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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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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참새처럼 짹짹거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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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7T13:0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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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도형으로 표현해 볼까나 - 다름 : 수많은 선, 평행선, 화살표, 일직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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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7:56:56Z</updated>
    <published>2024-01-11T05: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름을 도형으로 표현해볼까 한다.  첫 번째, 다름의 인지 : 수 많은 선 20대 초반의 나의 선은 뚜렷했다. 그래서 나 이외에 다른 선들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었다. 한국을 떠나 호주라는 타지에서 친구와 함께 1년간 생활하면서 타인과 부딪히다 보니 세상엔 나와 다른 선들이 무수히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때부터 다름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86%2Fimage%2FBZnk5W7NWDlVvq-Go-EzK9p8L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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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지 못하는 것은 포기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 나에게 맞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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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5:27:43Z</updated>
    <published>2023-07-05T06: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31살의 워홀러 분과 함께 일을 했었다. 나이가 조금 있으신 만큼 열심히 일을 하셨지만, 영어는 잘하지 못해 일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었다. 나도 영어를 못했지만 일을 하고 있어서 정말 열심히 도와드렸지만, 주문만 받으면 머리가 백지가 되고 영어 울렁증으로 번번이 실패하셨다. 주문을 받지 못하면 일을 할 수 없었기에 결국 1달 정도 후 일을 그만두게 되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86%2Fimage%2F2PgUBr4mtCZgYiyABC5JNDwFz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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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차선책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 Don&amp;rsquo;t give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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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11:12:38Z</updated>
    <published>2023-06-09T04: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워홀에서 바리스타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호주 카페라는 환경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재미있게 일을 해보고 싶어서였다. 하지만 영어도 못 하고 기술도 없던 상태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태... 음 그럼 난 바리스타는 못 하겠고 그럼 카페에서라도 일을 해야겠다며 목표를 바꾸었고 서빙 포지션으로 일을 구했다. 아.. 난 이제 바리스타는 되기 어렵겠다 싶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86%2Fimage%2FHF06ROgw8hvBlEtUUqnqpCtPS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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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한민국 우물 안 개구리 - 개굴개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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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11:12:44Z</updated>
    <published>2023-06-02T04: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초, 중, 고, 대학교까지 1n 년간 영어 공부를 해온다.  이 사회에서 영어를 잘한다는 건 인생의 무기이자 우대사항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우리에게 영어 공부를 주입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지만 한국에서의 영어는 토익, 오픽, 등 시험을 위한 공부에 많이 치중되어 있다. 토익을 900점을 가진 사람 중 외국인과 프리토킹이 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86%2Fimage%2FnLvCCmO9ivQ16vQILUM0WHzPn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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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외국인노동자가 되었다. - 내가 마주친 외국인노동자로서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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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7:45:04Z</updated>
    <published>2023-05-26T04: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인 노동자 : 우리나라 국적을 갖지 않은 채 돈을 벌기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노동자  나에게 외국인노동자라는 단어는 외국에서 한국으로 일하러 오신 분들 정도의 의미였다. 내가 겪게 될 단어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호주에 온 후 내가 외국인노동자가 되었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나의 경우는 기술도 없고 영어도 못했기에 조금은? 아니 많이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86%2Fimage%2FFob0khW4dDBAB4YPJ_3SO_NXn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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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와 호주 워킹 홀리데이는 처음이지? - 어학원 생활과 Job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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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2:46:36Z</updated>
    <published>2023-05-15T05: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학원 한 달 생활  호주에서의 첫 번째 시작은 어학원이었다. 영어 공부를 미리 하고 오지 않았으니 영어도 공부하고 호주 생활 적응기도 가질 겸 겸사겸사였다. 기간은 한 달 정도만 계획했고 약 100만 원 정도였던 걸로 안다. 학원 별로 가격이 천자만별인데 난 오래 다닐 것도 아니고 엄청난 기대도 안 했기에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곳으로 선택했다.  처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86%2Fimage%2FBEoGlZjlOyIF37jsF7n3YhSRV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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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입방정으로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갔다. - 실행하고 싶다면 일단 입 밖으로 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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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2:47:25Z</updated>
    <published>2023-05-04T00: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고사직을 당하고 무얼할지 아직 생각 중이다. 그동안 나의 옛날이야기들을 끄적이며 나의 여정을 한 번 적어보려 한다.  그 시작은 바로 2017년 다녀왔던 호주 워킹홀리데이이다.  그놈의 입방정.. 내가 한 말은 지키는 멋진 사람이 되자! 어릴 때부터 가졌던 로망 중 하나가 해외 생활이었다. 해외여행도 한 번 다녀온 적이 없지만 미드를 보면서 해외 생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86%2Fimage%2FDSJ7W5NWPB4KDi26oU_DOAcBM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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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자.. 아니 권고사직이라니!! + 위로금 - 인생 재밌어지는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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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23:23:54Z</updated>
    <published>2023-04-29T04: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려워진 경기로 여러 회사에서 해고, 권고사직이라는 말을 종종 들어왔었다. 혹시 언젠가 내 일이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내가 직접 겪어보게 되었네..? 하하 인생 재밌어지는군   권고사직을 듣고 퇴사 결정..  퇴사 결정 &amp;amp; 위로금 권고사직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일에 전혀 집중이 안 되더라. 당시 대표님께서는 앞으로 더 이상 함께 못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86%2Fimage%2FgUqBTiE85fEpmjTI0ZgVBqWaz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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