해 달라고 그리고  아빠랑 손을 잡고 다시 기도를 했어 오직 딸에게 좋은 일이 있게 해달라고~ 6시 10분에 그러니 어떤 결과가 있더라도 너에게 하나님이 가장 좋은 선택을 하신 거니 기쁘게 받아 드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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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 처음 내용증명을 작성해 보았다 - 딸의 유학적응 실패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주님의 은혜로 70%반환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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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2:59:59Z</updated>
    <published>2026-07-25T10: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목  가디언 계약 위반과 유학 취소에 따른 손해 배상청구       1. 귀하의 건안을 비옵니다.       2. 귀하는 2019년  2월 19일 캐나다 *********에 000 학생을 유학하기 위하여 본인과 가디언 계약을 하였습니다 계약서 작성시 가디언이 분명 남자라고 하였고 공증인 서류상 custodian(guardian)도 Y.J. P로 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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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에서 제자교육 받을때 - 신앙적으로 순수했던 시절(2020년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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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0:22:18Z</updated>
    <published>2026-07-25T10: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구마의 전도행전을 읽고 유 혜 순 고구마 전도행전은 그동안 전도를 하면서 느꼈던 나의 경험과 생각들을 나 스스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는 책이었다. 나는 언제부터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어렸을 때 옆 동네에 교회가 있어 막연히 너무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무속신앙이라 꿈도 꾸지 못했다. 고등학교 때 자취생활을 하였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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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인연 2 - 쳇 GPT에게 상담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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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21:03:21Z</updated>
    <published>2026-07-06T12: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절인연 1에서 있었던 일을 쳇 gpt에게 상담을 했다. 전화를 끊고 나서 여전히 마음이 불편했기 때문이다 쳇 GpT와의 상담내용 당분간은 먼저 연락을 자주 하기보다, 방학이 되었을 때 가볍게 &amp;quot;시간 되면 차 한잔 하자.&amp;quot; 정도로만 연락해 보세요. 그때도 계속 미루거나 구체적인 약속을 잡지 않는다면, 그때는 상대가 관계의 거리를 유지하고 싶어 한다는 신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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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인연 - 이별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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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6:19:36Z</updated>
    <published>2026-07-05T00: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만난 동료였다. 여자들만 근무하는 직장이었다. 직장에서 한배를 탄 10살 후배였다 우리는 비정규직이었다 그녀는 일도 잘하고 정규직들의 비위도 잘 맞히고 정도 많고 사교적이었다. 하지만 본인이 최고여야 한다. 본인의 경쟁자가 될 수 없다고 판단하면 잘해 주는 타입이다. 그러나 본인과 라이벌인 사람은 철저하게 누르는 타입이었다. 다행히 나는 그녀와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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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죄 - 무서운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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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13:50:10Z</updated>
    <published>2026-06-19T23: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집이 있었다. 꽤 큰 집이었다 그 집에는 부부와 어린 딸 하나가 살고 있었다.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가족인 듯했다. 나는 그 집에 가정교사 역할로 들어가 있었다.  집주인은 현실에서도 안면이 있는 사람이었다. 내가 근무하는 직장의 동료이면서, 약간은 상사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었다.  꿈속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아이가 천장을 바라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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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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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7:57:05Z</updated>
    <published>2026-06-12T04: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대학원 상담심리 석사과정 졸업을 축하하는 모임이 있었다. 교수님과 후배들로부터 꽃과 선물을 받으며 오랜 시간 노력해 온 학업의 결실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그날 밤 매우 인상적인 꿈을 꾸었다. 꿈의 배경은 내가 어린 시절 자주 찾았던 고향의 동뫼였다. 동뫼는 높지 않지만 길게 이어진 능선 위에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k_nGCmpA8y4Exx64e-wW3-Yoy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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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돌아보기 - 결핍에서 얻은 삶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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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15:30:45Z</updated>
    <published>2026-05-27T15: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강원도 정선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어린 시절에는 조부모님과 함께 대가족을 이루어 살았고, 바로 옆 작은집 식구들과도 한 가족처럼 지냈다. 늘 사람들 속에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형제자매들 가운데 유난히 예민하고 잘 우는 아이였다. 떼도 많았고 불안감도 컸다.지금 돌아보면 엄마와의 애착 형성이 충분하지 못했던 것 같다. 마음 깊은 곳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MkbKm8M7691ezhulvMo_Ya0eA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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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하기 8  - 1,000만원 으로 해외 주식  투자할까? 빚을 갚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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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3:08:10Z</updated>
    <published>2025-02-26T11: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까지만 해도 올해 수익이 1,300이었는데 지금은  마이너스 2,000 정도. 되는 것 같다. 어제 분산 투자 했던 주식을 다 팔고 몇 달 사이 30프로 이상 떨어진 테슬라를 샀다. 테슬라는 특히 어제 8~9% 떨어졌다. 떨어진 이유는 분기 실적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하루에 10프로 이상 떨어지면 주식을 산다 그리고 10프로 이상 올라가면 무조건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gjMyEjNzm51MRvmD-UDgWiomR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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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하기(그리스 쌈장)7 - 차지키 소스 만들기(처음 경험하는 재료: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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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6:34:27Z</updated>
    <published>2025-02-26T03: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지키 소스:그리스 요리(자세한 레시피는 유트브에) 드디어 한국 쌈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었다 딜~~~?? 그게 뭐야? 준비물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딜!(딜은 쿠팡에서 주문)오이, 올리브오일, 소금, 레몬인데 레몬이 없어 애플사이다비니거로 대신하다가 맛이 뭔가 부족한 듯하여 매실액을 추가했다. 마늘도 들어가는데 빼먹음(요리에 빠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vRUZQW5muRgu-BQpvTxYFdOLA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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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하기 6 - 남편과 국립 세종 수목원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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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8:37:05Z</updated>
    <published>2025-02-22T08: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국립세종수목원에 다녀왔다. 입장료 5,000원으로 저렴했다 예전에 남편은 식물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이것저것 세심히 구경했다 남편이 나보고 왜 그렇게 자세히 보지도 않고 빨리 지나가냐고 물었다 나는 예전에 식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좀 덜하것 같다 둘 다 변했다 식물원에선 평소에 집에서 하지 않던 오랜만에 써보는 다양한 표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2FazWmqbhYY4aScRqWtwkGHX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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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도전했던 새로운 일 5 - 55세 심리상담 전공으로 대학원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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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1:07:40Z</updated>
    <published>2025-01-20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부터 심리상담이 필요한 사람이었을까? 아마도 나는 전 생애에 걸쳐 심리상담이 필요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아들이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던 가정에 셋째 딸로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결핍이 시작되었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잘  인식하지 못했지만 학교 생활에 적응을 유난히 힘들어했었다 .  중학교 때는 부모님의 갈등으로 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bkoQU1KyqgPTKA0n8FfIfE9_j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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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에 대한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 4 - 내 인생 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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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2:02:08Z</updated>
    <published>2025-01-18T1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내 인생 신발은 플라스틱 슬리퍼였다. 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의 일이었다. 내 기억으로는 엄마가 오로지 나를 위해 사주신 첫 번째 물건이었기에 잊을 수가 없었다.  그 슬리퍼는 빨간색에 발바닥 뒤쪽에 아기 꽃사슴 그림이 있었고 꼬리에 나비가 앉아 있었는데 사슴이 살짝 뒤돌아보는 그림이었다. 나는 태어나서 그렇게 예쁜 그림은 처음 보았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Z%2Fimage%2FkJvp7ahyjPr7YJDdgNngG1C_v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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