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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그락식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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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영상 크리에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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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6T01:5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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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고버섯 만쥬 - 애니메이션 &amp;lt;히카루가 죽은 여름&amp;gt; 속 음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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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8:29:21Z</updated>
    <published>2026-10-01T08: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히카루가 죽은 여름&amp;gt;에 나오는 표고버섯 만쥬(しいたけ饅頭 시이타케만쥬). 만화책보다는 애니를 통해 먼저 보았었는데 무서운 거 못 보는 탓에 엄청 긴장하면서 봤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너무 재밌었다는. 그리고 2기를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애니에서도 계속 반복해서 나오지만 히카루 본체는 이 음식을 싫어했지만 가짜 히카루는 엄청나게 좋아한다. 확실히 표고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vulHUKxBC00cjmYa3EKLKQhD7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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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레 - 호(好)와 불호(不好)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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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12:00:10Z</updated>
    <published>2026-05-22T1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연은 좋아하지만 벌레는 싫어하고 비 오는 날은 좋지만 비에 젖은 신발은 싫어한다. 먹는 건 좋아하지만 요리하는 건 싫어하고 카레는 좋아하지만 사 먹는 카레는 싫어한다.  생각해 보니, 이런 건 얼마든지 더 있다.  대화는 좋지만 스몰토크는 싫고 혼자 있는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다. 사람은 좋지만 사람이 많은 곳은 싫고 관심은 좋지만 간섭은 싫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zkQlmqeQcC2CUNruni8iypfCN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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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나물 튀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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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0:07:35Z</updated>
    <published>2026-04-17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되면 꽃이 핀다. 순서대로.  꽃은 언제나 자기 온도와 시간에 맞게 피어났던것 같은데 요즘은 기온때문인지 한꺼번에 핀다.  따로따로, 각각, 자신의 속도대로 피어날 땐 이 꽃이 지면 다른 꽃이 피고 다른 꽃이 지면 또 다른 꽃이 피어 오랜 시간 즐길 수 있었는데 한 번에 피었다 한 번에 지는 꽃을 보고 있자니 조금 아쉽다.  아쉽지만 예쁜 건 예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NHTeoRmW8ij50JwGRR4ncwkFd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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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어구이와 사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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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4:34:21Z</updated>
    <published>2026-04-09T04: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마다 자신을 위로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처럼 그런 게 있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amp;quot;어떤 식으로 스트레스를 푸세요?&amp;quot;라는 질문을 받은 날을 또렷이 기억한다. 그날 나는, 나를 위해 그 무엇도 시도하지 않고 그저 내가 당연히 짊어지고 가야 할 것으로 여겼던 날들이 서러워 펑펑 울었다.  그 이후로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E4uKOtMVkElaCvXBEKbL8McEC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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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란 오차즈케 - 단출한 다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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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4:56:21Z</updated>
    <published>2026-03-21T04: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로시마에서 먹었던 오코노미야키가 너무 맛있었던 기억 때문에 친구들에게 먹이고 싶었었다.  하이볼과 함께..!  날을 잡고 약속 전날 부지런히 재료들을 채워 넣고 드디어 그날을 맞이했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들 정도의 두통이 찾아왔다.  이 두통이 오후 6시까지 좋아질 것인가에 대해 한두 시간 정도 고민하다가 다음날 일정을 고려해 약속을 취소하고 다른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1OsRm4Dt_IkJqY9lCx4lhDaxf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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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메보시 오니기리 - 시큼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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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6:02:47Z</updated>
    <published>2026-03-05T12: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이라고 말하긴 좀 늦은 감이 있고, 점심이라고 하기엔 이른 시간의 주말을 한 번쯤은 맞아본 적이 있을 것 같다. 배는 고프지만 일어나긴 싫고, 무언가를 먹고 싶지만 잠은 다 깨지 않은 주말 오전의 풍경. 시큼한 우메보시가 모든 감각을 깨우는 그 시간을 영상에 담아보았다.   &amp;lt;우메보시 오니기리&amp;gt; 만들기  재료 : 밥, 우메보시, 김  - 우메보시의 과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fGESQ9ZsouSnaOR2hAig-cySZ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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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 - 따로, 또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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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4:33:41Z</updated>
    <published>2026-03-05T11: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로시마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 가고 싶었던 곳은 아니었고, 날짜를 먼저 정하고 그 기간에 가장 싼 비행기값을 따져본 것이었다. 너무 복잡하고 큰 도시는 싫었는데 마침 잘 됐다 싶었다. 아무래도 우리와 얽힌 역사도 있는 곳이니 여러모로 좋은 선택이었다. 여행 블로거도 아니고 여행에서 뭘 했는지 시시콜콜 쓰진 않겠다. 그저 뭘 먹었는지만 사진으로 소개해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F_GJEyk-m6G1yvXKkN-R4qKei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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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의 끝은 늘 프리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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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7:22:20Z</updated>
    <published>2026-01-20T07: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송의 프리렌 2기가 시작되었다. 겨우 첫 화만 봤을 뿐인데 내 마음은 몽글거림으로 가득 차올랐다. 한참 동안을 책상에 엎드려 방금 본 프리렌의 대사들을 떠올려보았다. 계속 히죽거릴 수 있어 참 좋았다.  습관처럼 뉴스를 훑었다. 그.. 트로 시작하는 인간의 기사... 읽다 말고 화면을 넘겼다. 아... 화가 난다 화가 나.  요즘은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cFrjL-fO_rlkNWVu7jv_QsDwo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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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키코미솥밥 炊き込みご飯 - 애니메이션 &amp;lt;귀멸의 칼날&amp;gt; 속 음식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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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52:38Z</updated>
    <published>2025-10-16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음식은 원어 그대로 읽으면 '타키코미고항'이라고 읽힌다. '타키코미'는 '재료를 함께 넣어 지은 밥'이라는 뜻인데 '고항'도 '밥'이라는 뜻이니까 이 음식 이름엔 밥이라는 의미가 중복되어 있다. 뭐, '역전앞' 같은 거겠지..?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제목을 '타키코미밥'이라고 해야 할지 원어 그대로 '타키코미고항'이라고 해야 할지 살짝 고민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scGrWjD8vnASjLUpwcY10iLW5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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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강조림 - 애니메이션 &amp;lt;귀멸의 칼날&amp;gt; 속 음식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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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53:15Z</updated>
    <published>2025-10-02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시노부가 좋아하는 &amp;lt;생강조림&amp;gt;을 만들었다. 사실 생강... 안 좋아한다. 식감도 싫고, 맛도 싫고&amp;hellip; 아무튼 그렇다. 시노부짱.. 이 좋아한다고 해서 만들어는 봤지만, 음&amp;hellip; 딱히 기대는 없었다. 귀칼 캐릭터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거의 다 만들어봤는데 우리 시노부것만 만들지 않는 것도 도리가 아니고, 도우마... 아흑 ㅠㅠ 나쁜 놈.. 도우마만 생각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i8dSV7Nt4wnF4XrjszpquRIlV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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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어튀김덮밥 - 애니메이션 &amp;lt;귀멸의 칼날&amp;gt; 속 음식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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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53:54Z</updated>
    <published>2025-09-25T08: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츠마 젠이츠는 징징거리고 시끄러워서 보통사람들이 귀멸의 칼날을 끝까지 보는 걸 방해하는(?)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귀칼의 캐릭터들 중 가장 인간적이고 성장속도가 빠른 사랑스러운 캐릭터이기도 하다. 귀칼 초반부를 시청하다가 젠이츠 목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볼륨을 살짝 줄인적도 있지만(..) 극장판 무한성에서의 젠이츠는 그저 빛이다&amp;hellip;!  그래서 이번엔 무한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FlF-BjR020y78trOxVvCmtmZ6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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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박스테이크 - 애니메이션 &amp;lt;마루 밑 아리에티&amp;gt; 속 음식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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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59:22Z</updated>
    <published>2025-08-27T06: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요리에서 비롯된 &amp;lsquo;햄버그 스테이크&amp;rsquo;는 일본으로 건너가 &amp;lsquo;함바그(함바그 스테키)&amp;rsquo;가 되었고, 한국에 오면서 &amp;lsquo;함박스테이크&amp;rsquo;로 불리게 됐다. 햄버그든 함바그든 함박이든 이름만 조금 다를 뿐, 재료와 조리법은 큰 틀에서 비슷하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단골 메뉴인 함박스테이크는 지브리 영화 곳곳에서도 보이는데, 오늘 따라 해본 건 &amp;lt;마루 밑 아리에티&amp;gt;에 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SgB3JEgY7SveSkqXmMeqbQ_lz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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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어 뫼니에르 - 애니메이션 &amp;lt;붉은 돼지&amp;gt; 속 음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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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59:10Z</updated>
    <published>2025-08-16T07: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으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기도 하고 주인공이 돼지의 모습이라 어릴 땐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좋아하게 된 포로코 로소. 이제야 만들어 본다.   &amp;lt;연어 뫼니에르&amp;gt; 만들기  재료 : 생연어 200g, 버터 40g, 다진 마늘 0.5, 타임 2줄기, 삶은 당근(버섯, 시금치 등 원하는 채소), 소금, 후추, 생크림 200ml, 레몬(생략 가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cbinBNzyeiQ3ALwgiDCnS1nE6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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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사소한 것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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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21:54Z</updated>
    <published>2025-07-04T06: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니&amp;nbsp;좋은 방향으로 삶이 변했든, 나쁜 방향으로 삶이 곤두박질쳤든, 그 모든 것의 이유는&amp;nbsp;보통 아주 사소한 것들 때문에 시작되었었다는 걸 깨닫는다. 그것이 누군가의 말일 때도 있었고, 책 속의 한 구절일 때도 있었고, 드라마 속 한 대사일 때도 있었다. 그것이 아이의 웃음일 때도 있었고, 화분의 나무일 때도 있었고, 시원한 바람일 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ByNjTvq9qVJp8P4_sJ2F-LuH4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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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케소바와 카키아게 - 애니메이션 &amp;lt;귀멸의 칼날&amp;gt; 속 음식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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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54:45Z</updated>
    <published>2025-02-28T11: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멸의 칼날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렌고쿠 쿄쥬로. 초반에 죽어서 더 이상 못 보게 되었지만 매 회마다 쿄쥬로의 정신과 신념이 귀살대원들에게 남아 흐르니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이번에 만들어본 음식은 무한열차 TVA판에 나오는 온메밀(카케소바/かけそば)과 채소튀김(카키아게/かき揚げ)이다.   온메밀 만들기  재료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mhEn49ZrIkZKKzfS8dgJj5zNZ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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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쿠만(肉まん) - 애니메이션 &amp;lt;사카모토 데이즈&amp;gt; 속 음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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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55:14Z</updated>
    <published>2025-02-12T13: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사카모토 데이즈. 개인적으로 잘생긴 사카모토보다 살찐 사카모토가 친근하고 좋다.  사카모토는 니쿠만을 좋아한다. 니쿠만은 하이큐에도 나오는데 카라스노 배구부가 연습 끝나고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다. 니쿠만은 중국식 만두 바오즈(包子)인데 한국의 고기찐빵과 비슷한 거냐고 묻는다면 모양도 맛도 많이 달라서 비슷하다고 말해도 되는지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cQiDgqmghce5S1IRA4OJeDvKT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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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어와 호박파이 - 애니메이션 &amp;lt;마녀 배달부 키키&amp;gt; 속 음식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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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00:20Z</updated>
    <published>2024-12-24T13: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정말 만들지 않으려고 버티고 버텼는데 결국 만들게 되었다. 만들고 보니 진작 만들어볼걸, 또 만들어 먹어야겠다 등의 여러 가지 생각 지나갔다. 그중에는 다 좋은데 뭔가 과정이 좀 귀찮다.. 조리과정이 어렵진 않은데 그냥 뭔가 아주 귀찮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파이 반죽을 직접 만들지 않은 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파이 반죽까지 했다면 다시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3m-ROYMix96Reapdki6NgwS4n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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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쿠어 푸딩 - 애니메이션 &amp;lt;장송의 프리렌&amp;gt; 속 음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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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5T11: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송의 프리렌을 몇 번째 돌려보고 있는지 모르겠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보면 볼수록 따뜻한 애니메이션이다. 프사를 프리렌으로 바꾸고 애니에 나오는 명대사들을 코멘트로 지정해 놨을 정도로 좋아하는 장송의 프리렌에는 다행히도 몇 가지의 음식이 나온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프리렌이 좋아하는 메르쿠어 푸딩을 만들어봤다. 메르쿠어라는 건 그냥 애니 속에서 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brLRbdvl4wzL9BjwMYEFXcB2z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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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지 후라이(전갱이 튀김) - 영화 &amp;lt;코쿠리코 언덕에서&amp;gt; 속 음식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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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00:43Z</updated>
    <published>2024-11-03T08: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쿠리코 언덕에서의 음식은 이전에 3번 다뤘었다. 그리고 오늘이 그 마지막 4번째 음식, 아지 후라이(전갱이 튀김)이다! 일본 가정식의 대표적인 음식인 아지 후라이의 주인공 전갱이를 나는 처음 먹어본다. 별다를 것 없는 생선이고 한국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 생선인데&amp;nbsp;좀처럼 전갱이를 먹어본 적은 없었다. 우리가 고등어를 흔하게 먹듯 일본에서는 전갱이를 흔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WSVqE2cV_RbQGFfJnyRBjFGmf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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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치즈 샌드위치 - 영화 &amp;lt;벼랑 위의 포뇨&amp;gt; 속 음식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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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01:03Z</updated>
    <published>2024-10-27T08: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뇨는 햄을 좋아한다. 전에는 햄을 먹어본 적 없었을 텐데 햄을 좋아하는 포뇨가 의아했다. 포뇨는 거의 본능에 가깝게 햄을 좋아한다. 소스케가 떼어준 빵은 거들떠도 안 보더니 햄은 덥썩 빼앗아 먹는다. 포뇨는 바다에서 안전하게 사는 것보다 위험해 보이지만 흥미로운 세상으로 나오는 캐릭터이다. 나는 그런 포뇨의 모습 속에서 세상을 향한 포뇨의 태도를 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NP%2Fimage%2FJoH_TbHAy1vVDpDrKNIkyG4Fd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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